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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준수  |  출판사 : 북센
발행일 : 2020-09-15  |  (130*210)mm 324p  |  979-11-971578-0-6
  • 판매가 : 16,500원14,850원 (10.0%, 1,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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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씬하고 멋들어져 가슴에 꼬옥 품고 싶은 책!
● 한번 읽으면 손에서 놓지 못하는 감동의 책!
● 품격 있고 우아하고 현란한 고품격 문학 책!
● 너무너무 가슴 아려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요즘 들어 부쩍 감사하는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잃어버린 감사를 회복해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며.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살도록 해야 합니다. 이 책에는 감사로 험한 세상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분들의 삶을 통해 삶의 용기와 희망을 얻을 것입니다. 감사는 우릴 행복으로 안내하는 문입니다. 감사는 우릴 기쁨의 우물로 안내하는 길입니다. 감사는 우릴 구원으로 인도하는 사닥다리입니다. 감사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원망과 불평을 몰아내고 사랑과 소망으로 가득 차게 하는 힘입니다. 그것은 열기 힘든 좁은 문이지만, 일단 그 문을 열기만 하면 문 뒤에 기름진 대지가 활짝 펼쳐져 있습니다. 그 아름답고 풍요하고 광활하고 빛나는 대지 위에 그대는 풀썩 드러눕고 걷고 뛰면서 환희의 탄성을 내지를 것입니다. 감사로 날마다 삶을 최고가 되게 하려는 분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합니다.



[프롤로그]

프롤로그를 보시는 독자님, 안녕하세요?
많고 많은 책들 가운데 이 책을 만져보고 계시군요.
반갑습니다.

이 책은 ‘감사’(Gratitude)에 관한 책이지요.
‘감사’.
얼마나 많이 들어본 말입니까?
얼마나 많이 놓쳐 버린 생각입니까?

사느라 정신없이 바빠 죽겠는데,
“이건 또 뭐지?” 하며
뜨악해하는 분들도 있겠지요.
그럴 만도 합니다.
충분히 이해해요.

“감사하며 사는 게 어떻겠어요?”라는 권유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실례되는 말일 수도 있을 테니까요.

자기 몸뚱이 하나 앞가림하느라 여념이 없는 젊은이에게는
한가한 남의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를 일입니다.
일과 시간에 쫓겨 좀체 마음의 여유가 없는 어떤 사람에게는
사치스런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하지만 말입니다.
그대 마음에 감사가 떠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민망하게도,
그때부터 당신은 인간 실격입니다.

아아! 그렇게는 되지 마십시오.
그대가 원래 원하던 삶은 이게 아니잖아요?

우리 삶은 늘 행복하지만은 않지요.
오히려 팍팍할 때가 많아요.
그럴 때면 울고 싶고 털썩 주저앉고 싶습니다.
모든 게 귀찮고, 의욕도 떨어지고,
사람도 꼴 보기 싫고, 세상도 꼴 보기 싫어
방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우린
헤아릴 수 없을 만치 많이 좌절하고 넘어지고 실패했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아아, 정말 신기하게도
그때마다 당차게 일어섰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무거워 다시는 못 일어날 것 같았지만,
또 다시 벌떡 일어선 이유는,
내 곁에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고
감사할 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 삶은 여전히 의미 있고 빛나기 때문입니다.

감사.
그것은 우리 삶에서 음식을 맛깔나게 하는 소금과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상큼한 사과를 한 입 베어 물 때 입에 와 닿는,
달콤하고 향기로운 과즙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또한 우리 생명을 살아 숨 쉬게 하는 호흡과 같은 것이고,
우릴 빛의 세계로 인도하는 기쁨의 사닥다리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요…….
거친 세상을 헤쳐 나가는 그대여,
잊지 마세요.
‘감사는 선택’이라는 것을!

어두운 창살 감옥에 갇혀 있더라도 감사가 넘친다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 됩니다.
호화로운 큰집에 산다고 하더라도 감사가 없다면
그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감사를 선택하느냐 불평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천국이 될 수도 있고 지옥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행복해서 감사하는 게 아니라, 감사해서 우리는 행복합니다.

그러기에 ‘당신이 지금 얼마나 행복한가’는
‘지금 얼마나 감사하고 있느냐’ 하는 것과 같습니다.
17세기 영국의 저술가인 아이작 월튼(Izaak Walton)은
감사에 관해 이런 명언을 남겼습니다.

“신이 거하시는 데는 두 곳이 있다.
하나는 천국, 다른 하나는 부드럽고 감사하는 마음.”

그렇습니다.
감사는 졸업장이 없습니다.
그것은 끝이 없는 과정입니다.

이 책에는 감사하는 마인드로
세상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작가·시인·정치인·종교인·성악가·영화배우·
탤런트·체육인·평범한 시민 등
다양한 직업들을 가진 분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분들은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감사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든
“그래도 감사합니다”하며 산 분들입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 모두 이들의 치열한 감사의 삶에 도전을 받아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나머지 생애를 아름답고 풍성하게 사시길 기대해 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독자 한 분 한 분의 가슴에 오랫동안 간직할
소중한 선물, 훌륭한 스승이 되리라 믿습니다.
바라기는,
그대의 소중한 책꽂이에 오래오래 이 책을 꽂아놓고
틈틈이 시간을 내 꺼내어 읽어 보세요.
그대 인생에 잔잔한 변화가 일어나고,
행복은 찾아올 것입니다

이 책을 내는 저는 특별한 감회가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독립출판사를 만들어
맨 처음 출간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이기 때문입니다.
출판사 이름은 ‘북센’입니다. 독자 제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자, 여러분!
그대의 심장을 날마다 감사로 고동치게 하십시오.
아침에 일어나면 그날 할 일들이 있음에 감사하십시오.
잃어버린 것들에 눈길을 돌리지 말고 남아 있는 것들에 감사하십시오.
복 받기를 원하거든 먼저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삶에 감사가 넘쳐 여러분의 생애를 매 순간 최고가 되게 하십시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은이 김 준 수
감사 마인드로 세상을 헤쳐 나간 사람들 1

감사는 상쾌한 사과를 베어 물 때 입에 와 닿는 과즙 같은 것.


01 넬슨 만델라
-평화의 사도. 27년 감옥생활을 마치고 나와 내뱉은 첫마디는 ‘땡큐’

02 이어령
-지성의 사다리를 타고 영성의 지붕에 올라간 우리 시대의 멘토

03 양준일
-타이머신을 타고 30년 만에 귀환한 슈가맨

04 이태석
-수단의 슈바이처, 쫀리(John-Lee) 신부

05 장영희
-희망 전도사. 절망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바이러스를…….




감사 마인드로 세상을 헤쳐 나간 사람들 2

감사는 엄마 품속에 잠든 아기가 새근새근하는 숨 같은 것.

01 레나 마리아
-극심한 장애의 몸으로 사랑과 용기를 전하는 가스펠송 가수

02 션-정혜영 부부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되돌려 주는 연예계의 기부 왕

03 손양원
-두 아들을 죽인 청년을 양아들로 삼은 ‘사랑의 원자탄’

04 헬렌 켈러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장애를 딛고 일어선 인간 승리

05 박항서
-사랑과 섬김의 리더십으로 베트남을 열광시킨 축구 영웅




감사 마인드로 세상을 헤쳐 나간 사람들 3

감사(Thanksgiving)는 Thanks로 사례하고 Giving으로 주는 선물 같은 것.


01 오드리 헵번
-주변 사람들과 주변의 것들에 감사하며 살았던 은막의 요정

02 조영애
-장애 아들과 ‘모세의 기적팀’을 일궈 낸 장한 어머니

03 에이브러햄 링컨
-세계사에 길이 빛나는 영원한 대통령

04 오프라 윈프리
-세계인에게 삶의 의미를 던져준 토크쇼의 여왕

05 헤롤드 러셀
-극심한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의 생애를 최고로 만든 배우
감사 마인드로 세상을 헤쳐 나간 사람들 4

감사는 메마른 밭고랑에 천천히 차오르는 단비 같은 것.


01 이지선
-절망이라는 이름의 열차를 희망의 열차로 갈아탄 여신

02 장기려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 우리 시대의 진정한 의사

03 시인들
-이해인 · 노천명 · 심홍섭, 그리고 어느 병실에 붙어 있는 시를 쓴
무명시인의 감사

04 신애라-차인표 부부
-연기는 직업이고 아이들을 돌보는 건 소명이라는 연예계 잉꼬 부부

05 윤동윤
-하루아침에 네 가족을 잃은 신혼 4년 차 재미교포
김준수
김준수는 탁월한 글쟁이요 사상가다. 그의 글은 동아일보사에서 발행한 『내 삶을 다시 바꾼 1%의 지혜』로 세상에 알려졌다. IMF 국난 극복을 위해 온 국민이 팔을 걷어붙인 1998년 2월에 나온 이 자전적 에세이는 실의에 빠진 많은 이들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선사했다. 이 책은 아름답고 현란한 문체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비소설 부문에서 수개월 동안 1위를 달렸고, 그해 문학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15위 안에 들어가는 기염을 토했다.

김준수는 인간과 신과 이 세계에 대해 참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20년 동안 절필한 그는 다시 글쓰기를 시작했다. 『바른말의 품격』 상 · 하권과 『말의 축복』(CLC)을 잇달아 출간, 책을 사랑하는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언어의 연금술사’라 불리는 그는 문학뿐 아니라 신학에도 조예가 깊은 사람이다. 2018년 『모세오경: 구약신학의 저수지』란 묵직한 책을 내놔, 신년 벽두부터 신학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문학, 인문, 신학의 경계를 쉼 없이 넘나드는 그에게서 우리는 경이로운 눈으로 지성과 영성의 세계를 탐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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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그래도 감사합니다
저자김준수
출판사북센
크기(130*210)mm
쪽수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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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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