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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말씀 묵상집 (하권)   스펄젼 목사님과 함께 하는 매일 아침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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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2-07-01  |  (150*210)mm 524p  |  979-1-19792-8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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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젼 목사님께서 남기신 주옥같은 설교전집과 다른 많은 문집들, 그리고 그의 놀라운 설교와 목회사역에 대한 책들을 읽는 것도 대단히 많은 유익이 있겠지만, 그 배후의 골방에서 스스로 날마다 아침과 저녁으로 성경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기도하면서 그것을 가능하게 한 이 ‘성경 묵상록’이야말로 그 모든 것의 기초요 정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000년 기독교 역사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더불어 신학교육과 영적생활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 많은 필독서들이 있다. 그 가운데 스펄젼 목사님의 이 ‘성경 묵상록’ 또한 우리의 서가 목록에 반드시 한 자리를 차지하고도 남음이 있다고 할 것이다.
멀고도 험난한 믿음의 나그네 길을 가는 동안에, 우리가 날마다의 일용할 영적 양식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스펄젼 목사님처럼 우리에게도 가장 먼저 날마다 성경말씀 자체를 읽으며 묵상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필요하고 가장 좋은 것이다. 그러나 그 성경말씀이 가진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그 참된 맛과 영양분을 제대로 음미하고 섭취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말씀의 묵상과 적용 방법에 대한 쉽고도 좋은 안내자가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바로 그러한 견지에서 이 스펄젼 목사님의 성경 묵상록은 독자들에게 그 역할을 감당하기에 최적의 것들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매일 성경읽기와 더불어 이 책도 책상 앞이나 침대 머리맡에 놓아두고 날마다 우리가 걸어갈 말씀 묵상의 여정에 좋은 길동무로 삼으면 더없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김은수 박사의 감수자의 말에서)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며 즐거워하도록 하자! 우리는 오르간의 슬픈 곡조가 아니라, 즐거움의 달콤한 음조를 내는 하프와 기쁨에 찬 심벌즈 의 높은 소리로 새해의 문을 열도록 하자.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시 95:1). 부름을 받아 믿음으로 선택된 우리는 스스로 슬픔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이름 안에서 확신의 깃발을 세우도록 하자.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고통에 탄식할 것이나, 마라의 쓴 못에서 그 물을 달게 한 나뭇가지를 가진 우리는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자! 영원하신 성령님. 우리의 소중한 위로자이신 성령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된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며 축복하는 일을 결코 쉬지 않도록 하자. 우리는 결단의 마음으로 우리 마음에 기쁨의 면류관을 주 예수님께 드리자. 주님의 임재 안에서 슬퍼함으로 우리의 신랑을 부끄럽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하늘의 음유시인이 되도록 선택받았다. 새 예루살렘의 광장에서 노래하기 전에 우리의 영원한 노래를 미리 연습해 두도록 하자. '우리는 주로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1월 1일 저녁 묵상 중에서)

“당신이 그리스도의 것이라면, 그에게 순종하라. 그의 말씀을 당신의 계명으로 하여 그의 뜻을 당신의 뜻으로 하라.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것이라면, 예수님을 사랑하라. 당신의 마음을 가지고 그를 껴안아라. 당신의 온 영혼을 그분으로 채워라. 왜냐하면, 당신의 하나님이 그의 아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라. 그 이외의 곳에서 안식해서는 안 된다. 당신은 왕의 왕께 속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분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라. 충성심으로부터 마음이 흔들리지 마라. 비록 당신의 몸에 화인이 찍혀있지 않을지라도 당신이 뉘게 속하였는지 모든 사람이 알도록 그런 삶을 살아라.” (3월 12일 저녁 묵상 중에서)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것이라면, 예수님을 사랑하라. 당신의 마음을 가지고 그를 힘껏 끌어 안으라. 당신의 온 영혼을 그분으로 채워라. 왜냐하면, 당신의 하나님이 그의 아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라. 그 이외의 곳에서 안식해서는 안 된다. 당신은 왕의 왕께 속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분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라. 충성심으로부터 마음이 흔들리지 마라. 비록 당신의 몸에 화인이 찍혀있지 않을지라도 당신이 뉘게 속하였는지 모든 사람이 알도록 그런 삶을 살아라."(상권, 196)

“예수님의 얼굴을 멀리서 바라보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요한과 같이 예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 우리의 머리가 그의 가슴을 베개로 삼아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거룩함, 사랑, 믿음, 그리고 소망 안에서 모든 보배로운 은사 안에서 발전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마치 태양이 먼저 산꼭대기에 나타나 그 빛으로 산정을 비추어 나그네의 눈에 가장 멋있는 광경을 나타내듯이 어떤 탁월한 성도들의 머리 위에 성령의 빛이 반짝이는 것을 보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기쁘게 응시할 수 있는 것 중의 하나이다. 저들은 바울과 같이 영성에 있어서 높이 솟아나 마치 거대한 눈으로 덮인 알프스의 산과 같이 된다. 그래서 선택된 자들 중에서 저들은 먼저 의의 태양의 빛을 반사하여 주님의 빛나는 영광을 모든 사람이 높이 우러러볼 수 있게 하며 그것을 보는 자들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한다.”(10월 20일 아침 묵상 중에서)
대구 서문교회 목사이셨고 이제는 하나님 품에 계신
이성헌 목사님께서 이 책의 1974년 초판에 대한 쓰신 추천사

나의 설교자 생활에 있어 성경 외에 가장 많이 그리고 깊이 영향을 주고 있는 책 두 권이 있다. 그 가운데 하나는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a Kempis)의 The Imitation of Christ이며, 또 다른 하나는 찰스 스펄젼(Charles H. Spurgeon)의 Morning and Evening이다. 내가 이 책을 아주 좋아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하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이유가 있다.

1. 경건하고 헌신적인(devotional) 책이기 때문이다.

조용히 말씀을 묵상하며 이 책을 함께 읽을 때 나로 하여금 깊은 영적인 경험의 세계를 산책할 수 있게 한다. 답답한 심령을 상쾌한 세계로 인도하고, 암담한 상태에서 영계의 투명한 영적 경험의 세계로 인도하여 준다. 때로는 목회 직무수행에 피곤을 느끼며 의욕이 저하될 때 나를 격려하고 의욕을 북돋아 준다. 우리 목회자에게 이와 같이 경건하고 헌신적인 책이 없음을 퍽 아쉬워하여 오던 차에, 이번에 이렇게 귀한 책이 번역되어 나오게 되어 이를 애독한다면 우리 목회자에게 끼치는 영향이 크리라 확신한다. 이 책을 애독하는 중에 받은 영향을 많은 동역자들이 함께 받을 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

2. 설교자에게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사람은 가끔 비상하게 직관적이고 직감적이며, 또한 창의적이고 영감적인 때가 있다. 설교자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은 바로 그러한 때이다. 그런데 나의 경우에 이 책을 읽고 있을 때 가장 많이 나로 하여금 그러한 귀한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 주었다. 즉, 이 책은 나의 설교 세계의 창문을 높고 밝게 열어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무엇을 잡지 못하고 허공을 더듬고 있을 때 이 책을 편다. 묵상과 함께 조용조용 읽어 내려가노라면 주옥같은 설교의 자료들이 쏟아져 나온다. 항상 바쁜 한국의 목회자에게 가장 짧은 시간에 귀중한 말씀의 진수를 포착하고 그것을 중심 삼아 한편의 설교를 준비하려 할 때, 이보다 도움이 되는 책이 흔치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설교에 대한 구상과 작성에 비상한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나의 25년간 쌓아 놓은 설교 노트속에는 직간접으로 이 책의 영향이 적지 않다.

3. 표현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설교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 가운데 하나는 표현력이다. 같은 진리라도 표현력에 따라 청중에 끼치는 영향에는 천양지차의 차이가 생긴다. 표현력이 그렇게 중요하다. 나의 설교의 용어나 표현 방법에는 이 책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 너무나 많다. 나는 의식적으로 이를 모방하고 인용하고 기억하려 노력하였다. 설교에 있어 표현력이란 문학적 표현과 달라 영험의 뒷받침이
꼭 따라야 한다. 말씀 선포의 사명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분들께 꼭 권하고 싶다. 이 책에서 많은 용어와 방법을 본땄었기에 지금도 그 책 그 어느 제목 하에서 읽었던 너무나 아름다운 표현들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몇 구절이 남아있다. “백천은 흘러흘러 한 강으로 모이고 성도에의 만 가지 은혜는 한 분 주 예수님으로부터 발원한다.” 또 괴로운 문제에 부딪혀 있는 자에게 주는 말 중 “구태여 낙심 말라. 일 년 열두 달이 누가 내내 겨울이라 하더냐? 하루 24시간이 누가 내내 밤이라 하더냐? 겨울이 무서워도 가고 있고 봄이 따라오고 있지 않으며, 밤이 괴로워도 가고 있고 아침이 따라오고 있지 않느냐?” 정말로 아름답고 부드럽고 청중의 정서를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는 표현법이라고 생각된다. 어느 젊은 동역자가 자신의 표현력 부족을 고민하며 권면을 청하기에 주저하지 않고 몇 권 책을 소개하는 중에 이 책을 권했다.

4. 가정예배와 새벽기도회를 위하여 좋은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스펄젼 목사님께서 남긴 수많은 책과 문헌들 가운데서도 가장 많이 읽히는 책이다. 그 이유는 경건한 성도의 가정에서 가정예배서로 애용했기 때문이라고 들었다. 미국의 어느 친구의 가정에서 본 일이다. 아침 식탁에 온 가족이 둘러앉았다. 매일 아침 식구가 차례로 돌아가면서 이 책의 한 제목을 읽는다. 읽은 식구가 또 기도한다. 마지막 어머니나 아버지가 결론적으로 기도하고 가정예배를 마치는 것을 보았다. 그 한 제목을 마음에 담아 하루의 심령의 양식으로 삼는다면 그 가정 식구들은 육적으로 축복받고, 영적으로도 밝고 윤택한 하루가 될 수 있기에 넉넉할 줄 안다. 또 한국교회는 은혜로운 새벽기도회가 교회마다 계속되고 있고 교역자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이 되고 있는 줄 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하여 많은 교역자들이 위에 말한 많은 유익을 얻는 동시에 새벽 기도회 인도 문제도 쉽게 해결되고 성도들을 윤택하게 가르칠 수 있을 줄 확신한다.
끝으로 내가 이 책을 얼마나 애용했고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몇 가지 말하고 끝을 맺겠다. 여행할 때도 이 책만은 가지고 다녔다. 읽는 중에 감명 깊은 대목에는 붉은 펜으로 밑줄을 그어가며 읽었다. 매 제목마다 읽고 내 마음에 느껴진 대로 요약해서 하나의 간단한 제목을 붙였다. 그리고 그 제목들은 페이지 차례로 번호를 붙여 다른 노트를 만들어 놓았다. 적당한 설교 제목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면 그 제목들을 죽 한번 훑어본다. 마음에 잡히는 것과 부딪힐 때면 그 제목의 페이지를 찾아서 조용히 묵상하며 심사숙고하여 읽는다. 많은 경우 내 설교 세계의 창문이 훤히 열린다.
너무 잔소리를 많이쓴 것 같으나 하여간 스펄젼의 글에서 많은 감명을 받은 중 이 책에서 받은 바가 가장 컸고 애용하였기에 우리말 번역본이 나오게 됨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하면서 동역자와 성도의 가정에 주저 없이 추천한다.


스펄젼의 성경 강해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치는 분들을 위하여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늘 성경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성경과 함께 하루를 마쳐왔습니다. 어느 시대나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그렇게 하였습니다. 요즈음 그리스도인들의 이런 좋은 습관(bene habitus)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분들이 어떻게 해서든지 이런 습관을 다시 회복하게 하려고 여러 방면에서 애쓰고 있습니다. 「매일 성경」 등의 시도가 그것입니다. 청교도들의 성경 강해를 매일 읽고 시작하도록 한 책도 나와 있습니다(365 청교도 묵상). 여기 “설교자들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는 챨스 스펄젼(Charles H. Spurgeon, 1834-1892)의 강해 중 일부를 뽑아서 매일 아침과 저녁에 배치하여 그 말씀을 읽고 하루를 시작하며 하루를 마치도록 한 책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어졌습니다.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일은 진정한 “거룩한 분들의 교제”(communio sanctorum)의 시도입니다. 일차적으로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에 백성들의 깊은 교제를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묵상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 수단으로 19세기 영국인들에게 런던의 <메트로폴리탄 성막>(Metropolitan Tabernacle)이라고 이름한 예배당에서 38년 동안 영감 넘치는 그야말로 폭포수 같은 설교를 하였던, 그 이후에 전세계인들에게 책으로 그 설교를 전달하여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 챨스 스펄젼의 성경 강해를 통해서 성경과 함께 하는 스펄젼과의 교제를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일이 한국 독자들에게 가능하게 하신 평양신학교 출신의 전칠홍 목사님과 그 따님이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 출신의 전혜옥 선생님과, 그리고 이를 일일이 점검하시면서 손보신 김은수 교수님과 그리고 이 일이 가능하도록 연결 역할을 하신 안명준 교수님과의 교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를 본 여러 성도들 간에 교제도 발생할 수 있기 원합니다. 이런 시간과 공간을 넘은 성도의 교제를 통해 우리들 모두가 매일 아침과 저녁에 스펄젼의 영감 넘치는 강해를 읽으면서 우리 주 되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하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더해 가기를 바랍니다.
<도서출판 말씀과 언약>이 내는 책들은 다 한국교회가 제대로 되도록 하기 위한 책인데, 이 책도 우리 한국교회 성도들이 매일 삼위일체 하나님과 교제하는 일에 더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매년 이 책을 읽어 가기를 바라면서 추천의 말을 마칩니다. 영미권에서 이 책은 스펄젼 책 가운데서 가장 많이 팔리는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한국 독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찰스 스펄젼
“설교자들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는 찰스 스펄젼(Charles H. Spurgeon, 1834-1892) 목사는 1850년 1월 6일에 ‘이사야 45:22’에 기초한 설교를 듣고 회심하였고, 같은 해 5월 3일에 침례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한 친구의 강권으로 16세에 생애 처음으로 캠브리지 근처 테버셤(Tevershame)의 한 농가에 모인 청중을 대상으로 설교를 하였다. 그리고 이듬해인 1851년 10월 캠브리지 인근의 시골교회였던 ‘워터비치 침례교 채 플’(Waterbeach Baptist Chapel)에 설교자로 초빙되어 2년간 사역하였고, 1853년 12월에 런던의 ‘뉴 파크 스트리트 채플’(New Park Street Chapel)에 초청받아 첫 설교를 하고, 20세가 되던 1854년 정식 담임목사로 청빙받아서 본격적인 목회활동을 전개하였다.
그의 열정적인 설교와 목회 사역으로 인하여 밀려드는 청중을 감당하기 어려워 계속하여 더 큰 건물로 옮겨 다니면서 설교하다가, 1861년 3월에 약 6,000명을 수용할 수 있었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Metropolitan Tabernacle) 예배당을 건축하였고, 이곳은 이후 그의 모든 목회 활동과 복음사역의 중심이 되었다. 그는 목회자들과 복음 사역자들을 교육하기 위한 ‘스펄젼 칼리지’(Spurgeon's College)를 세웠고, 문서 사역을 위해 ‘복음주의 문헌 보급을 위한 협회’(Metropolitan Colportage Association, 1866)를 만들었으며, 자선사업을 위해 고아원을 설립하여 운영하였다. 그는 아주 열정적이고 바쁜 설교와 목회 사역을 감당하면서도 1892년 1월 31일, 58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 135권의 책을 썼고, 또 다른 28권의 책을 편집하였으며, 이외 수많은 소책자와 앨범을 포함하여 총 20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찰스 스펄젼 / 도서출판 말씀과 언약
가격: 30,000원→27,000원
찰스 스펄젼 / 도서출판 말씀과 언약
가격: 15,000원→13,500원
찰스 스펄젼 / 도서출판 말씀과 언약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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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365일 말씀 묵상집 (하권)
저자찰스 스펄젼
출판사도서출판 말씀과 언약
크기(150*210)mm
쪽수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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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7-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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