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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여성으로 살아 본 1년  
(A Year of Biblical Woman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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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레이첼 헬드 에반스/임혜진  |  출판사 : 비아토르
발행일 : 2018-01-29  |  (146*220)mm 429p  |  979-11-8825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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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가디언>, <런던 타임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워싱턴 포스트>, 허핑턴 포스트, 슬레이트, <하 아레츠>, BBC, NPR, 그리고 오프라의 블로그 등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바로 그 화제작!
* 변화하는 공간과 시간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더 이상 진보적일 수 없는가?


교회에서 잠잠히 있는 것, 현숙한 여인이 되는 것,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 등 성경이 여성들에게 요청하는 것들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덕목인가? 성경에서 칭송받은 여성들은 전사, 과부, 노예, 자매 아내, 사도, 교사, 첩, 왕비, 이방인, 창녀, 예언자, 어머니 그리고 순교자들이다. 이러한 여인들의 이야기가 책장 밖으로 뛰어나올 수 있었던 건 그들이 일종의 보편적인 이상에 순응했기 때문은 아니었다. 오히려 자신이 처한 문화와 상황에 관계없이, 자신의 삶을 용기 있게 살았기 때문이다. 이제 성경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고 다양한 층위의 의미를 재발견할 필요는 없는가? 집안 살림살이에는 젬병인 레이첼 헬드 에반스는 1년 동안 성경이 여성에게 요구하는 대로 살아 보는 모험을 감행한다. 머리를 기르고, 정숙한 옷차림을 하고, 요리를 배우고, 기도할 때 머리를 가리고, 남편에게 복종하고, 동트기 전에 일어나 집안일을 하고, 험담을 삼가고, 교회에서 잠잠하며, 생리 기간에는 스스로 격리된 생활을 해 본다. 성경 해석에 대한 논쟁보다는 그렇게 말씀대로 살아내는 과정을 통해 여성은 남성과 똑같이 가치 있고 존중받고 권리를 누리며, 칭찬받고 지원받아야 할 존재라는 것을 유쾌하게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자유분방하고 용맹한 한 여성의 ‘성경대로’ 살아 본 1년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고, 친근하면서도 도전적인 메시지


복음주의 기독교 문화에서 나고 자란 레이첼 헬드 에반스는 평소 들어왔던 ‘성경적 여성성’이 여전히 우리 시대에 유효한 덕목인지,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고 다양한 층위의 의미를 재발견해야 할 필요는 없는지를 ‘성경대로’ 살아 보면서 검증해 본다. 호기심 많고, 어떻게든 표현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저자는 여성과 관련된 모든 성경 구절을 연구하고, 세상 여성들이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삶에 적용하는지 알아보았다. 거기에 더해, 여성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가능한 한 많이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도록 노력했으며, 어떤 경우에는 극단적일 만큼 문자적으로 접근하고 실천했다. 또 한편으로는 페미니즘, 보수주의, 자유주의 관점에서 성경 본문을 해석한 다양한 입장을 검토하고, 각 이슈에 대한 유대교, 가톨릭, 개신교의 관점도 확인했다. 고대 성경의 명령을 삶에서 실천하고 있는 현대 여성들을 만나 인터뷰도 했다. 더불어 성경에 등장하는 어머니, 딸, 과부, 아내, 첩, 왕비, 여선지자, 창녀에 대한 구절을 전부 찾아 따로 연구했다. 이 모든 결과물이 과하게 비장하지도 전투적이지도 않으면서, 유머와 통찰, 공감과 회의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주님은 여성에게 무엇을 기대하시는지, 성경적 여성성이란 어떤 것인지 질문하면서 성경에 등장하는 수많은 여걸, 은혜의 모델, 전 세계에 널려 있는 용맹한 여인의 부요한 유산에서 답을 찾는다.

“성경적 여성으로 사는 1년 동안 나는 다음과 같이 해 보기로 했다. 동트기 전 일어나고(잠 31:15), 남편에게 복종하고(골 3:18), 머리를 기르고(고전 11:15), 옷을 손수 지어 입고(잠 31:21-22), 요리를 배우고(잠 31:15), 기도할 때 머리를 가리며(고전 11:5), 댄을 ‘주인님’이라 부른다(벧전 3:5-6). 또 가난한 이들을 돌보고(잠 31:20), 온유하고 조용한 성품을 훈련하며(벧전 3:4), 생리 기간에는 정결 예식을 치르는 것이다(레 15:19-33). 어떤 항목들은 한 번만 지켰다. 어떤 것은 1년 내내 지키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각 달마다 좀 더 집중할 덕목을 정했다. 온유, 살림, 순종, 용맹, 아름다움, 정숙, 순결, 출산, 복종, 정의, 침묵 그리고 마지막으로 은혜다.” -pp.18-19

‘성경적 여성성’에 대한 균형 잡힌 관점과 태도
고정된 역할이 아닌 소명에서 찾아야 할 정체성


이 책은 수천 년 동안 모아진,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는 성경이, 그래서 우리 문화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그 성경이 이상적 여성성에 대한 단 하나의 응집된 공식을 제공할 수 있다는 관점에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모든 여성이 그런 거푸집에 들어맞는다고 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성경은 수학 공식의 답과 같이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해석이 있을 수 없고, 우리 삶에 일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무 자르듯 명료한 규칙과 규제 목록도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성경이 여성성에 대한 한 가지 모델을 제시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믿음의 여인이 되는 법에 있어서 ‘누구에게나 맞는’ 공식 같은 게 있다는 생각은 신화라는 것이다. 오히려 문화에 따라 상대적이고 상황이 바뀌면 따라서 바뀌게 마련인 ‘역할’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할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깊은 영혼에 뿌리내린 소명에서, 인격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 소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제자의 삶이지, 고정된 특정 역할을 잘 수행하는 모델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은 결혼을 했건 안 했건, 부자이건 가난하건, 병들었건 건강하건, 불임이건 다산이건, 전업주부이건 CEO이건, 주일학교 봉사이건 강대상 위의 설교이건, 한 사람의 여성이 할 수 있는 일일 뿐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성경을 조롱하거나 ‘여성 리더십’과 관련한 해석의 논쟁에 초점을 맞춰 화력을 집중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에서 발견한 일관되지 않은 점들과 거짓된 편견, 오해를 수면 위로 드러낸 후 새롭게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오늘날 성경적 여성 운동 진영의 많은 이들은, 우리 문화에서 가사가 너무 하찮은 일로 폄하되고 있다고 느낀 나머지 가정을 돌보는 일의 성스러움을 자신들이 회복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물론 이것은 분명 고귀한 목표이며, 모든 믿음의 백성이 결집할 만한 사안이다. 그러나 우리가 가정에 임하시는 하나님을 기뻐하고 확증하고자 할 때, 집안일이라는 소명을 다른 모든 것 위에 두고 그 일은 온전히 여자 몫이라고 은근슬쩍 떠넘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하나님의 임재가 집이라는 공간에 한정된 것처럼 여기도록 해서는 안 된다.” _p.64

“오늘날 많은 목사들이 모성을 격상시키는 것은, 모성의 가치를 종종 무시하는 현대 문화 현상에 대항하기 위해서라고 본다. 이건 분명 고귀한 목적이다. 그리고 교회는 어머니들이 인정받고, 축하받고, 높여지고, 존중받는 장소여야 한다. 그러나 모성이 여자의 가장 고매한 소명이라고 가르치는 건, 비혼이거나 아이가 없는 여성들을 소외시키고 고통스럽게 만드는 처사다.” -p.251

“성경은 젊은이들의 사랑을 찬양한다. 특히 아가서가 그렇다. 여성에 대해 인생의 모든 시기에 걸쳐 외모를 젊게 유지해야 한다는 기대를 표현하는 말씀은 성경에 없다. 자신을 ‘방치한’ 여인은 남편의 부정에 대한 책임을 공유한다고 가르치는 곳도 성경에 없다. 성경 어느 곳에서도 외적 아름다움이 내적 아름다움을 반영한다고 가르치지 않는다.” _p.160

“평등이란 여성이 남성에게서 억지로 쟁취해야 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겸손과 사랑으로 기꺼이 내어 주는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는 한때 노예와 주인, 부모와 자녀, 남편과 아내, 부자와 빈자, 건강한 자와 병든 자가 ‘서로 순종해야’ 한다고 했던 급진적인 가르침을 놓치고 만다.” _p.302

“그래서 나는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무엇을 구했던가? 표면적으로는, 나는 좋은 이야기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분명 나는 그걸 찾았다. 그런데 더 깊은 차원에서, 내 마음과 생각 더 깊은 구석에서, 나는 허락을 찾고 있었던 것 같다. 리더십을 가져도 된다는 허락, 발언해도 된다는 허락, 내 역할 말고 다른 것에서 정체성을 찾아도 좋다는 허락, 나 자신이 되어도 좋다는 허락, 여성이 되어도 좋다는 허락.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이 한 해를 마치면서 나는 그것을 구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는 고요하고 자유로운 확신에 이른 것이다. 그건 이미 주어진 거였다.” _p.401

우리가 몰랐던 그들의 ‘여성’에 대한 오해와 편견
객관적 관찰자보다는 고민하는 당사자 이야기의 필요성


초기 기독교에 지대한 공헌을 했던 교부나 종교 개혁가 그리고 오늘날 유명 목회자들에 이르기까지, ‘여성’에 대한 그들의 인식과 이해, 발언은 적지 않은 실망과 충격을 준다. 그 시대의 문화와 관습, 규범의 중력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을 십분 감안한다 하더라도, 우리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저명한 목회자나 신학자의 발언에 공감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여전히 해석이 분분한 성경 본문의 논쟁과는 별개로 ‘편견, 오해, 오류’가 있는 발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문제를 삼고 목소리를 높이는 이들이 더 많아져야 하고, 공감하는 이들의 연대는 더 견고해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유니세프의 보고에 따르면, 여성의 권리 신장은 한 사회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파급 효과가 있다. 경제적 생산성이 높아지고, 유아 사망률은 감소하며, 건강과 영양 수준이 전반적으로 증진되고,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의 기회가 커진다. 여성이 투표를 하고 공직을 맡을 때, 보건 분야의 공적 지출이 늘어나고 소아 사망률은 감소한다.

“일반적으로, 한 국가의 성장과 발전 잠재력을 보여 주는 가장 중요한 실마리는 여성의 지위와 역할이다.”
여성들은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이다. 가톨릭 활동가 도로시 데이의 다음 말은 이 책이 던지는 도전이기도 하다. “오늘날 가장 큰 도전은 어떻게 마음의 혁명을 일으킬 것인가이다. 그것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시작해야만 하는 혁명이다.”

“그대들은 악마의 출입문이다. 그대들 하나하나가 하와인 것을 모르겠는가? 하나님이 그대들의 성에 내리신 형벌은 이 시대에도 살아 있다. 따라서 죄책도 필연적으로 여전히 존재한다.” _테르툴리아누스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는 매우 분명하다. 여자는 아내가 되거나 창녀가 되건 둘 중 하나다.” _마르틴 루터

“여자는 남자 없이 그 어떤 것도 시작할 수도 완성할 수도 없다. 남자가 있는 곳에 여자가 있다. 여자는 주인 앞에서처럼 남자에게 고개를 숙여야 한다. 여자는 남자를 두려워해야 한다. 여자는 남자에게 종속되며 순종해야 한다.” _마르틴 루터

“피임은 아내를 창녀로 만드는 일이다. 남편을 간음한 자로 만드는 일이다.” _도로시 패터슨
“여성의 소망, 교회의 소망, 세상의 소망은 아이를 낳는 일과 연관이 있다. 여성이여, 이것이 당신 평생의 소명이다! 여성이 할 수 있는 가장 고매한 일이다.” _월터 챈트리
“하나님은 우리 여성들을 돕는 배필로 만드셨다. 우리의 신체적 특징도 그러하다. 그것이 우리의 영적 소명이며 하나님의 완전한 뜻이다. 여러분은 [남편을] 완전하게 하기 위해 창조되었지, 그와 나란히 개인적인 성취를 이루는 것은 아니다.” _데비 펄

“성경은 분명히 여성이 남성을 가르치고 권위를 행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맥락상, 이것은 여성이 교회에서 권위 있는 교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_존 파이퍼
“여성 상사에게 남성 비서가 있는 상황을 생각해 보자. 혹은 여성이 가장이 되는 결혼 생활을 생각해 보자. 이는 그 반대의 경우보다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인격적으로 훨씬 큰 긴장을 초래할 것이다. 이것이 창조의 실재다. 그 무엇도 바꿀 수 없는 주어진 사실이다.” _ J. I. 패커


“그(웨인 그루뎀)는 디모데전서 2장 12절 말씀을 근거로, 여성이 교회에서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의 목록을 상세하게 83가지나 뽑았다. 여성은 성가대 지휘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세례식이나 성찬식을 집례해서는 안 된다. 여자는 기독교 대학과 신학교에서 읽히는 신학 책을 쓸 수 있다. 그러나 기독교 대학이나 신학교에서 신학을 가르쳐서는 안 된다. 여자는 여름성경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다. 그러나 성인들의 성경 공부를 인도해서는 안 된다.” _p.347
머리말
10월: 온유-여자, 고분고분해지다
11월: 살림-마르다, 마르다
12월: 순종-나의 남편, 나의 주인님
1월: 용맹-잠언 31장의 여인은 정말 있을까?
2월: 아름다움-나의 가슴은 망대 같으니
3월: 정숙-아미시 사람들과 훌라후프를
4월: 순결-캠핑하기엔 최악의 시즌
5월: 출산-화살이 가득한 화살통과 젖병
6월: 복종-내어 주는 기질
7월: 정의-초콜릿 골라먹기
8월: 침묵-난 여자다, 내 말을 더 이상 듣지 말라
9월: 은혜-경외의 날
감사의 말
이 책은 지혜와 부조리가 섞인 달콤쌉싸름한 칵테일이다. 당신을 매혹하고, 즐겁게 하고, 유혹하고, 마침내 가르침을 줄 것이다! 재미있고, 웃기고, 매력적이고, 너무나 진지하다. 그 모두가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 필리스 티클. 작가, 강연자

《성경적 여성으로 살아 본 1년》은 재미를 담아 교훈을 주는 책이고 또한 교훈을 담은 재미있는 책이다. 제목처럼 여성성에 대한 책이며, 이는 모든 사람에게 엄청나게 중요한 주제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른 중요한 주제들까지 나아간다. 성경을 어떻게 읽고 해석할 것인가, 그리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현 세계에서 우리가 정의, 자선, 침묵, 은혜를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 같은 문제들이다. 가장 탁월한 점은 레이첼이 재능 있는 작가라는 것이다. 책 갈피마다 깃든 센스, 유머, 예리한 미적 감각과 통찰을 통해 가슴이 따뜻해질 것이다. - 브라이언 D. 맥클라렌. 작가, 강연자, 활동가

레이첼 헬드 에반스는 영리하고, 웃기고, 도발적이다. 가장 절대적인 불가침 영역에 의문을 제기하고, 가장 곤란한 질문을 기꺼이 던진다. 그녀는 ‘성경적 여성’이라는 말에서 혼란과 짜증 사이의 어떤 느낌을 경험한 사람들을 위한 지성과 용기의 목소리다. - 샤우나 니퀴스트, 《괜찮아, 다 잘하지 않아도》 저자

“이 책은 예수님을 드높이며, 성경과 성령님의 사역을 존중하고, 교회에 도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덧입은 여성들이 훌륭한 옹호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이 세상에서 예언자적 소리를 내는 책이다.” - 브라이언 레포트, 아마존 서평
레이첼 헬드 에반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미국의 칼럼니스트이자 영향력 있는 파워 블로거. 브라이언 대학에서 영문학과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1925년 스코프 원숭이 재판’으로 유명한 테네시 주 데이턴 출신으로 지금까지 ‘바이블 벨트’ 안에 살고 있는 까닭에 “복음주의는 내 종교적인 모국어와도 같다”고 말할 정도로 복음주의 문화에 아주 익숙하다. 태어나 지금까지 앨라배마의 대학 미식축구팀인 앨라배마 크림슨 타이드(Alabama Crimson Tide)의 열광적인 팬이자, 어떻게든 표현을 해야 직성이 풀리고 호기심 많고 열정적이며, 남을 설득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용맹한 여성’(에쉐트 하일)이다. 뭔가 놀랍고 흥미를 끌 만한 게 있으면, 토끼 구멍으로 머리를 들이밀었던 앨리스처럼 그 정체를 파악해야만 직성이 풀린다. ‘성경적 여성의 삶을 문자 그대로 살아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실천에 옮긴 결과물이 이 책이다. 한때 오바마 대통령의 종교자문위원이었으며, 지금은 전국 각지의 대학과 교회, 각종 컨퍼런스 강연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호흡이 척척 맞는 댄과 결혼해 최근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저서로 Faith Unraveled(2010)와 Searching for Sunday(201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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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경적 여성으로 살아 본 1년
저자레이첼 헬드 에반스
출판사비아토르
크기(146*220)mm
쪽수429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1-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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