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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성건  |  출판사 : 하늘향
발행일 : 2020-03-27  |  (153*225)mm 204p  |  979-11-88106-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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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정치'는 종교와 사회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연구하는 종교사회학의 전통적인 대표적 연구주제들 중 하나다. 1979년 이란 혁명과 1989년의 베를린 장벽의 철거, 2001년 9.11 테러사건, 2016년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등 세계를 잇달아 놀라게 한 사건들은 정치적 분열이 종교적 이데올로기에 의해 강화될 때 위험한 대립으로 치닫게 될 수 있다는 점을 극적으로 보여 주었다. 그 결과 '종교와 정치'는 세계 종교사회학계는 물론 관련 분야(특히 국제정치학)의 학자들의 새로운 주목을 받게 되었다. 아울러 이 주제는 국내 관련 학계에서도 최근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남한 내 보수와 진보의 갈등의 심화 등으로 인하여 예전보다 한층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종교사회학은 필자의 오랜 전공 분야이다. 필자는 9.11테러사건이 발발한 지난 2001년 이후 '종교와 정치'에 관한 연구 결과를 여러 학술지에 논문으로 꾸준히 발표해왔다. 금년 2019년부터 필자가 처음으로 국내 신학대학에서 '종교사회학'을 본격적으로 강의하게 되어 차제에 이 논문들을 모아 수정 및 보완하여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다.
제1부는 '종교와 민족 문제'에 관한 세 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고, 제2부는 '기독교와 이데올로기 문제'에 관한 세 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바라기는 글의 내용이 다소 길고 부분적으로 쉽지 않지만 오늘의 글로벌 사회에서 '종교와 정치'라는 민감하며 중요한 쟁점에 관심을 갖는 독자들(특히 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지적인 자극이 되었으면 한다.
머리말

제1부 종교와 민족 문제
1장 영 제국의 기독교 선교에 나타난 앵글로 색슨의 선민의식과 오리엔탈리즘
2장 9.11 테러사태 이후 급부상한 한국판 기독교 시온주의
3장 파리 테러사건을 계기로 본 글로벌 사회의 종교 갈등

제2부 기독교와 이데올로기 문제
4장 영국의 감리교와 노동계금 그리고 한국 개신교
5장 공산당 지배 하 중국에서 기독교의 성장
6장 기독교와 정치
김성건
김성건은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사회학 석사(1980), 영국 Hull 대학교 사회학/사회인류학과에서 사회학 박사학위(1989)를 받았다. 캐나다 Toronto 대학교 동아시아학과에서 한국학 객원교수(1995-1996), 미국 Southern California 대학교 종교시민문화 연구소에서 객원학자(2006,2014)를 거쳐 현재 서원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명예교수이며 장로회신학대학교 초빙교수이다. 그리고 한국종교사회학회 회장(2011-2013)을 역임하였다.

최근 저서로 [기독교와 사회학의 접점](프리칭아카데미,2009), [한국교회의 현실과 쟁점](프리칭아카데미,2012), [21세기 종교사회학](다산출판사,2013), [글로벌 사회와 종교](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2015) 등이 있으며, 역서로서 도날드 밀러와 테쓰나오 야마모리, [왜 섬기는 교회에 세계가 열광하는가? 기독교적 사회참여의 새로운 모델, 성령운동](교회성장연구소,2008)와 마크멀린스, [일본의 종교:토착교회 운동](다산출판사,2019)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서 "Korean Protestant Christianity in the Midst of Globalization: Neoliberalism and the Pentecostalization of Korean Churches," Korea Journal 47-4 (Winter 2007), "A Comparison of Protestant Christianity and Folk Religiosity in Japan and Korea,"[선교신학] 50집(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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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종교와 정치
저자김성건
출판사하늘향
크기(153*225)mm
쪽수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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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3-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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