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망가진 이정표  
(Broken Signposts)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톰 라이트/이지혜  |  출판사 : 비아토르
발행일 : 2022-10-13  |  (135*210)mm 240p  |  979-11-91851-51-9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7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1/30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6 페이지]
인생과 세상의 의미를 알려 주어야 할 일곱 가지 이정표는
어떻게 망가졌으며 어떻게 회복되는가?

모두가 정의를 원하나 정의가 실현되는 사회는 드물고, 모두가 사랑을 갈망하나 정작 우리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상처를 준다. 정의와 사랑, 영성과 아름다움, 자유와 진리, 그리고 권력. 모든 사회가 가치 있게 여기지만, 망가질 대로 망가져 도리어 정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것만 같은 일곱 가지 이정표로 이 세상을 이해하고 세상 한가운데서 인간답게 살아갈 길을 모색한다.


[출판사 리뷰]
인생과 세상의 의미를 알려 주어야 할 일곱 가지 이정표는 어떻게 망가졌으며 어떻게 회복되는가?
요한복음이 전하는 나사렛 예수의 이야기에서 망가진 이정표로 세상과 삶을 이해할 실마리를 찾다!
모두가 정의를 원하나 정의가 실현되는 사회는 드물고, 모두가 사랑을 갈망하나 정작 우리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상처를 준다. 정의와 사랑, 영성과 아름다움, 자유와 진리, 그리고 권력. 모든 사회가 가치 있게 여기지만, 망가질 대로 망가져 도리어 정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것만 같은 일곱 가지 이정표로 이 세상을 이해하고 세상 한가운데서 인간답게 살아갈 길을 모색한다.

■ 나아갈 방향을 알려 주는 7가지 이정표
우리의 삶과 사회가 현명하고 성숙해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신학자이자 목회자로서 복음과 현실 세계를 연결하고자 씨름해온 저자는 일곱 가지 주제에 주목한다. 2006년에 출간한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 여행》에서 주목했던 진리, 사랑, 영성, 아름다움에 자유, 진리, 권력을 추가해서, 이 일곱 가지가 모두 작용해야 현명한 삶과 성숙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저자는 이 일곱 가지를 단순한 주제나 질문이 아니라 우리에게 방향을 알려주는 ‘이정표’로 보고, 이 이정표들이 가리키는 의미를 파악하는 데 천착한다. 저자에 따르면, 이 일곱 가지 이정표는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즉 세상이 존재하는 방식과 세상 가운데서 인간으로 살아가는 과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말해 준다.

■ 망가진 이정표도 여전히 이정표다!
일곱 가지 이정표는 각각 중차대한 과제를 하나씩 확인해 준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뉴스 기사도 결국은 다 이 이정표들과 관련이 있다. 문제는 이 이정표들이 망가질 대로 망가져서 우리를 혼란에 빠뜨리거나, 결정적인 순간에 우리를 실망시킬 때가 많다는 점이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정의보다 불의를 경험할 때가 많고, 사랑하는 관계를 망치기 일쑤다. ‘영성’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기독교 신앙을 덧칠하고, 자유를 외치다가 무언가의 종노릇을 하며 산다. 그렇다면 이 일곱 가지 이정표는 환상에 불과한 것 아닌가? 저자는 비록 낡고 망가졌어도 이정표는 여전히 이정표라고 말한다. 정의, 사랑, 영성, 아름다움, 자유, 진리, 권력에 대한 갈망이 살아 있는 것이야말로 선하시고 지혜로우신 창조주가 인간을 만드셨다는 사실을 가리키는 진정한 표지라고 말이다.

■ 요한복음이라는 렌즈로 망가진 이정표와 세상을 보다
모든 철학과 종교, 모든 정치 제도와 사회는 나름의 관점을 가지고 일곱 가지 이정표를 해석한다. 그리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기독교 메시지 안에서 세상을 이해할 단서를 찾는다. 저자는 일곱 가지 이정표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 이정표들을 활용하여 세상을 이해하고자 기독교 메시지, 그중에서도 요한복음에 천착한다. 모든 사회의 모든 사람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문들에 요한복음이 예리하고 놀라운 통찰을 제공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저자는 특히 예수께서 공생애 기간에 만나셨던 사람들과의 관계에 주목한다. 나다나엘부터 니고데모, 사마리아 여자, 본디오 빌라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나누었던 생생한 대화를 중심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틀’을 제시하신 예수님 이야기를 하나하나 탐구해 나간다. 그리고 이를 통해 교회와 신자들에게 주어진 과제가 무엇인지 함께 숙고하자고 권한다.
“요한복음의 예수님은 궁극적인 불의를 온몸으로 겪으시면서, 모든 인간이 느끼는 정의를 향한 열정이 비록 낡고 망가졌다 하더라도 늘 하나님의 본성을 가리키는 진정한 이정표였다고 선언하신다. 부활과 함께 그 이정표는 마침내 바로잡혔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불의를 이기고 승리하셔서, 이제 그 제자들을 보내사 새 창조의 다양한 작업을 실행하게 하신다. 회복하고 치유하며 생명을 주는 정의야말로 그 과제의 핵심이다.” pp. 44-45

“사랑은 최상의 모습일 때 늘 활동적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환영을, 어떤 사람에게는 위로를, 어떤 사람에게는 격려를, 어떤 사람에게는 마음을 사로잡는 질문을 던져 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오간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때 있는 그대로의 모습, 우리가 되어야 할 가장 본연의 모습이 된다. 이 사랑은 정의상 절대 거래가 아니다. 이미 베풀었거나 약속된 봉사에 값을 치르는 것이 아니다. 이 사랑은 항상 선물이다.” p. 61

“사람들이 정의를 부정하고, 사랑을 짓밟고, 권력을 오용하는 등 각각의 이정표가 ‘실패한’ 방식은 사복음서, 그중에서도 특히 요한복음에서 나사렛 예수가 죽음을 향해 간 방식과 소름 끼칠 정도로 비슷하다. 나는 이것이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이 다양한 문화권, 특히 우리의 ‘세속’ 세계에서 다른 모든 ‘신’과 근본적으로 다른 하나님을 가리키는 희한한 신호요 희망의 표시로 여전히 기능하는 이유라고 제안했다.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에는 모든 인간이 적어도 어렴풋이나마 인식하고 있는 망가진 이정표들이 가득하다.” p. 231

“정의, 사랑, 영성, 아름다움, 자유, 진리, 권력은 때로 그렇게 보이듯이, 손에 넣기 힘든 개념일 필요가 없다.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 메시아 영의 능력으로, 이 개념들은 진정한 이정표, 바로잡힌 신호, 선교적 보호 기둥이 될 수 있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자비 가운데 예수님의 십자가와 그분의 부활을 새 창조의 출발과 표시로 더 분명하게 가리킬 것이다. 그 ‘증언’이 바로 요한이 교회의 핵심 과제 중 한 가지를 말하는 방식이다. 그 과제란 우리가 예수님과 연관된 사건들을 통해 우리가 아는 세상을 이해할 수 있음을 더 넓은 세상에 말과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그것들은 창조 세계를 탈출하는 것이 아니라 완성하는 것이다.” p. 232
놀라운 혜안으로 인간사를 해설하는 작가가 있는가 하면, 탁월한 통찰로 성경을 해석하는 저자가 있다. 톰 라이트는 이 책에서 두 가지 역할을 모두 멋지게 해낸다. 훌륭한 솜씨로 두 가닥을 하나로 엮어 놀라운 해석을 들려준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요한복음에 담긴 풍부함과 미묘함을 전혀 알지 못했다. _니콜라스 월터스토프, 《경이로운 세상에서》 저자

망가진 이정표들이 가리키는 초월적 현실처럼, 이 세상이 지금보다 나은 모습으로 변화되어야 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표현하기 쉽지 않은 인간 보편의 경험을 탐구한다. 읽기 쉽게 쓴 기독교 신앙 변증서다. 일독을 권한다. _라이브러리 저널

신학과 해석학에 관한 뛰어난 학식을 바탕으로 정의, 사랑, 진리와 같은 선을 향한 갈망이 절대로 쓸모없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하나님의 왕권, 성경의 통일성, 그리스도인의 사회 참여의 본질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_제임스 데이비슨 헌터, 《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 저자

구원을 향한 우리의 열망과 요한복음에 드러난 예수가 만나는 지점을 한 폭의 그림처럼 묘사한다. 진리, 아름다움, 자유를 이따금 흘낏거리는 우리들을 스케치한 목탄화 위에 멋진 붓놀림으로 ‘육신이 되신 말씀’을 그려나간다. _리처드 미들턴, 《여전히 우리는 진리를 말할 수 있는가》 저자

이 세상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위치를 이해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 _제임스 해리스, 뉴욕 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

예수 안에 진정으로 ‘좋은 소식’이 있다는 확신을 토대로 꼭 들어맞는 비유와 시의적절한 예증을 활용해 요한이 전하는 인간의 삶과 예수에 관한 이야기를 예리하게 통찰한다. _데이비드 렌윅, 워싱턴 D. C. 국립장로교회 담임목사
톰 라이트
톰 라이트(N. T. Wright)
시대를 선도하는 신약학자이자, 초기 기독교 역사에 정통한 역사가이며, 목회 현장과 성도들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제다. 1948년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하고(BA, DD), 케임브리지, 맥길, 옥스퍼드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으며, 웨스트민스터 참사회원 신학자이자 영국 성공회 더럼 주교를 역임했다. 2010년부터 스코틀랜드에 있는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에서 신약학 및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쳤고, 2019년에 자신이 수학했던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로 자리를 옮겼다.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를 다룬 4부작 시리즈로 학계에 큰 영향을 끼치며 ‘역사적 예수 연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독보적인 학자로 인정받았다. E. P. 샌더스, 제임스 던과 더불어 이른바 ‘새 관점’을 대표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모든 사람이 성경 읽기를 즐기고 유익을 얻도록 신약성경 각 권을 풀어낸 ‘에브리원 신약 주석 시리즈’를 펴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톰 라이트 / 갓피플몰
가격: 55,000원→49,5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32,000원→28,800원
톰 라이트 / 비아토르
가격: 15,000원→13,5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8,000원→7,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망가진 이정표
저자톰 라이트
출판사비아토르
크기(135*210)mm
쪽수24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10-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톰 라이트) 신간 메일링   출판사(비아토르)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