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예배가 목회다  
(WORSHIP AS PASTORAL CARE)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윌리엄 H. 윌리먼/박성환  |  출판사 : 도서출판 새세대
발행일 : 2016-09-11  |  (152*225)mm 288p  |  979-11-88604-01-2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 적립금 : 5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 페이지]
예배에 목회의 답이 있다.
오늘날에 더욱 크게 울리는 예배학의 고전


최근 심리학 지식과 상담 기술이 마치 기독교 공동체와 목회자들을 구원할 것처럼 교회에서도 유행처럼 확산되고있다. 과연 인간 내면에 초점을 맞추는 상담이 과연 교회의 교회됨을 회복시키는 은총의 도구가 될 것인가? 저명한 목회신학자인 윌리엄 윌리먼은 심리학과 상담이 목회에 주는 긍정적 기여와 유익함을 인정한다. 그러나 그는 더욱 본질적인 치유책은 예배에 있다고 주장하며, 목회 돌봄과 목회 상담에서 얻은 통찰력을 사용하여, 사람들이 기독교 예배에 참여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탐구한다. 목회자의 사역이 예배의 깊고 풍성한 자원을 재발견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영혼을 치유하며 견고한 기독교 공동체를 세워갈 수 있음을 이 책은 보여준다.
저자는 목회자들로 하여금 기독교 예배와 목회 돌봄이 서로의 질을 높이고 도움이 되도록 융합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며, 목회자들이 예배의 폭과 깊이를 이해하고, 예배 인도자로서 자신들의 중요한 역할을 인식하고 격려하게 한다. 저자는 우리에게 익숙한 네 가지 예배 예식들, 즉 장례예식, 결혼예식, 세례식, 성찬식을 예로 들면서, 이러한 예식들을 통해 회중을 영적으로 돌보고 양육하고 격려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이 책은 미국에서 심리상담의 열풍이 목회자들 사이에서 한창 일던 1979년도에 초판된 이후 10쇄를 찍으며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예배와 목회를 연결시키는 필독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관적이고 순전히 직관적이며 심리학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소위 사람들에 대한 ‘목회 돌봄’을 강조하는 목회자들은 이 러한 돌봄을 실행하면서 더욱 객관적이고 신학적-역사적이며, 윤리적 맥락에 대한 이해를 배제한 채, 기독교 사역을 세 속적 치료법을 모방한 일종의 프로그램으로 대치하는 위험을 초래한다. 우리의 목회 돌봄이란 이 세상 안에서 신앙을 살아내는 예배 공동체라는 맥락 안에서만 수행될 수 있다. 우리의 목회 돌봄에서 이러한 맥락을 잊어버리는 것은 우리의 돌봄을 위한 관점과 정체성, 그리고 원천과 자원을 잃는다는 의미이다.”-31p

“최근 어떤 정신과 의사가 나에게 목회자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수많은 감정적인 문제에 종교적 차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회자들은 정신 병리적 분류와 언어를 통해서만 말한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이러한 용어들은 낡고 비판받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러므로 목회자들은 심리학적으로 분석 가능한 고통의 이면에 있는 신앙 문제에 대해 듣는 데 실 패한다는 것이다.”-52p

“우리가 예배를 새로운 목회 돌봄의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예배 그 자체와 회중의 거룩한 예배 경험 이 비록 부차적이긴 하지만 이미 목회 돌봄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배 중에 우리가 하나님과 만나고, 하나님께 서 우리를 만나 주시면서 발생하는 목회 돌봄이란 우리가 너무 자주 간과해 온 중대한 부산물이다.”-58p

“목회자가 목회 기술과 자원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신이 섬기는 교구 성도들을 진단하고 인도하며 분별할 때, 그는 무 책임하고 미숙한 정신과 의사와는 다르다. 그들은 성숙하고, 응답적이며, 책임 있는 목회자인 것이다. 심리학적이며, 심리 치료적인 기술과 관점은 목회자가 이러한 분야들을 교회라고 불리는 믿고, 실천하고, 예배하는 공동체의 맥락 안에서 견 고히 근거해서 활용할 때, 목회자에게 매우 소중한 도구가 될 수 있다. 바로 교회로부터 사람들을 진단하는 목회자의 신 뢰와 책임이 부여되기 때문이다.”-69p

“일반적으로 목사는 “저항 자체가 예배일 수 있다.” 라는 목회적 이해를 갖고 예배에 대한 성도들의 반응을 주도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저항으로 인하여 부적절한 예배가 될 수 있다. 저항은 비전통적인 방법으로 표현될 수 있다. 성도들이 저 항에 단단히 빠져 있기에, 저항을 완전히 알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저항은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의미 있는 반응이 다.” -107p
1장 우리는 왜 관심을 가지는가?
2장 목회 돌봄으로서의 예배
3장 여기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고 있는가?
4장 예배: 가깝고도 먼 예배
5장 예배와 삶의 위기: 장례예식
6장 예전과 학습: 결혼예식
7장 예전과 정체성: 세례식
8장 예전과 공동체: 성찬식
9장 예전과 리더십: 사제와 목사
윌리엄 H. 윌리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소재한 듀크 대학교의 교목
이자 목회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21세기형 목회자』(한국기독교 연구소),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스탠리 하어와스와 공저. 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역자소개
최승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의 예배학교수로서, 미국의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예배학(PhD)을 전공하였다. 저서로는『예배 (두란노)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예배가 목회다
저자윌리엄 H. 윌리먼
출판사도서출판 새세대
크기(152*225)mm
쪽수28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9-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윌리엄 H. 윌리먼)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새세대)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