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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수업   아름다운 삶을 위한 헬라어 원어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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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영인  |  출판사 : 리빙북스 LivingBooks
발행일 : 2018-10-10  |  (145*225)mm 392p  |  979-11-87568-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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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字를 넘어 靈으로 - 헬라어 원어 묵상
서울신학대학교 김영인 교수의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52주 동안의 영혼 재충전, ‘헬라어 수업’


헬라어 수업은 헬라어를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풀어가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주며 동시에 생소한 헬라어를 이해하기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헬라어라니요? 우리 삶에서 너무 동떨어져 있는 언어 같이 느껴지나요?
이 책을 읽으면서 “어! 내가 아는 단어인데, 이 말이 헬라어였어?”하고 놀랍고 반가운 순간을 종종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SNS나 짧은 문자 메시지로 소통하는 것에 대해 익숙해지면서, 문장이 해체되고 단어의 뜻이 왜곡되는 언어의 혼란이 심해지는 때입니다. 물론 바쁜 일상에서 짧은 단어나 이모티콘으로 감정과 기분을 서로 소통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삶은 훨씬 더 깊고 다양하기 때문에 본인의 생각과 감정을 지적으로 바르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언어를 제대로 구사할 줄 아는 능력이 겸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말할 때 사용하는 단어나 말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인격과 지성 그리고 내면의 성숙도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언어란 한 인간의 살아온 흔적이며 고유한 능력이자 자산입니다.

인류가 사용하는 언어의 근간은 소위 3대 고전어인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에서 파생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 삶에 깊이 내제되어 우리의 생각과 말 그리고 삶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주는 헬라어를 마치 땅속 깊이 있는 보물을 캐 내 듯이 헬라어를 찾아내어 그 원뜻을 알아보고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봅니다.
이 책 <<헬라어 수업>>을 읽으면 헬라어가 우리 일상에 얼마나 친숙한 단어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생각 없이 사용해 왔던 많은 단어들 가운데 그 단어의 원천이 헬라어에서 비롯되었음을 알고 새삼 놀라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 일상의 삶에서 매우 친숙하게 사용되는 헬라어를 보물을 캐내듯 찾아내어 그 단어의 원천과 변화 과정을 설명하면서, 그 단어의 고유한 뜻을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듯 풀어내고 있습니다.

저자의 글을 읽는 동안에 우리의 말은 더욱 아름다운 빛이 나고, 우리의 내면은 더욱 맑아져 높고 깊은 차원의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줍니다.

이 책의 더욱 유익한 점은 헬라어를 매일 한 단어씩 배우며 묵상할 수 있는 주요 365단어가 잘 정리되어 있으며, 그리고 헬라어에 더 관심을 갖는 분들을 위해 특별히 저자께서 친절하게 잘 정리한 기초 헬라어 문법까지 수록되어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왜 갑자기 헬라어 수업인가?
꼭 그렇지만 않습니다. 조금만 둘러보면, 헬라어 혹은 이전에 희랍어(希臘語)라고 알려진 이 언어는 그렇게 낯설고 멀리 있는 언어만은 아닙니다. 한때 영어 단어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배우고 암기하려는 사람들이 너도나도 다 구입해서 갖고 있던 속칭 ‘바퀴벌레’ 라 불리던 Voca 22000, 33000만 보더라도 고급 영어 단어의 많은 어근들이 헬라어 혹은 라틴어에서 파생되고 유래했다고 소개합니다.
그 이유는 고급 교양 영어 단어 중 많은 부분이 헬라어에서 왔다는 사실때문입니다. 그리고 헬라어의 알파벳에 불과한 알파, 베타, 감마, 델타, … 오메가란 글자들은 수학과 과학의 영역 에서 또 얼마나 많은 기호와 전문 용어로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습니까! 이 모든 것이 헬라어를 통해 전해진 영향과 그 결과들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헬라어는 그리 생소한 언어는 아니라 우리 곁에 가까이 있는 언어의 하나입니다.
호모사피엔스에서부터 포스트모던에 이르는 인류 정신사의 흐름 속에서 헬라어를 공부해야 하는 의의를 찾는다면 그것은 인문의 원천(源泉)으로 가고자 하는 노력이라고 달리 말할 수 있습니다.

르네상스라는 문예부흥과 그 여파로 촉발된 종교개혁의 근본 정신을 살펴보면 그것은 모두 원천(ad fontes)으로 돌아가려는 노력이었습니다. 원천, 근본으로 돌아가자는 이 인문 운동과 종교개혁 운동 을 보다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사람을 중시하던 고전 그리스 시대의 정신으로 돌아가자는 것이며, 기독교 신앙의 본질인 하나님 사랑과 사람(이웃) 사랑의 정신을 회복하려는 것입니다.

한 시대의 정신과 사상은 자명하게 말과 글로 남겨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과 원천으로 가려는 인문 운동과 종교개혁의 길목에 헬라어라는 언어가 놓여 있다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귀결일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로테르담의 인문학자인 에라스무스 (Erasmus of Rotterdam)는 번역된 성서의 도그마와 자의적인 해석 으로부터의 해방을 갈구하며 헬라어 신약성서를 출판했습니다. 또 종교개혁의 아버지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도 중세 교회의 예배와 예전을 위해 공인하여 상용하던 라틴어성서 불가타(Vulgata)를 거부하고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문에서 직접 번역한 독일어 성서를 독일인에게 보급하고자 애썼습니다. 이들의 모든 수고와 노력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과 어느정도 괘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헬라어라는 고전어 안에 그 역사의 숨결이 녹아 있는 것입니다.

이 책 『헬라어 수업』에서 다루는 헬라어는 현대 헬라어(그리스어)와는 좀 다른 고전 헬라어입니다.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훈민정음 처럼 현대 헬라어의 조상 언어라고 할 수 있는 고전 헬라어입니다. 고전 헬라어(Classic Greek/Ancient)라니? 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사실은 고전 헬라어가 그리 멀리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인류 문명사의 위대한 철학자로 일컬어지는 소크라테스(Socrates) 와 플라톤(Platon) 그리고 피타고라스(Pythagoras) 등과 같이 우리에게 친숙한 그리스 철학자들의 사상과 결과물이 바로 이 고전 헬라어로 저술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호메르(Homer)의 서사시 일리어드(Iliad)와 오딧세이(Odyssey)뿐 아니라 기독교의 경전인 신약성서도 이 고전헬라어의 카테고리 안에 속합니다. 고전 헬라어의 카테고리라는 말을 사용한 것은 오랜 역사 속에서 고전 헬 라어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고전 헬라어의 다 양한 갈래에 대해서는 다음에서 좀 더 살필 것입니다.

요즘 이 오래된 고전 헬라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예, 물론 있습니다.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선 고전 철학을 깊이 있게 연구하려는 사람이라면 번역서에 만족하지 않고 당연히 그 원문을 자신이 직접 읽고 번역하여 자기 만의 해석과 주장을 하고 싶은 의욕이 있을 것입니다. 이 또한 자신이 직접 우물을 파고 그 원천에 도달하려는 인문정신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욕심을 더 가질 법 합니다. 신학은 언어학이라는 별칭이 있는 것처럼,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소위 3대 고전어인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를 습득해야 하는 과제와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설교자들은 성경 원문 연구라는 두레박을 가지고 진리의 깊은 우물에서 물을 깃는 것을 사명 과 보람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더구나 열심 있는 신앙인들도 어느새 그들의 QT(성경묵상)는 헬라어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이 책 『헬라어 수업』은 조금은 생경하고 부담스러운 헬라어 공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통로가 되려고 합니다.

이 책에는 365개의 헬라어 단어가 망라되어, 52주간 묵상할 수 있게 꾸며졌습니다. 크게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4계절로 짜인 이 책은 한 해 동안 쉽고도 자연스럽게 헬라어와 연관된 단어와 주제 들은 묵상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혹시 조급한 독자라면 한 해가 아니라 시론 형식으로 써 내려간 이 책을 단숨에 읽어 내거나 주제별 로 선별하여 읽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 책에서 다루는 텍스트가 고전 철학의 텍스트가 아니라 신약성서의 텍스트 를 매개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저자가 신약성서 텍스트를 중심으로 성서의 본문을 연구하고 분석하는 학자이기 때문입니 다. 이 점을 부디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서 헬라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성서의 말씀을 따라 그 길로 편안히 들어 설 수 있는 작은 오솔길이 되길 바랍니다.
한 마리 제비가 봄을 만들지 못하듯이
하루나 짧은 시간이 행복과
기쁨을 만들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습니다.
겨우내 몸을 움츠렸던 자연이 기지개를 폅니다. 지난 겨울은 정말 삼동설한三冬雪寒을 유감없이 체험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봄은 더 욱 기다려지고 문을 열면 봄이 한결 가까이 온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니,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봄을 느끼기 보다는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이 열 냥이면 눈이 아홉 냥”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본 다는 것은 인간의 인지능력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아마 이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보는 것을 중시하고 ‘보다’라는 말을 참 많이 씁니다. 헬라어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헬라어에도 “보다, 주목하다, 관찰하 다” 등 본다는 행위에서 비롯된 많은 말들이 있지만 가장 보편적이고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말은 ‘호라오’입니다.
- p.45 <보다, 호라오> 중에서

“아! 그 사람(들) 참 복이 있네, 그 마음이 깨끗하니.”
(마카리오이 호이 카타로이 테 카르디아)

마음이란 사람의 의도, 생각, 감정의 중심이라고 바꾸어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어지는 복에 관한 예수의 가르침은 그런 마음이 깨끗한 사람의 복을 말합니다. 헬라어에서 깨끗하다는 말은 ‘카타로스’입니다. 우리말과 동일하게 “깨끗하다, 정결하다. 흠이 없다”라는 뜻입니다. 위의 축복 선언에서는 그 복수형인 ‘카타로이’가 사용되었습니다. 이제 어미에 ‘오이’가 붙으면 복수형태로구나 바로 짐작하실 것입니다. 맨 뒤에 나오는 ‘카르디아’는 마음이란 뜻입니다. 그럼 이제는 카르디아(마음)가 카타로스(깨끗함)하다는 말이 무엇인지 서로 연관 지어서 잠깐 생각해 봐야 할 차례입니다. 마음이란 것이 우리의 의도, 생각, 그리고 감정의 중심을 달리 표현한 것이라면 카르디아의 카타로스는 그 의도의 순수성, 올바른 생각, 솔직한 감정 등을 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p.91 <행복, 마카리오스> 중에서

헬라어에서는 나무를 ‘덴드론’이라 부르고 그 열매는 ‘카르포스’라고 합니다.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판 덴드론 아가톤 카르푸스 칼루스 포이에이, 토 데 사프론 덴드론 카르푸스 포네루스 포이에이) 바꾸어 말하면, 좋은 사람에게서 좋은 열매가, 나쁜 사람에게서 나쁜 열매가 맺힌다는 말입니다.
- p.123 <나무와 열매, 덴드론 과 카르포스> 중에서

예나 지금이나 동서양을 막론하고 집이란 사람이 생활하는 매우 중요한 장소로써 헬라어에도 집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단어가 두 개나 있습니다. 하나는 ‘오이키아’이고, 다른 하나는 ‘오이코스’ 입니다. 오이키아는 거주 공간에 방점을 둔 집이라는 의미로 건물을 주로 말한다면, 오이코스는 그 오이키아 안에서 산다는 의미에 강조점을 둔 집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가족, 가족 공동체, 경제 공동체로서의 집이라는 의미입니다.
- p.203 <집, 오이코스> 중에서

‘포이메네스’는 ‘포이멘’의 복수로 포이멘은 “양치기, 목자, 목부”의 뜻입니다. ‘에산’은 영어의 be 동사와 같은 ‘에이미’의 미완료 과거 3인칭 복수형입니다. 주어가 복수이니 복수 동사가 사용되었고 그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양치는 일을 하고 있었다”라는 문법적 의미가 주어집니다. 재미있는 것은 양떼를 의미하는 ‘포이멘’이 양치기를 뜻하는 ‘포이 멘’과 발음 및 철자가 같다는 것입니다. 한 번 눈을 크게 뜨고 이 두 단어를 자세히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보시면 똑같은 것 같지만 작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어디에서 차이가 날까요? 미묘하지만 액센트에 차이가 있습니다. 양치기를 말하는 포이멘은 뒤 음절에 악센트가, 양떼를 뜻하는 포이멘에는 앞 음절에 악센트가 있습니다. 양치기와 양의 밀접한 관계를 짐작할 수 있는 말놀이(word play)로 보이기도 합니다.
-p. 309 <목자, 포이멘> 중에서
prologue - 004
프롤레고메나 - 014

봄 * 에아르
1. 보다, 호라오 - 045
2. 유레카? 휴레카 - 049
3. 그리스도, 크리스토스 - 054
4. 복음, 유앙겔리온 - 059
5. 고난, 파토스 - 064
6. 십자가, 스타우로스 - 068
7. 부활, 아나스타시스 - 072
8. 사랑, 아가페 - 078
9. 행복, 마카리오스 - 083
10. 가족, 게노스 - 095
11. 남편과 아내, 안네르와 구네 - 102
12. 아이와 어린이, 파이디온과 테크논 - 106
13. 은혜와 평화, 카리스와 에이레네 - 111

여름 * 테로스
1. 여름, 테로스 - 117
2. 나무와 열매, 덴드론과 카르포스 - 122
3. 유월절의 아주마 - 132
4. 코스모스 - 138
5. 산과 평지, 호로스와 페디노스 - 143
6. 큰 물고기와 작은 물고기, 익스투스와 옵사리온 - 149
7. 개와 뱀, 쿠온과 옵피스 - 156
8. 계시록의 짐승, 테리온 - 164
9. 하나님의 나라, 바실레이아 투 테우 - 169
10. 예수의 비유, 파라볼레 - 175
11. 하나님의 말씀, 로고스와 레마 - 180
12. 기독교 사회봉사, 디아코니아 - 185
13. 협력, 쉰에르기아 - 190

가을 * 오포라
1. 가을열매, 오포라 - 197
2. 집, 오이코스 - 202
3. 인간, 안트로포스 - 207
4. 몸과 육과 영, 쏘마, 싸륵스, 프뉴마 - 212
5. 유혹자, 디아볼로스 - 221
6. 몽학선생? 파이다고고스 - 226
7. 제자, 마테테스 - 232
8. 소금과 빛, 할라스와 포오스 - 239
9. 아마데우스, 테오빌로스 - 244
10. 흔적들, 스티그마타 - 250
11. 길, 호도스 - 255
12. 일용할 양식, 아르토스 에피우시오스 - 260
13. 하늘의 시민권, 폴리토이마 - 265

겨울 * 케이몬
1. 겨울, 케이몬 - 273
2. 아드벤투스, 파루시아 - 280
3. 동방박사, 마고이 - 286
4. 누미노제(numinose)의 나타남, 에피파네이아 - 292
5. 하나님의 형상과 본체, 에이콘과 모르페 - 295
6. 구원자, 소테르 - 301
7. 목자, 포이멘 - 306
8. 사도(使徒), 아포스톨로스 - 314
9. 나는 믿습니다, 피스튜오 - 321
10. 믿음의 실상과 증거, 휘포스타시스와 엘렝코스 - 327
11. (율)법, 노모스 - 333
12. 시간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그리고 아이온 - 339
13. 주의 만찬, 퀴리아코스 데이프논 - 344

epilogue - 350

부록 * 파라르테마

1. 헬라어의 알파벳 - 353
2. 인칭 변화 - 354
3. 동사 변화 - 354
4. 명사 변화 - 358
5. 형용사 변화 - 359
6. 헬라어 숫자 - 360
7. 수록된 단어 일람 - 362
김영인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공부를 한 후, 가족과 함께 독일로 유학을 떠나 파더본에 있는 한인교회에서 목회하며 빌레펠트에 위치한 베텔신학대학교에서 세계신약학회(SNTS) 회장인 안드레아스 린데만(A. Lindemann) 교수의 지도아래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학위 과정 중 국가공인 고전헬라어 시험인 그래쿰(Graecum), 라틴어 시험인 라티눔(Latinum), 히브리어 시험인 헤브라이쿰(Hebraicum)에 합격했다. 2011년 독일에서 출판된 저자의 박사학위 논문 Die Erscheinung Jesu(Frankfurt am Main, Peter Lang)는 2012년 미국 보스턴 대학의 신약총서(New Testament Abstracts)에, 2013년 스페인 카탈류냐 대학의 철학-신학총서에 각각 등재되고 주목할 만한 연구로 소개되었다.

주요약력
- 독일 파더본 한인교회 담임목사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 교회진흥원 수석전문위원
- 서울신학대학교 교양학부 설교대학원 교수
- 하나성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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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헬라어 수업
저자김영인
출판사리빙북스 LivingBooks
크기(145*225)mm
쪽수39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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