당신을 미치게 하는 열두 가지 잘못된 믿음
상품평쓰기
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984점 )  
정진우
인간적인 생각이냐 하나님의 생각이냐
닫기
[구매자평]사람들은 목회자들이나 신앙의 선배들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혹은 성경 말씀에서 말하지 않았는데도 자신의 양심이나 생각 가치관으로 자기만의 말씀과 하나님의 생각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지키면 만족하고 지키지 못하면 괴로워 하는 행동 등을 한다. 그러한우리의 삶 속에서 오해되고 있는 열두가지의 잘못된 믿음들을 진리로 잘 풀어주어 우리를 자유케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구매자평]사람들은 목회자들이나 신앙의 선배들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혹은 성경 말씀에서 말하지 않았는데도 자신의 양심이나 생각 가치관으로 자기만의 말씀과 하나님의 생각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지키면 만족하고 지키지 못하면 괴로워 하는 행동 등을 한다. 그러한우리의 삶 속에서 오해되고 있는 열두가지의 잘못된 믿음들을 진리로 잘 풀어주어 우리를 자유케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작성일 2014.01.13)
신창민
영적 성장을 위한 필독서적!!!
닫기
[구매자평]이번에 구입한 도서는 개인적으로 알고있는 영적거장의 추천을 통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의 개신교실정은 교회가 엄청많고 목회자는 엄청 많은데 신앙에 있어서 필수요소인 말씀에 대해서 세밀하고 깊이있게 안내하고 지도하는 교회나 목자를 찾기가 너무나도 어려운 실정인것 같다! 우물가에서 숭늉찾는다라는 속담이 자꾸떠오르는 실정이라 사람에게 배우기 어려운것은 책을 통해서 책을 통해서 배우기 어려운것은 사람을 통해서 배우라는 지혜자의 말처럼 면밀하게 검토한후에 영적성장에 상당한 공헌이 기대되는 터이다!!!
[구매자평]이번에 구입한 도서는 개인적으로 알고있는 영적거장의 추천을 통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의 개신교실정은 교회가 엄청많고 목회자는 엄청 많은데 신앙에 있어서 필수요소인 말씀에 대해서 세밀하고 깊이있게 안내하고 지도하는 교회나 목자를 찾기가 너무나도 어려운 실정인것 같다! 우물가에서 숭늉찾는다라는 속담이 자꾸떠오르는 실정이라 사람에게 배우기 어려운것은 책을 통해서 책을 통해서 배우기 어려운것은 사람을 통해서 배우라는 지혜자의 말처럼 면밀하게 검토한후에 영적성장에 상당한 공헌이 기대되는 터이다!!!

(작성일 2013.02.08)
강숙순
적극 추천합니다.
닫기
[구매자평]적극 추천합니다. 좋은 책을 50%나 할인받아서 매우 감사합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매우 기복적이고 천박한 물질주의에 오염되어 있습니다. 기타 은사주의와 비성경적인 안수 제도 도입 등 참으로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같은 문제들중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주제들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반드시 필독해야 할 책입니다. 기독교는 이 지구상에  유일한 참 종교입니다. 참된 종교는  인간만이 만든 종교와 같은 종교생활을 위한 종교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이 단면을 통해 제기하고 있습니다.
[구매자평]적극 추천합니다. 좋은 책을 50%나 할인받아서 매우 감사합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매우 기복적이고 천박한 물질주의에 오염되어 있습니다. 기타 은사주의와 비성경적인 안수 제도 도입 등 참으로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같은 문제들중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주제들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반드시 필독해야 할 책입니다. 기독교는 이 지구상에  유일한 참 종교입니다. 참된 종교는  인간만이 만든 종교와 같은 종교생활을 위한 종교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이 단면을 통해 제기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2012.06.21)
한종규
때론 진리 때문에 괴로울 수도 있는데...
닫기
[구매자평] 기독교적인 것 같지만 성경적이지 않은 12가지 내용을 소개하고 그것이 왜 잘못된 가르침인지 분석한 뒤 무엇이 올바른 가르침인지 제시한 책입니다. 기독교 안에 존재하는 여러 혼란스러운 주장들이 그리스도인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고 결국 치명적인 해를 입히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너무나 일반화되어 있어서 그 내용이 성경적인지 아닌지 분별조차 하지 않으려고, 아니 사실은 분별할 수도 없을 정도로 무지한 모습을 많이 봅니다. 제임스 패커가 추천한 것을 보고 이 책을 구입했으나, 읽는 가운데 이 책도 성경보다는 심리, 상담 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올바른 믿음이라 말하는 부분조차 과연 그러한지 분별하면서 읽어야 할 책입니다.
[구매자평]

기독교적인 것 같지만 성경적이지 않은 12가지 내용을 소개하고 그것이 왜 잘못된 가르침인지 분석한 뒤 무엇이 올바른 가르침인지 제시한 책입니다. 기독교 안에 존재하는 여러 혼란스러운 주장들이 그리스도인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고 결국 치명적인 해를 입히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너무나 일반화되어 있어서 그 내용이 성경적인지 아닌지 분별조차 하지 않으려고, 아니 사실은 분별할 수도 없을 정도로 무지한 모습을 많이 봅니다. 제임스 패커가 추천한 것을 보고 이 책을 구입했으나, 읽는 가운데 이 책도 성경보다는 심리, 상담 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올바른 믿음이라 말하는 부분조차 과연 그러한지 분별하면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작성일 2009.11.05)

홍유찬
크리스천 리더들이여, 자유하십시오!
닫기
[구매자평]요새 교회에 여러 가지 리더쉽과 헌신이 대한 내용이 강조되면서 교회에도 많은 평신도 리더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할 일이다. 그러나, 급격히 일어나는 것에는 뭔가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   혹시, 너무나 많은 중임과 압박 가운데 당신의 마음과 정서는 병들어가고 있지 않은지.   사단은, 당신의 헌신 뒤에 감춰져 있는 여러 가지 정서와 관념을 속임으로서 당신이 온전히 헌신하는 것을 집요하게 방해하려 든다.   이 책을 통해서, 어쩌면 당연히 알고 있었던 내용일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자유함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구매자평]요새 교회에 여러 가지 리더쉽과 헌신이 대한 내용이 강조되면서
교회에도 많은 평신도 리더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할 일이다.
그러나, 급격히 일어나는 것에는 뭔가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
 
혹시, 너무나 많은 중임과 압박 가운데
당신의 마음과 정서는 병들어가고 있지 않은지.
 
사단은, 당신의 헌신 뒤에 감춰져 있는 여러 가지 정서와 관념을 속임으로서
당신이 온전히 헌신하는 것을 집요하게 방해하려 든다.
 
이 책을 통해서, 어쩌면 당연히 알고 있었던 내용일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자유함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작성일 2008.11.20)
윤경미
제목보다 내용이 훨씬 더 좋아요. 강추입니다!!!!
닫기
[구매자평]이 책을 구입할때 제목이 너무 원색적이라 과연 좋은 내용일까, 너무나 상식적인 오류들을 적어 놓은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들이 있었지만 "제임스패커"가 추천한것을 보고 그분의 신실성을 바탕으로, 그리고 "No 라고 거절하는 방법(?)"이라고 이미 베스트 셀러가 된 책의 저자라는것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다.12가지 사항들은 이미 크리스찬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제목들이었고그 제목을 들었던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해봤을 테마였다.책장을 열고 각 장에 해당된 주제에 맞춰 상담받으르러 온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의 유형을 바탕으로 전개해 나가는 이책은....탁월한 분석이라는 감탄사가 연이어 나오게한다. 그 이유를 들자면1. 각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 유형은 삶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가를 알게해주고2. 일상생활속에 감춰진, 혹은 일상생활을 통해서 알려주는 주님의 진리들을 발견하게 하고, 깨닫게 하고3. 신앙과 믿음이 분리가 아닌 조화를 이루는것을 알게해주고4. 믿음과 생활은 하나가 될 수 밖에 없다는것을 깨닫게해준다.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뭐가 잘못되고 오류이고 이것만을 말하기보다삶속에 하나님께서 어떠한 방법으로 역사하시는가를 깨닫게하고 발견하게해준다.즉 인생을 볼수 있는 지혜의 눈을 열어주고 그 지혜를 발견할 수 있게해준다.그래서 누구에게나 이 책을 꼬----옥 추천하고 싶다.모든 사람들이 읽었으면한다. 배우는 자세로 그리고 열린 마음으로 이 책을 읽는다면 반드시 건강한 크리스챤의 시각을 갖게해줄 것임을 장담한다. 그래서 서재에 꽂혀놓고 싶은 책이될것이다.
[구매자평]이 책을 구입할때 제목이 너무 원색적이라 과연 좋은 내용일까, 너무나 상식적인 오류들을 적어 놓은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들이 있었지만 "제임스패커"가 추천한것을 보고 그분의 신실성을 바탕으로, 그리고 "No 라고 거절하는 방법(?)"이라고 이미 베스트 셀러가 된 책의 저자라는것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다.
12가지 사항들은 이미 크리스찬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제목들이었고
그 제목을 들었던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해봤을 테마였다.
책장을 열고 각 장에 해당된 주제에 맞춰 상담받으르러 온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의 유형을 바탕으로 전개해 나가는 이책은....탁월한 분석이라는 감탄사가 연이어 나오게한다. 그 이유를 들자면
1. 각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 유형은 삶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가를 알게해주고
2. 일상생활속에 감춰진, 혹은 일상생활을 통해서 알려주는 주님의 진리들을 발견하게 하고, 깨닫게 하고
3. 신앙과 믿음이 분리가 아닌 조화를 이루는것을 알게해주고
4. 믿음과 생활은 하나가 될 수 밖에 없다는것을 깨닫게해준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뭐가 잘못되고 오류이고 이것만을 말하기보다
삶속에 하나님께서 어떠한 방법으로 역사하시는가를 깨닫게하고 발견하게해준다.
즉 인생을 볼수 있는 지혜의 눈을 열어주고 그 지혜를 발견할 수 있게해준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이 책을 꼬----옥 추천하고 싶다.
모든 사람들이 읽었으면한다.
배우는 자세로 그리고 열린 마음으로 이 책을 읽는다면 반드시 건강한 크리스챤의 시각을 갖게해줄 것임을 장담한다. 그래서 서재에 꽂혀놓고 싶은 책이될것이다.
(작성일 2007.10.25)
최인범
믿음 교정기
닫기
[구매자평]요즘은 교회 안에서 평신도의 신학지식 습득과 인터넷을 통한 자료 공유로 인하여 수많은 믿음의 오류가 수정되었다.그러나 아직도 고쳐지지 않은 신앙의 오류들은 존재하고 있다. 높은 생존률로 살아 남은 이 오류들은 그 파괴력이 만만치가 않다.그것들은 종종 우리를 너무나도 힘들게 만든다.또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까지도 힘들게 만드는 전염성을 갖고 있다.헨리 클라운드, 존 타운센드의 '당신을 미치게 하는 열두 가지 잘못된 믿음'은 여러 오류들 가운데서도 가장 핵심적은 것들을 다루었다.필자의 경우에는 1. 자신의 필요를 채우는 것은 이기적이다.4. 하나님께 맡기기만 하면 된다.12. 진리를 알기만 한다면 성숙하게 될 것이다.이상 세 가지가 해당되었었다. 아홉가지가 아까울 수도 있었지만 해결된 세가지가 너무도 컸기에 아깝지 않았다.또 나머지 아홉가지 가운데 몇 가지는 잠재되어 있는 폭탄일 수도 있기에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든다.현재 자신이 힘든 것이 없다고 해도 갖고 있는 신앙의 오류들로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을 수도 있다.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라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자평]요즘은 교회 안에서 평신도의 신학지식 습득과 인터넷을 통한 자료 공유로 인하여 수많은 믿음의 오류가 수정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고쳐지지 않은 신앙의 오류들은 존재하고 있다. 높은 생존률로 살아 남은 이 오류들은 그 파괴력이 만만치가 않다.

그것들은 종종 우리를 너무나도 힘들게 만든다.
또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까지도 힘들게 만드는 전염성을 갖고 있다.

헨리 클라운드, 존 타운센드의 '당신을 미치게 하는 열두 가지 잘못된 믿음'은 여러 오류들 가운데서도 가장 핵심적은 것들을 다루었다.

필자의 경우에는
1. 자신의 필요를 채우는 것은 이기적이다.
4. 하나님께 맡기기만 하면 된다.
12. 진리를 알기만 한다면 성숙하게 될 것이다.

이상 세 가지가 해당되었었다. 아홉가지가 아까울 수도 있었지만 해결된 세가지가 너무도 컸기에 아깝지 않았다.

또 나머지 아홉가지 가운데 몇 가지는 잠재되어 있는 폭탄일 수도 있기에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자신이 힘든 것이 없다고 해도 갖고 있는 신앙의 오류들로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을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라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작성일 2007.10.16)
조자현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닫기
[구매자평]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런 책을 읽으면서 교회에 다니면서 느끼는 점...고민했던 점들이 하나하나 풀려나는 것 같은 느낌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문제들을 전적으로 부인하고 행복만이 넘친다고 이야기 하는 동료들과 이야기 하는 일은 참으로 쉽지가 않다. 남의 믿음에 대해 판단하지 않으면서 내 믿음을 키워나가는 일은 내게는 쉽지 않다. 저자들은 우리가 흔히 가지는 잘못된 생각들..자신의 필요를 채우는 것은 이기적..회복되면 끝이다..죄책감은 유익한 것이다..사람들은 필요하지 않다..등의 잘못된 믿음.-여기 동의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 싶다-을 여러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해 나아간다. 그렇지 못한 사람을 통렬히 공격하지도 않는다. 편안하게 이야기 해 나아가면서 문제를 알아차리도록 도와준다. 적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여기저기서 이야기 하는 너무나 확신에 찬 주장들로 지쳐있던 나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었다.
[구매자평]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런 책을 읽으면서 교회에 다니면서 느끼는 점...고민했던 점들이 하나하나 풀려나는 것 같은 느낌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문제들을 전적으로 부인하고 행복만이 넘친다고 이야기 하는 동료들과 이야기 하는 일은 참으로 쉽지가 않다. 남의 믿음에 대해 판단하지 않으면서 내 믿음을 키워나가는 일은 내게는 쉽지 않다. 저자들은 우리가 흔히 가지는 잘못된 생각들..자신의 필요를 채우는 것은 이기적..회복되면 끝이다..죄책감은 유익한 것이다..사람들은 필요하지 않다..등의 잘못된 믿음.-여기 동의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 싶다-을 여러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해 나아간다. 그렇지 못한 사람을 통렬히 공격하지도 않는다. 편안하게 이야기 해 나아가면서 문제를 알아차리도록 도와준다. 적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여기저기서 이야기 하는 너무나 확신에 찬 주장들로 지쳐있던 나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었다.
(작성일 2007.09.18)
김영남
상담에 기본이 되는 책입니다.
닫기
[구매자평]실제적으로 신앙생활 하면서 경험하는 어렴움을 이 책은 심리학적인 측면과 성경적입장을 골고루 하면서 잘못된 믿음들을 고쳐주는 귀한 책입니다/     사역을 하다보면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질문 . 어려움을 상담할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을 그러한 모습들을 잘 설명해서 어떻게 접근을 해야하는지를 보여주는 귀한 책입니다.
[구매자평]실제적으로 신앙생활 하면서 경험하는 어렴움을 이 책은 심리학적인 측면과 성경적입장을 골고루 하면서 잘못된 믿음들을 고쳐주는 귀한 책입니다/
 
 
사역을 하다보면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질문 . 어려움을 상담할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을 그러한 모습들을 잘 설명해서 어떻게 접근을 해야하는지를 보여주는 귀한 책입니다.

(작성일 2007.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