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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팔이팔 EP.58 - 김관성 목사
하나님이 지금 나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




열심히 교회는 다니고 있는데, 내가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 게 맞는지 점검해보고 싶은 분들은
김관성 목사와 함께 한 롬팔이팔 인터뷰 영상을 꼭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김관성 목사
그의 마음은 그냥 둬도 잘사는 편이 아니라 그냥 두면 못사는 사람들에 가닿아 있다. 가난해도 약해도 무능해도 교회 안에서만큼은 인간의 존엄이 무너지지 않고 지켜지기를 바라는 동정(同情)의 마음이 면면히 흐른다.
그는 아버지의 술과 노름, 폭력, 지독한 가난이 남긴 상처투성이 누더기 같은 인생이 교회를 다닌다고, 기도한다고 해서 나아지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때 교회에서 한결같이 자신을 믿어주고 조건 없이 사랑으로 섬겨주신 선생님을 만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영혼에 새겼다.
그 후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지만 가난하고 삶이 어려운 분들 곁에서 시작한 부교역자의 삶 역시 고통스러운 몸부림과 마음부림의 연속이었다. 장마가 시작되면 깊은 지하 사택은 어김없이 홍수가 났고, 집안에 화장실이 없어 가족이 요강을 썼다.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 경제적인 존립의 어려움으로 진지하게 사역을 그만둘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교회 개척과 목회의 여정을 눈물과 탄식으로 통과하며 자신의 ‘형통하지 않은 인생’을 그대로 꿋꿋이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렸다.
이 책은 아모스서를 강해하면서 전한 저자의 ‘따듯한 공의’가 담겼다. ‘하나님의 공의’를 가두는 댐이나 둑을 무너트리지는 못해도, 돌멩이라도 하나 치워서 흐르는 물길을 막지 않도록, ‘하나님의 공의’가 강처럼 흘러 어딘가에 고이지 않고 고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낮은 형제에게 작은 친절과 배려, 사랑과 관심을 쏟자고 호소한다.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의 트윅런던칼리지(TWIC London College)에서 성경주해 과정을 수학했다. 2015년 행신침례교회를 개척하여 7년간 목회했다. 교회 개척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는 코로나 시기에 담임자가 새로이 개척하는 사례로 2022년 8월 울산에 낮은담침례교회를 개척하여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 《본질이 이긴다》(더드림), 《목회 멘토링》, 《직설》(두란노), 《살아봐야 알게 되는 것》(넥서스CROSS)이 있다.

낮은담교회 lowwall.org
facebook.com/oya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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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데로 가라 문장 쓰기 20선 낮은 데로 가라 (김관성) 中--------책을 읽으며 받는 은혜와 감동을더 깊게 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은혜받은 문장을 직접 써보는 것입니다.맞아요, 성경필사 하는 것 처럼요.그래서 이 책의 편집자나 저자가 직접 선정한은혜 문장들로 쓰기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파일의 맨 마지막에는 자유롭게 다른 문장이나 묵상, 기도 등을쓰실 수 있는 자유노트 디자인 3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가지고 계신 태블릿의 필기 어플을 이용하시거나종이 출력해서 쓰시면서더 큰 은혜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문장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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