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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필립  |  출판사 : 킹스하이웨이 (KING´S HIGHWAY)
발행일 : 2019-10-05  |  (140*210)mm 258p  |  979-11-95587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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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대 부흥, 열방에 시작되다!
전 세계에 마지막 부흥이 이미 시작되었다!
성령이 주도하는 대 추수의 현장을 목도하라!

200개 지교회 개척 필리핀 선교사가 직접 본 열방의 부흥의 현장!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알제리 이야기다.
인구의 99%가 무슬림이었던, 강성 무슬림 국가다. ‘카빌(Kabylie) 지역’의 어느 조그만 마을에 한 선교 단체가 방문했다. 영화를 보여 준다고 했더니, 마을 주민 350명이 전원 모였다. 당연히 예수 영화다. 영화는 후반부로 달려갔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장면이 상영 중이었다. 예수님의 죽음, 부활, 승천만 남았다. 영화가 끝나면 선교팀 대표는 앞으로 나가서 복음을 전한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할 사람은 앞으로 나오세요!”라고 말하며, 마을 주민들을 예수께 초청한다. 복음 전하기, 예수께 초청, 영접 기도, 결신까지 하면 선교팀의 임무는 끝난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장면인 예수님의 십자가 장면에서 군중들이 웅성웅성하기 시작했다. 약 2시간 동안 차분히 앉아서 영화를 보던 그들이다. 십자가에서 은혜를 못 받으면, 그날 사역은 엉망이 될 것이 분명했다. 선교팀은 마음을 졸였다. 그러나 웅성거림은 잦아들지 않았고 점점 커졌다. 더 이상의 상영은 의미가 없었다. 선교팀 리더는 영화를 중지시켰다. 그 마을에서 사역은 실패로 끝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짐을 싸고, 철수해야 할 판이다. 리더는 매우 아쉬웠다. 그 상황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다. 그는 앞으로 나가서 물었다.

“여러분, 도대체 왜 그럽니까? 무엇이 문제입니까?”
“나무 위에서 팔 벌린 채 매달린 남자 말이에요. 예! 저 남자가 맞습니다! 저 남자가 우리 마을 입구의 산등성이에 매일 왔습니다. 해 질 무렵에 와서, 두 팔을 저렇게 벌린 채 1시간 동안 서 있다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무려 일주일 동안 말입니다!”

그때였다!
미친 광풍이 그곳을 덮쳤다. 모두 나자빠졌다. 주민 350명은 엎어진 채로 울고불고 난리다. 엄청난 회개의 영이 임했고, 마을 전체가 통곡 소리로 덮였다. 영화 상영이 끝나면 영접 기도를 인도하려던 스텝들은 그 영광스러운 무질서를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었다. 선교팀이 사역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직접 일하고 계셨다. 곧 스텝들도 자기 역할을 잊은 채, 엎드려 울기 시작했다.

한 시간이 지났다.
하나둘씩 정신을 차리며, 눈물 콧물을 닦고 자리에 앉았다.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마을 주민 100%가 회심했다. 강성 무슬림 마을이 통째로 ‘기독교 마을’이 되었다. 단 하루 만에 일어난 일이다. 알고 보니, 그곳은 70년 전에 프랑스 선교사가 순교했던 장소였다. 전율이 흐르는 성령의 역사다.
-p20-22



하나님이 내 스텝에 맞춰 동행하시면 안 된다.
내가 하나님의 스텝에 맞춰 동행해야 한다.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면 ‘내 수준의 역사’가 일어난다. ‘평범’이 일상화 된다. 평범한 인생으로 희로애락에 평생 끌려 다니며 살다가, 초라하게 혹은 평범하게 이 땅을 떠난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과 동행하면 ‘하나님 수준의 역사’가 일어난다. ‘기적’이 일상화된다. 기적의 인생으로 이 땅에서 불태우며 살다가, 하나님 품에 영광스럽게 안긴다. 내가 꿈, 목표, 계획을 내 수준에서 고려하면, 제한된 ‘인간의 역사’가 나타난다. 그러나 내가 꿈, 목표, 계획을 하나님 수준에서 고려하면, 제한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난다. 그래서 사람마다 꿈, 목표, 계획을 자기 수준에서 고려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절대로 하나님을 제한하지 않겠다!’고 결단하며 다짐해야 한다.

그러므로 작은 꿈은 꿈이 될 수 없다.
작은 꿈도 꿈이라고 우긴다면, 그것은 자기 안에 꿈일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꿈꾸는 자마다 꿈이 점점 커지는 것을 경험한다. 하나님과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꿈의 크기가 커진다. 그래서 하나님 안에 오래 머무른 사람, 하나님과 오래 동행한 사람들마다 꿈이 웅장하고 장엄하다. 그들의 꿈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비웃거나 혹은 압도된다. 꿈이 너무 크기 때문에 허황되다며 비웃는다. 혹은 꿈이 너무 크기 때문에 놀라며 압도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내가 만든 ‘나의 꿈’이 아니라, 나를 통해 꿈꾸시는 ‘하나님의 꿈’이기 때문이다.

큰 꿈을 꾸는 ‘위대한 꿈쟁이’는 허풍쟁이처럼 보이기도 하고, 혹은 위대한 영웅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나님 안에서 꿈이 점점 커지는 것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 즉 여전히 ‘나의 꿈’을 꾸는 사람들은 위대한 꿈쟁이들을 비웃는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서 꿈이 점점 커지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 즉 ‘나의 꿈’을 버리고 ‘하나님의 꿈’을 꾸기 시작한 사람들은 ‘위대한 꿈쟁이’들을 존경하며 동경한다. 자기들도 그 길을 걷고 있기 때문에, 앞선 사람들을 존경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내가 누군가에게 내 꿈을 이야기했는데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한다면, 그것은 내가 만든 꿈일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사람들이 비웃는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꿈일 가능성이 크다.

다수의 사람들이 동의하며 칭찬하는 ‘작은 꿈’을 꿀 바에는, 차라리 모든 사람들이 비웃는 ‘위대한 꿈’을 꾸는 편이 100번, 1,000번 낫다. 모든 사람과 모든 동물이 내려다보는 ‘닭’처럼 살 것인지, 모든 사람과 모든 동물이 올려다보는 ‘독수리’처럼 살 것인지 스스로 정하라! 나는 정했다! 나는 인류에 다시없는 독수리가 되리라!
- p78-80
1부 : 열방이 돌아오고 있다!
알제리
인도네시아
이란
나이지리아
과테말라
스페인
스리랑카
종주국들의 변화

2부 : 이스라엘이 돌아오고 있다!
2008년, 이스라엘 방문 (1)
2009년, 이스라엘 방문 (2)
2011년, 이스라엘 방문 (3)
2018년, 이스라엘 방문 (4)
이스라엘 독립, 그리고 70년
유대인들이 돌아오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살고 싶은 ‘필리핀 성도들’
필리핀, 그리고 이스라엘
“이스라엘 땅을 사라!”

3부 : 무슬림이 돌아오고 있다!
요르단 기도의 집
‘인도네시아’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
무슬림에게 ‘꿈’을 주시는 성령님
‘시리아’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
‘시리아 형제’에게 ‘꿈 사역’을 하다.
‘요르단 형제’에게 ‘꿈 사역’을 하다.
‘요엘의 그물’만 준비하면, 무슬림 물고기야 얼마든지~
성경이 소개한 꿈꾼 ‘불신자들’
꿈 해석자가 되어라!
이스라엘에 사는 무슬림들이 돌아오고 있다.

4부 : 필리핀이 돌아오고 있다!
새로운 부흥의 10가지 특징
“내가 교회 개척 배가운동을 하고 있었다니?”
PCC의 교회 개척 배가운동
“성령의 일하심을 제한하지 말자!”
PCC 부흥
평신도가 개척을 하다니?
꿈을 꾸라! 그리고 꿈에 미쳐라!

5부 : 미얀마가 돌아오고 있다!
“미얀마 최고위급 인사에게 전하라!”
“미얀마에도 지교회를 하시지요?”
2번째 ‘10년’
그분의 조언
‘박호종 목사님’의 조언
“하나님~ 미얀마를 어찌 해야겠습니까?”
미얀마 교회 후원하기
필리핀 중앙 교회(PCC) → 아시아 중앙 교회(ACC)
라오스 선교
1차, ‘미얀마 목회자 세미나’
필리핀 불을 미얀마로
‘필리핀 불’ + ‘미얀마 불’ ⇒ 대 폭발
온두라스 선교
네팔이 열리다!
네팔 23개, 인도 1개
‘네팔 봉헌식’의 예언적 행동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사가 되다.

6부 : 우리의 꿈
필리핀 - 선교 완성
아시아 - 대추수
이스라엘 - 세계 최대의 ‘기도의 집’
당신도 부흥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

윤필립 선교사는 부흥의 사람입니다! 그의 책들은 선교와 교회 개척의 열정이 가득합니다. 그의 열정을 따라가면 ‘부흥’이란 키워드를 만나게 됩니다. 지금 이 시대가 그렇습니다. 성령이 이끄시는 부흥이 쓰나미처럼 모든 민족을 뒤덮고 있습니다. 수많은 유대인, 무슬림이 예수께 돌아오는 역사가 그 증거입니다. 이것은 요엘서에서 예언된 마지막 때 일어날 부흥이라 여겨집니다.

필리핀에도 그 일이 일어나는 중입니다. 윤필립 선교사와 아시아 중앙교회(ACC)에도 부흥의 조짐이 보입니다. ACC에는 기도와 말씀으로 불타는 예수의 제자들이 계속 세워지고 있습니다. 많은 평신도가 교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순수한 청년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전도해서, 빈민가에서 수백 개의 어린이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들은 다가올 부흥의 주역이 될 군사들이며, 필리핀을 넘어 온 열방으로 나가게 될 미래의 선교사들입니다.

한국의 젊은 무명 선교사가 타국에서 고군분투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소식을 들으니, 한국의 부흥을 경험한 목사 중에 한 사람으로서 매우 감격스럽고 뿌듯합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은 개인과 가정과 개교회를 넘어, 열방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부흥을 맛보며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윤필립 선교사님의 초언처럼 마지막 장을 덮을 때 당신도 부흥의 주역이 될 것을 축원합니다!
- 나겸일 원로목사 _ 주안장로교회


미래가 기대되는 교회

2018년 9월, 한국에서 내가 강사로 섬긴 'T4T 세마나'에서 처음 윤필립 선교사를 만났습니다. 그는 젊음, 유머, 열정이 넘치는 선교사였습니다. 2019년 2월, 나는 필리핀 마닐라에 윤필립 선교사의 교회에서 ’T4T세미나‘를 인도했습니다. 그의 성도들은 매우 순수하고 열정적이었고, 그들의 예배와 기도는 매우 뜨거웠습니다. 가르치면서 나도 은혜를 받았고, 이 교회의 미래가 매우 기대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년 그의 교회를 방문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의 아버지의 나이가 저와 동갑, 그의 어머니의 나이가 제 아내와 동갑, 심지어 그의 나이가 제 큰 아들과 동갑으로, 우리는 정말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리핀에 머무는 동안, 저희 부부는 매우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윤 선교사의 3번째 책과 그의 모든 사역을 축복합니다.
- 잉 카이 목사 _ 디렉터, 『‘T4T』, 『‘T4T DNA(킹스하이웨이)』 저자


성령께서 움직이는 모습을 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윤필립 선교사를 대하노라면 그를 성령께서 사용하고 계심을 온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그는 마치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멜기세덱 같은 인물입니다. 국내에서 신학을 한 것도 아니요, 큰 교단이나 교회에서 파송 받은 것도 아닙니다. 그냥 맨몸으로 필리핀으로 건너가 빈손으로 선교에 헌신하였습니다. 그 점이 빈손으로 세계를 교구로 삼고, 선교의 열정을 다하였던 사도 바울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렇게 빈손으로 시작한 선교사역이 엄청난 열매를 거두어, 많고 많은 선교사의 모범이 되는 일꾼이 되고 있습니다.
그의 사역을 보노라면 성령께서 그의 열정과 헌신을 기뻐 받으시고 사용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윤 선교사가 이번에 3번째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야말로 손으로 쓴 책이 아닙니다. 머리로 쓴 책이 아닙니다. 발로 쓴 책이요, 온몸으로 쓴 책입니다. 성령께서 그를 통하여 어떻게 사역하고 계신지를 보여 주는 사도행전적인 내용입니다. 그는 젊은 나이에 이미 세계를 품에 품고 있습니다. 요한 웨슬리가 “세계가 나의 교구이다!”라는 말을 남겼듯이, 윤필립 선교사 역시 세계가 그의 선교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의 글을 읽노라면 성령께서 움직이는 모습을 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어쨌든 그는 한국교회가 낳은 일꾼입니다. 어느 교단, 어느 교회에 속하여 있지 아니할지라도, 그는 한국교회가 파송한 선교사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그를 위하여 기도로 밀고, 선교비로 밀고, 동역자로 밀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윤필립 선교사가 한국교회를 빛낼 수 있는 선교사로 오대양 육대주에서 마음껏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합니다. 이번에 발간되는 이 책에는 그의 선교 비전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많은 성도가 이 책을 읽고 감명을 받아, 그의 사역을 돕는 동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추천의 글에 대신합니다.
- 김진홍 목사 _ 두레수도원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사람

꿈꾸는 자 윤필립은 하나님이 주신 꿈으로 가득 찬 선교사입니다. 그의 꿈은 결코 작지 않기에, 그는 ‘하나님의 꿈’을 꾸며,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사람입니다. 그는 이 책 내내 자신의 부족함을 이야기하지만, 하나님은 윤필립 선교사를 ‘부흥의 그릇’으로 택하셨습니다. 그를 통해 필리핀을 넘어, 미얀마, 라오스, 온두라스, 네팔 등 동남아와 나아가 이스라엘까지 쥬빌리(희년)를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스텝에 맞춰 동행하는 윤 선교사를 축복합니다.

부흥을 말하고 가르치고 기대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부흥을 경험하며 말하는 자들은 많지 않습니다. 윤필립 선교사는 지금 부흥의 현장에서 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열방에 부흥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부디 한국 교회가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한국에도 이 부흥의 불을 던지시길 바랍니다. 귀한 책을 쓴 윤 선교사의 이 <21세기 성령행전>를 통해, 부흥의 믿음이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는 한국교회에 부어질 것을 기대하며, 이 책을 강력 추천하는 바입니다.
- 박호종 목사 _ KHOP 대표, 더크로스처치 담임
윤필립
전 지구적으로 성령의 부흥이 타오르는 현장 속에 서있는 윤필립 선교사는 특별히 필리핀에 대해 마음을 받아 이름도 ‘필립’으로 개명했다. 2008년도부터 현재까지 필리핀 현지에서 열띤 사역중이다. 그는 날마다 “하나님과 필리핀을 위해 살고, 하나님과 필리핀을 위해 죽길 결단하라!”라고 외친다.

필리핀 현지 가사도우미 1명과 시작한 가정교회는 만 10년이 되는 2018년 3월 300개의 지교회를 낳으며 필리핀 선교에 기초를 놓았다. 그가 개척한 ‘필리핀 중앙교회’(Philippine Central Church)는 ‘아시아 중앙교회’(Asia Central Church)로 이름을 바꿔, 필리핀을 넘어 아시아를 향해 그 부르심을 이루어가고 있다. 하나님은 필리핀 빈민가의 수백 개의 어린이 교회를 포함하여, 필리핀, 미얀마, 네팔, 인도에 약 600개 지교회를 그에게 맡기셨다. 향후 10년이 되는 2028년까지 100만 지교회를 하나님께 봉헌하여 필리핀 선교를 완성하는 것이 그의 비전이다. ‘교회는 부흥할 수 있다’를 몸소 보여주는 윤필립선교사의 생생한 선교의 현장을 만나보자.

마닐라신학대학교(Manila Theological College),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필리핀 까비떼 시(Cavite)에서 ‘아브라함 신학교’(Abraham Bible College)를 건축 중이다. 17년째 필리핀에서 사랑하는 아내 서주희 사모, 딸 지인이, 아들 하검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
저서로는 『그들에게는 예수의 심장이 뛰고 있다』(나침반),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아라』(예수전도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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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1세기 성령행전
저자윤필립
출판사킹스하이웨이 (KING´S HIGHWAY)
크기(140*210)mm
쪽수25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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