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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곳은 건너지마라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
CPS 설교학교 관점설교 시리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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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식  |  출판사 : CPS
발행일 : 2015-05-20  |  (150*225)mm 120p  |  979-89-9687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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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 설교학교 관점설교 시리즈 4편(전도설교 편), 제발 그곳은 건너지마라!

전도 설교란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신자는 전도 설교를 통하여 복음의 열정을 회복할 수 있게 되고, 불신자들은 복음을 들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구원에 이르는 열매를 얻게 됩니다.

전도설교는 설교 중의 설교요, 복음 전파의 핵심입니다.

“제발 그곳은 건너지 마라”는 전도 설교를 다루고 있습니다. 잘 알려진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들려주신 천국과 지옥의 이야기를 각 인물과 특성을 통하여 전하시려는 목적을 설교자의 관점으로 옮겨서 청중들이 무엇을 말씀하시는가를 듣고 어떻게 살 것인가를 8편으로 담았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전도설교는 없었습니다. 한 본문 안에서 8편의 설교가 관점을 중심으로 청중들이 듣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본문을 벗어나지 않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적용과 결단을 이끌었습니다.

전도설교는 부흥의 원동력입니다. 전도설교를 통하여 이미 복음을 받은 자들은 다시 한 번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자는 구원을 얻는 기회가 됩니다. 더 나아가 전도설교를 듣는 모든 자들이 전도 의 열정을 품고 한 영혼을 살려내는 일에 헌신하게 됩니다. 전도설교는 하나님의 나라를 일으키는 원동력입니다. 교회를 살리는 에너지입니다. 설교의 능력입니다.


① “성경 속 부자는 왜 천국으로 건널 기회 놓쳤나”

“많은 목회자들이 설교를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고백을 한다. 그래서 이들은 설교를 잘 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다. 그 중 하나가 좋은 설교를 모방해 보려는 것이다. 이름난 설교자의 설교를 듣고 따라해 보지만 대개 별 효과를 얻지 못한다.

설교에 하나님의 능력을 담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경 본문 안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려는 목적을 찾아서 그것을 설교의 관점(핵심)으로 전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설교자가 하나님의 목적이나 뜻을 제대로 찾아 이를 설교의 관점으로 전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그게 설교자의 능력이 된다는 말이다.

이 책은 이 점을 착안해 만들어졌다. ‘관점설교’를 주창하는 저자가 신약성경에 나오는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설교문 8편을 책으로 엮었다. 각각의 설교문은 예수님께서 천국과 지옥의 이야기를 통해 전하시려는 메시지를 설교자의 관점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동일한 성경 본문(누가복음 16장)을 가지고 관점에 따라 여러 가지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책 속의 설교문을 읽다보면 뭔가 묵직한 여운을 남겨준다는 느낌도 받는다. 아껴두었던 결론을 마지막 부분에서 드러낼 때는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내용은 천국과 지옥 사이를 건널 수 있는 경계는 오직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라는 말씀을 오롯이 부각시킨다. 책 제목 ‘제발 그곳은 건너지 마라’도 천국과 지옥 사이의 경계에서 지옥을 향한 곳으로 건너지 말라는 말이다. 이는 책 속 일곱 번째 설교문인 ‘건널 수 없는 다리’에서 잘 설명되고 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얼마든지 천국으로 건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자는 이 땅에 사는 동안 건널 수 있는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 결과 다시는 건널 수 없는 심판이 그에게 온 것입니다.…”(89쪽)

책에서는 각각의 설교문 제목부터 색다르다. ‘그 문을 열면’ ‘그대 품에 영원히’ ‘그곳은 보고 싶지 않아요’ 등 함축적이면서 호기심을 발동시키는 것들이다. 설교문은 한결같이 죽음과 그 이후의 무거운 문제들을 다루면서도 귀납법으로 진행된다. 절제되면서도 내용과 잘 어울리는 예화들은 읽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어김없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다. 그분을 믿어야 할 뿐 아니라 우리 또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결단을 하게 한다. ‘전도설교’라는 부제가 붙은 연유다.” - 국민일보, 2015.07.24.

②“교회성장의 원동력인 ‘전도설교’의 완성본!”

“교회성장이 침체되고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는 한국교회에 ‘전도설교’는 부흥의 원동력이다. 전도설교는 하나님 나라를 일으키는 원동력이며, 교회를 살리는 에너지이다. 전도설교를 통해 이미 복음을 받은 자들은 다시 한 번 복음의 열정이 회복되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자는 구원 얻을 기회를 갖는다.

CPS보여주는 설교학교 대표교수로 설교현장에서 직접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식 목사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로 전도설교 책자인 ‘제발 그곳은 건너지마라’를 출간했다.

유일한 전도설교 책자인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는 총 8편의 설교를 통해 본문의 특성을 중심으로 전도설교에 맞춰 청중들 입장에서 적용하고 결단하도록 이끌었다.

예수님께서 들려주신 천국과 지옥의 이야기를 각 인물과 특성을 통해 전하시려는 목적을 설교자의 관점으로 옮겨서 청중들이 무엇을 말씀하시는가를 듣고 어떻게 살 것인가를 8편으로 담은 것이다.

지금까지 한 본문으로 각기 다른 8편의 전도설교를 다룬 적이 없었다. 이 전도설교를 통해 설교자들은 천국과 지옥에 대한 생생한 체험과 전도에 대한 구체적인 적용과 결단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한 편의 초청주일 설교도 함께 담고 있어서 전도결실을 위한 마무리 설교까지 할 수 있다.” - 아이굿뉴스, 2015.05.17.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당신이 살면서 가장 힘든 순간이 언제입니까?” 여러 가지 대답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90%가 같은 대답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 볼 때”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가는 데 정작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마냥 지켜보기만 할 때가 가장 힘들었다.”고 합니다. -중략- 왜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을까요? 왜 인간은 죽음 앞에 아무런 힘도 못쓰고 속수무책 당해야만 합니까?-p.18-19

오늘 본문에는 두 사람의 죽음이 나옵니다. 거지 나사로와 부자입니다. 이 두 사람은 모두 죽었습니다. 그런데 본문을 자세히 보시면 이 두 사람의 죽음은 끝이 아니었습니다. 죽음 이후에 이 두 사람이 다 살아 있습니다.-p.21

죽음은 천국과 지옥의 문을 여는 시작입니다. 첫째, 나사로는 죽음을 통하여 천국의 문을 열었습니다. 둘째, 부자는 죽음을 통하여 지옥의 문을 열었습니다. 셋째, 죽음은 그 문이 어떤 문인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곳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넷째, 그러므로 우리가 두려워해야할 것은 죽음이 아니라 어떤 문을 열게 될 것인가를 더 두려워해야 합니다.-p.22-23

그렇다면 여러분, 예수님께서 부자가 천국에 있는 나사로의 모습을 본다는 것을 강조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무엇 때문에 지옥에서 천국을 보고 있는 부자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게 하시는 것일까요? -p.51

오늘 본문 속에서도 ‘여기’와 ‘저기’를 건널 수 없는 끊어진 다리가 존재하는 것을 발견합니다. 부자는 지금 지옥의 뜨거운 불꽃 가운데서 너무나 괴롭고 고통스러워서 하나님께 물 한 방울의 자비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무자비하게 부자의 요구를 단호히 거절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거절하시는 이유를 들어 보십시오. 하나님의 변명이 궁색하기 그지없습니다. 26절에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하나님은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모든 세계를 움직이는 분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건널 수 없다고 말씀하는 그 구렁텅이도 하나님 자신이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만드신 것에 당신 스스로 제한을 받으신다는 것은 말에 모순이 있습니다. p.87-88

다시 한 번 상기해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이 만드신 약속은 사람이 반드시 죽는다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이 만드신 약속은 사람이 죽은 후에 반드시 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이 만드신 약속은 죽은 이후에 천국과 지옥을 가로막고 있는 이 구렁텅이는 절대로 건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자가 아무리 몸부림치면서 자비를 구해도 구렁텅이는 절대로 건너 갈 수 없다는 하나님이 세우신 약속 때문에 그는 지옥에서 영원히 심판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p.89
추천의 글 -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6
서 문 - CPS 전도설교를 나누면서… 9
1장. 죽음 : 이름
● 그 문을 열면 17
● 영원한 이름 27
2장. 품다 : 보다
● 그대 품에 영원히 37
● 그곳은 보고 싶지 않아요 47
3장. 불러이르되 : 기억하다
● 부르고 또 불러도 61
● 지우려 지우려 해도 73
4장. 건너다 : 보내소서
● 건널 수 없는 다리 85
● 제발 부탁입니다 96
5장. 초청 주일설교
● 나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111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

이 책은“관점설교”로 박사학위를 받고 이러한 관점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최식목사님(복음대, 실천신학교수)의 전도부흥 설교이다.

설교란 무엇이며, 설교자는 누구인가? 신약 성경에서 설교의 사역 은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과 가르침, 즉 탄생과 고난과 부활과 승천과 재림을 선포하는 것이 주안점이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 그 삶의 변화가 어떠해야 한다는 것을 집중적으로 가르치는데 전심전력을 다하였다.

칼빈은 설교자란“하나님의 장중에만 존재하고 그분의 주관 하에 있는 실존”(칼빈주석 마태 13:37)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번에 최식 목사님은 이러한 신앙 철학을 가지고 26년이 넘도록 목회자로서 강단을 지키며, 부흥사로서 전국 교회를 순회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현장에서 놀라운 변화와 회개의 역사를 경험했던 누가복음의 부 자와 나사로 설교를 한 권의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

설교는 쉬우면서도 경박하지 않고, 청중들에게 들려져야 하고,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 중심이어야 하는데, 이 책은 이 모든 요소를 다 포함 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특별하고 신선하다. 찾을 수 있는 보석들은 아 주 많지만 몇 가지만 나열 해본다.

첫째, 산뜻한 제목과 내용의 명쾌한 연결성이다. 예를 들면,‘그 문 을 열면…’, ‘그대 품에 영원히’, ‘이름’, ‘그곳은 보고 싶지 않아요’,‘부르고 또 불러도’, ‘지우려 지우려 해도’, ‘건널 수 없는 다리’, ‘제발 부탁합니다’와 같은 함축성 있는 제목들이다.

둘째, 죽음과 그 이후의 진지한 문제를 다루면서도 귀납법적으로 접근하기에 한시도 글에서 눈을 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시기적절한 예 화(히말라야에 사는 할단 새 이야기)도 적소에 배치되어 있다.

셋째, 윤리적 설교가 많은 이 시대에 매 설교의 끝 부분에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소개함으로 회개하고 예수를 믿도록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이 설교집을 접하고 재미가 있어 한 자리에서 끝까지 읽었고 열심히 읽는 동안 마음에 반짝 빛나는 여러 편의 설교 아이디어도 함께 떠올라 저 역시 주일 낮 설교로 부자와 나사로를 설교하였다. 이만큼 역동성을 주는 책은 근래에 보기 드물다. 왜냐하면, 신학생들과 목회자와 성도들 에게 심령 부흥을 일으켜주며 메마른 사막 인생 길을 걸어가는 모든 자 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책이기 때문이다. 말씀과 씨름하며 기도 중에 펴낸 귀한 책이기에 많은 분들에게 일독을 권하며 추천하는 바이다.”
- Evangelia University 대학원장, 원차희 박사
최식
최 식(Siek Choi)/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 소속된 목사로서 Evangelia University에서 관점설교 방법론으로 박사(D.Min)를 받았다. 12년간 신학교에서 교수했으며 500여회 이상 부흥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현재 Evangelia University의 한국 책임 교수이며, 동현교회를 개척하여 27년째 섬기고 있다. 또한 ‘CPS보여주는 설교학교’와 ‘한국 사이버설교학교’를 설립하여 교수로 섬기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식 / CPS
가격: 165,000원→14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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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5,500원→13,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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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제발 그곳은 건너지마라
저자최식
출판사CPS
크기(150*225)mm
쪽수12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5-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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