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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   가슴 따뜻한 당신과 나누는 단비의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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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광우  |  출판사 : 예영커뮤니케이션
발행일 : 2019-01-22  |  (206*200)mm 364p  |  979-11-9651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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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이광우 목사의 기독사진 묵상
『그 나라(His Kingdom)』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사진은 시대를 대표하는 매체가 되었습니다. 카메라 없는 이가 없고 사진 못 찍는 이가 없지만 그 수많은 사진가 가운데 ‘기독사진’을 하는 이는 거의 없습니다. 저자는 한국기독사진가협회(KCPA)에서 이사장/사진전문위원으로 오랫동안 기독사진의 뿌리를 굳게 다지는 일에 전념해 왔습니다. 하나님이 우주의 왕이시라면 사진계에서도 하나님께서 왕이 되셔야 한다는 저자의 확고한 신앙 고백 때문입니다. ‘기독사진’의 개념을 세우기 위해 고독한 싸움을 오랫동안 해 온 저자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온 주옥같은 기독사진 400컷을 364페이지(풀 칼라)의 책에 담아냈습니다. 목사가 되기 전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자 수필가로서, 판소리 고수로서, 공수특전단 장교 출신으로서, 저자의 흔치 않은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그동안에도 여러 권의 책을 펴냈지만, 오랜 기도와 준비 끝에 이번에 빛나는 기독사진과 삶의 경험과 지혜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기독사진 묵상집을 펴내게 된 것입니다. 이 사진집은 기존의 사진집과는 그 결이 전혀 다릅니다. 이 사진집에 실린 사진과 글을 대하면, 이미 예수 믿고 있는 이들은 더 깊은 은혜의 강가로 인도될 것이며, 믿지 않는 이들은 귀한 새 생명의 길로 친절한 안내를 받게 될 것입니다. 저자의 소망대로, 이 사진집은 기독사진의 획기적인 이정표가 됨과 동시에 빛나는 전도용 사진집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빼어난 문학적 재능과 사진가로서의 탁월한 예술적 감성이 아주 잘 어울려 독자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길 수 있는 멋진 사진집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인간의 삶이 눈부시게 달라졌습니다. 우선, 문서(text)에 기초한 고전적인 인문학에 위기가 닥쳤습니다. 정보 저장과 정보 전달의 매체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책이 사람을 키우던 시대에서 시각 이미지가 사람을 키우는 시대로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문서 중심의 인문학이 영상과 음향 중심의 인문학으로 급격히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결과, 전통적인 예술 장르에도 엄청난 변화가 생겼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전통적으로 ‘듣는 장르’이던 음악이 디지털 장비의 발달로 ‘보는 장르’로 바뀐 점입니다. 예전에는 가수가 노래만 잘 부르면 되었지만 오늘날은 가수에게 춤추는 능력이 대단히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이 덕분에 방탄소년단(BTS)같은 한류(韓流) 전도사들이 세계를 주름잡게 되었습니다. 시각 예술인 사진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도 있습니다. 초당 수십 컷씩 돌아가는 TV의 동영상을 제외하고도, 현대인이 하루 동안 보는 정지화면 사진이 최소 8천 컷 이상이라는 통계가 나온 적 있습니다. 신문, 잡지, 거리의 간판, 각종 광고지에 사진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사진 없는 매체를 도무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시각 이미지가 아주 중요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카메라 없는 사람이 없고, 사진 못 찍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홍수에 마실 물 없다”듯이 하루에도 수십억 컷씩 만들어져서 SNS에 넘쳐나는 사진의 홍수 속에서 정말 사진다운 사진을 찾기가 훨씬 더 어려워진 것도 사실입니다. 사진을 아주 지저분하고 더럽게 쓰며 오직 돈벌이의 수단으로만 삼는 사람들도 무척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의 왕이심을 굳게 믿는 기독교인으로서 사진 영역에서도 하나님이 왕 노릇하셔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엄청난 시각이미지 전성시대에 이 시대 매체의 총아인 사진을 하나님의 손에 되돌려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카메라를 처음 잡았던 순간부터 ‘기독사진’을 해야겠다고 굳게 마음 먹은 이유입니다.
_ pp. 11-12 서문

비행기 탑승까지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었지만, 아무 말 없이 딸을 한 번 안아 주고 서둘러 딸아이를 출국 수속장으로 들여보냈다. 아내도 곧 떠날 딸을 안고 한없이 울먹였다. 등 떠밀려 저만치 출국 수속하러 들어가던 딸아이가 잠시 돌아서서 우리 있는 데를 돌아보는데, 먼 빛으로 보아도 벌써 눈시울이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다. 그런 마음이니 냉면이 순순히 넘어갈 리가 없었을 것이다. 세상살이, 여러 번 되풀이하다 보면 이내 곧 익숙해지는 일들이 대부분인데, 아무리 되풀이해도 끝끝내 익숙해지지 않는 것이 ‘헤어지는 일’이다.
_ p.21, 끝끝내 익숙해지지 않는 이별
일상에서의 창조적인 시각훈련_009
기독묵상 사진집『그 나라』_010
‘가슴 따뜻한 당신과 나누는 단비의 사진 이야기’를 펴내며

오순절 성령 강림_015
사랑의 명령_016
오늘 천국을 보았다_018
끝끝내 익숙해지지 않는 이별_020
일찍 까져부렀는갑네_022
천국의 눈빛_024
좋은 사진은_026
콩나물 교향악_028
태초에_030
그분의 주권_031
지름북_032
예향(藝鄕) 전주_035
그분의 솜씨_036
사랑의 가정_038
사랑해요 엄마_040
둘이 하나_041
너무 아픈 사랑을 보았다_042
뒤틀린 세상에서_044
너의 향기를_045
참 우아한 빛깔_046
시온으로 올라가라_048
인동(忍冬)의 세월_049
빛길을 걸어_050
수고하여야_051
죽은 것들의_052
공동체 이미지_053
그분의 놀라운 창조_054
고운 꽃으로 피어나라_057
당신이 사는 집이_058
아 아, 여보세요?_062
잊지 마라_063
내 여린 삶이_064
경건의 훈련은_065
그분의 전능하신 손_066
멋진 뒷모습_069
그분의 세상_070
때가 있다_072
그분의 강복(降福)_074
팝아트 놀이_076
빛이 있으매_077
하늘 길로_078
예수님의 눈빛을 보았다_080
시든 꽃도 사랑해야_082
어루만짐_085
수캐가 앉으면_086
전주열린문교회당_089
고향생각_090
깻잎벌레 디자이너_091
신을 벗어라_092
고난의 파도 밀려올 때_094
콩나물과 장발_096
그분의 솜씨_098
능력의 말씀_100
전주천변 풍경_102
한바탕 전주_104
저 높은 곳을 향하여_106
위에 있는 것을 찾으라_107
그분의 세계_108
나의 그릇이라_110
황무지에서_112
나를 붙드시고_113
회복의 언약_114
아버지의 기다림_116
안식(安息)을 기다리며_118
젖은 낙엽 함부로 쓸지 마라_120
문을 두드리라_122
모든 빛은_124
하나님의 시선으로_126
졸지에 놀부 되다_128
나의 소망_131
재림(再臨)을 기다리며_132
한바탕 전주의 멋-134
손자만 중요해_136
옛날 옛적에_137
신개념 황새 요가_138
달콤한 말씀_140
너를 업어_142
작은 누룩 하나가_144
얼굴을 무릎 사이에_146
어린 양을 품에_148
80대 소녀_150
미세스 실버 코리아_151
십자가의 능력_152
랜딩기어 없는 비행기 타고 싶으세요?_154
디지털 시대의 먹갈치 장수_158 뜻밖의 도우미_160
아빠와 함께_162
우리의 평화_164
덕진 연꽃 축제_166
가장 귀한 복_168
진흙탕 속에서_169
복된 사람_170
복 있는 사람은_172
한바탕 전주_173
진짜 애국자_174
거룩한 가정_176
자비로운 손으로_177
계속 몰카 찍을거요?_178
위로의 말씀_180
한국이 정말 좋아요_182
새똥 그림_184
호랭이 물어 가네_186
그분의 간구_188
위에 있는 것들을_189
주님 마음에 들기를_190
아빠보다 빨라요_191
내 영혼이 즐거워_192
무지개 빛 세상_194
마을 축제 한마당_196
하따 겁나게 반갑소_197
우리들의 뿌리_198
우리들의 꿈나무_199
생명의 말씀_200
영원한 언약_202
디지털 번제단_204
승리의 그날_206
전주9경, 한옥마을의 여름_207
십자가 외에는_208
시냇가에 심은 나무_210
복 있는 아이들_211
한국의 어른_212
걸어서 홍해를_214
마음껏 찬양하셔도_215
디지털 성경공부_216
유쾌한 꽃단장_217
거룩한 백성_218
한바탕 전주의 멋_220
그분이 쓰셔야_222
어두워지기 전에_224
일용할 양식_226
환난을 당하나_228
첫사랑의 그날처럼_230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_232
그분 마음에 들기를_234
하나님을 찾게_236
희망이 줄 서서_238
멋쟁이 어린이_239
마귀가 신났다_240
세 겹 줄은_242
떨리는 손끝으로_244
내 고통을 인하여_246
뽑아 버릴까요?_248
작품이 타 버리면_250
뒷목 뻐근하실 때_252
흐르는 세월 속에_254
초대(招待)를 받거든_256
춤추실래요(Shall we dance)?_258
뽀뽀할래요(Shall we kiss)?_259
건강은 건강할 때_260
하늘나라_262
그분의 조화로운 세상_264
우리의 소원_267
이제는 빛이라_268
꽃이 지지 않으면_270
따스한 인정(人情)이_272
너 참 위험하다_274
폭염 덕에_275
그분의 은혜_276
이 어린이를 _278
한가위의 즐거움_281
그분의 경고_282
닥하!_284
서 있는 자리_286
십자가의 도(道)_288
말씀이 타올라_290
빛이 깃들자_291
그리 아니하실지라도_292
광야길도_294
서로 소통하며_295
사랑으로_296
완주 모악산의 봄_298
나팔소리로_299
그분의 흔적_300
실체와 그림자_302
찬양하라_303
일곱 해 흉년이_304
둘씩 보내시며_306
사방으로 우겨쌈을_308
누가 봐 줄까?_310
산책길에_311
생명의 힘_312
그리스도인_313
강은 흘러야_314
요나의 기도_316
찬양할지어다_318
그분의 부르심_319
교회는_320
성도의 가정은_321
그 나라의 새싹들_322
부활 승리_324
한 송이 꽃으로_325
창세기 1장 5절_326
그분의 자녀들_328
그분의 꿈나무_329
천지 창조_330
차별하지 마세요_331
약속을 이루어_332
그분의 피조물_333
주만 바라보나이다_334
올 여름에_335
우리들의 영웅_336
내 영혼이 주를_338
게으른 사람아_340
빛이 있으면_341
여기 앉으십쇼_342
네잎 토끼풀 잘 받았소_344
오늘도 골고루 되어 버렸다_348
하나님의 선물_351
죄로 죽은 세상_352
똑같이 비를_354
이미 죽었다_356
사랑은 강물처럼_358
하늘에는 영광_360
땅에는 평화_361
신실한 언약_362
어서 예수 믿으십시오_364
이광우
한 때 예수 믿는 사람들을 무척 불쌍하게 생각했다. 그러다 “딱 한 번만”이라는 말에 속는 셈치고 따라 나간 교회당을 한동안 아무 재미도 없이 들락거리다가, 어느 날 덜컥 예수 믿고 꿈에도 생각지 않던 목사가 되었다. 이제는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을 몹시 불쌍하게 여긴다. R.O.T.C. 15기 보병장교로 공수특전단에서 지대장으로 복무했다. 한 때 판소리 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다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에서 늦깎이로 신학을 공부했다. 1993년부터 의료선교단체인 한국누가회(Christian Medical Fellowship)에서 25년간 의대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많은 젊은이들을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했다. CMF 사역 시작과 거의 동시에 개척한 전주열린문교회를 아직까지 섬기고 있다. ‘전북학원복음화협의회’를 출범시키기도 했고, ‘전북기독행동’과 함께 기독교 사회운동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조국의 평화통일을 열망하며 교우들과 함께 ‘남북나눔운동본부’의 대북지원사업도 꾸준히 돕고 있다. 29세 때 정영선 성도와 결혼하여, 자녀 4남매(이경원, 룬이, 아람, 지원)와 함께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열심히 살고 있다. 전공을 살려 글도 쓰고 운동하러 나가는 길에 짬짬이 사진도 찍는다. 한국기독사진가협회(KCPA) 사진전문위원과 이사장으로 섬기면서 작가회원들과 함께 ‘기독 사진론’의 틀을 열심히 잡아나가고 있다. Sony Imaging PRO Support member이기도 하다. 대학원에서 문학을 전공하면서 번역 출판한 문학이론서 외에, 그동안 예영커뮤니케이션에서 『신약성경 호박국』(2004), 마가복음 강해 『일어나라 함께 가자』(2002), 『예수님도 한 잔 하시죠』(2001), 『아름다운 2등』(2008), 빌립보서 강해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2017) 등의 책을 펴냈다. 최근 한국기독사진가협회에서 기독사진묵상 그룹 사진집 『빛결』(도서출판 빛결, 2018)을 발행했다. 그동안 여러 차례 그룹사진전에도 참여하였다. 신실한 기독사진가를 세우기 위해 힘닿는 대로 사진 강의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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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그 나라
저자이광우
출판사예영커뮤니케이션
크기(206*200)mm
쪽수36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1-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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