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88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79% 21% 성도
   
청년 0% 100% 장년
   
원문을 그대로 번역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1648년 원문직역, 영한대조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웨스트민스터 총회/권율  |  출판사 : 세움북스
발행일 : 2018-02-01  |  (120*190)mm 160p  |  979-11-87025-25-2
  • 판매가 : 8,000원7,200원 (10.0%, 800원↓)
  • 적립금 : 4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6 페이지]
ㆍ원문 구조에 맞춘 문답별 개념 흐름도!
ㆍ국내 최초로 원문(1658년 인쇄본) 복원!
ㆍ어려운 용어를 각주에 해설!
ㆍ1648년 원문에 가장 충실한 번역!
ㆍ편역이나 의역을 넘어선 최초의 직역판!



“세움 클래식”의 세 번째 책인 본서는, 소교리문답 원문의 내용을 최대한 동일하게 전달하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표현이 추가되거나 삭제되지 않은 17세기 원문 그대로 번역, 복원했기 때문에 본서를 통해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길이 열렸다. 또한 본서에 수록된 “문답별 개념 흐름도”는 교리 학습을 지도하는 실제 교회 현장에서 매우 유익하게 사용될 것으로 본다. 신앙의 선조들이 만들었던 17세기의 소중한 선물을 21세기 한국교회에 제공하는 본서는 청소년과 청년 그룹스터디 또는 장년 교리교육에 사용하기에 탁월한 책이다.
Ad Fontes! 이것은 작년 종교개혁 500주년에 유난히도 생각났던 구호입니다. “원전으로 돌아가자!”는 이 말은, 17세기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의 원문을 찾도록 저를 끊임없이 몰아붙였습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구할 수 있는 소위 ‘원문’ 파일은 당시 원문 영어의 흔적이 상당부분 남아 있긴 하지만, 철자법도 현대화되고 심지어 표현이 추가되거나 삭제된 것들입니다. 오늘날 거의 대부분의 표준문서 번역본은 이런 ‘원문’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제가 여러 경로를 통해 시대별 인쇄본들을 찾아서 비교해 보는 가운데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개혁주의 교리를 손상시키는 치명적인 차이는 아니지만, 생각보다 원문과 다른 부분들이 곳곳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제가 입수한 최고(最古) 인쇄본은 1765년 영국 글래스고(Glasgow)에서 제작된 것인데, 이것을 기초로 하여 그간 작업해 놓은 번역 초안을 수정하고 다듬는 중에 정말 감격스러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교리 교육의 전문가로 알려진 지인의 수고를 통해 1658년 인쇄본(표준문서 제2판)을 극적으로 접하게 된 것입니다! 이 판본이 교회사에 얼마나 귀한 유산인지는 지인의 언어를 통해 직접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추천의 글” 참고).
저는 30대 후반의 젊은 목사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교리를 즐겨 암송했고,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SFC(학생신앙운동)에서 신앙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때 알게 된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에 대한 관심이 지금의 열정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제가 신대원을 졸업하고 수년간 SFC 간사로서, 현재는 대학부·청년회 담당 목사로서 청년들에게 소교리문답을 가르치는 중에 번역본들이 영어 원문과 다르다는 점을 발견했는데, 이것이 바로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동기입니다.
어떤 분들은 현재 출간된 번역서들이 많고 한국 장로교단들의 『헌법』에도 다 실려 있는데, 구태여 또 하나의 번역을 만들 필요가 있는가를 저에게 질문하셨습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현재까지 번역문을 만들어 내신 분들을 폄하하거나 그분들의 번역을 신뢰하지 못해서 또 하나의 번역서를 출간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영문학 및 신학을 전공한 목사로서, 무엇보다 17세기 영어 원문에 가장 가까운 번역본을 만들어야겠다는 부담감 때문에 이 작업을 시도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언급한 1658년 인쇄본을 기초로 하여, 어떠한 변형(철자 교정, 문법 수정 등)도 가하지 않고 ‘축자적 방식’으로 번역하였습니다. 그간 사역 현장에서 청년들을 가르치며 작업해 둔 번역 초안을 세밀하게 대조하여 원문과 일치시켰습니다. 그리고 “문답별 개념 흐름도” 및 증거구절과 단어 색인 등을 정리하여 최종 교정 작업을 거친 후에 마침내 『원문을 그대로 번역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영한대조)』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뒷부분에 ‘부록’을 덧붙였는데, 이것은 주요 어휘와 구문을 “이렇게 번역한 이유”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 내용입니다.
저에게 소교리문답을 암송하고 번역할 수 있는 열정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빛바랜 17세기 원문을 면밀히 살피고 번역하면서, 우리의 신앙 선배들이 하나님을 바로 알려는 열정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분들의 결과물을 우리말로 가장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번역해야 할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그런 작업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대교리문답 및 신앙고백서까지 원문에서 번역해 볼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몇몇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먼저 출판을 흔쾌히 승낙해 주신 세움북스의 강인구 대표님과, 책을 예쁘게 편집해 주신 직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흑곰북스의 황희상 작가님은 본서의 원고를 검토하고 적극 추천해 주었는데, 이 지면을 빌려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 신학 용어를 번역하는 문제에 조언해 주신 고신대 우병훈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번역 원고를 전체적으로 검토해 주신 김명일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부목사로서 부서 사역을 맡으면서도 이러한 문서 사역을 병행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인태웅 담임목사님과 시무장로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외에도 증거구절 확인 작업을 도와준 영문학도 배정인 형제와, 번역 문제를 두고 진솔한 코멘트를 아끼지 않은 김지혜 사모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또한 번역 작업에 밤낮으로 몰두한 남편을 묵묵히 내조해 준 사랑하는 아내, 손미애 사모에게 누구보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8년 1월
역자 권율 목사
번역 동기 및 감사의 말 _ 4
추천의 글 _ 7
일러두기 및 번역 원칙 _ 12
“문답별 개념 흐름도”에 대해 _ 14

제1부 하나님에 대해 믿어야 할 것들(1-38문)
성경에 대해(1-3문) _ 20
하나님에 대해(4-11문) _ 23
사람에 대해(12-19문) _ 32
그리스도에 대해(20-28문) _ 41
성령에 대해(29-38문) _ 51

제2부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의무(39-107문)
십계명에 대해(39-84문) _ 61
은혜의 방편에 대해(85-98문) _ 110
주기도문에 대해(99-107문) _ 129

단어 색인 _ 140
부록: 이렇게 번역한 이유 _ 152
참고 문헌 _ 159
번역은 어려운 일입니다. 단순히 언어를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문화를 만나는 일이고 다른 세상과 접촉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번역은 함부로 덤빌 일이 아닙니다.
『특강 소요리문답』을 쓰면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것은 뜻밖에도 본문의 번역이었습니다. 어떤 단어가 17세기 당시의 문맥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판단할 능력도 재주도 없었던 저로서는 그저 시간을 많이 들여 정보를 모으고 고민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고작 몇 쪽 되지 않는 분량을 쥐고 두어 달을 쏟았지만, 결과물은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런 고민을 신대원 동문 권율 목사님과 종종 나누곤 했습니다. 교리문답의 번역 문제에 관심을 두고 헌신하는 분이 흔치는 않기에, 오래 전부터 이분의 작업을 지켜보고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로 나올 번역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 번역자에게는 적어도 두 가지 특별한 은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첫째, 병적으로 치밀하고 꼼꼼합니다. 약간 좀 지켜보기 답답하고 거북할 정도로 정교하게 문서를 살피면서, 전치사 하나, 작은따옴표 하나까지 붙잡고 바보처럼 끙끙댈 줄 압니다. 보통 어떤 일을 할 때 우리 현대인은 계산적이어서, 어느 정도의 품과 시간을 들여야 할지를 먼저 결정하곤 합니다. 그리고 딱 그만큼 자원을 투입하고, 본전을 못 뽑으면 발을 빼버립니다. 그러나 이분은 완성품의 품질을 위해서라면 그런 자원 ‘따위’에는 별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세상이 볼 때 미련한 자입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인류에 유익하고 덕을 끼치는 물건을 만들어 내는 법입니다.
둘째, ‘원본’에 대한 강한 집착입니다. 저는 이미 『특강 소요리문답』에서 1648년 원문과 증거구절까지 복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번역자는 제가 참고한 판본이 20세기에 깔끔한 활자로 재인쇄(re-print)된 것이었음을 일종의 ‘본문비평(?) 작업’을 거쳐 알아차리고는, 17세기에 인쇄된 원본에 가장 가까운 판본을 기준으로 작업하겠다며 카톡으로 자꾸만 저를 귀찮게 했습니다. 보통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됩니다! 하지만 이 집착이 심한 번역자 덕분에 저는 여기저기서 런던과 에딘버러에서 출판되었던 17세기 문서의 사본들을 구해다 바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판본마다 단어의 철자와 표기법이 조금씩 달랐고, 제 도움은 번역자의 고통만 키울 뿐이었습니다. 수많은 판본 중에 어떤 것을 기준으로 삼느냐의 고민은 끊임없는 카톡으로 이어졌고, 결국 이 문제는 1658년 올리버 크롬웰 치하의 런던에서 인쇄된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제2판”을 최종 선택하기 전까지는 도무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판본은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결과물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릴 것을 우려한 일단의 장로파 목회자들의 눈물겨운 노력으로 탄생하여, 저잣거리의 출판인들에 의해 인쇄되고 보급된, 아주 뜻 깊은 유물입니다(『특강 종교개혁사』, 336쪽 참조).
이같은 은사를 가진 번역자가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여, 한국 교회를 위해 역사상 가장 좋은 번역문을 선물했습니다. 이 일을 과연 누가 해낼까 오래 전부터 궁금했는데, 이제 그 궁금증이 시원하게 풀렸습니다. 아울러 이 겸손한 번역자는 대부분의 단어와 표현에 역자주를 달아서 부록으로 제공하여, 가치에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17세기의 소중한 선물을 21세기의 후손에게 공교히 갖다 바친 번역자께 가슴 깊은 곳으로부터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귀하게 쓰겠습니다.

황희상(『특강 소요리문답』, 『특강 종교개혁사』 저자)

*****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를 신조로 고백하며 SFC 간사로 섬겼던 권율 목사는, 지역교회를 분주하게 섬기면서도 틈틈이 소교리문답을 열심히 번역하여 이번에 『원문을 그대로 번역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영한대조)』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권율 목사는 교리문답과 신앙고백서 등의 종교개혁 유산과 성경적 바른 교회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이 시대의 개혁파 목사입니다. 특히 이번 역서에는 영문학도와 신학도로서 그의 전공과 관심을 잘 반영하였고, 종교개혁 500주년 이듬해에 책이 출간됨으로 그 의의를 더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이 책이 17세기 영어 원문을 있는 그대로 복원했다는 사실입니다. 빛바랜 고문서를 발굴하여 한 단어씩 눈으로 찬찬히 살피면서 활자로 복원시켰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원전으로 돌아가자”는 종교개혁 시대의 구호를 몸소 실천한 실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소교리문답 ‘원문’이라고 인정받는 영어 문서가 17세기 원문의 내용을 잘 보존하고 있는가를 판별할 수 있는 귀한 잣대이기도 합니다. 문서를 다루는 권율 목사의 치밀함과 엄밀함이 이런 부분에 귀하게 활용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영어 원문과 한국어를 대조함으로써 소교리문답을 더욱 심도 있게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청소년과 청년들이 개인적으로 읽어도 좋고 그룹스터디에 사용해도 좋은 책입니다. 개혁주의 교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원문과 직접 비교해 보며 깊이 연구할 수 있는 더없이 훌륭한 자료입니다. 특히 원문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덧붙인 “문답별 개념 흐름도”가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모든 성도들에게도 교리의 깊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입니다. 종교개혁의 유산인 소교리문답이 이 책을 통하여 오늘날 우리에게도 직접적으로 적용되기를 바라면서, 독자 여러분에게 『원문을 그대로 번역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영한대조)』을 적극 추천합니다.

김동춘 목사(SFC 대표간사)

*****

17세기에 나온 신앙고백서는 그 이면에 아주 복잡한 신학적 토론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당대 최고의 청교도 신학자들이 깊은 숙고와 많은 대화를 거듭한 끝에 나온 최고 수준의 교리문답서입니다. 그렇다 보니 소교리문답의 번역은 굉장히 힘든 작업입니다. 17세기 영어의 뉘앙스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그 언어가 담고 있는 신학적 내용 또한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권율 목사님은 실제 목회 현장에서 성도들을 가르치면서 한 문장 한 문장 고심하여 새로운 번역을 내놓았습니다. 문답별 개념 흐름도를 제시하고 중요한 개념을 설명한 것이나 영어 단어를 정리해 준 것은 모두 실제로 교리문답을 가르쳐 본 경험을 기초로 필수적인 아이템들을 제공한 것입니다.
이 번역을 통하여 소교리문답의 원래 의미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으로 소교리문답을 한 단어씩, 한 문장씩 곱씹어 보시면 엄청난 보화를 캐낼 수 있을 것입니다. 고된 노력을 요하는 작업 끝에 진일보한 소교리문답 번역이 나온 것에 매우 기뻐하며, 기독교의 기본 교리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적극 이 책을 추천합니다.

우병훈 교수(고신대학교, 교의학)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원문을 그대로 번역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저자웨스트민스터 총회
출판사세움북스
크기(120*190)mm
쪽수16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2-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웨스트민스터 총회) 신간 메일링   출판사(세움북스)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