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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감리교회 유산  
(The Heritage of American Method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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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케니스 케인 킹혼/이은재  |  출판사 : CMI
발행일 : 2017-06-30  |  (181*255)mm 224p  |  979-11-95430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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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리처드 더글라스(Richard Douglas)는 최근에 존 웨슬리의 초상화를 완성했다. 그가 초기 감리교인들을 그린 그림들은 미국 북 캐롤라니아(North Carolina)에 위치한 세계 감리교 미술관(the World Methodist Museum)과 런던의 시티로드 채플(City Road Chapel), 뉴 룸 미술과(the New Room Museum), 브리스톨(Bristol)에 위치한 찰스 웨슬리 하우스(the Charles Wesley House), 런던의 센트롤 홀(Central Hall), 그리고 영국의 옛 엡윗 목사관에 있는 갤러리(the gallery in England’s Old Epworth Manse) 등의 영국과 미국 미술관에 걸려있다. 더글라스는 동시대에 활동했던 감리교 지도자들의 초상화도 그렸다. 그의 작품들은 독착성과 우수성, 작품성, 진정성에 대해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애즈벨리 신학교의 도서관과 식당에는 위의 사진과 더불어 몇 개의 더글라스의 작품들을 상시 전시해 놓고 있다.

더글라스 박사는 에녹 우드(Enoch Wood)에 의한 18세기의 존 웨슬리 조각상에 기초를 두고 초상화를 그렸다. 웨슬리는 버스램(Burslem)에 위치한 우드의 집에 다섯 번이나 방문했는데, 조각상은 이 기간에 만들어졌다.
그 당시 웨슬리의 나이는 78세였다.
애덤 클락(Adam Clarke)에게 보낸 편지에게 에녹 우드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이 조각상은 내가 1781년도 22살이었을 때, 내 모든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 이 조각상에서 표현된 핏줄, 주름 하나하나까지 다 실제와 같이 만들었다.”
1. 미국 감리교회를 위한 영국의 유산
2. 감리교회, 미국의 문을 두드리다
3. 미국 감리교회, 마침내 교회가 되다
4. 작은 공동체에서 국가적 명성으로
5. 성도들을 양육하다
6. 복음주의 연합형제교회의 유산
7. 감리교회와 흑인
8. 지식과 경건
9. 웨슬리 방식의 예배
10. 찬송가의 유산
11. 그리스도께 드렬가
12. 온 세상을 위한 복음
케니스 케인 킹혼

케니스 케인 킹혼(Kenneth Cain Kinghorn)은 애즈베리 신학교(Asbury Theological Seminary)에서 43년이 넘게 감리교 역사를 가르쳐왔다. 현재 은퇴한 교회사 명예교수이지만 계속해서 가림교의 역사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애즈베리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과정을 마쳤고, 에모리 대학교(Emory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와 케임브리지 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에서 박사후 과정까지 밟았다. 케니스는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교회와 컨퍼런스에서도 자주 강연을 해왔으며, 영국, 일본, 한국, 이스라엘 등 수많은 나라에서 강연초청을 받아 사역하고 있다.

케니스와 그의 아내 힐다(Hilda)에게는 네 명의 자녀들이 있으며, 그들 모두 기독교 사역에 각자의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케니스는 총 19권의 책을 발간하였으며, 그 가운데 몇 권은 일본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스웨덴어, 에스토니아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존과 찰스 웨슬리의 초상화나 판화들을 수집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의 취미는 영국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의 성당들이나 교회들을 방문하고, 정원을 관리하며, 나무공예와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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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미국 감리교회 유산
저자케니스 케인 킹혼
출판사CMI
크기(181*255)mm
쪽수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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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6-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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