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성경주석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나는 나비야!  
소원세계숲그림책 16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마크 마제브스키/홍연미  |  출판사 : 소원나무
발행일 : 2023-04-20  |  (203*305)mm 양장 48p  |  979-11-981457-7-2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월04일 수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출간 의도]
소원세계숲그림책·16《나는 나비야!》는 나비가 되어 자유롭게 훨훨 날고 싶은 한 아이의 사랑스러운 꿈이 담긴 성장 그림책입니다. 남들의 시선에는 비록 미약해 보일지라도, 당당하게 용기 내어 자신의 소신을 외치는 결심과 자유로워지기를 선택한 아이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게 빛나는지 보여 줍니다.《나는 나비야!》는 나를 향한 세상의 시선에 집중하기보다 사랑하는 이들을 온전히 믿고 받아들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금 일깨워 줍니다.


[줄거리]
나비가 되고 싶은 아이의 희망찬 날갯짓
“나는 나비야!” 당당하게 자신을 나비라고 소개하는 아이. 하지만 그것도 잠시, 친구들의 심술궂은 장난에 기분이 그만 상해 버리고 만다. 그때 천천히 다가와 위로해 주는 아빠의 손길에 마음이 누그러지고, 아이는 다시 나비가 되기로 결심한다.


[책 소개]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세상을 향한 가장 자유로운 외침!


내가 좋아하는 것이 남들과 다르다면, 나는 그것을 숨기지 않고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나요?《나는 나비야!》는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날고 싶은 아이의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들어 주는 순간을 만끽하며 아이는 어느새 긴장을 내려놓게 됩니다. 용기를 내어 나를 드러낸 순간,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깨닫고, 그로 인해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 또한 넓어집니다. 세상에 나의 존재를 당당하게 외치는 아이를 보며 여러분도 함께 애틋한 마음으로 응원하게 될 것입니다.

나다운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임을 일깨워 주는 소중한 가르침

《나는 나비야!》는 바람을 타고 이곳저곳 누비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나비의 우아하면서도 힘찬 날갯짓을 보며 아이도 당당하게 본인의 모습을 드러내면서 비로소 자유로움을 느낍니다. 그렇게 아이는 자연에서의 경험을 통해 아이는 앞으로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주눅 들지 않고 즐겁게 나아갈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됩니다.《나는 나비야!》는 이처럼 자연으로부터 오는 배움이 나를 가장 자연스럽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불편한 것을 거스르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모두가 존중받을 때, 우리는 자연스러워지기 위해 그리고 더욱 나다워지기 위해 한 걸음 더 용기 낼 수 있게 됩니다.

국내 최초로 번역되는 마크 마제브스키의 한국어 그림책!
생생하면서도 놀라운 질감의 그림으로 애틋한 위로를 전하다!


외국에서는 이미 주목받는 작가이자《Does Earth Feel?》외 다수의 그림책 작업을 한 마크 마제브스키의 작품에서는 자연을 배경으로 한 장면들을 자주 찾아볼 수 있습니다.《나는 나비야!》역시 작가 마크 마제브스키의 실제 경험과 생각이 담긴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솔직하면서도 당당한 모습을 재치 있게 드러내어, 보는 이로 하여금 계속 웃음 짓게 만드는《나는 나비야!》는 우리나라에서 한국어판으로 처음으로 소개되는 희망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나는 나비야!
나는 바람을 타고 이 꽃 저 꽃을 찾아다닐 거야.

아빠랑 나는 천 조각을 모아서,
모양을 만들어 꿰맨 다음,
물감으로 색칠했어.

아빠가 활짝 웃었어.
“나비 아이가 되었구나!”
마크 마제브스키
프랑스의 그림책 작가로 독일 베를린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림 그리기, 이야기 쓰기, 분장 놀이를 즐겨 했으며, 성인이 된 뒤에도 여전히 같은 취미 생활을 해 오고 있답니다. 환경 문제와 기후 변화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그림책《Does Earth Feel?》을 만들었습니다. 《나는 나비야!》는 한국에서 번역되어 처음으로 출간된 작품입니다.
[어린이제품] 공급자적합성확인
* 해당 인증정보는 판매업체가 등록한 것으로 등록 정보에 대한 책임은 판매업체에게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나는 나비야!
저자마크 마제브스키
출판사소원나무
크기(203*305)mm 양장
쪽수4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3-04-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로젠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마크 마제브스키) 신간 메일링   출판사(소원나무)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로젠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