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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죄 죽이기   달콤한 죄의 유혹을 극복하고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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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제이 E. 아담스/유재덕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발행일 : 2021-07-05  |  (145*210)mm 272p  |  979-11-90308-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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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머리맡에 있는 죄의 위험성을 깊이 생각하라!”
사탄은 하나님께 불복종하는 무능력한 그리스도인을 원하기에,
우리를 불순종하도록 유혹하는 것으로 끊임없이 공격한다.

이 책은 죄와의 내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비결과
죄를 죽이는 성경의 실제적인 원리와 방법을 말한다.
“현대인을 위한 내 안의 죄 죽이기다!”

요즘처럼 복잡하고 혼란한 시기에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상대를 만난다는 것은 그리 작지 않은 축복이라 할 수 있다. 그 조언자가 신앙의 문제, 영적인 차원까지 함께 고민하면서 대안을 제시해준다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멘토를 만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전문적 지식을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그에 걸맞은 지혜를 갖추지 못했거나 아니면 나름의 세계관은 갖췄지만 전문성이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글쓴이 아담스 박사는 보기 드물게 두 가지 차원을 골고루 갖춘 인물이다. 그는 미주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캘리포니아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1백 권 이상의 저서를 출판하였다. 아담스 박사는 전문적인 지식만 나열하거나, 아니면 무책임한 주장을 제기하지 않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실천신학과 기독교 상담학분야에서 일가견을 이루었지만, 여전히 그리스도인이 겪고 있는 영적인 문제에 관해서 해박한 성경 지식을 바탕으로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죄를 극복하는 죄와의 내적 싸움에 대하여 이렇게 말한다.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거기에 내적 의미가 담겨 있는 게 확실하다. 겉으로 드러난 문제와 상관없이 죄와의 내적 싸움은 언제나 한층 더 격화될 것이다. 그리고 싸움의 결과가 궁극적으로 결정되는 곳은 바로 그곳, 즉 자신의 가장 은밀한 내면세계이다.” 그러면서 죄와의 내적 전쟁을 어떻게 치러야 하는지 알고 있는지 묻고는, 그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반영한 이 책은 죄와의 내적 싸움에서 승리의 길이 있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확실히 설명한다. 그러나 이 책은 어떤 특별한 이론을 제시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세계를 파악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주장하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쉽게 털어놓거나 해결책을 구하는 게 쉽지 않은 문제들의 원인을 규명하고, 그것을 토대로 죄의 유혹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례를 들어가면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희망을 가져도 좋다. 용기를 잃지 말라. 하나님은 당신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신다. 우리 주님은 언제나 당신 뒤에 서 계신다. 그러므로 죄와의 싸움에서 결코 물러서지 말라.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셨고,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이 책이 당신의 승리를 도울 것이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창 3:15). 이 본문은 아주 중요하다. 전쟁이 선포되고 상대가 밝혀지며 결과가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15절의 주체인 하나님 자신이 전쟁을 선포하신다. 하나님은 ‘내가 너로 …와 원수가 되게 하고’라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지상의 전쟁은 하나님이 주도하신다. 하나님이 선포하신 이 전쟁은 모든 인류를 포괄하고 있다. 알건 모르건 간에 남녀노소 모두가 어느 한쪽을 택한 채 사탄 아니면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중립이란 있을 수 없다.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마 12:30). 이 말씀은 당신이 예수님을 위해서 싸우거나 아니면 예수님을 상대로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뜻이다. 당신은 예수님의 일을 모으지 않고 헤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 즉 하나님의 후손이 되지 않는 이상 그것은 사실이다. 날마다 무엇을 하든지 간에 그분의 일, 즉 모으고 헤치는 것이 뜻하는 것을 돕거나 또는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 18쪽 죄와의 싸움은 태초부터 시작되었다 중에서

“당신과 악한 자 사이에 서 있는 그리스도보다 사탄이 더욱 강력할까? 당신은 말한다. ‘아닙니다. 하지만 나는 그 보호를 뿌리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 당신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그 가능성을 인정하더라도 나머지 구절을 보면 이렇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이것은 정말 소중한 말씀이다. 이 언약은 그리스도인 사이에서 거듭해서 반복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은 사탄의 능력이 거짓말을 퍼뜨리거나 외적 수단들을 통해서만이 당신을 시험하는 것으로 제한되어 있다는 뜻이다. 그는 당신이나 당신 마음을 소유할 수 없다. 그는 당신의 머릿속에 직접 생각을 심지 못한다. 그는 당신에게 어떤 것도 시킬 수 없다. 이 진리는 한편으로 전혀 변명의 여지를 주지 않는 반면, 또 다른 편으로는 그것을 따스하게 받아들이는 이들에게는 커다란 희망과 위로를 준다. 이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즉 사탄은 세상과 당신의 욕정에 호소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 이외에는 어느 것도 사용할 수 없다!”
- 79쪽 기만과 외적 수단을 통해서만 시험하는 제한적 능력이다 중에서

“갈라디아서 5장 16절과 18절을 읽어보면 이렇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우리는 이 구절에서 로마서 8장 1~14절의 요약을 보게 된다. 우리와 성령이 있는 쪽과 육신이 속한 다른 쪽 사이에서 진정한 전쟁이 발생한다. 중생하지 못한 사람은 언제나 자신의 육신에 따라 살아가면서 육신과 마음의 정욕, 즉 죄악 된 생각을 만족시키고 살아간다. 그러나 영적인 사람, 즉 성령이 내주하는 사람은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다. 물론 밀드레드의 경우에서 보았던 것처럼 그렇지 못할 때도 있고, 우리가 로마서 7장 14~15절에서 보았던 순간들도 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해 성령의 인도를 받을 때도 있다. 언젠가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되는 사람은 누구든지 거듭난다. 로마서 8장에 거듭 분명하게 지적된 대로 말이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는 것이고, 따라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율법의 정죄를 벗어나는 것이다.”
- 108쪽 내적 싸움의 승패는 성령의 도움에 달렸다 중에서

“여기서 강퍅함이란 완고함이라는 뜻이다. 실로 죄의 지향점은 바로 이런 완고함이다. 그러므로 모든 정욕은 발전해서 사람을 완악하게 만든다. 한때 온유했고 하나님의 말씀과 고난을 통해서 부드러워졌던 사람이 정욕으로 인해, 불경스러운 표현을 빌리자면 더는 설교 말씀이나 질병 앞에서도 찔림을 받지 않고 완고해진다. 또한 과거에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했고 죽음에 대한 생각과 하나님의 존전 앞에 서는 일로 두려워했던 사람이 마음에 완악함으로 인해 더는 그런 생각들에 동요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영혼 상태와 죄에 대한 지적을 당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그리고 기도, 말씀 읽기, 예배와 같은 책임을 유기한다. 그러면서 그의 마음은 전혀 가책을 느끼지 못한다. 이런 상태에서 그에게 죄는 매우 하찮은 것이 되어 그것을 아무렇지 않게 여긴다. 그렇다면 죄가 이렇게 자라나면 그 종착지는 어디인가? 한마디로 참담한 상태이다. 다시 말해 죄, 은혜, 그리스도의 피, 천국과 지옥 등에 대해서 거의 생각하지 않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그런 상태는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은가? 그러므로 주의하라. 당신의 정욕이 노리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심지어 정욕은 마음을 강퍅하게 하고 양심을 마비시켜 생각을 어둡게 하고 감정과 영혼을 속인다.”
- 234쪽 특별수록 : 존 오웬의 죄를 죽이는 8가지 실제적인 방법 중에서
프롤로그 : 지금 우리는 죄와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다

01. 죄와의 싸움은 태초부터 시작되었다
내가 너를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겠다. 여자의 후손이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며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02. 내적 싸움은 개인이 겪어야 할 죄의 유혹이다
비록 우리가 육신을 지니고 살지만 육신의 생각대로 싸우고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무기는 육적인 것이 아니라 마귀의 요새라도 파괴할 수 있는 하나님께 강력한 무기다.

03. 회심하는 순간부터 싸움에 참여하게 된다
너희가 내 안에서 평안을 얻게 하려고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였다. 이 세상에서는 너희가 고난을 당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04. 죄의 유혹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도록 만든다
이것은 우리가 사탄에게 이용당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는 사탄의 책략을 다 알고 있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신다.

05.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그것이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신의 정욕과 눈의 욕심과 삶에 대한 자랑은 모두 아버지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나온 것이다.

06. 기만과 외적 수단을 통해서만 시험하는 제한적 능력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계속해서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하나님의 아들이 그를 지켜 주시기 때문에 악한 마귀도 그를 건드리지 못한다.

07. 내부 최악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육체의 욕망과 성령님이 바라시는 것은 정반대이다. 그러므로 이 둘은 서로 대적하여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한다.

08. 내적 싸움의 승패는 성령의 도움에 달렸다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살라. 그러면 육체의 욕망을 채우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면 율법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09. 기도와 믿음의 방패는 또 다른 무기들이다
성령님 안에서 항상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하며 언제나 정신을 차리고 모든 성도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라.

10.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서로 격려하여 사랑과 선한 일을 위해 힘쓰라.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모이기를 중단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여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울수록 더욱 모이는 일에 힘쓰라.

11. 패배는 일시적이지만 패배를 통해서 승리를 배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어서 진리를 가르치고 잘못을 책망하여 바로 잡게 하고 의로 훈련시키기에 유익한 책이다

12. 세상과 육신, 그리고 죄의 유혹이 우리를 넘어뜨린다
내가 너에게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가지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는 조금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말아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와 함께하겠다.

13. 성령으로 갑옷을 삼고 날마다 재무장하라
육체의 고통을 겪은 사람은 벌써 죄와 관계를 끊은 것이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남은 생애를 인간적인 욕망을 위해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아라.

14. 탈영병들은 우리를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든다
그들은 우리에게 속하지 않았으므로 우리 가운데서 나갔다. 만일 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였다면 우리와 함께 있었을 것이다.

15. 불 같은 잠깐의 고난이 지나면 영원한 영광이 찾아온다
얼마 동안 여러분이 고난을 겪고 나면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불러 영원한 영광을 함께 누리게 하신 모든 은혜의 하나님이 여러분을 친히 완전하게 하시고 굳세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며 튼튼하게 세워주실 것이다.

▶ 특별수록 : 존 오웬의 죄를 죽이는 8가지 실제적인 방법
제이 E. 아담스
제이 E. 아담스 (Jay Edward Adams)박사는 개혁주의 신앙의 전통을 따르는 실천신학자이며 기독교 심리학자이다. 그는 일반 심리학보다 성경의 원리를 강조하는 권면적인 상담이론을 제안하고 발전시켜서 대다수의 복음주의 신학대학원과 상담기관에 확산시킨 것으로 명성이 높다. 또한 그는 전문적인 지식만을 나열하거나 무책임한 주장을 제기하지 않는 것으로도 이름이 높다. 그는 실천신학과 기독교 상담학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었지만,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이 겪고 있는 영적인 문제들에 관해서 해박한 성경 지식을 바탕으로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아담스 박사는 미주리대학교에서 설교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캘리포니아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오랫동안 실천신학과 기독교 상담학을 가르쳤다. 저서로는 「권면할 수 있는 능력」과 「설교분석」 이외에도 1백여 권 이상이 있으며, 15개국에서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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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달콤한 죄 죽이기
저자제이 E. 아담스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크기(145*210)mm
쪽수27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7-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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