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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 행복한 교인 2   고린도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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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명환  |  출판사 : 리조이스
발행일 : 2017-09-01  |  (145*215)mm 320p  |  979-11-95819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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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고린도서에 대해서 이렇게 한 줄로 표현한다. “문제 있는 교회를 향한 보배로운 책!”

바울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이 아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고전2:4) 십자가 구원의 단순한 복음을 전하면서 깨달은, 교회가 교회답게 되는 법! 고린도 교회를 향해 바울이 사랑과 기도로 한 단어 한 단어 고심하여 적어 내려간 서신을 저자는 예수 안에서 같은 마음으로 이 시대의 교회를 향해 풀어내고 있다.

한 교회를 향한 무려 29장이나 되는 분량의 그 편지를 살펴보았을 때 고린도 교회의 수많은 문제가 단지 그들 고유의 것이 아닌 역사상의 모든 교회가 지닌 문제임을 인정하게 된다. 저자는 하나님이 이 서신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의 공동체가 삶을 영위하면서 만나는 수많은 문제들을 풀어나가기 위한 지침을 주셨음을 알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교회가 되어가는 과정 속에 성도들이 봉착하게 되는 현실적인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을 본 서적에서 다루고 있다.

고린도전서에는 성도와 교회의 생명력의 근본이 되는 정체성과 가치관, 그리고 파벌, 목회자와 성도 간의 갈등, 은사의 남용, 고소고발, 결혼과 음행, 우상숭배, 헌금, 봉사, 이단, 믿지 않는 자들을 대하는 자세, 재림, 죽음과 부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문제들에 대응할 그리스도의 행동 원리. 온톤 회색인 이땅에서 옳고 그림의 경계선을 정확히 풀어내고 있다.

“고린도서는 고린도 교회 안에서 일어난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편지입니다. 고린도전서가 16장이고, 고린도후서가 13장입니다. 한 교회를 위해 무려 29장을 할애했다는 것은 그 교회에 얼마나 많은 문제가 있었는가? 짐작하게 합니다. 질병을 제대로 치료하려면 올바른 진단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몸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모든 현장- 그것이 직장이든, 교회든, 가정이든- 그 어디도 병들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을 제대로 진단해야합니다. 잘못된 진단과 치료는 사태를 악화시킬 뿐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어쩌면 한 교회에서 이렇게 많은 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가? 묻고 싶을 정도로 문제투성이였습니다. 저는 이것이 고린도 교회 자체도 문제이지만, 그런 교회를 통해 하나님은 오고 오는 세대의 모든 교회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다 드러내서 정확한 진단과 해결책을 기록하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바울은 이 편지에서 정확한 진단과 함께 아주 높고, 깊고, 영적이면서도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저자의 글에는 말씀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서 오는, 해이해진 그리스도인의 영성을 회복시키는 힘이 있다. 원어 풀이와 성경 사건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정확한 설명, 각종 목회 일화와 예화를 통해 다가오는 저자의 문장들은 가까이서 건네 오는 말처럼 다정하고 진솔하며, 그가 성도를 향해 던지는 질문들에서는 공감어린 이해의 시선이, 곱씹듯 반복해서 강조하는 대목에서는 굳게 잡은 격려의 손길이 느껴지는 듯하다. 읽는 이의 가치관과의 타협도 화려한 수사도 없이 오로지 말씀으로 시작해서 말씀으로 돌아가는 그의 강해방식은, 십자가 구원의 단순한 복음, 그 바울의 전도철학을 충실히 계승하고 있다.

오늘도 우리는 세상에서, 교회에서, 또 우리의 삶 가운데서 많은 문제를 만나고 있다. 황명환 목사는 고린도 교회가 겪어낸 수많은 문제 안에서 오늘 우리가 맞부딪치는 인생의 모든 문제를 그의 탁월한 영성과 깊은 묵상으로 바라보고, 하나님의 지혜로 풀어내고 있다. 『건강한 교회 행복한 교인』은 영적 점검이 필요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예수님을 열심히 믿는데……,
왜 두려움과 염려가 떠나질 않는가?
죽음, 부활, 재림은 나와 아주 먼 얘기 같은가?

부활의 소망이 있기에 이제는 두렵지 않다.
영원한 세상이 있음을 증명하는 당신의 삶에서
세상이 변화되어 갈 것이다.


고린도 교인도 우리처럼 영적인 문제로 많이 갈등했다. 하지만 바울은 그들에게 이 세상의 문제를 넘어 성령의 역사, 재림, 죽음과 부활에 이르기까지 진정한 기독교가 무엇인지 가르쳤고 서로 사랑하며 섬기는 삶을 영위하도록 격려했다. 온통 회색인 이 땅의 교회에 영적 분별력을 가르쳤다.

오늘도 우리는 세상에서, 교회에서, 또 우리의 삶 가운데 고린도교회가 겪었던 수많은 문제를 만나고 있다. 황명환 목사는 그의 탁월한 영성과 깊은 묵상을 통하여 오늘 우리가 맞부딪치는 문제들을 하나님의 지혜로 풀어가는 법을 일러준다. 『건강한 교회 행복한 교인』은 영적 점검이 필요한 모든 그리스도인과 교회에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10장
이스라엘 역사에서 주요한 사건 3가지가 있습니다. 출애굽 후에 홍해를 건넌 사건, 40년간 광야를 방랑한 사건, 그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사건입니다. 이 3가지 사건은 분명한 역사적 사건인 동시에 계시적 사건입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주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 봐야 합니다. 실패하는 이유들이 있습니다. 시험이 왔을 때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요? 생명의 근원인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해야합니다.

11장
이 시대에 성 역할의 혼돈이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심해질 것입니다. 고린도 교회도 이런 문제에 맞닿았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갔을까요? 바울은 창조 질서와 남녀의 역할에 대한 중요한 가르침이 전해줍니다. 이 진리 위에 굳게 서서 건강한 가정을 이루시고 자녀들을 바로 가르쳐서 우리 아들들은 더욱 남자다워지고 우리 딸들은 더욱 여자다워져서 남성성과 여성성이 꽃피는 행복한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성찬식을 통하여 예수님만이 나의 진정한 양식이라는 것을 고백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12장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신령한 삶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살 때 영적 세계의 신비함을 경험할 것입니다. 그리고 현실세계의 의미를 놓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저마다 받은 은사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와야 합니다. 은사를 가지고 강한 지체가 약한 지체를 돌보고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며 부족한 것을 보충함으로써 서로를 고르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 큰 은사를 사모해야 합니다.

13장
진정한 사랑은 무엇일까요? 바울은 최고의 은사라고 생각했던 신비한 방언이나 천사의 말처럼 아름다운 말도 사랑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고 말합니다. 사랑의 출발점은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십자가 사건은 사랑의 완성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자기 사랑에 빠집니다. 자기 이해관계에 몰두한 사랑은 고르게 하지 못하고 분쟁만 일으킵니다. 인생 문제의 가장 중요한 치유책은 하나님 사랑을 알고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 가장 절실한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14장
우리는 방언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방언은 좋은 은사입니다. 하나님과 깊이 교통하면서 기도할 수 있는 귀한 은사입니다. 예언 또한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을 받았으므로 영적인 것을 감지하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과 인도하심에 마음이 열려있어야 합니다. 은사를 사용하는데 그 중심에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주신 은사를 통해 성장하고 하나님의 뜻이 그 은사를 통하여 이루어질 것입니다.

15장
부활은 복음의 핵심이며, 기독교의 뿌리이며, 변할 수 없는 토대입니다. 부활 신앙을 가질 때 인생을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부활이 있기에 인생이 허무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죽음이란 이 세상의 삶을 끝내고 하나님의 나라로 이사를 가는 것 입니다. 죽음을 너무 크고 절대적인 것으로 보는 것은 사망 권세에 눌려 있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부활 승리를 약속하시고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원한 미래와 천국에 대한 소식을 잘 듣고, 이해하고, 그곳에 마음을 두어야 합니다.

16장
바울은 철저히 계획을 세웠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하나님의 뜻을 묻고, 자기 계획을 바꿔야 할 때는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내 뜻과 계획보다 높고 그분이 내 인생의 주관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열심히 일하되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왜 그 일을 하는지 숨은 동기가 중요합니다. 문제는 나를 괴롭히고 쓰러뜨리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더 지혜롭고 강하고 성숙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섬김을 받으려만 하지 말고 남은 인생을 섬기며 살기로 작정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결심입니다.
생수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_ 36-37쪽

광야를 생각하면 모세가 정말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많은 사람을 이끌고, 어떻게 아무것도 없는 광야로 들어갔을까? 하나님 한 분만을 믿고 어떻게 그런 일을 감행할 수 있었을까? 인간적으로 볼 때 그는 죽음의 장소로 들어간 것입니다.

저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다가 놀라운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광야에서 가장 절실한 것은 물입니다. 모세는 물이 어디 있는지 알고 간 게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많은 사람이 물 없는 광야에서 40년을 지낼 수 있었을까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니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10:4 놀라운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어디로 가든지 주님은 함께 하셨고, 그냥 가는 것이 아니고 물을 가지고 가셨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얼마나 위대한 사람들인가요? 그들은 어디를 가든지 물길을 끌고 다녔습니다. 위에는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땅 아래는 생수의 근원이 그들을 따라다녔습니다.

오늘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입니까? 광야 같은 세상을 혼자 걷는 것 같지만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주님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는 은혜의 생수를 끌고 다닙니다. 위에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우리를 인도하고, 보이지 않는 땅 속 깊은 곳에서 물길이 우리를 따라다닙니다.

오늘도 우리를 위한 은혜가 하늘에 가득하고, 은혜의 생수가 땅속 저 깊은 곳에서 우리를 따라다니며 필요할 때와 마셔야 할 때 우리에게 공급된다는 것을 믿습니까? 목이 마를 때마다 반석을 칠 때마다 생수가 터져 나왔는데 그 반석은 예수님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는 도저히 더 이상 견딜 수 없다. 너무나 목마르다. 더 버틸 힘이 없다’고 생각될 만큼 어려운 환경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영원한 반석이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럴 때 반석이신 그리스도를 찾고 두드리면 거기서 생수가 터집니다. “주님, 목말라 죽겠습니다. 물을 주소서.” 이렇게 예수라는 반석을 치십시오. 거기서 은혜의 생수가 솟아납니다.

어느 곳에 가든지, 어떤 형편에서든지, 공중에서든 지하에서든 하나님의 능력이 항상 우리를 따라다닙니다. 영원한 반석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따라다니므로 절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우리들에게는 살 길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를 만나 다 끝났다는 생각이 들지라도 주님은 우리에게 감당할 시험 밖에는 주시지 않는다는 걸 꼭 명심하십시오.

영광스러운 부활이 몸 _ 234-235쪽

바울은 이 땅에서의 육체에 비교하여 부활의 몸이 얼마나 영광스러울지 말씀합니다. 죽으면 육체는 썩지만 부활체는 죽지 않고 썩지도 않습니다.15:42 육체는 욕됩니다. 부끄럽고 민망하고 초라합니다. 그러나 부활체는 영광스럽습니다.15:43 육체는 약하지만 부활체는 강하고 신령합니다.15:43-44 부활의 몸과 육신은 이렇게 여러 가지로 다르고 영광도 다릅니다. 부활체는 이런 신비한 영적 몸으로서, 신령한 부활의 삶에 필요한 영의 몸을 하나님이 부여하신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지금 우리는 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감이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다섯 감각을 말합니다. 그중에서 하나가 없다고 합시다. 시각이 없다면 그 사람은 사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똑같이 먹고 사는 것 같아도 삶의 범위가 아주 제한적이 됩니다. 오감을 가지고 사는 것과 사감을 가지고 사는 것은 아주 다릅니다. 오감 중 하나만 없어도 삶의 질이 완전히 달라지는데 그 반대가 되면 어떨까요?

존 칼빈(John Calvin)은 “그날에 우리는 죄로 인해 잠들어 있던 1,000개 이상의 감각이 눈을 뜨게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몇 개의 감각을 갖게 되는 것인가요? 천 감(千感)입니다! 오감과 천감은 게임이 안 되지요. 작은 예이지만 그날의 영광스러운 몸에 비하면 오늘 우리의 몸은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월등한 영광을 가진 부활의 몸을 가질 것입니다.

낙원인가, 천국인가? _ 236-238쪽

젊은 여자분이 남편을 잃었는데, 문상을 갔더니 저를 붙잡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지금 그 사람은 어디 있나요? 어제까지 나와 함께 있었는데 이제는 떠났습니다. 지금 우리 그이는 어디 있나요? 완전히 없어진 건가요?” 이런 말을 들으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세상을 떠난 사람은 어디 있는 것일까요?”

그리스도인들이 죽으면 중간 천국(Intermediate Heaven)으로 갑니다. 중간 천국을 다른 말로 ‘낙원’이라고 합니다. ‘아브라함의 품’이라고도 합니다. “돌아가신 할머니는 지금 어디 계세요?” “천국에 계시지.” 이렇게 말할 때 천국은 중간 천국입니다. 중간 천국인 낙원은 이 땅보다는 훨씬 좋지만 우리가 영원히 살 곳, 진짜 천국은 아닙니다. 영원한 천국은 부활한 후에 함께 갈 것입니다. 반대로 믿지 않는 사람들은 죽어서 중간 지옥으로 갑니다. 중간 지옥을 다른 말로는 ‘음부’라 하고, 히브리어로는 ‘스올’이라고 합니다.

쉽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내가 뉴욕의 저택을 상속받았습니다. 그 집은 1년 후에 완공될 것입니다. 부모님은 하와이에 살고 계시고 나는 한국에 있는데 뉴욕의 집이 완공되면 온 가족이 거기서 함께 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지금 한국을 떠나야 합니다. 어디로 가야 할까요? 어디로 가느냐고 물으면 최종 목적지인 뉴욕으로 간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일단 하와이로 가야 합니다. 거기서 살고 있는 가족들이 나를 맞아줄 것입니다. 그들과 당분간 지내다가 뉴욕의 집이 완성되면 뉴욕으로 함께 가는 것입니다. 천국도 그렇습니다. 일단 낙원에 머물다가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모든 사람이 부활한 후에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즉 천국은 부활한 후에 가서 영원히 살 집이고, 부활하기 전에는 낙원에 있습니다.

낙원에 가 있는 사람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올림픽 경기를 끝낸 선수가 있다고 합시다. 자기 종목은 끝났고 이미 메달을 받았습니다. 그는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다른 선수들을 응원할 것입니다.

의식도 있다고 봅니다 이곳에서의 상황도 알려면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을 보면 “우리를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고 합니다.히12:1 그들은 우리들의 믿음의 경주를 바라보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관한 이야기를 아주 싫어합니다. 자기의 패배를 드러내는 것이니까요.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계13:6 그래서 어떻게 해서라도 그것에 대해 듣지 못하게 하려고 발악을 합니다. 부활과 천국의 이야기가 허황된 소리라고 공격합니다. 하지만 부활과 천국은 성경의 가장 중요한 진리 중 하나입니다. 이 땅의 어떤 종교도 죽은 다음의 이야기를 정확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성경만이 정확하게 우리의 미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한 미래와 천국에 대한 소식을 잘 듣고, 이해하고, 거기에 마음을 두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이 땅에 살지만 이 땅에 붙들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천국과 부활이 나의 미래임을 믿고, 오늘도 그 나라를 바라보면서 믿음으로 전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10장 역사 속에 나타난 계시
감당하게 하시는 하나님
거침돌인가 영광의 도구인가

11장 하나님 앞에서의 남자와 여자
성찬의 목적

12장 신령한 것을 알기 원하노라
당신의 은사는 무엇입니까
은사 사용설명서

13장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랑하며 사는 사람

14장 방언, 품위 있고 질서 있게 하라
예언하기를 사모하라

15장 어찌하여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약 부활이 없다면
부활의 참모습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16장 만일 주께서 허락하시면
교역자와 성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이런 사람들을 알아주라
황명환
목사의 가장 중한 임무는 말씀 선포에 있기에 황명환 목사는 말씀 가운데 군더더기 없이 진리만을 전하고자 마음과 정성을 쏟는다. 성경을 성경적으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설교에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뜻만 드러나도록 핵심을 짚어 진리를 선포한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고전 2:2)한 목회자로서 “우리는 능력도 자랑할 것도 없으며 오직 십자가만 자랑이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말씀 가운데 늘 강조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자아를 깨뜨리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철저히 순종하도록 늘 권면하고 있다.
목회자의 삶은 너무나 바쁘기에 그는 새벽에도 밤에도 기도의 무릎을 꿇는다. 바빠서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누구보다도 오래 기도의 자리에 머물러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인다.
장로회신학대학과 신대원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구약학(Th.M), 기독교와 문화(Th.D)를 공부했으며 현재 수서교회 담임목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낮과 밤』『이상과 현실』『야고보서 강해』『인간의 길, 하나님의 길』『바울, 교회를 가르치다』『바울, 경건을 가르치다』『허무』『자유』『죽음, 새로운 삶의 시작』『그곳을 떠나라』『그것을 지키라』『그분을 섬기라』『선한창조』『예수님의 십자가』 등이 있다.
수서교회 홈페이지: www.suso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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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건강한 교회 행복한 교인 2
저자황명환
출판사리조이스
크기(145*215)mm
쪽수32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9-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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