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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스며드는 칼뱅혐오 바이러스  
기포스 변증 시리즈1
소득공제도서정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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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윤석  |  출판사 : 기독교포털뉴스
발행일 : 2021-10-29  |  (142*201)mm 96p  |  979-11-90229-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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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광풍의 시대를 불꽃처럼 치열하게 살다간 칼뱅은 지금도 루터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전세계 크리스천들로부터 존경받는 위대한 종교개혁자이다. 그러나 제네바의 종교개혁자 칼뱅에 대한 음해성 루머들이 인터넷으로 퍼져가고 있다. 이 음해 뉴스들은 수많은 크리스천들에게도 노출됐다. 심지어 장로교 목사라는 사람들 중에도 ‘칼뱅은 제네바의 학살자’라고 잘못된 지식을 갖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때 이단·사이비 중에서 신천지 또한 칼뱅 혐오에 노골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이들은 신천지 유관신문 천지일보뿐 아니라 유튜브와 블로그 등에서 ‘칼뱅은 제네바의 살인마·학살자’라는 루머를 퍼뜨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때 기독교포털뉴스가 변증시리즈로 <교회에 스며드는 칼뱅혐오 바이러스>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제네바의 학살자’라는 신천지측의 주장을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세밀하게 반박한다. 차후 기포스는 ‘신천지의 사도신경 폄훼에 대한 반박’, ‘신천지예수교를 통해 바라보는 예수교의 본질’ 등을 변증 시리즈로 출간할 예정이다.
1장. 칼뱅 혐오 뉴스 확대 재생산하는 신천지
1. 천지일보
2.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공식 유튜브 채널)
3. HMBC(신천지 측 유튜브 채널)

2장. 칼뱅 혐오 뉴스에 대한 반증
1. 칼뱅은 스위스 제네바의 종교국을 장악하고 정치권력을 등에 업은 독재 권력자였나?
2. 신천지 측이 언급하는 제네바에서의 학살이 실제로 일어났다면 그것은 모두 칼뱅의 책임인가?
3. “후대 기독교 역사철학자들은 칼뱅을 ‘최악의 기독교인’이라 평가하고 있다”는 신천지측 주장은 사실인가?
권남궤 목사(동일 이단대책연구소장)
본서만큼 명확한 근거를 갖고 칼뱅에 대한 수많은 오해의 진실을 논리적으로 기술한 책은 없었습니다.

신현욱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 이단상담소장)
신천지 상담 현장에서 탁월한 치료제가 될 것이라 확신하여, 성도들과 목회자들의 필독을 적극 권합니다.

안상혁 교수(합동신학대학원, 역사신학)
오랜 세월 기독교 언론사에서 일하면서 정확한 근거를 갖고 각종 오류와 싸워온 저자의 경험과 탐구력이 낳은 또 하나의 귀한 열매입니다.

양형주 목사(바이블백신센터 원장, 대전도안교회 담임)
착하고 집요한 정윤석 기자가 철저한 교회사적 고증과 자료를 동원하여 신천지의 선동을 명쾌하게 반증했다.

유영권 목사(예장 합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정윤석 목사를 통해 칼뱅 혐오뉴스의 진의를 알 수 있는 저서가 출판된 것은 교회와 성도에게 아주 큰 복입니다.

진용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대표회장)
신천지에 빠져 왜곡된 사실을 진실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의 오해를 풀어주고 교회 공동체의 일원이 되도록 이끌어 주는 매우 귀한 역할을 하게 될 책입니다.

탁지일 교수(부산 장신대, 현대종교 이사장)
저널리즘과 역사신학을 기반으로, 신천지 주장의 오류와 편견의 민낯을 보여줬습니다.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를 근 10년간 운영해온 저자가 이번엔 한국교회에 번져가는 칼뱅 혐오 바이러스를 집중 진단했다. 신천지를 중심으로 파급되는, ‘제네바의 학살자 칼뱅’이라는 혐오적 선동에 대해 필자는 다양한 사료를 바탕으로 ‘칼뱅 제네바의 독재자·살인마’ 주장을 반박했다. 저자는 칼빈신학교 신학과(1995), 침례신학대학교목회연구원(2016, M.Div.Equiv), 2020년부터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역사신학을 공부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천지, 왜 종교사기인가>, <우리 주변의 이단·사이비·문제단체>, <이단 신천지 대처법 ATOZ>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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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교회에 스며드는 칼뱅혐오 바이러스
저자정윤석
출판사기독교포털뉴스
크기(142*201)mm
쪽수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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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10-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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