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61% 39% 성도
   
청년 0% 100% 장년
   
폐기된 이미지   중세 세계관과 문학에 관하여
(The Discarded Image)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C. S. 루이스/홍종락  |  출판사 : 비아토르
발행일 : 2019-01-17  |  (135*209)mm 양장 348p  |  979-11-88255-25-2
  • 판매가 : 17,000원15,300원 (10.0%, 1,700원↓)
  • 적립금 : 8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이 책은 루이스의 최고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_〈옵저버〉
국내 최초 소개되는 루이스의 마지막 작품, 《폐기된 이미지》!
고전을 읽는 또 하나의 길을 열어 주는 C. S. 루이스의 중세 세계관 강의

- 옥스퍼드 대학에서 행한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 강좌
- ‘나니아’, 루이스 작품의 배경이 된 세계로의 초대

영문학자로서 루이스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 입문
옥스퍼드에서 행한 루이스의 가장 유명한 두 강좌 ‘중세연구 서론’과 ‘르네상스연구 서론’을 정리한 《폐기된 이미지》는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제시함으로써 선명하게 복원해 낸 중세 세계관에 대한 안내서이다. 이 책에서 루이스는 자신이 폭넓게 읽은 고전, 중세, 르네상스 문헌의 일차 자료를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배치하여 설명하면서, 중세인들이 만들어 낸 ‘우주 모형’이 중세 최고의 예술품일 뿐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 중세의 중심 작품이라고 독자를 설득한다. 고전 저자들에 의해 기초가 놓였고, 중세인들에 의해 완성되었으며, 르네상스 이후로도 지속적인 영향을 끼친 이 우주 ‘이미지’는 중세인들의 신학, 과학, 역사를 복잡하고 조화로운 하나의 머릿속 ‘우주 모형’으로 조직해 낸 중세의 종합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이 우주 모형 안에 대부분의 개별 작품들이 들어 있고, 개별 작품들은 이 모형을 끊임없이 언급하며 이 모형으로부터 아주 많은 힘을 얻었기 때문이다. “위대한 학자이자 교사이며 지혜롭고 고귀한 지성이 빚어낸 마지막 기념비적 작품”이란 찬사를 듣는 이 책을 지도 삼아, 고전 문학의 숲으로 즐거이 들어가 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영문학자 루이스의 진면목을 보여 주는 옥스퍼드 대학 문학 강좌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타임>) C. S. 루이스의 영문학자로서의 진면목을 보여 주는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 입문서이다. 1925년부터 1954년까지(이후 케임브리지 대학으로 이직) 봉직한 옥스퍼드 대학에서 루이스의 가장 유명한 강좌는 “중세연구 서론”과 “르네상스연구 서론”이라는 제목이 붙은 16회 분의 두 편의 강좌였다. 1962년 집필을 마쳤으나 1963년 작고한 후 1964년 유작으로 출간된 이 책에서 루이스는, 그 자신이 폭넓게 읽은 중세 및 르네상스 시대 거의 전체를 아우르는 폭넓은 자료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넓이와 각 자료의 아주 세부적인 내용까지 적재적소에 제시하는 디테일을 통시에 갖춘 일급 영문학자로서의 역량을 확실히 보여 준다. 그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당시 사람들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는 듯 생생한 느낌을 받게 된다. 1930년대 말부터 이미 옥스퍼드의 뛰어난 강사라는 명성을 얻었고, 다른 강사들은 생각도 못할 만큼 많은 청중을 끌어모았으며, 간략한 메모만 들고 강의실에 들어와 유창한 강의로 청중의 넋을 빼 놓았던 강의를 현장에서 듣는 듯한 경험을 이 책에서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중세 최고의 작품, 중세의 중심 참조점 ‘우주 모형’
루이스가 이 책에서 큰 그림으로 재구성해 보여 주는 중세와 르네상스의 세계상, 세계관, 이 책의 표현대로 ‘우주 모형’은 현대인이 거부해 버린 세계상, 그래서 폐기된 세계상이지만, 루이스가 대단히 매력적으로 여기고 평생 연구하고 글에서도 적극 활용했던 세계상이다. 그는 중세의 특징을 대표적으로 보여 주는 《신학대전》(토마스 아퀴나스)과 《신곡》(단테) 옆에 놓을 수 있는 세 번째 작품으로, “중세의 종합 그 자체로서 그들의 신학, 과학, 역사를 복잡하고 조화롭게 하나로 조직해 낸 머릿속의 ‘우주 모형Model of the Universe’”을 꼽으면서 이 ‘우주 모형’이 중세 최고의 예술품일 뿐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는 중세의 중심 작품이라고 독자를 설득한다. 이 우주 모형 안에 대부분의 개별 작품들이 들어 있고, 개별 작품들은 이 모형을 끊임없이 언급하고 있으며 이 모형으로부터 아주 많은 힘을 얻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모형의 건설에 영향을 미친 것은 중세 문화의 두 가지 주요 요소, 즉 그들의 책 중심의 특성과 열렬한 체계 사랑임을 역설한다. 중세 우주관에 대한 루이스의 추구는, 과거가 가장 좋았다거나 현재가 과거에 비해 우월하다는 식의 특정 시대에 대한 애호로 볼 수 없다. 그보다는 “영원하지 않은 모든 것은 영원히 시대에 뒤떨어진다”(《네 가지 사랑》)는 그의 ‘영원의 철학’에 기초한 것이다. 즉 온전한 세계(우주)의 체계를 세우려 했던 중세인들의 열심 속에서 불변하는 진리의 조각을 발견하고 거기에 매료되었던 것이다. 영원한 것에 대한 추구는 루이스를 이끌어 기독교 신앙을 재발견하도록 한 요인이 되었고, 《나니아 연대기》를 비롯한 그의 여러 작품의 배경이 되었음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폐기되었으나 유효한 세계상, 루이스 세계를 들여다보는 한 창문
한 에세이에서 루이스는 옛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말하면서 “새 책을 한 권 읽은 후에는 반드시 옛날 책을 한 권 읽을 것”을, “그것이 너무 부담스럽다면, 새 책을 세 권 읽은 뒤에는 옛날 책을 한 권은 꼭 읽을 것”을 권했다. 그 이유는 모든 시대에는 나름의 시각이 있기 때문이며, 각 시대가 특별히 잘 파악한 진리가 있고, 특히 잘 저지르는 실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 시기의 전형적인 실수를 바로잡아 줄 책들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것이 바로 옛날 책이며, 옛날 책은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것, 최신의 것은 무조건 옳다, 더 낫다는 ‘연대기적 속물주의’와 ‘현대의 숭배’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폐기된 이미지》에서 독자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주와 사상이 어떻게 중세에 수용되어 변용되고 융성하다가 현대에까지 영향을 주었는지 발견할 수도 있고, 수많은 문학 속에 그려진 세계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려 했던 노력과 이미지가 어떻게 우리 세계로까지 이어져 왔는지 확인할 수도 있다. 루이스가 ‘폐기된 이미지’라 부르며 많이 탐구했던 우주 모형은 현재의 사고방식을 재검토하게 만들뿐더러 또 현재와 같이 생각하게 된 과정에서 잃어버린 것은 없는지, 그것을 되찾을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 보도록 독자를 초청한다.
우리가 중세를 권위의 시대라고 말할 때는 흔히 교회의 권위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세는 교회의 권위만이 아니라 여러 권위가 공존하는 시대였습니다. 중세 문화를 환경에 대한 반응이라고 볼 때 중세 문화는 환경을 구성하는 요소 중 필사본들에 가장 적극적으로 반응했습니다. 중세의 모든 저술가는 가능한 한 이전의 한 저술가를 토대로 삼고 한 고전 저자auctour를 따라갔는데, 라틴어 작가이면 더 선호했습니다. 이는 중세 시대와 야만 상태의 차이점이자 근대 문명과의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 p.30

주된 특징을 놓고 보자면, 중세인은 몽상가도 방랑자도 아니었습니다. 그는 조직가, 편찬가, 체계를 만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모든 것에 자리를 마련하고, 모든 것이 제자리에 놓이기를” 원했습니다. 구분하고 정의하고 도표를 작성하는 것이 그의 기쁨이었습니다.
- p.36

그런데 제가 볼 때 이 《신학대전》과 《신곡》 옆에 놓을 수 있는 세 번째 작품이 있습니다. 이것은 중세의 종합 그 자체로서 그들의 신학, 과학, 역사를 복잡하고 조화롭게 하나로 조직해 낸 머릿속의 ‘우주 모형Model of the Universe’이지요. 이 모형의 건설에 영향을 미친 것은 제가 앞에서 언급한 두 가지 요소, 즉 그들 문화의 근본이 되는 책 중심의 특성과 열렬한 체계 사랑입니다.
- p.37

저는 이 ‘우주 모형’이 중세 최고의 예술품일 뿐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는 중세의 중심 작품이라고 독자를 설득하고 싶습니다. 이 우주 모형 안에 대부분의 개별 작품들이 들어 있고, 개별 작품들은 이 모형을 끊임없이 언급했으며 이 모형으로부터 아주 많은 힘을 얻었다고 말입니다.
- p.39
해설의 글
서문

i. 중세의 상황
ii. 짚고 넘어갈 것들
iii. 선별 자료: 고전 시대
A. 〈스키피오의 꿈〉
B. 루카누스
C. 스타티우스, 클라우디우스, ‘나투라’ 부인
D. 아풀레이우스의 《소크라테스의 신에 관하여》
iv. 선별 자료: 중세 태동기
A. 칼키디우스
B. 마크로비우스
C. 위僞 디오니시우스
D. 보에티우스
v. 하늘
A. 우주의 여러 부분
B. 우주의 여러 부분의 작용들
C. 우주의 여러 부분의 거주자들
vi. 오래 사는 존재들
vii. 지구와 그 안의 거주자들
A. 지구
B. 짐승들
C. 인간 영혼
D. 합리적 영혼
E. 감각과 생장의 영혼
F. 영혼과 몸
G. 인간의 몸
H. 인간의 과거
I. 7자유학예
viii. 중세 우주 모형의 영향

후기
역자 후기

찾아보기
“지혜와 깨달음이 가득하며 곁에 두고 읽을 만한 이 책은 루이스의 최고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_〈옵저버〉

“학문적 깊이와 품위를 갖췄고, 우화와 비유가 넘쳐나며, 옛 이미지들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환히 밝혀 준다.”
_〈로스앤젤레스 타임스〉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 논리적인 사고와 문학적이고 개성 있는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대표작으로 《순전한 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폐기된 이미지
저자C. S. 루이스
출판사비아토르
크기(135*209)mm 양장
쪽수34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1-1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C. S. 루이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비아토르)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