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여인의 후손, 뱀의 후손 1   아담에서 노아까지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황영철  |  출판사 : 성의책방
발행일 : 2019-01-21  |  (145*210)mm 124p  |  979-11-965504-1-7
  • 판매가 : 7,000원6,300원 (10.0%, 7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32 페이지]
바쁜 현대 사회에서 수요기도회로 모이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므로 가정 수요기도회를 위한 간단한 메시지와 그것을 가지고 가족들이 신앙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인물을 차례로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각각의 인물을 살펴보되, 그들이 하나님 나라의 전진 속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시대적 상황을 간단하게 살펴보고, 거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얻도록 했습니다. 가족이 없는 분들은 혼자서 그 글을 읽고 문제를 푸는 것으로 수요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은 온 교우가 교회에 모여 기도회를 하는데, 그 기회를 이용하여 수요기도회에서 명쾌하게 풀어지지 않은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기도합니다. 이 책이 그런 방법으로 사용되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100여 회 이상을 공부했는데, 이 책에서는 22회분을 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후속 출판을 통해서 인물에 대한 공부를 완성시켜 갈 작정입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창세기 3장 15절의 말씀을 따라서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을 여인의 후손과 뱀의 후손으로 나누고 그들의 삶에서 교훈을 얻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인 여인의 후손의 삶에서는 믿음의 삶을, 사탄의 백성인 뱀의 후손의 삶에서는 불순종의 삶을 볼 수 있다. 성경이 이런 방식으로 신앙의 삶과 불신의 삶을 보여줌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여금 교훈을 얻게 한다는 것을 이 책이 잘 보여 준다.
한 인물의 삶이 길게는 6-7회, 짧게는 한 회의 공부로 정리된다. 한 회 분 공부는 대개 3-4쪽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인물과 관련된 성경구절, 인물에 대한 설명, 질문으로 되어 있어서 교회에서 공부용으로 사용하거나 개인의 경건 생활을 위해서 사용하기에 편리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은 시간과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당시의 시대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그 인물이 성경의 문맥 속에서 가지는 위치에 대한 이해가 또한 필요하다. 저자는 이 두 가지 지식을 간단하게나마 제공하므로 각각의 인물들을 오늘날의 잣대로 평가하지 않고 당시의 잣대로 평가하려 한다. 이런 공부는 성경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줄 것이다.
아담의 창조에서 배워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몸이 진흙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에 대해서 너무 높게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몸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이 몸은 때가 되면 죽어 땅에 묻혀 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몸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영광을 돌리기에 적당할 정도로 돌보면 됩니다.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여 일을 잘 할 수 있어야 하고,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에 적절한 정도로 단정하고 깨끗하게 단장하면 됩니다. 요즘 사람들이 몸에 대해서 가지는 관심은 지나칩니다. 신자는 그런 세상의 유행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신에 대해서 무겁게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생기가 그 안에 들어 있는 사람처럼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 있으니까 하나님과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한편으로는 자기에 대해서 겸손하게 생각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아주 영광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_ 12-13쪽 아담 (2) 중에서

넷째, 그런데 가인은 하나님을 알기는 했지만 의지하지는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가인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인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압니다. 모를 수가 없습니다. 모를 수 없게 하나님께서 충분히 자신을 계시하신 까닭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알면서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다섯째,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알되 특별한 방식으로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어떤 속성만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시고 위해 주신다고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인에게는 그 지식이 없었습니다. 하와가 범죄했을 때 하나님의 사랑과 선의를 몰랐던 것처럼, 가인도 하나님께서 자신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 것이 자신을 회개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선의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하지 않고 감사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높이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정말로 알고 믿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또한 형제를 사랑합니다.

- 토론을 위한 질문 -

1. 가인의 예배가 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까?
2. 가인이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를 무엇을 보아 알 수 있을까요?
3.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해 보십시오.
4.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와 실증이 무엇입니까?
_ 68-69쪽 가인 (2) 중에서

라멕이 지은 노래가 본문에도 있지만, 그 노래는 라멕이 어떤 인물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23절에 보면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시를 읽어 보면 유달리 많이 등장하는 말이 있습니다. ‘내 목소리’, ‘내 말’, ‘나의 상처’, ‘내가 사람을’, ‘나의 상함’. 유달리 ‘나’라는 말이 많이 등장합니다. 이것은 그가 자기중심적인 사람, 자기를 굉장히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라멕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좋게 말하면 자신감이 충만했고, 달리 말하면 교만한 사람이었음이 분명합니다.
게다가 그는 세상일을 무력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자기에게 피해를 끼친 사람에게는 몇 배로 되갚아 줌으로써 자기에게 도전할 엄두를 못 내게 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상처만 입혀도 그 사람을 죽이고, 그 상대가 소년이라도 가차 없이 죽였습니다. 이렇게 무력에 의지하는 사람의 특징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4절에서는 하나님에 대해 도전적인 말을 두려움 없이 합니다. “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창 4:24). 자기는 하나님보다도 더 두렵게 보복하겠다는 선언입니다.
이런 것을 가리켜서 가인적 사상이라고 합니다. 힘이 곧 정의라고 믿는 철학이라고 할 만합니다. 이런 사상은 동물의 세계에 적용되는 약육강식이라는 현상을 인간 사회에도 적용함으로 점점 강화되고 있습니다. 사람과 동물을 구별하지 못한 악한 결과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이런 사상에 감염되고 있습니다. 세상은 그럴지라도 신자는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도리어 자기희생과 온유와 사랑 같은 덕성을 함양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의 눈에 약해 보이는 그것이 실은 강한 것입니다.
_ 94-95쪽 라멕 중에서
머리말

1. 아담(1)
2. 아담(2)
3. 아담(3)
4. 아담(4)
5. 아담(5)
6. 하와(1)
7. 하와(2)
8. 하와(3)
9. 하와(4)
10. 아담과 하와 정리
11. 가인(1)
12. 가인(2)
13. 아벨(1)
14. 아벨(2)
15. 아벨(3)
16. 아벨 정리
17. 라멕
18. 에녹
19. 노아(1)
20. 노아(2)
21. 노아(3)
22. 노아(4)
황영철
부산에서 출생하여 총신대를 졸업하고,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기독교학문연구회에서 간사로 활동하다가, 영국에 유학 가서 University of Surrey에서 에베소서 5:22-33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목회를 하고 여러 신학교에서 강의하다가 지금은 성의교회에서 목회를 하며 집필을 하고 있다.

저서: [신비체험과 신앙](나비), [구원과 윤리](대장간), [성령과 윤리](생명의 말씀사), [다시 겸손을 말하다](이레서원), [해야 될 기도, 하지 말아야 될 기도], [거짓과 속임의 역사], [이 비밀이 크도다], [믿음], [중생과 자기부인], [예수님의 기도](이상 드림북)
역서: [기독교인의 세계관](평화출판사), [그리스도의 십자가](공역), [그리스도인의 비전], [메시아 예수], [교회], [그리스도의 사역](이상 ivp), [성경난제백과사전], [메시아](공역), [신약신학][성경의 무오설](이상 생명의 말씀사), [참된 목회](익투스), [기독교와 자유주의](복있는 사람), [하이콜링](이레서원), [제자도신학](국제제자훈련원), [맥아더 성경주석](아바서원, 공역)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여인의 후손, 뱀의 후손 1
저자황영철
출판사성의책방
크기(145*210)mm
쪽수12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1-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황영철) 신간 메일링   출판사(성의책방)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