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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처럼, 글하자   이제 플랫폼에서 상상하고 논리하고 체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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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구유선  |  출판사 : 해피북스 예동이
발행일 : 2022-02-25  |  (153*224)mm 219p  |  979-11-9779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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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 쓸수록 쉬워진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현직 글쓰기 전문 강사가 전하는 글쓰기 역량 강화 비법!


쓰면 쓸수록 쉬워진다!
이 말은 논리(logic)를 갖춘 글쓰기는 하루아침에 되지 않기에 지속적으로 트레이닝(Trainning)해야만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글쓰기를 트레이닝 하지 않는다. 지금은 온라인 콘텐츠 시대다. 그 콘텐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논리(logic)를 구성하는 능력은 기초 기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어려워할 뿐이다. 또 논리(logic)을 구성하는 일은 전공자들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일이라고 치부해 버린다. 글을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글쓰기는 트레이닝이라는 사실과 진실을 정확히 얘기해 준 신간이 출간되었다. 바로 <작가처럼, 글하자>(해피북스 예동이)이다.
구유선 저자는 20년 넘게 글을 써온 작가이자, 15년 넘게 글쓰기를 가르쳐온 전문 강사로, 글쓰기에 대한 사실과 진실을 정확히 전해주고 있다. 저자는 작가의 경험으로 알게 된 글쓰기의 원리는 생각보다 단순하다고 전한다. 교육 수준이 높지 않아도 한국어를 알면 반복적인 글쓰기 트레이닝을 통해 어느 정도 논리(Logic)를 구성하는 일은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언어구사, 문장구사에도 체계가 있기 때문이다. 체계적인 매뉴얼을 기초로 글쓰기 훈련을 하면, 하면 할수록 언어의 논리(logic)가 뇌에 패턴화되고, 논리의 패턴화가 형성되면, 어느 날부터 논리는 말과 글쓰기를 통해 자동으로 자유롭게 구사된다는 사실이다.
요약하기, 자기소개서, 감상문, 서평, 코딩 구성, 그림 그리기, 작사 작곡, 논문 쓰기는 모두 논리(logic)를 필요로 하는 일들이다. 온라인 콘텐츠가 쏟아지는 현실에서 논리(Logic)력은 결과물을 창출해 내는 능력이기에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도 현실이다.

구유선 작가는 4차 산업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글쓰기를 트레이닝할 수 있는 초월 공간을 만들어준다는 것을 인정하고, 글쓰기를 자유롭게 트레이닝할 수 있는 곳은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이라고 전한다. 우수한 DB를 바탕으로, 스스로 자유롭게 논리(logic)를 세워 글을 쓰기도 하고, 논리가 부족하면 전문 교수자가 가르쳐주는 온라인 글쓰기 교육 플랫폼 <작가처럼, 글하자!>
구유선 작가는 이제 <작가처럼, 글하자>에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글쓰기 능력을 갖추기 위한 4가지 역량-상상력 확장, 간접논리와 직접논리, 체험을 통한 사실논리-을 트레이닝하라고 제안한다.

1부 <이야기하자>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을 위한 코너다. 상상력이 무궁한 5~10세에는 ‘이야기 짓기’를 통해 논리를 즐겁게 체득하라는 것이다. 이야기의 구조에는 이미 논리가 짜여 있기에 그림 보고, 명화 보고, 단어 보고, 체험하고 이야기 짓기를 통해 본능적으로 논리를 체득해갈 수 있다.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 웹(www.gulhaja.com)에는 이야기 짓기를 할 수 있는 100여 개의 그림이 프로그램별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어린아이들이 이야기를 확장하는 일에 온라인상에서 이야기 지도사 첨삭선생님이 아이들을 돕고, 오프라인 학원에서는 지은 이야기를 실제 그림으로 그려가며 상상력을 확장해 갈 수 있다고 전한다. 작가가 직접 경험한 수업의 다양한 사례들과 피드백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2부 <문학하자>는 문학적 글쓰기 트레이닝을 통해 간접논리를 체득하는 코너다. 은유, 의인, 직유, 대유 등 수사를 동원하여 비유(metaphor)를 구사하는 일은 즐거운 일이고, 그 비유를 구사하는 일이 생활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비유를 구사하는 일은 익숙하지 않은 일임을 전한다. 이 비유를 익숙하게 체득하기 위해서는, 유수한 한국문학과 세계문학 작품들을 읽고, 작가들이 작품 속에 녹여 놓은 창의적인 소재와 사상, 철학으로 만들어놓은 간접논리를 트레이닝 하라고 제안한다. 줄거리 정리, 감상문, 자문자답, 좋은 문장 따라쓰기(필사), 관찰하여 묘사해보기, 비유하는 글쓰기 등 1~12단계까지 단계별로 트레이닝하다 보면 어느덧 비유를 즐기며, 시를 쓰고 소설을 쓰고 싶은 열망에 사로잡힌 자신을 발견하다는 것이다. 1~12단계까지 단편 수작 30편을 반복적으로 트레이닝하다 보면 비유(Metaphor)를 구사하여 연인이나 친구에게 시를 써서 보낼 정도의 능력은 차고도 넘친다고 제안한다.

3부 <논리하자>는 글쓰기의 기본인 논리를 체득하고 논리적인 글쓰기를 트레이닝하는 코너다. 어휘개념, 역사, 과학, 수학, 비문학 등 배경지식이 될 수 있는 DB를 바탕으로 요약하기, 비교분석하기, 순기능, 역기능 찾기, 비판하기 대안찾기 등의 1~6단계까지 트레이닝을 통해 직접논리를 체득하라고 제안한다. 구유선 작가는 논리는 하루아침에 기적처럼 형성되지 않기에 반복된 트레이닝을 통해, 반복된 교수자의 문장첨삭을 통해 언어의 논리(Logic)를 형성할 수 있다고 전한다.

4부 <작가하자>는 생각과 마음을, 그리고 상처를, 자신들이 이야기를 자유롭게 쏟아놓을 수 있는 코너다. 비논리적이어도 글은 그 자체를 쓰는 순간, 생각이 정리되고 치유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강조한다. <작가하자>는 무료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서 글쓰기를 트레이닝 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자유공간이라고 한다. 책 말미 부록에 글을 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문장역량강화 10단계 전략>도 담아놓았다.
끝으로, 글쓰기를 트레이닝 한다면 누구든 작가처럼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구유선 작가의 메시지에 진실이 담겨 있음을 기자 또한 동의한다. 이 책은 온라인 글쓰기 교육 플랫폼 홍보서이기도 하지만, 논리(logic)를 세우기 위한 글쓰기의 실천적인 전략과 방법이 정말 제대로 담겨 있다. 글을 잘 쓰고자 하고, 글을 가르쳐야 하고, 자녀가 글을 잘 쓰기를 바라는 학부모들, 글쓰기 교육과 관련한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양서이다.

박성호(굿환경뉴스 기자)
이야기는 그 어떤 콘텐츠보다 화자의 상상과 경험을 논리화시켜 청자에게 전달해야만 한다. 그래야 청자가 이해하고, 동시에 자신의 상상과 경험을 접목하여 콘텐츠를 재생산하게 된다.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고 반복적으로 재구성하는 훈련을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는 어린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이야기를 통해 사고와 논리체계를 뇌에 감각화시키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_26쪽, 1부- 상상을 즐겨! 이야기하자 중에서

이렇듯 전체 이야기를 이해하면서 작가가 비유 속에 숨겨놓은 의미를 파악한다는 것은 읽는 이들에게 간접논리를 파악하게 하는 분석력과 해석 능력, 그리고 추론 능력을 키워준다. 비유와 비유로 연결된 알레고리 의미를 잘 이해하면, 작가가 이야기를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와 그 속에 숨겨 놓은 사회와 인간에 대한 이해, 그만의 철학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이야기가 자신의 경험 세계와 부딪친다면 그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가 되어 내면의 문제들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은 욕망까지 일어난다면! 이 비유들은 제2, 제3의 콘텐츠를 생산하는데 아주 좋은 도구가 된다.
_67쪽, 2부- 비유(Metaphor)를 즐겨! 문학하자 중에서

‘문자’를 도구로, 사람들의 상상을 보다 세련되게 표현한 것이 비유이다. 때문에 이야기 그 자체도 비유이다. 사실과 허구의 경계에서 이야기라는 비유 안에 모호하게 감춰 놓은 진실! 이 진실을 비유라는 매개체를 통해 형상화해 놓은 것이 문학(文學)이다. 문학은 시, 소설, 수필, 연극, 영화, 만화,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본질을 탐구하고 진리와 진실을 재생산하며 시대의 문화를 창조해 간다. 그러므로 결국 문학적 글쓰기를 한다는 것은 비유를 통해 그 시대의 문화를 생산하고 확장해 가는 작업이다. 따라서 문학적 글쓰기를 잘하고 싶다면 두말할 것 없이 비유 훈련을 해야 한다. 서로 다른 사물의 속성들을 탐구한 비유 대상에 화자의정서나 문학의 진실과 삶의 본질을 투영하는 작업은, 고도의 세련된 글쓰기이다.
_82쪽, 2부- 비유(Metaphor)를 즐겨! 문학하자 중에서

논리적 글쓰기란 문장과 문장의 연결 관계를 통해 개념과 개념 간의 논리를 펼치는 것이다. 문장 안에 논리구조가 잘 짜인 글을 ‘문장력이 좋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짧은 시간 안에 논리적인 문장력을 강화하고 트레이닝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은 무엇일까? 단연코 논술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한 6단계 전략이 가장 효율적이라 할 수 있다.
_122쪽, 3부 - 논리(Logic)를 즐겨! 논리하자 중에서

앞 장에서 살펴본 기출문제로 요약하기, 비교분석하기, 순기능·역기능 찾기, 비판하기, 대안찾기라는 1단계에서 5단계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논제가 주어지든, 주어지지 않든 질문에 대한 긴 서술을 논리적으로 이어갈 수가 없다. 대학 입시 논술을 위한 글쓰기가 아니어도, 요약하는 글쓰기, 비교분석하는 글쓰기, 해석하는 글쓰기, 비판하는 글쓰기, 대안을 찾는 글쓰기 등 논리적인 글쓰기 훈련은 사고와 논리를 훈련하는 일이기 때문에, 논술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한 글쓰기 훈련을 6개월 이상 해볼 필요가 있음을 제안한다.
_155쪽, 3부 - 논리(Logic)를 즐겨! 논리하자 중에서

내 삶의 고통과 아픔을 표현한다는 것은 부끄러움이고 수치일 수 있다. 그래서 대부분 그 아픔들은 트라우마가 되기도 하고, 그것을 가슴속에 숨긴 채 묵히고 살아간다. 그런 것들을 글로 쓴다는 것은, 감정적인 부끄러움과 두려움, 고통스런 기억과 마주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처럼 결국 내 삶을 정리하는 것이고, 이는 나의 삶을 분석하고, 지·정·의·영을 통해 통합적인 통찰로 바라보며 재해석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괴테의 말처럼, 자기 삶에 대해 통찰하는 자만이 자기 성장과 성숙을 이루며, 내면의 ‘정화(淨化)’와 새 삶을 시작하고자 하는 힐링을 경험하게 된다. 대단한 작가가 아니어도, 문학적인 형상화가 아니어도 좋다. 언어적으로 표현하는 감정 배설이어도 상관없다. ‘나’의 삶에 특별한 아픔과 상처를, 고통을, 죽을 것 같은 내면의 전쟁을, 언어라는 도구를 통해 쏟아내 보라고 말하고 싶다. 쏟아내고 나면 정화(淨化)를 통해 내 삶은 달라지리라!
_173쪽, 4부 - 창작을 즐겨! 작가처럼, 글하자 중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이 아닌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문제이다. 여기서 쉽다는 표현은 단순히 말을 글로 옮길 때를 의미하며, 어렵다는 것은 논리에 맞게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나오는 반응이다. 논리는 글의 핵심을 설명해 나가는 힘이다. ‘말하고자 하는 바’, ‘목표’가 뚜렷해야 논리를 제대로 세울 수 있다. 그런데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구나가 논리적 글쓰기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것은 이 때문일 것이다. 그것도 연습이다. 연습 없이 되는 일은 없다. 글쓰기가 힘들다는 말은 그 작업을 너무 쉽게 보기에 하는 푸념이 아닐까. 생각도 해봐야 깊어지고, 글도 써봐야 느는 것이다. 글쓰기에는 과정이 필요하다. 화제를 받고, 그냥 글을 쓰려고 하면 당연히 막막하고, 두렵고,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이런 막막함과 두려움을 벗어던지기 위해서는 문장쓰기의 기본부터 익혀야 한다.
_193쪽, 부록 - 글쓰기는 트레이닝이다! 문장 역량강화 중에서
프롤로그- 잠재된 상상력 깨우기

1부 상상을 즐겨! 이야기하자
1. 상상력을 깨우는 방법들
2. 이야기와 만나는 메타 콘텐츠

2부 비유를 즐겨! 문학하자
1. 문학적 상상력, 비유
2. 간접논리를 펼치는 문학적 글쓰기
3. 표면논리 훈련
4. 간접논리 훈련-비유를 응용한 문학적 글쓰기

3부 논리를 즐겨! 논리하자
1. 글쓰기의 기본, 논리
2. 글쓰기의 기초 기본, 논리적인 문장력

미들로그-나는,

4부 장작을 즐겨! 작가처럼, 글하자
1. 작가처럼,
2. 글하자

에필로그-온라인 콘텐츠 시대의 글쓰기란..

부록-글쓰기는 트레이닝이다! 문장 역량강화
구유선
문예창작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2002년 「민주 통일 21」에 《숲의 왕》을 발표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베스트렐러인 『자녀의 인생을 형통케 하는 자녀축복기도문』(청우, 2012) 『땅콩박사 조지워싱턴 카버』(청우, 2018) 『부끄러움으로부터, 자유』(홍성사, 2017) 『가족축복기도문』(청우, 2011)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청년사, 2011) 등을 집필했다. 10년 이상 「구유선 작가 논수 교육원」에서 초중고 학생들에게 이야기논술, 인문통합논술, 수리논술을 가르치면서 논술 교재를 연구 개발해 왔다. 2019년 10월부터 한국융합문호콘텐츠연구소(주) 대표로 재직 중이며, 온라인 글쓰기 교육 프로그램이 2021년 7월 스마트서비스 정부지원사업 협약 대상으로 선정되어 「작가처럼, 글하자」를 개발했다. 현재도 '진정함이 가장 행복한 것이다'라는 철학을 갖고, 작가, 교육자, 개발자로서, 「작가처럼, 글하자」 온라인 원격교육 플랫폼을 통해 4차 산업에 걸맞는 융합인재를 양ㅇ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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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작가처럼, 글하자
저자구유선
출판사해피북스 예동이
크기(153*224)mm
쪽수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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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2-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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