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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치유   쓰면 상처가 치유되는 글쓰기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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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경숙  |  출판사 : 국민북스
발행일 : 2016-06-01  |  (147*210)mm 284p  |  979-11-957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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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북스는 2016년 6월 8일 상담학자 오경숙 교수의「쓰기치유」를 출간했다. 30년간 심리치료와 상담, 강의를 해오면서 내면치유에 글쓰기가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경험한 저자는 특히 글쓰기 장르 중 시(詩)가 가장 강력한 치유적 힘을 발휘하는 것에 주목해 누구나 『쓰기 치유』속에 엄선된 시를 읽고 쓰는 과정을 따라가며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도록 이 특별한 책을 집필했다.

《시를 읽고 쓰면서 마음을 치유해온 30년차 상담가 오경숙교수의 치유하는 글쓰기 워크북!》

오경숙 교수는 상처 입은 독자들이 자신의 상처를 마주한 뒤 이를 표현하고, 소재를 찾아 실제로 시를 쓰는 치유의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책 속 ‘15단계’를 통해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는 내담자와 함께 ‘시와 글쓰기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인생과 마음의 상처를 입은 많은 사람들 가운데 치유와 회복이 일어난 다양한 사례들을 지켜봐왔다. 그래서 이 과정은 실제적이고 감동적이다.


《예리한 인생의 상처가 나를 찌를 때 시를 쓰고 글을 쓰라! 읽기를 넘어 쓰기로, 쓰기를 통해 치유로!》
-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 강준민(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등 강력추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저자가 임상을 통해 증명한 ‘쓰기 치유’의 과정으로 안내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상황도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내적 자원이 바로 자신 안에 있음을 알게 되는 소중한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그래서 저자가 권하는 글쓰기는 자신 안에 존재하는 생명력 넘치는 보물을 발견하는 영혼의 열쇠다. 이 생명력 넘치는 보물을 발견하는 여정의 첫 단계를 시작하는 일은 아주 간단하다. 한 손에 펜을 쥐고 『쓰기 치유 - 쓰면 상처가 치유되는 글쓰기 워크북』을 열면 된다.


《깨달음의 눈물이 영혼을 적실 때 상처 입은 영혼이 치유된다!》

오경숙 교수는 깨달음 가운데 임하는 인생 치유를 시와 상담사례들을 통해 잘 보여준다. 저자와 함께 시를 읽고 글을 쓰면서 얻게 되는 깨달음의 순간, ‘아하’라는 탄성이 나오는 그때 자신이 갖고 있는 상처의 의미 역시 깨닫게 된다. 그래서 상처가 상처를 치유한다는 말은 진리이다. 깨달음의 눈물이 영혼을 적실 때 상처 입은 영혼이 치유된다. 탁월한 의사가 최고의 약을 처방하듯, 저자가 엄선한 시들은 상처를 치유하는 선물이고 희망으로 치유를 소망하는 독자들에게 다가올 것이다! 이 땅의 상처입은 영혼들에게, 깊은 병을 앓고 있거나 외상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거나 우울증과 같은 깊은 불안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오경숙 교수의 『쓰기 치유 - 쓰면 상처가 치유되는 글쓰기 워크북』을 권한다.
37~38
사람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압도되면 몸 안팎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몸은 항상 지쳐있고 인지에 어려움이 생겨 올바른 판단도 내리기 어렵다. 매사에 집중이 안 되고 의욕도 떨어져 삶이 고통스럽게만 여겨진다. 바로 이때가 내면의 대화를 시작하며 글을 써야 할 시점이다

63
내가 인도하는 수업에 여러 번 참석했던 어느 50대 여성은 다음 글(내 이름은 수치심중동/ 앨리스 밀러)을 읽으며 통곡했다. 어린 시절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다는 사실과, 평탄치 않은 결혼 생활 때문에 겪었던 슬픔과 아픔이 겹쳐 그녀는 한참을 울었다. 집에 가서도 며칠이나 앓아눕기까지 했다.

74
그렇다. 인간에게는 내면에 잠재된 치유능력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물론 치유능력은 인간관계에서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의 내면에 있는 가장 중요한 자존감이나 삶에 대한 열망, 소망, 위로, 사랑, 믿음, 정직 등은 우리를 치유하는 근본적인 힘이 될 수 있다. 자신의 가치를 감사히 여기고 타인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것이야말로 진실된 삶을 찾는 일 중 하나이다.

82
릴케의 시를 읽고 나누었을 때, 어떤 사람들은 ‘우리는 모두 떨어진다. 여기 이 손이 떨어진다’라는 구절에서 자신들이 그곳에 머물러 있었다는 고백을 하곤 했다. ‘떨어지는 모든 것을 붙잡는 손’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삶에 적용시키지 못했음을 안타까워했다. 그러
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그들은 다시 그 손안에 들어왔고 힘을 얻어가고 있다고 고백했다.

119-120
치유를 위한 글을 쓸 때, 나와 함께 대화할 수 있는 동료나 글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반드시 필요하다. 내가 쓴 시 <이런 친구 보셨나요>의 구절처럼 ‘묵묵히 가슴의 소리를 들어주는 사람’ ‘내 옆에 앉아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나를 이해하며 감싸줄 수 있는 친구’가 있어야 한다. 이때 실제 현실에 존재하는 친구는 물론, 나의 단점을 알면서도 나를 온전히 이해하는 상상 속의 친구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223~224
김선영 씨는 가장 소중한 것을 두 번이나 잃은 30대 후반의 내담자였다. 중학교 진학 직전에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신 뒤 그녀는 아버지와 단둘이 살아왔다. 여러 번 죽고 싶었을 정도로 사춘기를 힘들게 보냈으나 홀로 계신 아버지를 두고 그럴 수 없어서, 우울과 분노, 회피 등의 감정들을 겪으며 방황하다가 간신히 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러다 아버지는 재혼하셨고, 그녀는 직업을 갖기 위해 여기저기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그런 도중에 남자 친구를 만나 사귀다가 육체적인 관계를 맺게 되자, 어린 나이에 준비되지 않는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결혼생활도 평탄치 않았다. 남편은 선영을 피해 혼자서 낚시를 가거나 집을 비우는 날이 잦았다. 그녀는 현재의 상황에서 비롯된 외로움과 어린 시절의 고통이 겹쳐 힘겨운 나날을 보냈다. 설상가상으로 어렵게 얻은 아이마저 병으로 죽게 되었다.
그 뒤 선영 씨는 깊은 우울과 낙심에 빠져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다. 시시때때로 자살 충동을 느꼈고, 분노와 무기력, 슬픔, 불신, 절망감 등이 자주 그녀를 괴롭혔다.

수업에서 그녀는 글을 쓰고 읽으며, 여러 번 어린아이처럼 울었다.
자신의 감정 상태를 드러낼 때마다 주위 사람들의 진실한 위로와 지지를 받으면서, 점차 그녀는 변화하기 시작했다. 감정 상태를 조절하게 된 것이다.

227
그녀는 이 글을 쓰면서도, 읽으면서도 아이처럼 많이 울기도 하고 때로 통곡을 하기도 했다. 더욱 많은 글들을 어린 시절로 돌아가 대화체로 쓰면서 그녀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처럼 심각한 감정, 불편하고 고통스런 감정일수록 드러내고, 위로와 지지를 받을 때 우리의 내면은 불편을 벗어나 평정을 찾을 수 있다. 이 과정이 끝난 후에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타인보다 더 고통을 당해 왔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럴 때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생각을 가다듬는 시간이 필요하다. 동시에 자신과의 대화는 많은 도움이 된다.
그렇다. 사랑하는 존재를 잃는 것은 큰 불행임이 틀림없지만, 그러나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여겨보자. 아무리 어려운 고통이나 큰 어려움일지라도 그것을 통하여 배울 점은 있으며 나를 유익케 하는 것들이 있다.

280
내가 상담을 통해 만난 내담자들과 ‘시와 글쓰기 치유반’에 참여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우울, 분노, 불안, 슬픔과 굶주림 등의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자신의 소중함과 가치를 모른 채 방황하고 있는 그들에게 글쓰기는 놀라운 치료 효과를 발휘했다. 특히 배우자나 자녀를 잃고 의사소통 능력이 멈춰버린 사람들에게 언어와 생각, 감정을 열어주는 소중한 창구가 되었다.
치료를 위한 시나 글을 쓰는 것은 그 시작부터 쓰기, 이후의 나눔 과정까지, 대부분이 인간, 삶, 관계 중심적이다. 여기에 문학적 표현요소가 더해지므로 쓰고 읽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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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수록된 시들이 이 책은 물론, 많은 집단치료에서 교재로, 도구로 사용되기를 기원한다. 먼저 시를 쓴 다음에 서로 반영해주고, 인정과 지지, 공감해줄 수 있는 집단이면 더욱 좋겠다. 특히 깊은 병을 앓고 있는 분들과 외상으로 고통을 당한 분들, 우울증과 깊은 불안에 시달리는 분들이 이 책을 끝까지 읽어줄 것을 바란다.
인생은 누구나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상처를 주기도 하고 상처를 받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문제는 이런 상처를 어떻게 극복하면서 내 인생의 마당을 보다 강하고 아름답게 만들 수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저자는 시와 글쓰기가 그 처방의 하나라고 말합니다. 저는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한 사람입니다. 저도 예리한 내 인생의 상처가 나를 찌르는 때면 시를 쓰고 글짓기를 합니다. 전문 시인과 작가가 아니어도 저는 누구나 시를 쓰고 글을 지을 수가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본래 우리를 처음 지으실 때 우리를 ‘시를 짓는 작품’ 곧 포이에마로 만들어주셨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 워크북으로 시를 쓰고 글을 짓는 그리스도인들이 더 많이 등장하여 자신의 상처들을 극복하고 나아가 이웃들의 상처들을 치유하는 ‘상처 입은 치유자’들의 등장을 기대해봅니다. 시인들의 눈물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쓰기 치유》는 상한 감정을 치료하는 책입니다. 기억 속에 감춰두고 눌러두었던 상처를 이끌어내어 치료하는 책입니다. 시인은 자신의 상처를 재료 삼아 다른 사람의 상처를 치료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까닭에 좋은 시를 읽고, 좋은 시를 베껴 쓰면 놀라운 치유를 경험케 됩니다. 인생 치유는 깨달음 가운데 임합니다. 깨달음을 통해 ‘아하’라는 탄성이 나오고, 그때 자신이 갖고 있던 상처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과거의 아픔은 좋은 시를 읽다가 자신의 상처와 똑같은 상처를 만나거나 더 큰 상처를 만나는 순간에 치유됩니다. 상처가 상처를 치유하는 것입니다. 상처가 상처를 치료하고, 독이 독을 치료합니다. 눈물이 눈물을 껴안아 치료합니다. 깨달음의 눈물이 영혼을 적실 때 상처 입은 영혼이 치유됩니다. 한 맺힌 응어리가 리고, 차갑고 딱딱해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 책은 시와 글쓰기를 통해 어떻게 깨달음이 임하고, 그 깨달음이 어떻게 상한 감정을 치유하는가를 보여주는 탁월한 책입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시들은 인생을 치료하는 약과 같은 좋은 시입니다. 마치 탁월한 의사가 환자에게 적절한 약을 처방하듯, 저자는 우리의 상처를 치유하는 적합한 시들을 선물해줍니다. 저자는 반드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줍니다. 저주 아래 있던 상처를 꺼내어 하나님의 은혜 안으로 옮기도록 도와줍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입니다.
- 강준민 L .A .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글쓰기의 치유 효과는 이미 임상적으로 확인되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저 또한 힘들 때 글쓰기를 통해 큰 힘을 얻습니다. 글쓰기를 하다 보면 ‘내’가 글을 쓰는 단계를 지나 글이 ‘나’를 새롭게 쓰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글쓰기는 때로 우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최고의 상담자가 되기도 합니다.
좋은 책은 사람을 살립니다. 《쓰기 치유》는 사람을 살릴 아주 좋은 책입니다.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행복한 글쓰기와 치유를 체험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도 이 책으로 인해 쓰기 치유의 축복을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기 바랍니다. 기쁜 마음으로 일독을 추천합니다.
- 유재성 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 교수

누구나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그것이 깊건 그렇지 않건 그 상처는 그 사람의 말과 행동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마음의 상처를 글쓰기를 통해 밖으로 꺼내놓고 객관화시킨다면 상처는 점차 희미해질 것입니다. 쓰기 치유는 그런 의미에서 자신 안의 해결되어야 할 문제나 갈등을 직면해, 자신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일기에 누구에게도 알리지 못한 나만의 비밀을 털어놓았던 경험을 떠올리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쓰기 치유에 관심을 가져온 저에게 이 책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쓰기 치유’의 과정을 통해 어떤 상황도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내적 자원이 우리 안에 있음을 알게 되는 소중한 경험을 할 것입니다. 글쓰기는 자신 안에 존재하는 가장 귀중한 영역을 여는 영혼의 열쇠 같은 것입니다. 우리 소망을 발견하기 위한 여정의 첫 단계는 간단합니다. 손에 펜을 쥐면 됩니다.
- 이지현 <국민일보> 선임기자, 시인

시는 진실입니다. 그러므로 시 쓰기는 진정한 자기와 만나는 방편이 될 수 있습니다. 시 쓰기란 자기 내부를 들여다보고 자기에게 말을 걸어보는 것, 한없이 외롭고 슬플 때 한 줌의 위로를 건네보는 것, 어떤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할 때 자신에게 한 줄의 의미를 쥐어주는 것, 아니 어쩌면 끊임없이 묻고 대답하는 인생길에서 자신에게 던지는 영원한 문답 같은 것입니다. 《쓰기 치유》는 시 쓰기를 통하여 자신을 치유해보는 데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전정예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시인

심리치료와 치유, 회복에 문학을 접목시켜 글을 쓰고 읽어주는 과정에서 트라우마를 갖고 있거나 내면에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글을 쓰면서 회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놀라웠습니다. 무엇보다 닫힌 마음을 열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드러내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는 일이 참으로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회복되기를 바라며 기대합니다.
- 정사무엘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총장직무대리, 사회복지학박사

대학교 3학년 때 나는 마음이 병들어 있음을 깨닫고 한동안 대책 없이 살았었습니다. 그러다 2005년 11월 10일 마음이 열리는 체험을 하고 이를 계기로 심리치료 공부를 한 지 벌써 십여 년입니다. 이 책 《쓰기 치유》의 여러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저 또한 과거에 시를 통하여 회복과 치유라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읽고 쓰는 과정에서 ‘내 마음이 아프다’고 스스로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비로소 다시 살아갈 큰 힘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 같은 놀라운 경험을 많은 독자들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박순항 중독전문치료사, 국제심리치료사
오경숙

기독교 상담학자로, 지난 30년간 국내 유수의 대학원 및 디딤청소년상담소, 피스메이커상담연구소에서 심리치료와 상담, 강의를 해왔다. 가족치료, 청소년상담, 부부치유 등의 분야에서 세미나를 인도하는 한편, 특히 치유설교를 통해 많은 목회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한신교회와 지구촌교회의 상담실에서 교인들과 이웃 주민들의 상담을 맡고 있다.
오랫동안 심리치료와 상담을 해오며 글쓰기가 내면치유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경험했다. 여러 글쓰기 장르 중 시(詩)가 가장 강력한 치유적 힘을 발휘하는 것을 알고, 누구나 시를 쓸 수 있도록 《쓰기 치유》를 집필했다. 상처를 마주한 뒤 이를 표현하고, 소재를 찾아 실제로 시를 쓰는 방법까지 한 권으로 집대성했다. 쓰기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들의 회복을 돕고 있다.
미국 Grace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캐나다Christian College&School of Graduate Theological Studies에서 기독교상담학 박사(D.C.C) 학위를 받았다. 북미주에서 인정하는 심리치료사 자격(D.C.P.C)을 취득
했다. 대표 저서로 《친밀함의 회복》 《우리들의 성장을 도와주세요》 《성격을 알면 치료가 보인다》 《청소년의 문제 이렇게 풀어봅시다》 등이 있다.

저자 연락처 피스메이커 상담연구실 031-712-5592
이메일 oh-sook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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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쓰기 치유
저자오경숙
출판사국민북스
크기(147*210)mm
쪽수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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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06-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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