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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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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다 더 귀한 것   바실레아 슐링크와 함께 하는 365일 묵상
(More Precious than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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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6-12-25  |  (137*197)mm 400p  |  979-11-9574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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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북스는 2016년 12월25일 금보다 더 귀한 것(More Precious than Gold)을 출간했다. 이 책은 독일 개신교영성공동체인 기독교마리아자매회 창립자 바실레아 슐링크(M. Basilea Schlink 1904-2001)가 쓴 365일 묵상집이다. 바실레아 슐링크는 1960년대 초 이집트 시내산을 방문, 산 위에 머무는 동안 성령의 감동을 받아 이 매일 묵상집을 썼다. 1968년 독일어 초판이, 1978년 영어 초판이 나왔다. 이후 일본어 등 각국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사랑을 받았다.

《당신은 지금 기쁨과 충만함의 삶을 살고 있는가?》
이 책에는 매일 성경구절과 함께 바실레아 슐링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짧은 묵상이 들어 있다. 묵상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하나님의 규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흔히 하나님의 규율이라고 하면 우리를 우울하게 만드는 금지표시판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매 묵상 글을 통해 하나님의 계명은 금지표시판이 아니라 우리에게 생명과 기쁨으로 가는 길을 제시해 주는 긍정적인 이정표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끊임없이 주님의 계명은 우리에게 주어진 기쁨의 선물이며 이 계명을 지킬 때, 신자들은 하나님이 제시해 준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매일 순서에 따라 묵상을 해 나갈 때, 세상의 근심 걱정을 뛰어넘는 하나님 안에서의 기쁨과 충만함이 임할 것이다. 바실레아 슐링크는 말한다. “하나님의 계명처럼 그토록 밝히 빛나는 약속의 별은 없습니다. 계명을 따라 행하는 사람은 최상의 영광이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자. 그 분을 힘써 알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내 몸과 마음에 그 분이 거하는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진실로 사랑한다면 주님의 계명을 지킬 것이다. 사랑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뜻을 행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여 새롭게 말하는 “네!” 한 마디, 주님께 헌신하는 각 행위는 우리를 주님의 마음에 더 가까이 이르도록 해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어나가기만 하더라도 가랑비에 젖듯, 하나님의 말씀에 젖게 되며, 결국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다.

《한글과 영어로 된 365일 묵상집》
이 책은 각 성경구절과 묵상을 모두 한글과 영어로 병기했다. 때론 한글로 번역된 글 보다 영어 원문이 훨씬 더 다가올 때가 있다. 영어 원문을 통해 더 깊은 묵상을 할 수 있으며 일상에서 말씀을 통해 영어와 친숙해 지는 장점도 있다.

《왜 지금 바실레아 슐링크인가?》
지금 한국 기독교는 궤도를 이탈한 것 같은 상태다. 본질에서 떠난, 하나님의 본마음에서 떠난 종교놀음만이 횡행하고 있다. 궤도를 이탈해선 목적지에 제대로 갈 수 없다. 다시 본질로 돌아와야 하며 정상 궤도를 찾아야 한다. 바실레아 슐링크는 우리의 영적 궤도를 다시 정상으로 돌려놓을 수 있는 귀한 믿음의 선진가운데 한 분이다. 그녀는 평생 신행일치의 삶을 살며 타협 없는 회개와 예수님을 향한 첫 사랑, 화목과 믿음을 강조했다. 그녀의 이 묵상집을 매일 열고 풀어나갈 때,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행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믿음의 정상 궤도를 찾는 첩경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바실레아 슐링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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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레아 슐링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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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금보다 더 귀한 것
저자바실레아 슐링크
출판사국민북스
크기(137*197)mm
쪽수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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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12-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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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바실레아 슐링크) 신간 메일링   출판사(국민북스)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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