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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삶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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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용  |  출판사 : 엘리샤 출판사
발행일 : 2019-02-25  |  (150*225)mm 356p  |  979-11-966233-0-2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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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세미나의 윤용 목사, 신명기 묵상집

* 신앙의 성숙을 일깨워 온 말씀 묵상의 길잡이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에 관한 깊이 있는 말씀 해석과 적용
* 말씀에 삶을 걸고 은밀한 고백과 눈물로 성도들을 세워가는 동네 목사의 연서
* 김관성 목사(행신침례교회), 김기현 목사(로고스서원), 이진오 목사(세나무교회) 추천!


페이스북에 주옥같은 말씀 묵상을 나누며 은혜를 전해 온, 윤용 목사의 첫 책 《말씀으로 삶을 열다》가 출간됐다. ‘말씀 하나에 삶을 건 동네 목사의 신명기 묵상집’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모세의 고별설교인 신명기 말씀을 붙잡고, 길이 보이지 않는 목회와 성도들을 향한 사랑을 묵상한 내용을 담았다. 말씀으로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새로운 길을 담대히 나아가며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일깨워 준다. 그의 묵상 글을 읽고 말씀을 자신에게 비추어 보면 두려움이 설렘으로 원망과 불평이 감사와 기대로 바뀌어 간다. 저자가 인도한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의 소감문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새롭게 깨닫고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는 고백, 흐트러진 자신을 바로 잡고 말씀의 불씨가 불붙듯 심령을 뜨겁게 변화시켰다는 내용이 즐비하다.

윤용 목사는 집사로 섬기던 시절, 신앙이 좋다는 주변의 얘기를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고단한 일상에서 피폐해지는 영혼에 고통스러워했다. 좋은 목사, 좋은 교회를 찾아보았으나 해결책을 얻지 못하고 말씀 묵상에서 하나님과 진실하게 만나고 생명을 누리게 되었다. 그 진정한 사귐은 뒤늦게 신학 공부를 하게 했고, 말씀 묵상 세미나를 열어 굳어지고 변화 없는 영혼들을 일깨우고 도전하는 묵상의 안내자로 서게 했다.

사회의 부패를 막고 도덕성의 기준을 제시해 온 한국 교회가 많은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예수님은 약자를 사랑하고 부유함을 경계하도록 가르쳐 주셨지만, 물질을 추구하고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복음을 대체한 듯한 안타까운 뉴스를 흔히 접하게 된다. 성도들 자신의 영혼이 핍절한 상태인 것을 느끼지도 못한다. 종교 지도자를 믿을 수 없고, 가족과 이웃도 영혼의 목마름을 채우지 못한다. 배운 말씀이 맞는지, 제대로 살고 있는지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는 길을 찾을 수 없는 세상이다.

저자는 말씀 묵상으로 우리가 믿어야 할 대상과 사랑해야 할 대상을 구분하고 성도들의 삶이 성숙되는 해석과 적용이 있는 설교를 꿈꾸고 소망한다. 목회자로서 교회의 운영과 부흥, 잘 조직된 구조를 꿈꾸지 않는다. 윤 목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말씀 묵상이다. 그 말씀 앞에 자신을 먼저 세워 놓고 말씀의 능력을 믿는 것이 얼마나 복된지 전하고 있다. 이 책의 매 챕터 끝에는 그러한 저자 자신의 솔직한 적용이 담겨 있다.

저자가 유일한 취미로 잡은 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간결하면서 깊은 의미가 담긴 시구도 말씀 묵상을 돕는다. 학부에서 인문학을 전공하여 비그리스도인에게도 설득력을 가지는 깊이와 해석이 가득하다.
말씀 묵상 세미나 안내 facebook.com/yyipsae말씀 묵상 세미나 문의 yyipsae@gmail.com
그 사과의 자리는 내가 원하는 자리가 아니었다. 성령께서 띠를 띠우듯 나를 그 자리로 데려가셨다. 그리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게 하셨다. 그렇게 가게 된 그 길이 결코 나쁜 길이 아니었고 행복한 승리의 길이었다. 나는 나의 혈기와 성격에 따라 반응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승리한 것이다. 눈물이 핑 돌았다. 싸움의 기술이 조금씩 나에게 장착되는 것 같아서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가 고백되었다. 그리스도인의 싸움의 기술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놓치지 않는 것에서 시작한다.
_41쪽 ‘싸움의 기술’ 중에

나는 여전히 죄인이다. 말씀을 묵상하면 할수록 나의 죄인 됨을 더 깊이 깨달아간다. 그런데 그 사실을 깨달을수록 주의 은총에 기댄다. 십자가가 더욱 필요해진다. 내게 절망할 때마다 나는 칭의의 은혜에 기댄다. 내가 의로워지는 것이 아니기에 의롭다 칭해주시는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에 감격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전혀 의롭지 못한 나를 의롭다 불러주시는 그 사랑에 눈물 흘린다. 하나님이 다 하시고서, 하나님이 하신 그 놀라운 일들을 그저 공짜로 누려가기만 하는 나를 하나님이 의롭다고 말씀하시니 어찌 감사와 감격이 없을 것인가?
_93쪽 ‘하나님 역할, 사람 역할’ 중에

나의 힘이나 능력이 눈곱만큼도 개입되지 않았다. 전적으로 하나님이 이루셨다. 나는 그저 하나님이 이루신 일에서 행복과 감사와 감격을 누릴 뿐이다. 모든 성도들과 함께 이 기쁨을 누릴 뿐이다. 이 예배당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도 분명하다 이때까지 광야에서 배울 만나의 교훈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다. 음식보다, 돈보다, 부유함보다, 많아지고 유명해지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이 중요한 것이 오직 말씀을,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매일 교제하는 것임을, 그리고 그 말씀에 온 삶을 걸고 순종하는 것임을 잊이 않으면 된다. 그 길을 끝까지 잘 걸어가기만 기도한다.
_115쪽 ‘만나의 의미’ 중에

목사로 살아가는 지금,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교회의 운영이 아니다. 교회의 부흥도 아니다. 교회가 더 잘 조직되는 것도 아니다.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여전히 말씀 묵상이다. 말씀이 나를 살렸기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도 말씀만이 나를 살릴 것을 믿기 때문이다. 말씀만이 교회도 성도들도 살릴 것을 믿기 때문에 그저 말씀 앞에 내 삶과 교회의 운명과 성도들의 성숙을 맡긴다.
_131쪽 ‘언약을 깨뜨린 결과’ 중에

이런 삭막한 세상을 어떻게 살까? 삭막한 세상이기에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목사의 말을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이신 성경을 신뢰한다는 것이다. 성경에 대한 가르침은 목사에게서 배우면 되지만 배운 그 말씀이 정말 맞는 말씀인지 다시 여러 방법으로 스스로 살펴보아야 한다. 신앙이 성장한다는 것은 말씀이 내 속에 조금씩 새겨진다는 것이며 말씀이 기준 되어서 삶의 모든 것을 분별하게 된다는 것이다.
_160쪽 ‘신앙을 방해하는 사람들’ 중에
추천의 글들어가는 말

CHAPTER 1. 경계에서 일어난 일(신명기 1~2장)
CHAPTER 2. 쇠하여져가면서도 참된 성공은 있다(신명기 3~4장)CHAPTER 3. 하나님과 사람의 연결인 안식일(신명기 5~6장)CHAPTER 4. 사람은 떡으로만 살지 않는다(신명기 7~8장)
CHAPTER 5. 아는 자와 모르는 자(신명기 9~10장)CHAPTER 6. 추구해야 할 일과 추구할 필요가 없는 일(신명기 11~12장)
CHAPTER 7. 흔들리더라도 참된 거룩을 향하자(신명기 13~14장)
CHAPTER 8. 안식과 절기와 공의(신명기 15~16장)CHAPTER 9. 왕, 레위인, 선지자(신명기 17~18장)
CHAPTER 10. 도피성과 생존 경쟁(신명기 19~20장)
CHAPTER 11. 율법이 요구하는 따뜻한 사람(신명기 21~22장)CHAPTER 12. 약자는 강자만큼 중요하다(신명기 23~24장)
CHAPTER 13. 올바른 예배, 올바른 삶(신명기 25~26장)
CHAPTER 14. 복보다 중요한 저주(신명기 27~28장)CHAPTER 15. 폭망해도 끝은 아닌 인생(신명기 29~30장)
CHAPTER 16. 빈말과 생명을 구별하라(신명기 31~32장)
CHAPTER 17. 모세의 마지막(신명기 33~34장)

마지막 묵상
이 책을 읽어 보시면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달고 오묘한지 맛보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문자로 기록된 말씀기 책에서 걸어나와 여러분의 영혼으로 침투하는 신령한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김관성 목사 _행신침례교회, 《본질이 이긴다》 저자

저자는 친히 경험했던 말씀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발설하고, 교회의 아픔을 토설한다. 하나님의 울음도 묻어나고, 하나님의 웃음도 들린다. 어떤가, 이 책으로 묵상의 맛을 시식하고, 설제로 성격을 먹어봄이. 나와 그대도 목 있는 사람, 시냇가 심은 나무 되는 길이 하나 여기 있으니.
- 김기현 목사 _로고스서원 대표, 《10대를 위한 성경독서법》 저자

윤용 목사의 강의와 그의 말씀 묵상은 마치 골리앗 앞에 물맷돌 하나 들고 선 다윗과 같았습니다. 각종 탐욕과 욕망에 점철되어 돈, 명예, 권력이라는 맘몬을 우상하는 우리의 원죄 앞에, 부패와 타락으로 신음하는 한국 교회의 실상을 향해, 온갖 불의로 억압과 폭력, 차별과 배제로 가득한 세상 앞에 무엇을 맞설 것인가 외치고 있습니다.
- 이진오 목사 _세나무교회, 건강한작은교회동역센터 공동대표

윤용 목사는 오늘도 어딘가 말씀에 삶을 걸 영혼을 찾아 걷고 뛸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에서 경이롭게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어루만지심을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벽마다 말씀의 빛 한 줄기를 붙잡고 일상의 페이지를 새로 써 내려갔던 그 은밀하고도 담백한 이야기가 우리를 아버지이신 하나님께로 이끌어 갈 것입니다.
- 손희선 목사 _광주 열린벧엘교회

윤 목사님의 말씀 묵상에서는 언제나 ‘사망’의 기운을 느낍니다. 얼마나 이 말씀 앞에서 스스로를 낮추고, 십자가에 못 박는 과정을 거쳤을까 하는 치열한 자기 죽음의 기운 말입니다. 하지만 그 기운과 동시에 ‘생명’의 기운을 느낍니다. 분명 말씀 앞에서 죽었으나, 말씀으로 인하여 다시 살아나는 그런 신비로운 기운 말입니다.
- 김정주 전도사 _《파전행전》 저자, 팟케스트 ‘떠람데오’ 공동진행자

오랜 세월 주님을 부르던 소녕의 눈물과 주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이 매일의 깊은 묵상의 세월 속에 무르익어 오늘의 이 책을 낳았다고 자신합니다. 30년간 한결 같고 가감 없이 말씀 앞에서 한껏 바닥까지 낮아져 하나님이 더 크게 드러나는 고백이 담긴 이 묵상집을 추천합니다. 윤용 목사님의 신명기 묵상집에 그려진 글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며 간절한 바람입니다.
- 김윤희 선교사 _찬양순회선교단 아이노스
윤용
말씀의빛 침례교회 담임부산대학교 졸업

윤용 목사는 두 아들의 아버지이자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이다.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입시학원 영어강사로 수 십 년간 치열하게 일하면서 말씀 묵상을 계속하였다. 거의 평생을 살아온 부산을 45세에 떠나 경기도로 이사 했고, 침례신학대학교 목회연구원에서 신대원 과정을 공부하고 졸업했다. 신대원 1학년을 마친 겨울방학 때 경기도 동탄에서 직접 운영하던 학원 교실 한 칸에서 말씀의빛교회를 개척했다. 현재는 교회를 서울 천호동으로 옮겨 말씀을 사랑하는 성도들을 행복하게 섬기고 있다.

그는 자신의 사명을 ‘세상을 이기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세상을 이기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일’로 정의하는데, 세상을 이기는 유일한 도구를 성경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그는 섬기는 말씀의빛 교회에서든, 다른 교회에서든, 기회가 되는대로 말씀 묵상 세미나를 통해서 말씀의 사람의 세워가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그리고 모든 성도가 제사장이라는, 성경에 근거한 신념 아래 성도 각자가 일대일로 다른 사람을 양육하는 성경공부 양육자가 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일대일 제자 훈련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늦은 나이에 목회를 시작했기에, 목회의 목표가 단순한데, ‘말씀을 묵상하여 하늘의 은혜를 스스로 누려가는 성도’를 세우는 것이 목표이다. 그래서 교회의 덩치를 크게 키우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 한국 교회가 건강한 작은 교회로 재편되는 것이 희망이라는 생각에 동의하기에 ‘건강한 작은 교회 동역 센터’의 운영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말씀묵상 기본반, 말씀묵상 심화반 강의를 하고 있으며, 말씀묵상 실전 훈련반을 준비하고 있다. 말씀묵상 세미나에 집중하는 것은, 말씀을 묵상하라고 말만 하고, 실제 훈련을 시켜주지 않으면 사람은 대부분 말씀 묵상을 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이다. 세미나를 통해 말씀 묵상 훈련을 받고, 말씀의 사람, 묵상의 사람이 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소망하면서 기쁨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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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말씀으로 삶을 열다
저자윤용
출판사엘리샤 출판사
크기(150*225)mm
쪽수35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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