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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은 예수가 필요없다  
(Jews Dont Need Jesus. . .and other Misconce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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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아비 스나이더  |  출판사 : Brad Books
발행일 : 2019-01-10  |  (154*225)mm 134p  |  979-11-9589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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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유대인만이 유대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반대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감정적으로나 지식적으로나 홀로코스트 이후 특히 서구 사회와 같은 다원주의적 세상에 맞추어 쓰여졌다.

아비 스나이더는 믿는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이 믿지 않는 유대인에게 예수님을 메시아이자 구원자로 인도하는 데에 있어 적어도 16개의 걸림돌을 경험했다.
내가 단순히 "들어 보았다"가 아니라 "경험했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비가 실제 관계들 속에서 이러한 걸림돌들을 경험하고 책을 썼기 때문이다.
아비는 각 걸림돌의 이유에 대해 통찰력있고 성경적이며 개인적인 답변을 준다.

아비 스나이더는 그의 동족 유대인에게 예수님께 돌아가자고 간청하고 우리 이방인에게는 함께 가자고 간청한다. 그 이유는 미움이나 무지함이나 순진함이나 어떤 추측 때문이 아니라 바로 사랑 때문이다.
만약 예슈아가 유대인의 메시아가 아니라 열방만을 위한 구원자라면, 그리고 만약 그분이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하고, 이방의 빛이 되도록”(사 49:6) 아버지께서 보내신 약속의 구속자가 아니라면, 그분의 말씀을 유대 민족에게 전하는 것은 우리 유대인의 물리적, 영적 평안을 해치는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다.

왜 그럴까? 만약 예수님께서 스스로 말씀하신 것과는 다른 인물이라면, 그분을 믿도록 유대인을 설득하는 것은 유대인을 배교하게 만들려는 유혹이고 유대인의 존재를 위협하는 공격이기 때문이다. 만약 예수님께서 남의 이름을 사칭한 사기꾼이라면, 그분을 믿는 믿음은 구별된 민족, 하나님께 택함받은 민족인 유대인의 생존을 위태롭게 한다.

하지만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세울 것이라 약속하신 모세와 같은 선지자라면 어떻게 될까? 하나님께서 유대 민족에게 바라보라고 명하신 인물이 예수님이었다면 어떻게 되는 걸까? 그리고 신명기 18:18~19 말씀처럼, 우리 유대인이 예수님께서 전하는 말을 듣지 않음으로, 하나님께 벌을 받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다면 단순히 유대인이란 이유로 유대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는 것은 사랑의 행위가 아니다. 그것은 아마도 크리스천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최악의 반유대인적인 행위일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의 메시아가 아니라면, 열방의 구원자도 아니다. 이 말은 곧 그분을 예배하는 크리스천들은 우상 숭배의 죄를 짓는 것이고, 자칭 하나님이라 주장한 사람을 예배했기 때문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요 10:33).
정리하자면, 예수님은 모든 사람의 주님이시거나, 그 누구의 주님도 아니다. 그분은 유대인과 비유대인 모두에게 경배와 존경, 순종을 받거나 아니면 거짓 구원자로서 모든 사람에게 거절당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꼭 이 복음을 들어야만 하거나 아니면 아무도 그분의 이름을 알 필요가 없다.

만약 당신이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예슈아를 약속된 메시아로 믿는 사람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격렬한 논란에 대해서 가감 없이 다루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선, 먼저 생각해 보고 답해야 할 근본적인 질문이 있다.

예수님은 메시아이신가 아닌가? 약 2천 년 전, 세례 요한이라는 유대인은 이렇게 물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마 11:3) 이 질문을 마음에 두고 이 책을 읽길 바란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유대인에게도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더욱 굳게 지지하게 되길 바란다. 당신이 사랑하는 유대 민족이 그 사실을 인정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할지라도 말이다. 진정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이 비록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항상 그 사람을 위해 가장 최고의 것을 구하는 것이다.
추천사
서문 : 분명한 답이 있다

1장. 성경을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1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2 유대인에게 예수님이 필요 없다면, 그건 왜일까?

2장. 오해
3 유대인들은 이미 구원을 받았다. 그들은 원 가지이고, 하나님께서 뽑으시고 택하셨기 때문이다.
4 아브라함과 모세와 맺은 하나님의 언약으로 충분하다
5 유대인은 그들이 받은 복음의 빛에 따라서만 심판받을 것이다
6 유일한 그러나 익명의 구원자
7 유대 민족은 완고하고, 눈이 멀었고, 수건이 덮여 진리를 볼 수 없으므로 믿음을 가질 수가 없다
8 온 이스라엘은 구원받을 것이다…언젠가는
9 예수님은 이방인만을 위한 구원자다.
10 교회는 전도가 아닌 회개를 해야 한다
11 알리야는 가장 최우선 사항이다
12 화해가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13 조용한 사랑은 복음의 말씀보다 더욱 강하다
14 지금은 복음으로 마주할 때가 아니라 위로할 때이다
15 유대인 복음 전도는 히틀러가 시작한 일을 마치는 것이다
16 유대인 복음 전도는 유대교를 향한 공격이다
17 홀로코스트는 유대인 복음 전도를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18 이방인은 유대인에게 복음을 증거할 수 없다

3장. 복음을 전하지 않는 진짜 이유
19 상처를 준다는 두려움
20 거절에 대한 두려움, 사람에 대한 두려움
나는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이런 주제를 다룬 책에 대해 추천사를 쓰고 싶은 바람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그 바람은 더욱 깊어졌다.

바울은 유대민족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했다.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롬10:1)
이 말씀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거절함으로 영생을 거절한 것, 곧 유대인들이 구원받지 못한 가슴 아픈 현실로 인해 바울의 근심과 기도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려 준다.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유대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전하는 바울의 말씀을 거부했을 때,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답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행13:46)
이것이 바로 핵심이다. 그리고 내가 아비 스나이더의 책을 읽기도 전에 이미 끌렸던 이유이기도 하다. 죄인들을 위해 오시고 죽으신 뒤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에 대한 좋은 소식은 이스라엘에 먼저 전해져야 한다.
하지만 이런 특권이 있다고 해서, 유대민족이 예수님의 좋은 소식을 거부하더라도 심판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기독교 선교에서 가장 최우선 사항은 유대민족이다. 예수님께서도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들에게 먼저 오셨지 (마 10:6, 15:24) 이방인들에게 먼저 오시지 않으셨다. 나중에서야 이스라엘을 위한 좋은 소식이 온 열방까지 흘러갔다. (마 8:11, 21:43, 28:19~20)
- 존 파이퍼 _desiringGod.org 창립자이자 성경 교사
아비 스나이더
미국 뉴욕의 보수적인 유대인 집안에서 자라났으며 1977년 Jews for Jesus 선교 단체와 크리스천 친구들의 전도를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그 후 풀러 신학교에서 선교학 석사를 취득하고 1978년부터 Jews for Jesus 선교 단체를 섬기며 미국, 영국, 구소련, 독일, 헝가리의 지부에서 리더십으로 역할을 감당했다.
현재 아내 룻과 함께 부다페스트에 머물며, 유럽과 구소련 지역의 사역 국장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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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유대인은 예수가 필요없다
저자아비 스나이더
출판사Brad Books
크기(154*225)mm
쪽수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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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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