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세상에 희망이 있느냐고 묻는 이들에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기석  |  출판사 : 꽃자리
발행일 : 2016-06-03  |  (152*210)mm 384p  |  979-11-86910-061
  • 판매가 : 17,000원15,300원 (10.0%, 1,7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9/23 목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 페이지]
이 책은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의 흔적으로 매 주일 저자의 삶의 지평 속에 만났던 이들에게 띠운 52통의 편지이다. 그들 중 아픔이 없는 사람은 없었다.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맥없이 살아가는 사람도, 자기 삶을 의미 있게 살아내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었다. 이렇듯 저자에게 다가와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나눠준 그 멋진 벗들이 들려준 고민에 대한 지은이의 응답이다. 편지 글은 잔잔하면서도 풍요롭다. 침착함 속에 넘치는 열정과 그저 무심한 듯 지나치는 것 같으면서도 깊숙이 응시하는 성찰의 힘을 느끼게 한다.

편지의 행간 곳곳에는 오늘날 한국사회와 지구촌이 겪고 있는 고통을 마주하며 무엇을 어떻게 바라보며 어떤 자세로 실천의 길에 들어설 것인지 일깨우고 있다. 예수를 따르는 이의 순결한 마음과 진지한 성찰, 그리고 의로움을 저버리지 않는 외로운 결연함이 스며있다.

나아가 오염되지 않고 맑고 경건한 울림으로 이 세상을 일깨우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 반면,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에게도 하나하나 사랑을 불어놓는 따스한 온기와 함께 그 사랑을 훼방하고 가로막는 힘과 싸워야 할 때는 물러섬이 없다. 그런데 이 예언자적 육성은 기본적으로 기존의 질서에서 쫓겨나고 밀려난 자의 삶과 맞닿아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어떤 경우에도 답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을 뿐이다. 충실하게 살기 위해서는 묻고 또 묻는 수밖에 없다. 그 모든 이름을 하나하나 호명할 수는 없지만, 저자는 그들에게 ‘사랑의 빚’을 졌다고 고백한다. “그들이 있어 나도 있다”고.
고통과 슬픔, 권태와 허무를 동반하는 일상 속에서 간혹 만나는 성스러운 순간들이야말로 우리 삶을 빛나게 해줍니다. - 빛의 어루만짐 중에서

저는 얼마 전부터 예수의 사역을 ‘빗금 철폐’라는 말로 요약합니다. 예수는 관습이 만들어놓은 그러한 경계선을 가로지르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서로를 백안시하며 살던 사람들이 서로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도록 했습니다. 문제는 빗금을 철폐해야 할 종교가 빗금을 생산하는 공장 구실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의 개신교회가 보이는 배타성은 확고한 믿음을 표방하고 있지만 실은 내적 부실함을 가리려는 가련한 몸부림이 아닌가요? 자신들의 비릿한 욕망을 종교의 망토로 가리려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 설산을 그리워하는 까닭 중에서

도시는 끊임없이 우리를 삿된 욕망의 벌판으로 몰아댑니다. 자유는 없습니다. 스스로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주어지지 않으니 말입니다. 욕망의 지배를 허락하는 순간부터 우리 지성과 감성과 의지는 썩은 겨릅대처럼 허물어지고 맙니다. - 오르페우스의 노래 중에서

시간 속을 바장이며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모든 판단의 중심으로 삼습니다. 아무리 객관적이라 해도 우리의 판단은 주관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이런 자기중심주의의 중독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타인의 삶의 자리로 자꾸 나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마음 쓸 때 우리는 조금씩 자기중심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오게 됩니다. 죄는 이웃에게 등을 돌리게 하지만 사랑은 이웃을 마주 보게 만듭니다. - 자기 속으로 구부러진 인간 중에서

저는 어둠을 모르는 빛, 절망의 심연을 거치지 않은 희망, 대가를 치르지 않고 주어지는 은혜, 추함을 외면하는 아름다움, 불화의 쓰림을 알지 못하는 조화, 흔들림조차 없는 확신, 일상을 떠난 영성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흔들림 속에서 든든함을 지향하고, 추한 현실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가장 속된 것 속에서 거룩한 것을 보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그래서 나의 길은 흔들리며 걷는 길입니다. - 성과 속의 경계를 넘어 중에서

성찰이란 타자 혹은 대상과의 만남을 통해 자기 자신을 새롭게 돌아봄입니다. 자기 속에 있는 무절제, 탐욕, 게으름, 분노를 돌아봄으로써 스스로를 변화의 가능성 앞에 세우는 것 말입니다. - 프레드릭, 넌 시인이야 중에서

뿌린 씨가 잘 싹트지 않을 때 농부들은 밭에 씨를 덧뿌립니다. 그것을 움씨라고 하는데, 사는 게 꼭 이런 것 아닐까 싶습니다. 당장의 내 수고가 허사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 때, 다시 한 번 씨를 뿌리는 용기를 내야 해요. - 움씨를 뿌리는 마음 중에서

언제든 동원할 수 있는 큰 돈을 가진 이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를 ‘전능자’로 인식합니다. 그들의 주변에는 늘 그들을 ‘유사-신pseudo-god’으로 떠받들 준비가 되어 있는 이들이 모여 있습니다. 자본의 시선은 메두사의 시선과 같아서 바라보는 모든 것을 물화시키고 맙니다. - 돈의 전능성을 해체하라 중에서

전문가들은 많은 데 ‘있음 그 자체’로 길을 찾는 이들에게 이정표가 되는 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바라볼 사람이 없다는 것, 마음 깊이 존경할 사람을 만날 수 없다는 것. 바로 이것이 우리 시대의 영적 빈곤의 실상입니다. - 바라보아야 할 별 하나 중에서

손이 아름답던 한 사람을 압니다. 예수입니다. 그의 손이 닿는 곳마다 생명이 깨어났습니다.
물결처럼 가벼우면서도 산맥처럼 무거운 그분의 손을 잡고 싶습니다. ‘마주 잡을 손 하나’가 바로 희망입니다. - 마주 잡을 손 하나 중에서

일상적인 세계, 상식의 세계, 예측 가능한 세계가 무너질 때 삶은 혼돈으로 변합니다. 그런데도 인간은 그런 무난한 세계에 쉽게 싫증을 느낍니다. 일탈의 욕망은 그렇게 나타납니다. 이런 일탈의 욕망이 없다면 인간 세계는 지루함 때문에 지옥으로 변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욕망이 타자를 물화시키거나 그의 존엄을 훼손하기 시작할 때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종교는 그런 과도한 욕망을 경계하는 나팔소리여야 합니다. 종교가 분명한 소리를 내지 못할 때 세상 도처에서 괴물들이 나타납니다. - 인간보다 이상한 존재는 없다 중에서

지금 한국교회는 신분, 계급, 지위, 재산을 열정적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한사코 뿌리쳤던 우상을 교회는 온 힘을 다해 붙잡으려 합니다. - 세속적 우상과의 싸움 중에서

기존체제를 타격하여 조그만 틈을 만들고 그 틈을 통해 하늘빛이 비쳐들게 했던 사람들, 어두운 세상과 온몸으로 부딪치면서 한 줄기 섬광으로 타오르던 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니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아름다운 영혼의 성좌가 거기에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제게 이르십니다. “덧거친 세상을 온몸으로 기지 않으면 하늘에 이를 수 없다. 하늘은 저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저 아래에 있다.” - 아름다운 영혼의 성좌 중에서

갈릴리의 어부들은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랐습니다. 따르기 위해서는 떠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무 것도 버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떠날 엄두조차 내지 않습니다. 언제나 자기 동일성 속에 머물려 합니다. 그러면서 믿음을 통해 육신의 평안, 마음의 평안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자기 삶이나 존재에 대한 반성적 성찰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순례자라는 사실은 망각된 지 이미 오래입니다. 일상성 속에 뿌리 내리지 못한 신앙은 우리가 필요에 따라 걸쳤다 벗기도 하는 망토에 지나지 않습니다.
- 타르튀프적 존재를 넘어 중에서

오늘의 교회가 잃어버린 것은 심리학이나 문학이 아니라 거룩한 분노라는 것입니다. 거리에서 불의가 자행되고 거짓이 횡행하는 세상에 살면서 분노할 줄 모른다면 그는 하나님도 세상도 알지 못하는 것이지요. - 가시밭길을 걷다 중에서

중용 23장에 ‘치곡致曲’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치’는 한발 한발 나아가 마침내 이르는 것이고, ‘곡’은 곡진하다는 뜻이니, ‘치곡’이란 마음과 뜻을 정성스럽게 한 채 한발 한발 나아가는 것을 이르는 말일 겁니다. ‘정성스럽다’는 말이 새삼스럽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거짓과 술수가 판을 치는 세상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익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마음을 온새미로 그분께 바칠 때 우리는 지금보다는 조금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 치곡致曲의 삶을 향하여 중에서

눈을 떠 바라보면 거친 바다 위를 비추는 별이 있고, 썩어진 흙탕 밑에도 기름진 맛이 들어 있고, 가시밭 같은 인생에도 으늑한 맛이 있는 법입니다. 썩어진 흙탕 같은 세상에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있을까요? 가시밭 같은 인생 위에 사랑의 보금자리를 지을 수 있을까요? 일장춘몽 같은 인생을 살면서도 영원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까요? - 눈 떠 바라보기를 잊지 마라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이 있다면 ‘길들여진 젊음’일 겁니다. 경쟁을 내면화한 채 살 수밖에 없는 세상은 사람들을 모두 환자로 만듭니다. 자기 고유의 속도로 살지 못하고, 누군가가 정해놓은 속도에 맞춰 살아야 하니 병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등불을 꺼야 밤하늘의 별세계가 오롯이 드러나듯 내게 편안함을 주는 세계로부터 자꾸 떠날 때 더 큰 세계가 우리 눈앞에 개시됩니다. - 나는 길들여지지 않는다 중에서

저만치 어딘가에서 온몸으로 어둠과 부딪쳐 파란 불꽃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기에 우리는 가슴에 돋아나는 절망을 도려내고 다시금 길을 떠날 용기를 얻습니다.
- 바늘로 우물 파기 중에서
초대의 글 | 그리운 사람에게
1장 티쿤 올람Tikkun Olam 세상을 고치다
세상에 희망이 있느냐고 묻는 이들에게
빛의 어루만짐
해 저문 빛이라도 있으니
설산을 그리워하는 까닭
오르페우스의 노래
사람은 누가 됐든 유일무이한 존재
담백한 삶을 향하여
자기 속으로 구부러진 인간
2장 칼로카가티아Kalokagathia 고귀함
생성과 소멸이 한 자리에
소리가 이루는 장엄한 세계
나는 일필휘지를 믿지 않는다
프레드릭, 넌 시인이야
더 나은 사람의 꿈
움씨를 뿌리는 마음
하녀 딜시에게서 빛을 보다
목사 안수례를 앞둔 이에게
3장 이디오테스Idiotes 사사로움
이단자 칼릴
돈의 전능성을 해체하라
이디오테스Idiotes
바라보아야 할 별 하나
옹송그리며 쓰는 반성문
마주 잡을 손 하나
링반더룽의 상황 속에서
어느 장인匠人의 작업실
둘이서 함께 걷는 길
4장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 길 위의 사람
13인의 아해가 거리로 질주하오
무거운 삶 가볍게 살기
냉이 꽃 피어있는 담이었구나
서로 따뜻하게 비벼대면서
인간보다 이상한 존재는 없다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
세속적 우상과의 싸움
회한과 희망 사이
아름다운 영혼의 성좌
5장 아케다Akedah 존귀함
독사의 혀 같이 징그러운 바람이여!
누구나 그 수심水深을 모른다
타르튀프적 존재를 넘어
세상의 모든 라헬을 위해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279
가시밭길을 걷다 288
성과 속의 경계를 넘어 296
치곡致曲의 삶을 향하여 305
눈 떠 바라보기를 잊지 마라 312
6장 베스퍼스Vespers 마음의 길
나는 길들여지지 않는다
나무가 부르는 노래
바늘로 우물 파기
인생은 ‘오늘’의 점철點綴
발가벗음, 발가벗기움
의미의 저장소
그 길이 나를 찾아왔다
조르바의 춤
길을 잃으면 어때
김기석
목회자이자 문학평론가이다. 시, 문학, 동서고전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진지한 글쓰기와 빼어난 문장력으로 신앙의 새로운 층들을 열어 보이되 화려한 문학적 수사에 머물지 않고 질펀한 삶의 현실에 단단하게 발을 딛고 서 있다. 그래서 그의 글과 설교에는 ‘한 시대의 온도계’라 할 수 있는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병든 사람들에 대한 따듯한 시선과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세계의 표면이 아닌 이면, 그 너머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이 번득인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청파교회 전도사, 이화여고 교목, 청파교회 부목사를 거쳐 1997년부터 청파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말씀의 빛 속을 거닐다》, 《아슬아슬한 희망》, 《행복하십니까? 아니오, 감사합니다》, 《기자와 목사, 두 바보 이야기》, 《흔들리면 걷는 길》, 《오래된 새 길》, 《내 영혼의 작은 흔들림》, 《가시는 길을 따라 나서다》, 《길은 사람에게로 향한다》, 《삶이 메시지다》,  《일상 순례자》 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가난한 마음과 결혼한 성자》, 《예수 새로 보기》, 《예수의 비유 새롭게 듣기》, 《기도의 사람 토머스 머튼》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기석,이강덕,손석춘 / 갓피플몰
가격: 220,600원→198,540원
김기석 / 포이에마
가격: 13,800원→12,420원
손석춘,김기석 / 꽃자리
가격: 15,000원→13,500원
김기석 / 포이에마
가격: 11,000원→9,900원
김기석 / 꽃자리
가격: 15,000원→13,500원
김기석 / 포이에마
가격: 11,000원→9,900원
김기석 / 꽃자리
가격: 15,000원→13,500원
김기석 / 꽃자리
가격: 17,000원→15,300원
김기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김기석 / 꽃자리
가격: 17,000원→15,300원
김기석 / 꽃자리
가격: 17,000원→15,300원
김기석 / 꽃자리
가격: 18,000원→16,200원
김기석 / 꽃자리
가격: 15,000원→13,500원
이강덕 / 동연
가격: 13,000원→11,700원
김기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김기석 / 비아토르
가격: 13,800원→12,42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세상에 희망이 있느냐고 묻는 이들에게
저자김기석
출판사꽃자리
크기(152*210)mm
쪽수384
제품구성
출간일2016-06-03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기석) 신간 메일링   출판사(꽃자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