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하나님 감사합니다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조성욱  |  출판사 : 국민북스
발행일 : 2020-07-27  |  (140*200)mm 248p  |  979-11-88125-35-7
  • 판매가 : 17,000원15,300원 (10.0%, 1,700원↓)
  • 적립금 : 8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1/03 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6 페이지]
우리 인생에서 고백할 최고의 문장
목동 평광교회 조성욱 목사의 가슴에서 나온 진심의 이야기

1991년 4월 이스라엘 갈릴리 호수를 찾은 한 젊은 목회자가 있었다. 예수님을 만나러 온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피해 도망 온 것이었다. 그는 예루살렘 히브리대학 기숙사에서 성경책을 다 찢어 기숙사 동산 밑에 묻었다. 그리고 인생을 끝내려 갈릴리에 온 것이었다. 배가 호수 가운데에 이르렀을 때, 그는 난간 위로 올라갔다. 그의 인생이 멈추려는 순간이었다. 호수 속으로 몸을 던지려는 순간, 호수에 그때 한 살 반이던 딸 ‘하나’의 얼굴이 보였다. 그래서 그는 죽지 못했다. 그는 갈릴리 호숫가에서 서럽게 울었다. 그때 누군가가 찢어진 그의 가슴을 안아주는 것을 느꼈다. 제자들에게 “갈릴리에서 만나자”고 말씀하셨던 부활하신 예수님이셨다. 주 예수님이 그 자리에 함께 하셨고 그의 마음을 싸매주셨다. 그때 말씀이 들려왔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 131:1~3)

그는 평생 여호와 하나님만 바랄 것을 다짐했다. 이후 그는 다시 믿음의 길을 떠났고 히브리대학에서 10년 반 공부하고 성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국에서 목회하다 한국에 돌아와 충신교회 부목사를 거쳐 자신의 모교회의 담임 목사가 되었다. 갈릴리 호수에서 몸을 던지려던 당시 한 살 반이던 딸 하나는 영국에서 치과의사가 되어 런던대학병원의 종신직 닥터가 되었다.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가정을 꾸렸으며 무릎으로 기도하며 성도들을 섬기며 행복한 교회를 일구고 있다.

그가 바로 목동 평광교회의 조성욱 목사다. 소아마비에다 지독한 가난, 동생의 죽음 등 그의 삶은 고난이 점철된 박토와 같았지만 주 하나님은 평생 여호와만 바랄 것을 다짐했던 조 목사의 인생을 옥토로 바꿔주셨다. 그래서 그는 언제나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는 그가 고백할 유일한 문장이자, 최고의 문장이다. 우리 모두가 고백할 문장이기도 하다.

하나님만 바랄 것을 다짐했던 조성욱 목사가 이번에 가슴에서 나온 자신의 진심을 담은 책 『하나님 감사합니다』(국민북스)를 펴냈다. 이 책에 그의 인생의 소중한 이야기와 생각들을 담았다. 책을 쓴 목적은 오직 하나, 자신에게 임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함이다.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여호와 하나님만 바란다면 그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을 옥토로 바꿔줄 것이라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함이다. 이 책에서 조 목사는 믿음과 말씀, 인생과 사람, 시대와 땅을 말하고 있다. 그 모든 것은 주 하나님으로 귀결된다.

불안하고 어려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주 하나님의 보호하심이다. 조 목사가 갈릴리 호수에서 들었던 말씀,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야말로 지금 우리가 듣고 결심해야 할 말씀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 역시 저자와 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를 매일 고백하는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지난 60년의 인생은 놀람의 연속이었다. 인생살이의 어려움에 놀랐고, 절망의 깊이에 놀랐습니다.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기막힌 섭리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지금도 놀라고 있습니다. 제 인생을 음악으로 만든다면 ‘놀람 교향곡’이 될 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지휘자이신 주님의 손짓 그대로 이뤄지는 멋진 하모니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제 인생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빛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_(7쪽)

인생은 광야 길을 가는 것이다. 우리 모두 광야 인생길을 걷고 있다. 교회는 인생의 광야 가운데 지어진 식물원과도 같다. 계속 돌보면 결국 사람이 모인다. 광야 인생길을 가는 그들에게 쉴만한 초장을 제공해 준다. 그런 교회를 많이 만들자.
_(39쪽)

겸손은 비우고 낮추심으로 나타난다. 그 겸손이 종국에는 십자가 죽음에 복종함으로까지 이어졌다. 온유는 성품이 아니라 태도로 성부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이다. 긍휼은 하나님 마음을 실천하는 것이다. 평강은 희생의 열매다. 기쁨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다. 사랑은 하나님처럼 행하는 것이다.
_(59쪽)

히브리어로 기쁨을 뜻하는 단어가 많이 있다. 싸쏜, 씸하, 길라, 하페쯔(보석을 사랑하듯 소중히 여긴다) 미트아낙(기뻐하다), 짜학. 짜학은 ‘웃음’이란 뜻의 이삭을 생각하면 된다.
기쁠 때 뿐 아니라 슬플 때에도 웃음이 필요하다. 하나님께 기도하자.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 슬픔을 변하게 하셔서 기쁨을 주신다. 재 대신 화관을, 슬픔 대신 희락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이 민족을 부둥켜안고 기도한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소서.
대한민국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기뻐하시는 나라 되게 하소서.”
_(71쪽)

인생은 짐을 지고 가는 것이다. 물건만 짐이 아니다. 사람도 짐이다. 사명도 짐이다. 아니, 인생 자체가 짐이다. 무겁다고 버리면 안 된다. 포기하면 안 된다. 나중에 생각해보면 안다. 그 짐 하나하나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는 사실을.
_(98쪽)

지금은 어느 때인가? 심은 것을 거둘 때이다. 추운 겨울이요, 어두운 밤이다.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 생명의 온기를 전해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다. 추워질수록 예수님의 따스한 손길이 그립다. 배고프고 목마르다. 아, 주님의 온기여!
_(113쪽)

모두 숨죽였던 폭력의 시대에 “여호와만이 하나님이시다”라고 선포하며 결연히 일어난 선지자가 있었다. 엘리야였다. 그는 어떻게 폭력을 이겨내고 설 수 있었을까? 비결은 그의 하나님에 대한 신뢰에 있었다. 그는 하나님 말씀에만 순종했다. 오직 하나님만 예배했다. 만군의 여호와만을 신뢰했기에 그는 폭력에 굴하지 않고 평화를 외칠 수 있었다. 물론 엘리야도 넘어졌다. 승리의 정점에서 크게 시험에 들어 광야로 도망가야만 했다. 엘리야가 자포자기 상태에서 잠을 자려할 때, 하나님은 그를 놓치지 않으셨다. 그를 붙드셨다. 그를 도우셨다.
_(177쪽)

그들은 그 희망을 간직하며 박해를 견뎌냈다. 그리고 희망을 이루기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다. 그렇다. 희망은 청하지 않아도 오는 손님이 아니다. 희망은 강렬한 열망을 갖고 쟁취하는 것이다. 견디고 견디다보면 결국 ‘그 희망’이 이뤄지는 것을 보게 된다. 오, 주님. 희망은 오직 당신께만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 안에서 우리의 희망을 찾습니다. 그 희망의 나라로 우리를 인도해주소서.
_(193쪽)

그러니 한 없이 넓고 깊으신 하나님을 우리 인생들이 어찌 알겠는가? 그래서 더욱 겸손하기로 결심했다. 난 모른다. 난 무지한 사람이다. 난 연약한 미물에 불과하다. 그래서 더욱 더 주님 앞에서, 주님 안에서, 그분과 동행하며 살리라. 에녹처럼 주님과 동행하고 엘리야처럼 주님 앞에 서며…. 주님, 사랑합니다.
_(208쪽)

광야에 나무를 심으면 새들이 찾아온다. 광야에서는 부지런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광야에 들어온 사람들은 힘들게 심어놓은 식물들을 온 몸 바쳐 정성껏 돌보았다. 수십 년간 치열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렇게 수십 년 하다 보니 광야도 살만한 곳이 되었다. 광야를 바꾼 그 사람들은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약속의 땅을 생명을 바쳐 살만한 곳으로 바꾼 것이다. 세상 사람들도 이렇게 자신들의 땅을 소중히 여기며 광야를 생명의 공동체로 바꾸어놓거늘 하물며 성령을 받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랴….
_(239쪽)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면 땅에서 복이 솟아나고. 하늘에서 복이 내린다. 사해바다뿐 아니라 전 세계 도처에서 이런 ‘하늘의 공식’의 생생한 사례들을 발견할 수 있다. 오늘날 우리는 어떠한가? 땅에서 축복의 샘이 터지고, 하늘에서 은혜의 단비가 내리고 있는가? 그 복을 누리기를 진심으로 원하는가? 답은 간단하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그분께 붙잡히는 인생이 복되다. 어떤 이유로든 그분을 떠난 인생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폐허가 된다.
_(243쪽)
서문
추천사
1. 믿음을 말하다
2. 말씀을 말하다
3. 인생을 말하다
4. 사람을 말하다
5. 시대를 말하다
6. 땅을 말하다
조성욱
저자는 늘 미소 짓고, 늘 감사하며, 늘 기도한다. 진심으로 하나님의 마 음을 살피고 성도들과 이웃을 섬기는 목회자다.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에서 성경학(Ph.D.)을 공부했다. 1988년 목사고시에 합격했으나 더 연구하고 훈련받기 위해 안수를 미루고 이스라엘로 유학을 떠나 히브리대학에서 10년 반, 영국에서 7년간 성경 연구와 목회를 하다가 2007년 한국으로 돌아왔다. 귀국 후 충신교회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현 재 서울 목동의 평광교회 담임 목사로 있다. 저서로는 ‘이사야와 차 한 잔을’(성서학연구소), ‘시편으로 고백하는 하나님 사랑’(홍성사)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자조성욱
출판사국민북스
크기(140*200)mm
쪽수24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7-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조성욱) 신간 메일링   출판사(국민북스)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