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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로이드 존스의 로마서 강해 - 제10권 (롬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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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00-08-31  |  신국판 (153×225) 598p  |  89-341-0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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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로이드 존스의 로마서 강해 - 제1권제10권 : 이신칭의
본서는 로이드 존스 목사가 1955년에서 1968년까지 웨스트민스터 교회에서 설교했던 것을 성경 강해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은 출판되자 곧 20세기의 기독교 고전(古典)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또한 본서는 성경 전체의 맥락을 붙잡아 조감적인 눈으로, 그러면서도 세부 구절구절에 대한 현미경적 통찰로써 각 어휘 속에 숨은 하나님의 뜻과 능력을 파헤쳐 주고 있다.

본서를 통해 우리는 왜 많은 사람들이 로마서를 통해 변화되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본문 269~273쪽 '제16장 구원의 확신'중에서]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9-10)


우리는 사도 바울이 구원받을 만한 믿음에 대해서 정의한 이 두 구절의 진술을 묘사해 왔으며, 그 두 구절 속에 있는 진술을 세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보았습니다 - 구원받을 만한 믿음의 내용, 구원받을 만한 믿음의 성격, 구원받을 만한 믿음의 증거로 나누어 생각해 보았습니다. 자 우리는 이제 두 번째 항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알았듯이 그 강조점은 "마음"에 있습니다. 믿음은 단순히 지성의 문제가 아니라 전인격을 수반합니다. 특별히 죄를 깨닫고 뉘우치는 것과 회개하는 것과 두려움을 가지는 것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 결국 신뢰와 의탁과 감사와 찬양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은 인격의 중심입니다. 그리스도의 구원은 그처럼 크고 영광스러워서 전인격을 수반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격의 요소 중에서 수반되지 아니하는 요소가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진리에 대한 지적인 승인이나, 단순히 진리를 객관적으로 인식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거기에는 뉘우침이 있습니다. 회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서가 수반됩니다. 또한 그것을 의뢰하는 것으로 이어지고, 우리 자신을 우리 구주에게 포기하는 것으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장시간 결론적으로 믿음이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어떤 재능과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경 어디에서고 그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가르칩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믿는 자가 아니면 어느 누구도 믿음을 가지지 못합니다.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특별하게 가지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나 이에 비추어서 구원받을 만한 믿음에 있어서 '구원의 확실성' 또는 '구원의 확신'의 요소에 관한 또 다른 문제가 떠오를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가 마음, 전인격이 수반된다는 것을 강조하면 강조할수록 언뜻 그 문제는 믿음의 본질적인 요소가 지식의 요소 또는 구원의 확신의 요소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여지가 더 커진다는 것입니다. 만일 믿음이 단순한 지적인 이해에 불과하다면, 이 구원의 확신 문제는 거론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마음이 수반되고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른다"는 사실을 강조하였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한 것은 시도가 그 점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필연적으로 이 구원의 확신의 문제가 떠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위대한 진술을 완전하게 다 살펴보았다고 생각하기 전에 그 문제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자 이것은 실천적인 또는 경험적인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주제임에 틀림없습니다.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어느 정도까지 '알아야'하는가? 어느 정도까지 우리는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하는가? 신약성경에 친숙한 사람들은 어느 누구라도 그 주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지 못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신약성경에서 매우 빈번하게 다루어지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일상적인 신앙생활을 해나가는 관점에서 볼 때도 그 문제는 정말 중요한 주제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 이 세상에서 떠나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세상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육체, 마귀, 타락한 죄의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질벼으 사건, 낙담, 전쟁, 참화들 - 우리는 그러한 모든 것들을 대면해야 합니다. 이 이유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이 자기들이 서 있는 위치가 어디인지를 정확히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또한 이 이유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이 자기들이 어디 서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또한 자기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생각하고, 그 일들에 대해 믿음을 어떻게 적용시켜야 할는지 아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역사의 관점에서 볼 때도 그 문제는 중요한 주제입니다, 특히 프로테스탄트 교회사에서 그 문제는 매우 탁월한 부분을 차지하였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그 점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 이유는 그 중요성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로마 카톨릭교회- 우리가 로마서 8장 마지막 부분을 다룰 때 제가 시사한 바와 같이(롬 8:5-17 강해 참조)-는 구원의 확신의 문제를 정말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 정반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로마 카톨릭교회는 어느 누구도 이 세상에서 자기의 구원의 확신할 수 없다고 가르칩니다. 하나님께서 은혜 가운데서 어떤 드문 경우에 이 확신을 주시기 위해서 이적적인 어떤 사건을 만나게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이적적인 사건이 일어나 구원의 확신을 알려 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어느 개인도 구원의 확신을 가져서도 안되고 가르칠 수 없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자기가 구원받았다고 믿는 일은 주제넘는 일이라고 가르칩니다. 신자들은 자신들을 교회에 온전히 내맡겨야 하고, 교회는 그들을 돌보아야 하고, 그 일을 위해서 교회가 대단한 장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죽었을 때에도 그 궁극적인 운명에 대해서 교회가 확증적으로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죽은 사람들은 연옥에 가며, 그래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촛불을 켜들고 그들을 위한 미사를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교회"를 믿어야 하고, 결국 그러한 교회의 행사들을 통해서 궁극적인 구원의 상태에 이르게 될것이라는 희망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은 무엇보다 먼저 마틴 루터 속에서 폭발해 나왔는데, 처음부터 종교개혁자들은 구원의 확신의 교리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권위의 전체 문제에 대해서 의견이 서로 상반되는 문제가 필연적으로 일어나기는 했습니다. 왜냐하면 로마 카톨릭교회- 여전히 지금도 그렇게 말하고 있고, 지금은 오히려 더 세련되게 말하고 있음- 가 교회를 떠나면 자신의 목숨을 잃는 것이고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다고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구원받았을 뿐만 아니라 자기가 구원받았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는 것을 주장하고 입증하는 것은 그처럼 사활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그것은 권위의 문제였습니다. 교회와 교황을 대적하는 프로테스탄트 정신은 성경,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키며 "여기에 바로 권위가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로마 카톨릭교회는 말합니다. "아 그렇다. 그게 좋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네가 어떻게 해석하느냐? 그것이 무엇을 가르치는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그것이 최종적인 권위라고 말한다면 말이다. 네가 그 성경을 잘못 해석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 결국 네가 누구인가? 너는 수세기 동안의 전통, 연구, 학문, 교훈들을 거스려 자신들을 세우고 있다. 너는 자신을 속이고 있을 가능성이 너무나도 많다."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자들은 그러한 로마 교회의 주장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런 식으로 대응했습니다. 성령께서 구원의 확신에 이르게 하는 이중적인 증거를 하고 있다고 말입
머리말

역자서문

제1장 기도와 복음전도 /
로마서 10장의 문맥 - 10장의 분해 - 이신칭의로 회귀하게 된 이유들 - 유대인들에 대한 바울의 사랑 - 기도와 복음전도 - 선택과 모든 이에게 은혜로 열려진 제안

제2장 참된 열심 /
거짓된 열심에 대한 경고 - 교회사로부터의 실제들 - 열심에 대한 규정 - 지식없는 열심의 위험들 - 거짓된 열심과 참된 열심을 시험해 볼 시금석들 - 참된 열심에의 요청

제3장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의 /
'지식'의 의미 - 지식의 중요성 - 정확한 지식을 깔보는 위험스런 경향 - 멋진것이 은혜는 아니다 -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의를 알지 못하는 유대인들의 무지

제4장 하나님의 구원방식 /
자신의 의(義)를 세우려고 하는 무모한 무지와 하나님의 구원방식 -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네 가지의 사실들 - 하나님의 구원방식이 요구하는 반응

제5장 그리스도, 율법의 완성 /
그리스도인의 헌장 - 율법의 피할 수 없는 요구들 - 그리스도, 율법의 완성 - 그리스도를 믿을 필연성

제6장 하나님의 분명한 요구 /
로마서 10장을 쓴 바울의 목적 - 로마서 10장과 오늘날과의 연관성 - 하나님의 분명한 요구 - 유대인들의 오류 - 율법의 요구

제7장 오직 믿음으로 /
율법의 전도자 - 믿음의 전도자 - 바울이 모세를 인용하는 의도 - 구원의 유용성(有用性) - 구원의 확실성 - 분명한 구원 - 구원의 단순성 - 구원을 거절하는 방식들 - 믿음에의 호소

제8장 구원받을 만한 믿음 /
구원받을 만한 믿음의 내용 - 예수님께서는 여호와시요 우주의 주권적인 주이시다

제9장 성육신의 진리 /
교리의 우선성 - 성육신(成肉身)의 진리 - 동정녀 탄생 - 복음서들에서 보이는 그리스도의 주 되심 - 예수님에 관한 진리: 육체적인 부활 - 그 중요성

제10장 부활과 칭의의 성취 /
부활은 그리스도의 죽음의 의미를 보여줌 - 모순처럼 보이는 것을 풀어 해결함 - 성경적인 교리의 연합 - 부활이 우리의 칭의가 성취되었음을 보여 준다

제11장 그리스도의 승리 /
부활이 그리스도의 승리를 보여줌 - 오순절의 보장 - 그리스도의 승천보좌에 앉으심과 재림 - 하나님의 전우주적인 왕권 - 개인 그리스도인의 부활의 귀추들

제12장 구원받을 만한 믿음의 내용 /
믿음의 내용: 너무 많은 것을 생략하는 것의 위험 - 현대의 적용들 - 너무 많은것을 함축시키는 것의 위험 - 심약의 이단들 - 오늘날 긴박한 난제 - 본질적인 메시지

제13장 믿음과 신앙고백의 역할 /
구원받을 만한 믿음의 성격들 - 믿음과 신앙고백의 역할 - 두 위험을 방호하는 안전책 - '마음'의 의미 - 현대적인 기만에 대한 답변 - 불신앙의 좌소

제14장 구원의 진수가 되는 부활 /
마음으로부터 믿는 일의 필요성 - 교회사에서 배울 수 있는 경계 어린 본들 - 그리고 현대 신학 - 신학적인 지성주의 - 구원의 진수가 되는 부활

제15장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받을 만한 믿음 /
구원받을 만한 믿음의 요소들: 이지로 받아들이는 진리 - 마음의 회오(뉘우침) - 회개로 이어지는 뉘우침 - 두려움 - 그리고 구원에 대한 갈망 - 신뢰와 위탁과 평안과 감사와 찬미를 불러옴 -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받을 만한 믿음

제16장 구원의 확신 /
구원의 확신이 믿음의 한 부분 - 성경에서 가르쳐지는 대로 - 종교개혁자들이 가르치는 구원의 확신문제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안에서 - 구원의 확신이 구원에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 믿음의 증거: 신앙고백 - 믿음의 순종

제17장 믿음의 고백 /
믿음의 고백이 진수가 됨 - 초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음의 고백이 함축하는 다섯 가지 의미 - 오늘날 그 고백의 작용 - 그것이 아닌 것

제18장 믿음의 강권하는 힘 /
입으로 고백하는 것: 정의 - 진리의 본질의 결과 - 그리고 믿음의 강권하는 힘 - 또한 체험된 변화 -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여섯 가지 방식들

제19장 복음의 진수 /
바울의 성경 활용 방식 - 성경의 영광 - 선지자들의 목적 - 복음의 진수

제20장 구원의 확실성 /
구원의 확실성 - 하나님께서 열납하심 - 모든 원수로부터의 구원 - 믿는 자는 누구든지 - "차이가 없느니라"의 말씀을 유대인들에게 삼중적으로 적용 - 만물의 주이시요 창조주이신 하나님

제21장 하나님의 은혜 /
모든 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의 부요 -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부요 - 충만한 구원을 위하여 - 모든 죄를 덮음 - 모든 영적인 은사를 주심에 대하여

제22장 하나님의 위대하심 /
주의 이름을 부름에 대해 - 구원을 위해서 우리에게 요구되는 오직 한 가지 - '부르는' 자 - 하나님의 위대하심 - 그리스도인을 규정함 - 오늘날을 위한 결론들 - 세대주의적인 가르침을 대적하여

제23장 하나님의 구원하심 /
14-17절: 문맥을 이해함 - 이 구절들의 목적과 가르침 - 해외선교를 위한 헌장 - 복음을 전혀 듣지 못한 이들의 입장

제24장 설교의 중요성 /
설교(전도)의 위치 - 그것의 중요성 - 읽기의 한계들 - '전파하는 것'의 두 가지 의미 설명 - 사명을 받은 설교자

제25장 설교자, 보내심 받은 전령 /
설교자, 보내심 받은 전령 - 이중적인 부르심 - 신약의 실제 - 여섯 가지 결론과 적용

제26장 하나님의 부르심 /
하나님의 내면적인 부르심을 인지함 - 세속적인 적용을 기각함 - 설교자의 메시지: 그리스도에 대한 사실들

제27장 참된 설교 /
설교자의 메시지: 좋은 소식 - 참된 설교의 중요성 - '좋은 소식' - 설교자의 메시지의 인증방식 - 여섯 가지 부정적인 예들 - 복음이 좋은 소식이 되는 이유

제28장 하나님의 취상의 사랑 /
설교자의 메시지, 좋은 일들에 대한 소식 - 반복의 필요 - 좋은 일들의 특성들 - 하나님의 최상의 사랑 - 좋은 소식의 내용 - 칭의(稱義), 성화(聖化), 영화(榮化)

제29장 믿음의 산출되는 방식 /
하나의 난제: 모두가 믿는 것은 아니다 - 예언의 성취 - 구약의 중요성 - '들음'의 의미 - 들음의 두 종료 - 믿음이 산출되는 방식

제30장 순종의 시금석 /
참된 들음을 알아내는 방식: 순종의 시금석 - 믿음의 순종의 특성들 - 야고보와 바울의 가르침 - 순종의 필연성 - 행동주의와 대조되는 순종

제31장 기쁨의 시금석 /
참된 들음을 알아내는 방식: 기쁨의 시금석 - 그 시금석을 이겨내지 못하는 현대의 교회 - 기쁨이 없는 이유들 - 거짓된 기쁨과 참된 기쁨 사이를 구분하는 방식

제32장 복음의 보편성과 활용성 /
유대인에 대한 바울의 사랑 - 왜 어떤 이들은 순종치 않는가? - 들음이 부족하여서 그런 것이 아니다 - 복음의 보편성과 활용성

제33장 믿음으로 말미암아 /
왜 어떤 이들이 복음을 순종하지 않았는가: 분명한 가르침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님 - 모세가 정죄하는 유대인들 - 믿음으로 말미암아 - 유대인들의 실패: 그릇된 구원관

제34장 하나님의 선택과 인간의 책임 /
구원이 하나님의 선택으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알지 못한 소치 - 선입견이 있고 다루기 힘든 마음의 소유자들 - 하나님의 사랑스런 호소를 거절함 - 하나님의 선택과 인간의 책임

제35장 하나님의 실수 없는 목적 /
가르침을 적용함 - 성경의 통일성 - 복음의 원수인 전통과 인간의 노력을 의뢰하는 경향 - 영적인 총명 - 께어 있음 - 성령께 항상 마음을 열고 있으라 - 하나님의 실수 없는 목적
마틴 로이드 존스

20세기 최고의 강해 설교자, 로이드 존스는 어렸을 때부터 의사가 되기를 바랐고 우수한 성적으로 의과대학에 들어갔으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27살때 장래가 촉망되던 의사 직업을 버리고 아베나본에서 목회를 시작하였다. 남웨일즈에 있는 이 도시에서의 사역은 놀라운 것이었고 그 교회에 부흥을 가져왔다. 그후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채플로 옮겨 30년간 사역하였다. 그는 영혼을 일깨우는 깊이 있는 설교로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저서로는 생명의말씀사에서 출판한 `구약을 사용한 복음설교`, `권위`,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의학과 치유`, `로이드존스의 부흥`, `하나님 앞에 사는 즐거움`, `항상 기뻐하라`, `항상 평안하라`, `요한일서 강해 시리즈` 등이 있다.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출생하였고, 런던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성 바돌로매 병원에서 의학을 수련한 후 외과의사로서 실무에 종사하였다. 그러나 1927년에 그는 의학계를 떠나 남웨일즈 에버라본 시 웰쉬 장로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그는 런던 웨스트민스터 교회에서 유명한 복음 설교가인 캠벨 몰간의 후임 목사로 지명되어 1968년 8월 은퇴하기까지 30년간을 목회하면서 많은 강해설교들을 하였다. 그의 글들은 평이하면서도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는 이러한 그의 천부적인 언어로 많은 독자들을 매혹시켰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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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마틴로이드 존스의 로마서 강해 - 제10권 (롬 10장)
저자마틴 로이드 존스
출판사CLC(기독교문서선교회)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598
제품구성
출간일200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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