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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품을 보다2 (실전편)   삶으로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
(MUD AND THE MASTER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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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존 버크  |  출판사 : 세상의빛
발행일 : 2015-12-10  |  (152*225)mm 188p  |  979-11-9527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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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삶의 증거가 당신에게 있는가?

예수님은 우리를 단순히 제자가 되라고 부르시지는 않았다. 주님은 우리를 제자 삼는 제자로 부르셨다.

나는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세상을 뒤흔들만한 거대한 파도를 이루기 원하신다고 믿는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성령을 바람과 같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요한복음 3:8). 하나님의 성령은 자원하여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에 부는 바람과 같다. 만약 우리가 성령의 인도 하심을 따라간다면 일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섬김과 믿음의 성장 그리고 협력이라는 물 분자들이 하나의 거대한 파도가 되어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을 때, 약속하신 성령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이렇게 예언하셨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8). 하나님께서는 2,000년 동안 평범한 사람을 통하여 놀라운 일을 행하셨다. 그 일은 그분의 성령이 우리와 항상 함께 하셨으며 그분의 권능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
나는 지난 수년간 우리 교회에 왔다가 떠난 그리스도인의 숫자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교회의 구성원이 되고자 했던 그들은 교회의 시스템에 실망하고 싸움꾼이 되어버렸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이 특별한 양육 방식에 의해 살찌워지고 그들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예배하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이 소유한 은사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믿음을 발견하도록 돕거나, 예수님이 명하신 모든 것을 잘 지키도록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일에 게을렀다. 이것을 성숙이라고 부를 사람은 없다. 이는 영적인 청년기에 해당하는 미성숙이다.
우리는 말씀을 공부하고 함께 예배를 드려야 한다. 하지만 예수님이 영적 양식을 먹었던 방법을 배우지 않는다면 어느 한 순간(대부분 수년 내에) 당신의 영적 성장은 중단되게 될 것이다.
Chapter 1 <비범한 일을 해내는 평범한 사람들>



유럽, 캐나다, 호주, 남아프리카, 미국, 남아메리카 등 기독교가 뿌리내린 많은 나라에서 포스트 크리스천들은 사람들이 믿음을 갖는 데에 장벽이 되고 있다. 이 장벽을 넘기 위해서는 관계와 학습환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대부분의 포스트 크리스천들은 자신들을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면서도 성경이 말하는 진리나 생명을 내어 주신 예수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이러한 포스트 크리스천이 만연한 환경 속에서 기독교에 대한 각성이 일어나지만, 이는 자발적인 각성이 아닌 크리스천에 대한 편견이나 대중매체의 부정적인 시선에서 기인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솔직히 말해, 죽어가는 교회가 남긴 정형화된 부정적인 이미지를 극복하는 것보다 각성 없는 기독교 문화가 오히려 더 빠르게 진행될지도 모른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상 대명령은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것이다. 이는 먼저 사람들이 진정한 정체성을 찾도록 돕는 것을 말하는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고 세례를 베풀어 주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마태복음 28:19-20). 마태복음 28장 19절 말씀에 ‘가서’라는 말은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지금 당신이 그곳에 있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은 여러 이유로 인해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고, 처한 환경과 씨름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주님, 내 주위의 사람 중에 누구를 당신께로 이끌기 원하십니까? 내가 어떻게 그들을 사랑하고 섬길 수 있습니까?”라고 묻고 기도하기 시작한다면 당신의 생각과 마음과 상황이 변하게 될 것이다.
Chapter 2 <추동력 있는 관계 형성>


우리가 영적으로 빈곤한 자가 되는 이유는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 안에 하나님께서 두신 걸작품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어떤 사람들은 가난하거나 힘이 없거나 능력이 없거나 따돌림 때문에 생기는 ‘열등감’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며 권력과 부 또는 의로운 행위와 선한 행위가 주는 우월감으로 인해 마치 자신이 신이라도 되는 양 거만하게 행동하는 ‘갓 콤플렉스’를 갖게 된다.
우리가 영적으로 빈곤한 사회가 되는 이유는 자기중심적, 학대, 착취가 사람들 사이를 갈라놓기 때문이다. 우리가 영적으로 빈곤한 청지기가 되는 이유는 게을러지거나 자신들의 일에 사명을 느끼지 못하거나 일 중독자가 되거나 청지기의 사명을 자신들을 위해서만 사용하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는 자신을 하나님께서 뜻하신 위대한 일을 행하는 존귀한 걸작품이 아닌 단지 열등감과 소망이 없는 자로 여긴다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재능)를 지속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하는 자임을 느끼지 못하고 자신이 ‘빈곤한 자’라는 인식 안에 주저앉아 있다.
누군가를 섬기는 자리에서 우리가 우월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게 되면, 우리의 섬김은 선한 영향보다는 오히려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Chapter 3 <이웃과 함께 이웃을 섬기라>


포스트 크리스천(탈 기독교)화 되어 가는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교제하며 그들의 삶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들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 이르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배우고 그분의 원형회복 작업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들이 자신의 삶에 묻어 있는 죄의 문제들을 발견하길 기대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쌓여갈수록 동시에 의심과 의문과 영적인 싸움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하게 될 때, 우리(크리스천)는 무심코 바리새인들과 같이 행동하게 된다. 이는 우리가 하고 싶은 예배, 우리가 원하는 찬양, 우리가 듣고 싶어하는 설교를 추구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한다. 당신은 삶의 무게 때문에 힘들어하며 소망을 잃고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 있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러한 사람들이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 수 있는 곳은 어디이며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이해할 수 있는가?
우리가 예수님이 취하셨던 태도와 행동을 보이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향해 ‘있는 모습 그대로 오십시오’라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그래서 의심이 많은 사람, 회의론자, 죄인, 크리스천 같은 모든 부류의 사람들이 와서 ‘예수님의 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야만 한다. 이는 당신이 다니는 교회의 소그룹 모임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다.
Chapter 4 <‘있는 모습 그대로 오십시오’라는 배움의 공간>


예수님께서는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 그리고 그 계획의 시작은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고 돕는 일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와 함께 강력하고 거대한 파도와 같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작은 움직임에 초점을 맞추셨다.
예수님이 성령의 인도 하심을 따라 전하신 말씀의 핵심은 ‘사랑의 하나님’이다. 예수님은 항상 성령의 인도 하심을 받았다. 이는 예수님만이 완전한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우리를 이끄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은 오직 사람을 통해 사람에게로 그리고 또 다른 사람에게로 계속 전이되고 전달될 수 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들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걸작품을 회복시키신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내면에 있는 하나님의 걸작품을 회복시키는 일에 우리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라고 우리를 부르신다. 예수님이 그렇게 했던 것처럼 우리는 일대일 관계 속에서 더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개인적으로 만난 소수의 제자를 한데 모아 집중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셨다.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마가복음 3:14).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시며 관계를 형성(관계 형성을 통해 제자들의 영적 변화를 이끄셨다)하셨고 동시에 그들을 사람을 회복시키는 자로 보내기 위해 준비시키셨다. 영적인 변화가 우리에게 잘 형성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영적인 변화가 있도록 영향력을 끼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8-20).

열방을 복음화시킬 예수님의 계획이 보이는가? 예수님께서는 열두 명으로 구성된 소그룹에 그분의 모든 것을 투자하셨다. 그런데 어떻게 열두 명만으로 전 세계의 복음화가 가능하겠는가?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지상 대명령(The Great Commission)은 열두 명의 제자가 투자한 사람들, 그 사람들이 투자한 또 다른 사람들, 그렇게 여러 세대를 거쳐 그분의 제자 된 우리를 두고 하신 말씀이 틀림없다.
당신도 다른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 갈 수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함으로써 그들이 정체성을 찾도록 도와주면 된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모든 권능과 권위와 권한을 가지고 계신 예수님께서 당신과 함께하시며 당신이 하는 일에 동참하시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권위와 권능과 권한이 당신에게 있다는 것이다.
Chapter 5 < 세상을 변화시킬 자를 세우는 자>


“어느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까? 어느 교회에 가야만 하나님의 임재를 강하게 느낄 수 있을까?” “어느 교회로 가야만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가르침과 새로운 도전을 받을 수 있을까?” “어느 교회를 가야만 내 자녀들이 하나님을 잘 따르는 훈련을 받을 수 있을까?”
사실 이러한 생각이나 질문이 좋은 발상이긴 하나 깨어지고 죄로 얼룩진 세상에 나아가 우리가 이미 배워서 알고 있는 성경 지식과 말씀은 행하지 않고 단순히 새로운 정보를 얻고 당신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목적으로 교회를 간다는 의미의 차원이라면 이는 바리새주의가 당신의 삶 속에 뿌리내리고 있다는 증거이다.
‘예배’는 지치고 처져있는 당신의 감정을 높여 삶을 가다듬는 도구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우리의 죄 된 마음이 씻겨지고 치유되는데 이러한 예배는 결코 우리의 죄 된 마음을 정결하게 하지 못한다. 예배를 통해 느껴지는 감정 즉, 하나님의 은혜가 삶을 변화시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한낮 즐거움에 지나지 않는다. 일주일 중 주일에 하나님께 드려지는 1시간이 우리 자녀들을 영적 기반이 튼튼하고, 도덕적이고, 온전하며, 사랑이 많고 헌신적인 성인으로 자라도록 만드는 결과를 낳고, 나머지 167시간으로 무엇인가를 할 때 하나님께 드려진 1시간 보다 못한 결과를 얻게 된다고 생각해 보라. 정말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지 않은가!
예수님께서 불완전한 사람들로 가득 찬 불완전한 세상 속으로 오신 것은 하나님의 위대한 복원작업을 시작하기 위함이었다. 은혜라 불리는 복원작업 말이다. 당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예수님과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분의 사역에 동참하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죄를 씻어내시고 당신의 삶을 빚어가시며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을 그분의 걸작품으로 회복시키실 것이다.
Chapter 6 < 예배와 가르침으로 촉진하고 부흥하라>
헌정사 4
추천의 글 5
서문 예수님과 함께하는 사역 8
Chapter 01 비범한 일을 해내는 평범한 사람들 13
Chapter 02 추동력 있는 관계 형성 37
Chapter 03 이웃과 함께 이웃을 섬기다 69
Chapter 04 ‘있는 모습 그대로 오라’라는 배움의 공간 93
Chapter 05 세상을 변화시킬 자를 세우는 자 129
Chapter 06 예배와 가르침으로 촉진하고 부흥하라 161
부록 1 기독교 용어 풀이 180
부록 2 예정 그리고 자유의지 184
존 버크
존 버크 목사는 2009년 온누리 교회에서 주최한 컨퍼런스에 필립 얀시와 함게 주 강사로 왔었다. 또한 <있는 모습 그대로 오라>, <불 꺼진 영혼에 스위치를 켜라>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1998년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아내 케시(Kathy)와 함께 게이트웨이 교회를 설립했으며 이후 교회는 꾸준히 성장해 현재 4,500명이 넘는 성도들이 교회를 섬기고 있다. 교인 대부분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사람들이다. 존 버크 목사는 문화로부터 교회를 구하고 일으켜 세우려는 목회자들과 평범한 크리스천들을 돕기 위해 세워진 비영리 제단인 게이트웨이 리더쉽 이니셔티브(Gateway Leadership Initiative_www.gatewayleaders.com)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15개국 20만명이 넘는 교회 지도자들과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포스트모던 시대의 포스트모던 기독교 문화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을 해왔다. 그는 아내 케시와 두 자녀 에쉴리, 저스틴과 함께 텍사스 오스틴에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버크 / 세상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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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크 / 세상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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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크 / 세상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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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걸작품을 보다2 (실전편)
저자존 버크
출판사세상의빛
크기(152*225)mm
쪽수18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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