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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차원으로 열리는 성령의 세계 (제1권 불의 4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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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다윗  |  출판사 : 사랑의장막
발행일 : 2013-09-10  |  (147*209)mm 223p  |  979-11-9505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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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한 불에 급하고 강한 바람까지 불었다면
성령으로 완전히 살라버리겠다는 것이다.”


시대의 영성가 김다윗이 전하는 성령님의 3속성시리즈

▒ 서 문
기독교의 위대함은 부활에 있습니다. 죽음 없이 부활을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제자들도 고통과 절망을 경험했습니다. 그분은 죽으시고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마28:6).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리는 영이신(고후3:6) 성령님이 다시 살게 하신 겁니다.
예수님은 3일이라는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받으신 상처를 고스란히 몸에 지니신 채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을 위로하셨습니다. 태초에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 넣으신 하나님과 같이 부활하신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숨을 내쉬며 성령을 불어 넣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충만하셨습니다. 그분의 숨은 성령으로 가득했습니다. 숨을 내쉬며 “성령을 받으라.”라고 말씀하심으로 예수님의 숨이 하나님의 숨이고, 성령을 공급하시는 숨이라는 것을 명확히 하셨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은 성화의 삶입니다. 성화는 그자체가 권능입니다. 성령님과 동행하지 않으면 성화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성화는 하나님의 영역이기에 오로지 하나님의 힘으로만 가능합니다.

선지자들과 하나님의 일꾼들을 통틀어서 예수님보다 더 많이 성령님과 동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분을 통해서 성령님과의 완전한 밀착된 삶을 볼 수 있습니다.
그분은 성령으로 잉태되셨고(마1:20), 성령으로 기름 붓듯 함을 받으셨으며(행10:38), 죄가 없으셨습니다(히4:15).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셨고(요4:34), 하나님의 아들로 기뻐하심을 입으셨습니다(마3:17).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시고(막1:8), 죽음을 이기시고 성령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삶은 성령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성령으로 시작하여 성령으로 끝마치셨습니다. 지금도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요일3:24).
예수님은 성령으로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니, 성령님과 동행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 수 없기에 성령이 전부가 되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아들이라”(롬8:14)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결핍들은 많은 문제들을 가져옵니다. 그로 인해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은 마음의 평안을 상실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다시금 일어나기를 갈망합니다.
누구든지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에 있어서 자신에게도 “달리다 굼(소녀야 일어나라)”하고 선포하시는 예수님의 기적을 기대합니다. 바울의 강론을 듣다가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3층 창에서 떨어져 죽은 유두고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자들도 “떠들지 마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행20:10)라는 바울의 선포와 같은 기적을 기대합니다. 그보다도 무덤 속과 같은 심각한 상황이라면 엘리사의 뼈에 닿아 소생하는 기적을 기대하는 마음은 모든 것을 걸만큼 클 겁니다. 살고자 하는 몸부림인거지요.
성령이 충만하면 절망과 고통은 녹아집니다. 실패와 좌절은 극복되어 더 이상 그리스도인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기적으로 살겠다는 선포이지요.

엘리사는 강력한 선지자였습니다. 그가 죽었다 하더라도 썩지 않은 그의 뼈에는 아직 성령이 남아있었습니다. 엘리사의 뼈에 역사하고 있는 성령은 공급되는 성령이 아닙니다. 뼈가 없어지기까지 남아있는 성령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의 뼈에 닿은 자들이 어떻게 소생할 수 있었겠습니까. 성령이 아니고는 다르게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도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공급된 성령으로 가능했습니다. 죽었던 자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얼마나 강한 충만함이 필요할까요. 그분은 성령으로 부활하셨기에 숨만 내쉬어도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줄 수 있었던 겁니다.
그렇듯이 오직 해답은 성령의 충만에 있습니다. 성령은 생명입니다. 하나님 사랑은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나타나기에 예수님도 성령을 선물로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선물로 주신 겁니다. 놀라운 선물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성령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분과 동행해야 합니다. 그것은 권능으로 살겠다는 선포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권능 없이 살겠다는 겁니다.
A. 토저는 “모든 신자가 다 성령을 소유한다고 해서 성령이 모든 신자 속에 들어와 계시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보통 교인들이 성령에 대한 사고는 매우 희미하기 때문에 그들은 마치 성령이 존재치 않는 것처럼 살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너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안다고, 그분의 영으로 충만해 있다고 주장하지만, 슬프게도 이 근본적인 성경의 진리에는 거의 무관심하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존 스토트가 “그리스도가 교회를 세상에 보내기 전 성령을 먼저 보내셨다. 같은 순서대로 우리도 일해야 한다.”라고 제시한 것과 같이 먼저 성령님과 함께 호흡해야 합니다.
성령님께는 불과 맛과 맑음이라는 세 가지 속성이 있습니다. 불의 속성을 지나면 맛의 속성에 도달하고 맛의 속성을 지나면 맑음의 속성에 도달합니다. 세 가지 속성은 14차원으로 세분화되며 한 성령 안에 있는 은혜입니다. 영의 높은 단계에 도달 할수록 14차원 중 한 영의 세계에 들어서게 됩니다
성령의 14차원들에서 가장 먼저 도달하는 불의 속성은 불의 1차원의 뜨거운 불의 영, 불의 2차원의 전기와 번개의 영, 불의 3차원의 맹렬히 타는 불의 영, 불의 4차원의 매운 듯 타는 영으로 나누어집니다.
다음으로 맛의 속성은 맛의 1차원의 떫은맛의 영, 맛의 2차원의 쓴맛의 영, 맛의 3차원의 신맛의 영, 맛의 4차원의 짠맛의 영, 맛의 5차원의 단맛의 영으로 나누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맑음의 속성도 맑음의 1차원의 지식과 지혜의영, 맑음의 2차원의 생수의 영, 맑음의 3차원의 사랑의 영, 맑음의 4차원의 새벽이슬 같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 맑음의 5차원의 많은 물소리와 같은 영으로 나누어집니다.
세 가지 속성의 각각의 차원을 모아 보면 14차원을 이루게 되고 성령의 한 사이클이 완성됩니다. 거기에 영성이 더해질수록 불과 맛과 맑음의 속성의 사이클이 반복되어 더 큰 영의 사이클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영권”이라는 단어가 생겨나
게 된 거지요.

14차원의 영은 은혜가 더해질수록 더 높은 불과 맛과 맑음의 영으로 바뀌어 집니다. 높은 차원의 사이클에서는 저차원의 사이클과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의 영적인 권능이 나타나게 되는데 매우 큰 기쁨과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사들이 자연히 터져 나오게 됩니다. 매우 즐거운 희락과 어린아이와 같은 해맑은 웃음이 영의 자유로움으로 인해 절로 나오게 되는 거지요.

성령님은 변화무쌍하십니다. 그분의 영적변화를 모두 다루고자 한다면 매우 많은 차원으로 정리되어져야 합니다. 이 시리즈는 제가 경험하고 인식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14개의 차원으로 정리한 성령님의 세 가지 속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영적 변화들은 이것들 말고도 더욱 많을 겁니다. 더 많은 차원의 일들을 알고 싶은 갈망이 제 안에서 불타고 있습니다. 저의 한계성 안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한 노력만으로 위안을 삼기를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깊고 큰 영성으로 나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의 큰 일꾼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자 김다윗
1996년 11월 어느 날 하늘의 문이 열렸습니다. 4차원의 능력이 부어지기 위해 우주로부터 지구의 한 곳에 창을 낸 것만 같았습니다. 오순절을 경험하게라도 하듯이 위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과 함께 강력한 성령의 불이 내려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바울성전에서 기도하고 있는 저를 완전히 살라버렸습니다. --- p.19

인간이 한계를 경험하면 하나님이 보입니다. 스스로의 연약함이 인정되면 하나님의 강함을 얻습니다. 성령님의 깊음은 인간도 깊게 합니다. 그분의 위대함 앞에 섰다면 하나님을 안겁니다. 말씀을 따라 사는 몸부림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은 예수님의 지혜로 사는 길입니다. ---p.49

‘성령님의 능력은 그 크기가 이미 정해진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그분은 영원히 영적 강함을 스스로 크게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제게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영에 영을” 더하실 수 있으시듯 그분은 스스로도 “영에 영을 더하여” 강력해질 수 있는 능력을 갖고 계신 거지요. ---p.52

성령님은 기체와 같이 오십니다. 기체와 같다고 해서 들어왔다가 곧바로 나가는 공기와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기체와 같이 오셔서 혈액과 그 밖의 액체와 뼛속 깊은 곳까지 채워지십니다. 충만한 사람의 몸은 머리카락 하나까지도 성령이 흐르게 됩니다. ---p.90

오순절 다락방의 성령세례는 충만한 성령의 세례입니다. 성령세례와 충만함이 동시적으로 이루어진 성령님의 강림인겁니다. 그렇기에 오순절과 같은 강력한 성령세례를 나타내고자 한다면 제자들의 사모함과 오로지 기도에 힘쓴 모습을 닮는 것이 먼저일 것입니다. ---p.102

쉽게 말하면 “영, 혼, 육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느냐?”에 따라 성령이 몸안으로 퍼지는 것에 대해 시간차를 나타낸다는 겁니다. 준비된 자는 잠깐만 안수해도 안수자의 영력이 곧바로 심령 깊은 곳까지 내려가지만 준비되지 않은(세속적인) 자는 머리만 약간 시원하다거나 목까지만 시원하게 되기도 합니다. ---p.107

그녀가 손을 놓자마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손으로부터 시작하여 온몸으로 하나님
의 능력이 번개와 같이 몸 전체를 돌더니 맑고 환한 영이 휘어 감싸는 거였습니다. 온몸의 컨디션은 순식간에 최상이 되었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전에 신유를 체험해 본 일이 있었지만 그때 같은 체험은 처음이었습니다. ---p.113

성령 충만한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불신자는 성령세례를 통해 예수 믿는 자로서의 등기부 등본을 갖지 못했다 하더라도 참석하고 있는 동안은 성령님의 채우시는 사역으로 인해 잠자는 그리스도인보다도 더 나은 충만함을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p.123

전기 같고 번개 같은 영이 갈비뼈를 도려내는 것 같았습니다. 얼마 후 멈추는 것 같더니 심령에 부어지는 불은 저의 가슴이 용광로가 된 것과 같게 했습니다.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이듯 하더니만 강력한 성령의 충만함이 일어났습니다. ---p.127
서문 5
맹렬한 불의 응답 19

제1부 창조 47
PART 1. 창조의 법칙 49

1. 창조
2. 성령님의 크기(size)
3.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
4. 성공철학
5. 영의 권능
6. 창조의 법칙
1) 생각하라.
2) 성령으로 충만하라.
3) 선포하라.
7. 창조의 법칙을 사용하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라.
1) 박필목사
2) 조용기목사
3) 기도하고 성령 충만함으로 선포하라.
4) 인내하고 나누라.

PART 2. 모든 영들의 집결장소 75
1. 영들의 집결지
2. 또 하나의 영의 세계
◇◇◇ 작 품

제2부 성령의 흐름 81
PART 3. 성령은 한분이시다. 83

1. 하나님의 일곱 영
2. 어린양
3. 한분이신 성령님
4. 성령님과 성령

PART 4. 성령세례와 충만 88
1. 기체와 같은 성령
2. 충만해야 분량을 채운다.

PART 5. 동시적인 성령세례와 충만 95
1. 오순절
2. 백부장 고넬료

PART 6. 성령 충만의 전이 105
1. 안수를 통한 충만함의 전이
1) 바울의 안수와 충만함의 전이
2) 아나니아의 안수와 충만함의 전이
2. 선포(proclamation)와 터치(touch)를 통한 충만함의 전이
3. 복음전파에서 입으로 뿜어진 충만함의 전이
1) 오순절
2) 솔로몬 행각
4. 불신자의 회심을 위한 충만함의 전이

PART 7. 두 가지 예배 124
1. 생수 한 방울이라도 더
2. 용광로

PART 8. 성령소멸의 원인들 130
1. 운동(sports)
2. 말(word)
3. 유머(humor)
4. 쉼(rest)
5. 터치(touch)
6. 소멸방지와 채우기
◇◇◇ 강 한 용 사

제3부 불의 4차원 149
PART 9. 성령의 세 가지 속성 151

1. 14차원
2. 성령의 세 가지 속성에 대한 쉬운 이해
1) 뜨거운 아궁이(불의 속성)
2) 끓는 가마솥(맛의 속성)
3) 훈훈한 방바닥(맑음의 속성)

PART 10. 불의 1차원 - 뜨거운 불의 영 169
1. 말씀은 성령의 불
2. 뜨거운 불의 영

PART 11. 불의 2차원 -전기와 번개의 영 178
1. 영적 현상
2. 하나님의 번개
3. 네 생물(불과 번개의 혼합)
4. 영계와의 연결된 지구

PART 12. 불의 3차원
김다윗

김다윗목사는 시대를 깨우는 영성가이다.
그는 성령으로 충만하며 지혜와 말씀과 은사가 뛰어나다.
부흥사인 그는 영적으로 고갈되어 깊이 신음하는 시대에 성령님과의 깊은 동행을 강조한다.
영성찬양과 청소년지도에 탁월했고, 현재 어두움에 묶인 자들이 성령치유를 통해 풀려나는 불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그는 목회학 석사, 성신클럽의 회원이다.
각종 부흥성회로 소망을 공급하고 있으며, 개척한 순복음사랑제일교회에는 성령의 불이 강력하다.
저서로는 「분별과 투시로 열리는 영적세계」와 「14차원으로 열리는 성령의 세계 제1권 불의 4차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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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14차원으로 열리는 성령의 세계 (제1권 불의 4차원)
저자김다윗
출판사사랑의장막
크기(147*209)mm
쪽수223
제품구성
출간일2013-09-10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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