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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캐슬   벤치 그리고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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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소향  |  출판사 : 리더십하우스
발행일 : 2013-09-02  |  (146*210)mm 272p  |  979-11-9509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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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목소리 ‘소향’의 첫 판타지 소설
세상을 지배하려는 어둠의 세력과 전쟁이 시작된다!


혹시 지금 당신의 눈앞에 있는 친구와 가족이, 때로는 자주 걷던 거리가, 혹은 TV에 나오는 유명 인사나 세상을 선도하는 단체들이 평소 내가 알지 못한 은밀한 비밀을 숨기고 있다면?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알고 보면 그 이면에는 무섭도록 끔찍한 어둠의 세력이 부귀와 권력을 장악하며 세계 집권을 노리고 있다.
스스로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열일곱 살의 조울증 소녀 케일린은 평범했던 어느 날 공원에서 낯선 벤치 하나를 발견하고, 그 일을 계기로 수정성을 여행하며 특별한 누군가와 짧지만 강렬한 만남을 갖게 된다.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그를 향한 그리움은 점점 커져만 가고…
그 후 케일린의 생활은 발칵 뒤집어졌다. 2천 년 전 로마시대로 시간여행을 하는가 하면,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영문 모를 공격을 받아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기도 한다. 그들은 누구였을까. 지금 이 상황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걸까. 분명한 것은 케일린에게는 사명이 주어졌다는 것이다. 학교 최고 얼짱 애론, 4차원 소년 제이크는 케일린의 사명을 완성하기 위해 반드시 함께 가야만 하는 든든한 친구이자 동역자다. 이들을 방해하고 세계를 장악하려는 어둠의 세력과의 전쟁은 이미 선포되었다.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싸움이 시작됐다.
『크리스털 캐슬』은 저자의 이름만으로도 화제가 되기에 충분하다. 바로 기적을 노래하는 가수 소향이 이 책의 저자이기 때문이다. 소향은 진리를 전파하는 전달자로서 요한계시록을 바탕으로 한 소설 『크리스털 캐슬』을 집필해 왔으며, 총 8권의 시리즈 중 서막을 여는 1권 ‘벤치 그리고 블록’을 드디어 세상에 선보였다. 사실 그동안 요한계시록은 다소 그 내용이 무겁게 다뤄져 왔었지만, 『크리스털 캐슬』은 소향의 신앙고백과 함께 고급스러운 상상력으로 덧입혀져 ‘착한 판타지’로서 독자를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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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벤치는 회오리바람처럼 힘차게 팽그르르 돌며 하늘로 날아오르기 시작했다.
“꺄악!”
벤치에 앉은 나는 따뜻하고 강한 빛이 가득한 세찬 바람에 벤치가 로켓처럼 솟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나와 천사들 그리고 벤치는 얼마나 빠른지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엄청난 속력으로 마치 웜홀 같은 통로를 통과하고 있었다. 신기한 것은 그렇게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데도 지나오는 곳을 세세히 기억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내가 사는 뉴저지가 강아지들이 오줌을 지리고 지나간 자국처럼 보였고 이내 대기권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 30P, 01 어느 여름

그때 어디선가 조그만 소년이 다가와 천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폴로스 뉴에오 에이테(Pholo’s nue’o e’yite).”
“폴로스 뉴 에이레에테(Pholo’s nue e’yreete).”
무슨 말이지? 폴로스 뉴 에이레에테?
“‘빛으로 늘 평화하라’는 뜻입니다.”
아, 고개를 끄덕이며 소년에게로 시선을 옮겼다.
“안녕하세요?”
소년은 나에게 영어로 인사를 건넸다. 열두 살쯤 되어 보이는 소년은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아주 귀엽게 생긴 미소년이었다. 금빛 머리카락이 수정성의 빛에 반짝이며, 잔잔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흩날리고 있었다.
- 42P, 02 황금 길

제이크는 여전히 금발 머리 소녀의 유혹에 침까지 흘리며 헤헤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제이크는 느닷없이 비명을 질러댔다. 제이크의 말에 의하면 그 소녀는 점점 제이크에게 다가오더니 갑자기 입을 벌렸는데 그 순간 여러 갈래로 갈라진 혀가 뱀처럼 튀어나와 제이크의 안경을 채가려 했다고 한다. 그나솔로스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카돈의 목을 베어 버렸다. 순식간에 튀어나온 끔찍한 혀에 기겁한 후 정신을 차리고 보니 금발의 카돈은 천사의 칼에 벌써 연기가 된 뒤였다고 한다. 난 제이크에게 말했다.
“여자, 무서운 거야. 조심해라.”
- 241P, 11 두 번째 여행
추천사 The letter of recommendation
마지막 프롤로그 The last prologue

01 어느 여름 One summer
02 황금 길 Gold road
03 뜻밖의 친구 An unexpected friend
04 과거로의 여행 Traveling back in time
05 천상의 어린 양 The heavenly lamb
06 잠금 해제 Unlock
07 카돈의 귀신들 The kardon's ghosts
08 비밀 서재 A secret library
09 제이콥 Jacob
10 안경의 비밀 A mystery glasses
11 두 번째 여행 The second time journey
12 전쟁의 시작 Beginning of the war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소향에게 이런 아름다운 글솜씨까지 있을 줄이야.
- 이병훈 드라마 <허준>, <대장금> 감독

소향이라는 여자 가수의 능력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글을 읽다가 소름이 끼쳤다.
- 김영희 <나는 가수다> PD

책장을 펼 때마다 그분을 은밀하게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첫사랑의 설렘으로 찾아왔다.
- 김원희 탤런트

완벽한 작가, 소향이 그리는 놀라운 세계가 궁금해 미칠 지경이 되었다.
- 황성제 작곡가

이 책 묘하게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열장 뒤가 궁금해지는 신비한 매력이 있다.
- 노홍철 방송인
소향

경희대학교 불어불문학을 전공하였으며, 한국 최고의 대표 CCM 가수로 밴드 포스(POS)의 보컬이다. 데뷔 전부터 크리스천 음악계의 기대주였던 소향은‘최고의 가창력과 카리스마 있는 보컬’로 잘 알려졌다.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가창력과 열정 그리고 영성을 겸비한 그녀는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국외에서 더욱더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뉴욕, LA, 워싱턴, 시카고, 시애틀 등 미주 투어, 유럽 투어, 캐나다 투어, 그뿐만 아니라 동양 가수 최초로 세계 46개국 월드 투어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해 왔다. 또한 블루스의 대명사인 비비 킹(B.B. KING) 매니저에게 함께 일하고 싶다는 제안을 받았을 뿐 아니라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의 프로듀서인 제프리와 함께 미국에서 작업했으며, 마이클 볼튼, 스티비 원더 등을 가르친 보컬 트레이너계의 대가 세스 릭스에게‘미국의 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유일한 동양가수’라고 찬사를 받은 바 있다.
  1996년 데뷔 발표한 첫 앨범에서 번안곡인‘반석 위에’를 통해 사람들의 뇌리에 완전히 남게 했다. 이 곡의 원곡‘Upon This Rock’을 부른 샌디 패티는 미국 크리스천 음악계에서도 엄청난 음역을 소화해 내는 그야말로 크리스천 음악계의 프리마돈나다. 그런 샌디 패티의 노래를 과감히 시도하고, 당당히 훌륭한 결과를 만들어 낸 그녀의 기량은 1990년대 말 큰 획을 그었다. 그 후 16여 년 동안 포스라는 밴드의 보컬로, 또 CCM을 대표하는 한국 최고의 프리마돈나로 활동하며 탁월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2012년 MBC‘나는 가수다’역대 최초 최단 그리고 최다 1위를 하면서 더욱 대중적인 CCM 가수로 자리매김했으며,
2012년 MBC 드라마 <마의> OST‘오직 단 하나’와 2013년 KBS 드라마 <아이리스> OST‘잊지 말아요’도큰사랑을받았다.‘ 나비’,‘ 주님다시오실때까지’,‘ You Raise Me Up’, ‘내 하나님’등 유행을 타지 않고 늘 사랑받는 곡들을 필두로 포스의 모든 앨범 역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소향 / 리더십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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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 리더십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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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크리스털 캐슬
저자소향
출판사리더십하우스
크기(146*210)mm
쪽수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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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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