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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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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01-01-08  |  신국판 (153×225) 142p  |  89-88850-3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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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신화를 깨뜨리라

대부분 우리는 설교를 열심히 준비하고 또 열정적으로 선포한다. 그런데 설교라는 것이 참 이상하다. 한 설교자의 설교를 오랫동안 들어온 사람일수록 설교자와 가까운 사람일수록 설교로부터 받는 영향력은 반비례한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여러분의 설교에 어느 정도 영향을 받고 있는지 한 번 점검해 보라. 여러분의 가족이 여러분의 설교로부터 어느 만큼 은혜 받고 있는지 한번 솔직하게 나누어 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을 것이다.


20/80의 원리를 적용하라

다시 한 번 혁명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에 대해 카스트로는 다시 혁명을 일으킨다면 70명이 아니라 10명하고만 하겠다고 했다. 자기처럼 철저히 공사주의 이데올로기로 무장되고 빈틈이 없고 희석되지 않은 소수 정예들로만 혁명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될 때 그 정신이 계속 이어지면서 혁명이 지속된다는 것이다.

급격한 변화의 시대는 항상 불안을 동반하지만, 동시에 큰 희망과 기회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 때문에 우리 사회 전반은 새로운 통찰력과 이해에 갈증을 느끼고 있다. 이런 변화의 시기에는 다른 어떤 것보다 미래에 대한 분명하고 민감한 인식이 리더들에게 요구된다. 왜냐하면 추종자들에게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 책임이 리더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바른 판단과 적절한 대처는 리덕 갖추어야 하는 필수적인 자질이다.
또한 변화해야될 것과 변화하지 않아야 할 것을 정확하게 구별하는 것은 리더십에 있어서 기본적인 요소이다.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의 모든 영역에 대 지진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본질은 절대 바뀌면 안 된다. 본질이 바뀌면 모든 것이 끝장나고 만다. 리더십도 마찬가지이다.
흔히 리더십은 높은 지위를 얻은 자에게 공짜로 주어지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리더십의 지표는 영향력은 지위를 잃는 순간 사라지고 만다. 지위로 얻은 리더십은 이런 의미에서 진정한 리더십이 아니다. 진정한 리더십은 원칙중심의 삶을 실천할 때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것이다.
[본문 71-76쪽 '제3장 문제없는 교회는 없다'중에서...]

제3장 문제없는 교회는 없다
최홍준 목사

목회 사역을 해오면서 주위의 동역자들의 목회를 보면서 가슴아플 때가 많았습니다. 그 동안의 함께 사역하는 교회의 동역자들이 휴가를 갖게될 때마다 좋은 교회에도 가보지만 아주 침체된 교회에도 꼭 가보기를 권해 왔습니다. 그 침체된 교회를 보고, 침체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게 했습니다.


■ 환상적인 하나님의 역사

시편 126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로부터 귀환할 때 그들이 얼마나 감격했는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1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고 합니다. 생각도 못하고, 상상도 못했었는데 해방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꿈이냐 생시냐 할 정도로 환상적이었다는 것입니다.
2절을 보면, '그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고 합니다. 생각도 못했고, 상상도 못했던 엄청난 축복이 주워지니까 입이 딱 벌어지는 것입니다. 웃음을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그 기쁨, 그 환희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입에 찬양이 가득 차고, 노래가 가득 찼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저들이 믿는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도다'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역사라는 사실을 주위가 다 알고 있습니다. 3절에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한없는 기쁨을 얻었습니다.


■ 흔들리지 않는 기쁨

수 천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할 때 느꼈던 그 감격과 환희, 기쁨을 우리의 목회 현장에서 맛보기 원합니다. 침체되고 도무지 성장하지 못하고 내부는 내부의 문제로 외부는 외부의 문제로 시달리던 교회가 어느 날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해 봅시다. 굳어있던 사람들이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릴 뿐 아니라 활동적으로 움직이면서 사탄에 결박되었던 수많은 영혼들을 세상으로부터 교회로 돌아오게 했다고 해 봅시다. 이게 꿈이냐 생시냐, 마치 꿈꾸는 것 같을 것입니다. 정말 환상적일 것입니다.
제자훈련 사역을 하면서 말할 수 없이 고생하던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과정을 거쳐서 어느 단계에 이르게 되면 그때부터 활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생기를 되찾고 힘을 얻고 이웃사람들과 친척들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말미암아 교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런 모습을 직접 보게 된다면 정말 꿈꾸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4절에 보면,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같이 돌리소서'라고 합니다. 남방 시내는 남방에 흐르는 시냇물을 말합니다. 시편기자는 아직도 바벨론에 남아 포로 생활을 하고 있는 그들의 귀환을 생각하면서 노래하고 있습니다.
제자훈련은 어렵지 않습니다. 목회에는 한없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우리는 고생을 하고, 고난을 겪어도 가치 있는 고난을 겪습니다. 우리의 목회 현장에 당장은 열매가 없고 어렵다 할지라도 결코 좌절하지 아니하고 소망가운데서 즐거워하면서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목회의 본질을 붙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자훈련 사역의 철학을 가지고 목회하는 동역자들은 결코 기쁨을 빼앗기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했던 사역을 우리가 따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주시고자 했던 그 기쁨과 평안을 누리는 것은 우리에게는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 눈물로 뿌리는 씨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 동안의 포로생활을 끝내고 귀환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언약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었느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5절과 6절을 봅시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그들이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던 것을 충분히 상상할 수 있습니다. 적국에 포로로 잡혀갔던 그들의 아픔과 서러움을 우리는 35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통해 뼈와 살로 경험한 바 있습니다.
시편 137편 1절은 이 슬픔을 이렇게 노래합니다.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않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그들은 나라를 잃고 고향을 떠나 먼 이국 땅 바벨론 강변에 앉아 하나님께 예배드리면서 찬송하던 그 때를 추억하면서 울었습니다. 포로생활의 슬픔과 고초를 엿볼 수 있습니다. 수모와 고생, 말할 수 없는 서러움과 멸시, 천대를 받았습니다. 2절과 3절을 보면 바벨론 사람들이 유대인들을 광대로 세우기도하면서 쾌락의 대상으로 삼기도 했던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들의 눈물을 하나님께서는 병에 담으셨습니다. 포로생활에서의 귀환한 것은 그냥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목회의 본질

제자훈련 사역을 목회 철학으로 삼는 것은 한 시대의 유행이나 흐름이기 때문이 아니라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본질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우물을 파고 있습니다. 제자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절대적인 것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 목회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본질을 떠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성도를 온전케하는 일을 포기한 것입니다. 성도들을 세워 주의 몸된 교회를 튼튼하게 세우지 못하는 것은 교회를 맡기시고, 그 교회가 주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기대하시는 주님에게 말할 수 없는 실망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몸이 아파 의사가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할 그 때에도 설교는 그만두더라도 제자훈련 사역은 붙잡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목회의 본질이기 때문이었습니다.


■ 침체의 세 가지 이유

그런데 제자훈련을 하고 있는데도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는 교회가 있는 것은 어떤 이유 때문입니까? 저는 그런 현장들에 가서 듣고 보면서 세 가지 이유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 예배가 살아있지 못했습니다. 둘째 인간관계에서 실패하고 있었습니다. 셋째 전도집회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사실은 제자훈련이 제대로 되기만 한다면 이 세 가지는 살아나게 되어있습니다. 예배가 회복되고 교회 지도자와의 관계를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전도집회를 통해 영혼 구원이 일어납니다.
바벨론에서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스라를 중심으로 제일 먼저 예배를 회복시켰습니다. 교회가 성장하고 발전하려고 하면 예배가 살아 있어야 합니다. 필자가 섬기고 있는 교회의 경우 새신자들이 교회로 들어오는 통로는 주일날 예배와 다락방 성경공부를 통해서입니다.
머리말

사역자를 세우는 리더십의 핵심 - 옥한흠 목사

각 사람을 온전한 자로 / 본질에 집착하라 / 설교의 신화를 깨뜨리라 / 변화하는 세상을 주목하라 / 쉽게 실패를 인정하지 말라 / 실패는 기회다 / 끝까지 우직하게 가라 / 변화와 성숙이 목표다 / 심성이 중요하다 / 현장을 통한 검증 / 바로 보는 눈이 필요하다 / 자녀를 키우듯 목회하라 / 리더십이 세 가지 유형 / 삭막함과 엄숙함 - 부형 리더십 / 부드러움과 유순함 - 모형 리더십 / 사랑에 굶주린 현대인 / 사랑과 두려움 - 부모형 리더십 / 사랑만으로는 자라지 않는다 / 지성, 영성, 심성이 조화된 훈련이 필요하다 / 갱신과 성숙은 가까이 있다

뉴 밀레니엄을 이끄는 목회 리더십 - 이성희 목사
지도자의 눈으로 뉴 밀레니엄을 보라 / 하나님 나라의 도래의 관점에서 본 밀레니엄 / 현실로 다가온 뉴 밀레니엄 / 생각의 속도 / 리더와 세대 / 내일의 세대 / 리더십의 구성 요소 / 리더십 vs 헤드십 / 리더십의 다섯 가지 유형 / 설득의 기술 / 권력 없는 리더십이 가능한가
리더십의 기술 1 - 의사소통 / 2 - 적극적 경청 / 3 - 위임 / 4 - 인간관계
리더십의 원칙 1 - 지도자가 되기 전에 인정을 받으라 / 2 - 모든 일에 투명하라
3 - 우선순위를 파악하라 / 4 - 반대자를 품으라 / 5 - 개인적 관심을 가지라
6 - 비판을 각오하라 / 7 - 숫자에 민감하라 / 8 - 칭찬에 인색하지 말라
9 - 시간을 엄수하라 / 10 - 온유한 자가 되라 / 11 - 문제는 즉시 해결하라
12 - 고정관념을 타파하라
뉴 밀레니엄에 걸 맞는 지도자가 되라

문제없는 교회는 없다 - 최홍준 목사
환상적인 하나님의 역사 / 흔들리지 않는 기쁨 / 눈물로 뿌리는 씨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목회의 본질 / 침체의 세 가지 이유 / 살아있는 찬양 / 영감이 넘치는 기도 / 생명을 살리는 축제 / 들리는 설교 / 환상적인 교회 / 생명을 재생산하는 교회 / 복음을 선포하는 교회 /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부흥 / 환상적인 목회

체질이 열쇠다 - 고직한 선교사
체질이 문제다 / 체질은 변한다 / 제자훈련목회의 4대 요소 4P's / 문제는 자질이다 / 대(大)훈련가 예수 그리스도 / 20-80의 원리를 적용하라 / 'SLOW &STEADY' 원리를 적용하라 / 제 2상한의 원리를 적용하라 / 자질이 열쇠다 / 선택성의 자질을 갖춰라 / 투명성의 자질을 갖춰라 / 유용성의 자질을 갖춰라 / 도전하는 사람만 변화한다

부록
모범적인 제자훈련 I
모범적인 제자훈련 II
모범적인 제자훈련 III
옥한흠
한국 교회의 영적 멘토이자 제자훈련 목회의 산 증인인 옥한흠 목사는 현재 국제제자훈련원 원장으로 섬기며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의 제자훈련 사역을 이끌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복음주의 진영의 장형(長兄)으로서, 한국 교회의 갱신과 성숙을 위해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등 중책을 맡아 섬기고 있다. 30여 년 전, 서울 서초동에 사랑의교회를 개척하여 제자훈련 목회로 수 천 명의 평신도 리더가 함께 뛰는 건강한 교회를 일구어 냈으며, ‘교회가 목사와 함께 늙으면 안 된다’는 소박한 확신으로 조기 은퇴와 성공적인 사역 계승의 모범을 보인 목회자이다. 삶의 축적이 글이기에 글은 저자의 삶을 닮기 마련이다. 그의 글에 깊숙이 스며있는 소박하고 풍성한 감성은 그가 나고 자란 남해 바다를 닮았다. 또한 역경의 세대를 뚫고 달려온 그의 열정이 한 문장 한 문장에 깊이 박혀 있다. 그의 탁월한 감각과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은 복음의 정수에서 길어 올린 하나님의 지혜를 드러내 보여 준다. 성균관대학교 영문과를 거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고, 미국 칼빈신학교(Th.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D.Min)를 졸업했으며, 2001년 웨스터민스터신학교는 제자훈련을 통해 한국 교회에 미친 그의 영향력을 인정하여 명예신학박사 학위(D.D)를 수여했다. 그의 목회철학과 열정이 담긴 『다시쓰는 평신도를 깨운다』는 한국 교회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길』, 『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 『그리스도인의 자존심』 등 그리스도인으로서 깨달은 삶의 지혜를 담은 책들이 다수 있다.
이성희
교회미래학 분야에 특출한 1세대 프론티어(frontier), 교회행정학에도 이론과 체험을 고루 겸비한 스페셜리스트(specialist)이다. 리더십 이론과 미래학 연구의 성과 가운데서 고르고 가다듬어, 목회 현실에 요긴한 컨텐츠(정보)로 치환(置換)해내는 명민함은 그가 보유한 독특한 강점에 해당한다. 이 책 「미래 목회자의 조건」에서 그는 ‘스스로 개발하는 목회 지도력’의 본질을 ‘영성’(靈性) ‘지식’(知識) ‘건강’(健康)으로 삼분(三分)하는 동시에 스스로 적용 가능하도록 튼튼히 통합(統合)하여 미래를 사는 목회자가 구비해야 할 삼색(三色) 조건을 심플하고도 깊이 있게 제시하고 있다.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장신대 신대원(M. Div)과 미국 풀러 신학교,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서 신학과 목회학을 공부한 정통신학자이자 영락교회 행정목사를 역임한 현장 전문목회자인 그는 현재 연동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사단법인 월드컨선(외항선교회) 공동회장, 한나 선교회 이사장, 한민족복지재단 이사, 학교법인 정신학원 이사장 등으로 곳곳에서 ‘섬기는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다. 「미래목회대예언」, 「밀레니엄 목회 리포트」, 「디지털 목회 리더십」(이상 규장문화사 간) 외에 「작은 것이 아름답습니다」(프뉴마 간) 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최홍준
최홍준 목사는 기성교회를 제자훈련 교회로 바꾸어 한국교회에 모델을 제시한 산 증인이다. 옥한흠 목사로부터 “불타는 복음의 전령사”라는 소리를 듣던 그는 1987년 호산나교회(구, 부산새중앙교회)에 부임하여 20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사랑나눔축제(대각성전도집회)’를 통해 입체적으로 태신자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 결과 부임 당시 400여 명 모이던 교인이 2007년 현재 장년 6,000여 명, 주일학교 2,500여 명의 부흥을 경험하고 있다. 2006년 명지비전센타에 입당하여 예배의 부흥을 경험하고 있으며, 부산과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진력하고 있다. 또한 현재 (사)호산나복지재단 이사장, 장애우복지 굳윌(Goodwill Korea Industries) 이사장, (사)하이패밀리 이사장, 팻머스문화선교회 이사장, 고구마글로벌미션 이사장 등의 중책을 맡고 있다. 동아대를 졸업하고 총회신학대학원을 거쳐 합동신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했으며, 95년 미국 리폼드(미시시피, 잭슨)신학교에서 ‘제자훈련이 전통교회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D. Min)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잠자는 교회를 꿈꾼다』(규장),『당신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사랑 복음전도』(두란노)가 있다.
고직한
고직한 선교사 연세대학교와 호주의 SMBC를 졸업했다. 대학생 시절부터 한국 기독학생회(IVF)를 통하여 신앙훈련을 받고, 이후에 간사 및 총무를 역임하며 왕성한 캠퍼스 전도자의 삶을 살았다. 학원복음화협의회 상임총무를 맡으면서 선교단체와 선교단체 사이는 물론 교회와 선교단체까지 아우르는 네트워커(Net-Worker)로서 매끄러운 연합활동을 펼쳤고, 최근에는 사랑의교회(옥한흠 목사)의 교역자로서 청년대학부 디렉터, 교구 담당 목회자 등 다양한 사역을 겸하고 있다. 한국교회의 청년 사역 분야에서는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청년목회의 마당발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는 사랑의교회 부설 젊은이선교정보연구센터(Young 2080 RNDE Center, http://www.Young2080.com) 소장으로 일하면서 ‘젊은이를 깨운다 세미나’를 주관하며 청장년을 위한 QT교재인 「QTZine」을 매월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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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리더십 쉬프트
저자옥한흠,이성희,최홍준,고직한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14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1-01-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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