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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히스토리   성경과 기독교 역사를 관통하여 나에게 이어지는 성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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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남성덕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발행일 : 2019-12-18  |  (145*210)mm 504p  |  979-11-90308-07-6
  • 판매가 : 19,800원17,820원 (10.0%, 1,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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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으로부터 지금의 나에게로 이어지는
깊고 오묘한 성경이야기!

이 책은 나무가 아니라 숲이다. 성경과 기독교 역사를
관통하여 성경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준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을 관통하여,
초대교회, 중세교회를 거쳐 현재까지
기독교 역사를 아우르는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바이블 히스토리!

“나도 성경의 주인공이다!”
태초에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성경이야기가
어떻게 나에게까지 이어질 수 있었을까?
어떻게 나도 성경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을까?
이 책이 그 정답을 말해준다.

성경은 단순한 책이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그 안에는 온갖 질문에 대한 답이 있고, 많은 사람이 찾고 고민하던 길이 있다. 하지만 성경을 대하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가까이해야 한다. 많은 크리스천이 성경을 읽기 위해 애쓰지만 이해하는 데 한계를 느낀다.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서 이해의 폭을 넓히려고 읽는다. 그럴 때 누군가 도움을 주면 성경의 계단을 하나 더 오를 수 있다.
그러기에 성경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픈 마음으로 이 책을 기획했다. 때로 이해가 안 될 때는 단순하게 생각하면 길이 보이기도 한다. 복잡하고 혼란한 어둠은 환한 빛이 비추면 사라진다. 세상 모든 짐을 진 것 같은 청소년은 어른이 되면 아이의 일을 잊어버린다. 예전과 다른 짐이 있지만 어렸을 때의 짐은 어느새 사라진다. 이 책은 성경을 명확하고 단순하게 보려고 애썼다. 때로는 줄이기도 하고, 때로는 길게 늘려보기도 했다. 성경에 대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여기면 좋겠다.
이 책은 학술적으로 성경을 규명하거나 학문적인 방법론을 통해서 교회의 역사를 논증하기 위해 쓴 책이 아니다. 오히려 소박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평신도와 청년들을 위해서, 성경에 대한 작은 수준의 이해라도 더 갖기 원하는 분들을 위해서, 신앙은 없지만 성경과 기독교 역사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서 쓰였다. 평범하게, 접근하기 쉽게 쓰였다.
성경은 완결된 책이지만 끝난 책이 아니다. 아담에서부터 시작되어 예수님에서 절정을 이루고, 초대교회가 생기며, 제자들이 활약한다. 성경은 완료되었지만 그때부터 다시 시작된다. 성경의 히스토리 뒤에 교회와 인간의 역사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성경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비로소 끝난다. 성경의 역사는 사도행전의 마지막 장으로 끝나고, 요한계시록으로 마지막 장을 덮게 되지만, 제자들에게 제자가 생기고, 그 제자들은 또 제자를 낳으면서 인간의 역사를 이루어간다.
이 책은 성경의 히스토리를 오늘, 지금 이 순간까지 파노라마처럼 펼쳐보려고 한다. 성경 66권을 모두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성경 이후 기독교 역사를 지금, 여기, 나에게까지 이어보려고 한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태초의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바이블 히스토리를 초대교회와 중세, 근세를 거처 지금의 당신에게로 끌어들이기만 하면 된다. 읽다 보면 그 바이블 히스토리가 어떻게 당신에게까지 이어지며, 당신도 당당히 성경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주역임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성경에 관한 이야기이자 기독교 역사이며, 당신의 히스토리다. 성경은 나와 상관없이 믿음의 사람만이 쓴 책이 아니라 이제는 내가 주인공이고, 내가 써내려가야 할 이야기다. 자, 이제 천천히 바이블 히스토리의 깊고 오묘한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결코 뒤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이번 장은 <창세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창세기>를 이해하려면 핵심적인 키워드를 따라가야 합니다. 뭘까요? <창세기>니까 ‘창조’가 중요한 단어일까요? 아닙니다. 창조는 1장에서 끝납니다. 더 중요한 키워드를 찾아야 합니다. ...창조는 창세기 1장에만 있습니다. 그러니 <창세기> 전체의 키워드는 ‘창조’가 아니죠. 1장의 창조는 사람을 지은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사람과 동물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창세기> 전체를 이해하려면 이 단어를 잘 알아야 합니다. ‘생육과 번성.’ 이것이 핵심 키워드입니다. 이 단어는 창세기의 처음과 중간, 끝부분에 두루 나오고(창 1:22, 1:28, 8:17, 9:1, 9:7, 17:20, 28:3, 35:11, 47:27, 48:4), 출애굽기의 처음 부분에도 나옵니다(출 1:7).”
- 47쪽 창세기 : 생육과 번성 중에서

“<열왕기서>라고 할 때 ‘열왕’이란 10명의 왕이란 뜻이 아니라 ‘열왕’(列王), 즉 왕들이 나열되었다는 뜻입니다.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부터 호세아까지 19명의 왕들이 명멸했고, 남유다는 르호보암부터 시드기야까지 20명의 왕들이 등장했다가 사라졌습니다. 이것이 솔로몬 이후 <열왕기상>과 <열왕기하>가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성경은 왕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나누었습니다. 막강한 국력에 위대한 업적을 쌓아도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지 않으면 그는 악한 왕이었습니다. 아무리 어리고 나라가 가난해져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선한 왕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옳고 그른 왕을 구별하는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어떤 왕인지에 따라 나라의 운명도 똑같이 돌아갔습니다. 솔로몬 이후, 성경을 읽다 보면 왕들의 이름이 비슷하기도 하고, 북이스라엘의 왕들과 남유다의 왕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굉장히 헷갈립니다. 따라서 <도표 12>를 활용하면서 성경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왕과 함께 활약하던 선지자들을 주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왕과 백성들을 권면했던 다양한 선지자들이 등장하는데 엘리야, 엘리사, 호세아, 아모스, 요나 등 기라성 같은 인물이 바로 이 시대에 출현했습니다.”
- 113쪽 열왕기상하 : 순종하는 왕들과 불순종하는 왕들 중에서

“시드기야는 예레미야를 불렀습니다. 왕도 답답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물었습니다.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항복하라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대답을 할뿐이었습니다. 실망한 시드기야 왕은 예루살렘이 함락되는 날까지 근위대 뜰에 예레미야를 연금시킵니다. 마침내 바벨론에 의해 예루살렘이 멸망했습니다(시드기야 11년 4월). 왕궁과 민가는 불에 탔고 성벽은 허물어졌습니다. 빈민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죽이거나 포로로 끌어갔습니다. 남은 자들은 포도원과 농토에 남아서 입에 겨우 풀칠이나 하며 살았습니다. 예레미야는 어떻게 됐을까요? 느부갓네살 왕은 예레미야를 풀어주고 적절하게 대우해주었습니다. 오해받기 딱 좋은 상황이었지요(렘 39장). 그렇다면 예레미야는 매국노일까요? 예레미야는 포로일 뿐이었습니다. 바벨론 근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레미야에게 바벨론으로 가든지, 남든지 택하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는 남아 있는 동족과 살기 위해 고국을 선택하고 유다 총독 그달리야를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왕족 이스마엘이 부하들과 함께 총독을 암살하고 맙니다. 뒤늦게 군대장관들이 이스마엘을 치러 가자 이스마엘은 혼자 암몬으로 망명했습니다(렘 41장).”
- 208쪽 예레미야 : 다윗의 의로운 가지에서 나올 참된 목자 중에서

“마찬가지로 성경에 나오는 숫자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교회는 숫자를 읽는 순간 그 의미를 알았습니다. 가령 1은 하나님, 3은 신성, 4는 세상, 6은 인간, 7은 완전, 10은 많음, 12는 교회 등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이런 숫자의 의미들을 확장하면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숫자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시온산에 서 있는 144,000명은 어떤 뜻일까요? ‘12’는 교회의 숫자입니다. 12와 12를 곱하면 ‘144’가 됩니다. ‘10’은 많다는 뜻입니다. 10을 3번 곱한 ‘1,000’은 많고, 많고, 많다는 의미가 됩니다. 자, 이제 ‘144’에 ‘1,000’을 곱하면 무엇이 됩니까? 144,000이 나옵니다. 무엇을 의미할까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많고 많고 많은 충분한 숫자의 교회’라는 뜻이 됩니다. 어느 이단이 주장하듯 자기 교회에 속한 사람, 자기들 교회에 나와야만 구원을 받는 사람의 숫자일 수가 없습니다. 교회가 시작되고 역사적으로 구원받은 사람이 고작 144,000명일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에 현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666’은 무슨 의미일까요? 히브리어 단어에 부여된 숫자를 ‘666’에 대응하고, 그것을 헬라어로 바꾸면 ‘nrwnqsr’이 됩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러나 당시의 교회는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nrwnqsr'에 모음을 붙여 읽으면 ‘Neron Qesar’(네론 케사르), 즉 ‘네로 황제’가 됩니다. 666은 로마의 황제 ‘네로’였습니다.”
- 388쪽 다시 오실 예수님에 대한 예언의 히스토리 중에서

“그런데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칙령으로 교회에 대한 파격적인 대우를 해주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황제이지만 정치가이기도 했습니다. 기독교 공인이라는 역사적인 사건 뒤에는 정치적인 계산이 깔려 있었습니다. 그 계산이란 무엇일까요? 앞서 이야기했다시피 당시 로마제국의 도시에는 기독교가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래봐야 전체 인구의 5%밖에 되지 않았지만 교회는 시민들로부터 각광받았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은 어느 계층에 많이 분포되어 있었을까요? 기독교는 가난한 자라든가 노예, 하류층을 대변하는 종교가 아니라 중산층의 종교였습니다. 당시 교회의 언어와 문체를 분석해보면 학식과 교양을 갖춘 사람들이 교회의 주류임을 알게 됩니다. 장인이나 상인 또는 전문직이 많았습니다. 교인 중에는 부와 명망이 있는 사람도 꽤 있었습니다. 여인들이 중상류층과 결혼해서 그들이 교회에 속하게 된 경우도 있고, 다신교를 진부하게 여기는 식자층, 새로운 문화와 사상에 소양이 있는 기득권층이 기독교에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 417쪽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공인한 중에서

“성지순례는 중세의 유행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계셨던 이스라엘을 여행하는 것은 인기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 선두주자는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어머니 헬레나였습니다. 고령의 헬레나는 성지순례를 갔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묘와 십자가를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기독교인들이 성지순례를 할 때 그녀가 발견한 성묘에 들르는 일은 중요한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이슬람 교도가 이스라엘을 장악하게 된 후에도(638년) 성지순례는 별 문제없이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셀주크 투르크가 성지를 점유하면서 순례는 어려움에 봉착했습니다. 순례자들은 번번이 박해를 받았고, 성지는 이교도들에 의해서 더럽혀졌다는 소문이 무성했습니다. 교황 우르바노 2세는 공의회를 통해 십자군을 소환했습니다(1095년). 빼앗긴 성지 탈환이라는 명목으로 십자군 전쟁을 시작한 것이지요. 십자군 전쟁은 8차에 걸쳐서 진행되었지만, 그 결과는 대실패였습니다. 그냥 실패도 아니고 대실패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443쪽 십자군 전쟁과 아비뇽 유수 중에서
프롤로그 _ 길고 거대한 이야기가 시작되다
들어가면서 _ 이것만은 알고 성경을 읽자

Section 1. 첫 사람 아담에서 요셉까지의 히스토리
- 창세기 : 생육과 번성
- 어떻게 생육하고 번성할 것인가?
- 네 명의 족장 :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Section 2. 율법을 연 모세 시대에서 사사 시대까지의 히스토리
- 출애굽기 : 출애굽 경로와 십계명
- 레위기 : 분별과 거룩을 위한 제사법과 제사장
- 민수기 : 행군을 위한 백성의 숫자
- 신명기 :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를 복습하기
- 여호수아 : 기적의 세대인 여호수아 시대
- 사사기 : 사사 시대의 패턴
- 룻기 : 시대를 연결하는 다리

Section 3. 시대의 주인공 다윗에서 시드기야까지의 히스토리
- 사무엘상 : 다윗이라는 걸출한 주인공의 등장
- 사무엘하 : 다윗의 쓸쓸한 몰락과 분열
- 열왕기상하 : 순종하는 왕들과 불순종하는 왕들
- 역대상 : 주인공 다윗의 복습
- 역대하 : 남유다 왕들의 복습

Section 4. 분열 왕국의 멸망 이후 히스토리
- 에스라 : 제1차, 2차 포로귀환 때 일어난 일
- 느헤미야 : 제3차 포로귀환 때 생긴 사건
- 에스더 : 제국 페르시아에서 발생한 일
▶ 신구약 중간기 : 침묵하시는 하나님
- 앗시리아 시대 (BC 912-612년)
- 바벨론 시대 (BC 625-539년)
- 페르시아 시대 (BC 559-331년)
- 알렉산더 시대 (BC 336-323년)
- 프톨레미와 셀류코스 시대 (BC 323-163년)
- 마카비 왕조 시대 (BC 142-63년)
- 로마 시대 (BC 63년에서 예수님 오실 때까지)

Section 5.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와 지혜의 히스토리
- 욥기 : 고통의 의미
- 시편 : 시를 통한 하나님의 발견
- 잠언 : 가까운 곳에 있는 지혜
- 전도서 : 문제와 해답
- 아가서 : 진실한 사랑

Section 6. 구원자 메시아에 대한 예언의 히스토리
- 이사야 : 예수님에 대한 예언과 약속
- 예레미야 : 다윗의 의로운 가지에서 나올 참된 목자
- 예레미야 애가 : 나라가 망한다는 것
- 에스겔 : 끝나지 않은 하나님의 역사
- 다니엘 : 바벨론 시대의 하나님의 사람들
▶ Tip : 대선지서와 소선지서 구분법
- 호세아 : 비유적으로 사용된 선지자의 가정
- 요엘 : 메뚜기의 환상과 하나님의 영에 대한 예언
- 아모스 : 가뭄에 대한 예언
- 오바댜 : 에돔에 대한 심판
- 요나 : 요나를 향한 하나님의 설득
- 미가 : 베들레헴에서 통치자가 나온다는 예언
- 나훔 : 니느웨의 멸망 이야기
- 하박국 :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의인
- 스바냐 :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 하나님
- 학개 : 성전 재건의 메시지
- 스가랴 :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시는 왕
- 말라기 : 엘리야가 올 것이라는 예언

Section 7. 우리 삶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히스토리
▶ 사복음서 : 각각 특징이 있는 네 개의 복음서
- 마태복음 : 유대인을 대상으로 한 복음서
- 마가복음 : 급박한 구원 역사의 복음서
- 누가복음 : 여자들을 위한 복음서
- 요한복음 : 신학적이고 영적인 복음서

Section 8. 땅 끝까지 이른 초대교회의 히스토리
- 사도행전 1-2장 :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 사도행전 3-5장 : 예루살렘
- 사도행전 6-7장 : 온 유대
- 사도행전 8장 : 사마리아
- 사도행전 9-28장 : 땅 끝
- 사도행전 15장 : 예루살렘 공의회
▶ 사도행전의 열린 결론

Section 9. 그리스도인의 신앙 지표 서신서 히스토리
- 로마서 : 로마교회를 향한 체계적인 교리와 신학적인 편지
- 고린도전서 : 고린도교회의 문제에 대한 편지
- 고린도후서 : 거짓 형제에 대한 경고 편지
- 갈라디아서 : 거짓 사도에 대한 경계 편지
- 에베소서 : 변화된 에베소 교인을 향한 편지
- 빌립보서 : 고마운 빌립보 교인을 향한 편지
- 골로새서 : 사랑으로 결속된 골로새교회를 향한 편지
- 데살로니가전서 : 예수님의 재림을 강조하는 편지
- 데살로니가후서 : 가짜 편지를 가리라는 내용의 편지
- 디모데전서 : 디모데를 위한 목회적 차원의 첫 번째 편지
- 디모데후서 : 디모데를 위한 목회적 차원의 두 번째 편지
- 디도서 : 그레데 섬의 목회자 디도를 위한 편지
- 빌레몬서 : 감옥에서 만난 오네시모를 위한 편지
- 히브리서 : 구약 전통의 히브리인을 위한 편지
- 야고보서 : 흩어진 열두 지파를 위한 실천적 편지
- 베드로전서 : 부활과 사랑을 강조하는 편지
- 베드로후서 : 거짓 선지자를 경고하는 편지
- 요한일서 : 빛과 사랑이신 하나님에 대한 편지
- 요한이서 : 믿음의 어머니들을 향한 편지
- 요한삼서 : 가이오에게 쓴 편지
- 유다서 : 이단에 대한 경고를 담은 편지

Section 10. 다시 오실 예수님에 대한 예언의 히스토리
- <요한계시록>의 첫 인상, 난해와 공포
- <요한계시록> 각 장의 줄거리
-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할 것인가?
-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할 것인가?
-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향한 예언
- 요한은 왜 계시록을 썼을까?

Section 11. 로마 시대에서 기독교 공인까지의 히스토리
- 신약성경이 끝난 뒤에
- 로마가 저지른 일
- 박해를 이긴 원동력
-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점
-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공인한 이유
- 결국은 성경

Section 12. 중세 암흑기와 근세 시작의 히스토리
- 기독교 공인의 또 다른 이유
- 테오도시우스의 기독교 국교화
- 중세의 어두운 모습과 동서 교회의 분열
- 로마로 들이닥친 게르만족의 대이동
- 프랑크 왕국과 신성로마제국
- 교황에게 힘을 카노사의 굴욕(1077년)
- 십자군 전쟁(1092-1291년)과 아비뇽 유수(1309-1377년)
- 욕심이 잉태한 세 명의 교황
- 중세의 끝과 근세의 시작
- 위클리프와 후스가 저항했던 이유

Section 13. 찬란한 근세를 넘어 오늘날까지의 히스토리
- 새로운 시대의 징조, 르네상스
- 지리상의 발견, 대항해 시대
- 면죄부로 발발한 종교개혁(1517년)
- 세 가지 발명품 : 인쇄, 나침반, 화약
▶ 종교개혁 이후의 시대
- 조나단 에드워즈로 시작된 미국의 대각성운동
-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미국혁명(1776년)
- 군주제의 몰락을 가져온 프랑스혁명(1789년)
- 현대까지 이어지는 영국의 산업혁명(1760-1820년)
▶ 근세에서 현대로
- 인도로 간 윌리엄 캐리
- 중국 내륙의 중심으로 허드슨 테일러
▶ 지금 내가 사는 한국으로 들어온 복음

에필로그 _ 이 책을 신앙의 지팡이로 삼아
남성덕
글쓴이 남성덕 목사는 성경에 대한 열려 있는 마음, 상상력, 이해력, 그리고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성경의 깊은 바다를 헤엄칠 수 있다고 믿는 말씀 중심의 목회자이다.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섭렵한 것이 성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목회자가 된 후로 사역하는 교회에서 성경강의를 하게 되면 으레 인기과목이 되었고 수강생들로 만원을 이루었다. 2016년 2월에 갑자기 발병한 목 디스크로 두 달간 꼼짝을 못하면서도 베게로 목을 고정시키며 책 읽기를 꾸준히 하다 문득 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묵상하고 강의했던 성경의 내용을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의미로 열심히 정리해서 「갓 히스토리」로 담아냈고, 이제 그 후속편인 「바이블 히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성경과 기독교 역사까지 파고들었다. 숭실대학교를 졸업하고 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학위를 받고, 동대학원에서 기독교와 문화석사(Th.M) 학위를 받았으며, Fuller Theological Seminary의 선교신학과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미국 캘리포니아 Chino Hills 지역에 있는 선한목자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며 성경의 깊고 오묘한 세계를 탐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갓 히스토리」 「핑계 : 죄의 유혹」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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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덕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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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바이블 히스토리
저자남성덕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크기(145*210)mm
쪽수50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12-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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