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관련 도서 베스트
100,000원
봄이와2 - [정글편]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   옆집 언니의 국민육아참고서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소만  |  출판사 : 내가 그린
발행일 : 2019-04-26  |  (152*196)mm 352p  |  979-11-966672-2-1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7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34 페이지]
네이버블로그 60,000뷰 기록, 딸 “봄이” 출산 후 첫 2년 간 매 순간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한 육아 기록 만화딸 “봄이” 출산 후 첫 2년 간 매 순간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한 육아 기록 만화


[출판사 리뷰]

<실시간 육아툰>이라는 수식어처럼 아이를 낳고 첫 2년 간 매 순간순간 육아를 하면서 느끼는 한 여성의 감정, 순간들을 생생하게 포착한 육아 기록 만화다.
서울에 살던 작가는 결혼 후 지방도시로 내려와 아이를 낳고 지내게 된다. 결혼도 처음, 육아도 처음인 작가가 아이를 처음 키우며 만나는 찬란한 순간과 경이로움과 함께 여성들이 육아를 하면서 겪는 내적 갈등, 남편과의 갈등, 사회 구조와 제도의 모순까지 질문하게 되는 과정이 담겨 있다.
네이버 블로그 6만뷰(2권 둘째고민 편), 페이스북 2만뷰 (2권 부부싸움편) 등 매회 육아를 둘러싼 진솔한 이야기들이 화제가 되었다.
생애 처음하는 육아로 매일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이들, 특히 독박육아맘들에게 무수한 조언으로 가득한 또 하나의 육아 교과서가 아닌, 이웃 엄마의 실수담, 실패담, 시행착오담이 그저 위로와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바람이 책 곳곳에 담겨있다.
예비부부들, 곧 출산을 앞둔 이들에게 출산선물로도 좋은 책이다.
- 13개월. 육아우울증

나의 육아우울증은 봄이와 13개월 무렵 찾아왔다.
걷기 시작한 아이를 둔 사람에게 인간답게 살 권리란 게 존재할까?
가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갈 수도 없고
밤에 푹 잘 수 없기에 봄이가 낮잠 잘 때 같이 자두지 않으면 하루를 버티기 힘들었다.
틈틈히 즐겼던 나의 사적인 시간들도 수유시간이 줄어들면서 점점 사라져갔고...
물론 작업 따윈 사치가 된 지 오래였다.

나의 커리어가 대단한 것은 아니었으나

소소하게 작업을 함께 해보자는 제안이 들어왔지만
결국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

점점... 내가 사라져가는 느낌...

그러던 어느날.
그날따라 밍숭밍숭한 유아식 대신 매운 라면이 먹고 싶었다.
나는 싱크대 앞에 섰고 봄이는 여느 때처럼 울며 보채기 시작했다.

순간 미친 듯이 화가 났다.
나는 라면을 폭력적으로 부수고 있었다.

바닥에 흩어진 라면 부스러기를 주우며
그것이 봄이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득해졌다.
그 무렵 나는 마치 시한폭탄 같았다.
나는 뭐가 그리도 화가 난 것일까.
이대로 괜찮은 걸까.
1장.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
13개월. 육아우울증
14개월. 어린이집 고민
15개월1. 어린이집 적응기
15개월2. 부부싸움I
15개월3. 부부싸움II
16개월. 둘째 고민
17개월. “내 꺼야”병

2장. “엄마”이기 전에
18개월. 나는 살림을 못해
19개월1. 어린이집 방학
19개월2. 나와 만화의 이야기특집편
20개월1. 봄이 없는 1박 여행

3장. 봄이 탐구생활
20개월2. 봄이의 언어생활
20개월3. 떼쓰기와 훈육
20개월4. 훈육의 어려움
21개월1. 이웃집 토끼이모특집편
21개월2. 소풍도시락

4장. “엄마”가 된 후에
21개월3. 워킹, 맘
22개월. 애 키우는 부부 사이
23개월. 초보운전
24개월. 봄이의 행복
툭툭 그려낸 듯하면서도 부드러운 펜 터치가 인상적인 웹툰 작품엔 그 작가를 떠올렸을 때 느껴지는 인상이 짙게 배어 있었다. 잃고 싶지 않은 가치를 쥐고 뚜벅뚜벅 걷는 사람. 그렇게 올곧지만 또 유연한 사람. 작품은 단순히 아이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육아 웹툰이라기보다 작가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며 완전히 달라진 삶의 과제를 수행해 나가는 맥락으로 통한다.
네이버 베스트 도전만화에 선정되기도 한 웹툰 <봄이와>는 혼자였던 한 여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며 겪는 일상 속의 순간들을 차곡차곡 기록한 만화다. 작가는 고군분투하는 현실 속에서 지금의 자신과 과거의 자신을 교차시키며 독자로 하여금 삶이 흘러온 방향을 가늠해보게 만든다.
사는 게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돌이켜 볼 여유가 없을 정도로 숨가쁜 독자, 특히 엄마들에게 자연스러운 공감을 일으키는 작품엔 영감과 경험이 공존한다. 만화의 생명인 유머도 빠지지 않는다. 아이가 처음 뒤집기를 했을 때 느꼈던 경이로움을 시작으로 육아라는 인생의 큰 과업을 행하며 겪는 온갖 감정들은 작가 일상과, 또 인생 전체의 흐름 안에 배열되어 있다.
아이 키우는 것만 해도 일상이 꽉 찼을 텐데 어느 사이에 매회 작품 구상을 할 수 있었을지. 에피소드 하나를 완성하려면 최소 꼬박 4일이 걸리는, 쉽지 않은 웹툰 창작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 작가 소만의 작품 세계로 초대한다.
- 권순지
소만
‘소만’은 24절기 중 5월20일 즈음을 일컫는 말. 벼이삭이 알알이 차오르고 연둣빛 앞사귀가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이 아름다운 절기처럼 삶이 소소하고 충만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 필명.
아이’만’ 키우는 것이 힘들어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아이를 ‘대충’ 키우는 진정한 고수가 되는 것이 원대한 꿈 중 하나.
신문방송학과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성미산학교(대안학교)에서 교사로, 바보들꽃(NGO)에서는 네팔 어린이를 위한 교재만드는 일을 했다. 현재 대전여민회(여성단체) 활동가로 일하며 웹툰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오늘도 ‘봄이와’ 씨름 중.
이메일 : bomywa@naver.com
블로그 : blog.naver.com/bomywa
페이스북 : www.facebook.com/bomywa
인스타그램 : www.instragram.com/bomywa
네이버만화 : 검색창에 “봄이와”를 치세요.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봄이와2 - [정글편]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
저자소만
출판사내가 그린
크기(152*196)mm
쪽수35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4-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소만) 신간 메일링   출판사(내가 그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