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우리들의 선교일지   시간은 그렇게 흐르고 우리는 익어간다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바네사 리(이주연)  |  출판사 : anchor
발행일 : 2022-10-15  |  (145*210)mm 278p  |  979-11-86606-25-4
  • 판매가 : 16,000원14,400원 (10.0%, 1,6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2/06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4 페이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퇴를 생각하기 시작하는 50대, 그 초입에서 선교의 소명을 안고 부부가 함께 지구 반대편인 중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 사람들을 만나고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한 10여 년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빛도 이름도 없이 헌신하는 세계 곳곳의 선교사들과 그들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돕는 후원자들, 선교의 비전을 품은 젊은이들이 있음을 일깨운다. 스쳐간 만남들, 마음 졸이고 설레고 웃고 울며 애썼던 삶의 순간들이 잔잔히 그려진다.
우리는 평소처럼 우리가 가려는 목적지에 버스가 가는지 운전사에게 묻고는 차에 올라탔다. 보통은 버스에 탄 후에도 우리가 내려야 할 정류장을 다른 승객들에게 재차 확인한다. 행여 우리가 말한 곳이 아닌 데서 내리면 운전사고 승객이고 할 것 없이 아니라고 소리치며 다시 버스에 타라고 손짓한다. 정이 많은 사람들이다. 새삼 느끼지만 중국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물결을 이룬다. 이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위해 살고 있을까?
_2002년 갈급한 영혼들(p. 30)

하나님은 실패와 고통의 역사에도 함께하시며 잠잠히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시는 분임을 경험한 것은 시간이 좀 지나서다.
_2004년 완저우 풍경(p.95)

한번은 남편과 함께 시골 교회에 갔다가 영어가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고 남편 이정우 선교사의 트레이드마크인 콧수염에 머리 스타일까지 따라한 형제를 보고서 아연실색한 적이 있다. 좋아하는 마음에 남편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한 것이 재미있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_2006년 누군가의 본이 된다는 것(p. 145)

미국 생활은 어떤 면에서는 선교지보다 영적 전쟁이 더 치열한 곳으로 보였다. 바쁜 스케줄에 얽매여 있기 때문에 깨어서 기도하지 않으면 영적으로 하루도 버틸 수 없는 곳이 바로 미국이다.
_2008년(2) 우리는 약한 존재들(p. 176)

장벽이 가로막혀 있을 때가 주님을 찾을 때이고 기도할 때이며 주님께 전적으로 의지할 때다.... 믿고 순종할 때마다 넘을 수 없을 것 같던 장벽이 여지없이 무너져 내린 일들이 성경 속에 무수히 그려져 있고, 오늘날 믿고 따르는 성도들의 삶 속에도 여전히 펼쳐지고 있다.
_2011년 주님의 강권적인 사랑(p. 258)
프롤로그

PART 1. 시애틀에서 총칭으로
2001년 마침내 출발
2002년 갈급한 영혼들
2003년 새로운 사역지 탐방

PART 2. 총칭에서 완저우로
2004년 완저우 풍경
2005년 갈등과 화해
2006년 누군가의 본이 된다는 것
2007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
2008년(1) 다음 사역지 확정

PART 3. 완저우에서 난징으로
2008년(2) 우리는 약한 존재들
2009년(1) 남편의 나홀로 여행

PART 4. 이어지는 선교 여행
2009년(2) 인생의 축복
2010년 마음 다스리기가 쉽지 않다
2011년 주님의 강권적인 사랑
바네사 리(이주연)
1951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이민길에 올랐다. 이민의 삶에서 사랑 하는 남편을 만나 슬하에 두 딸 다이아나와 낸시를 두었다. 서른넷에 뜨겁게 회심한 이후로 배우고 가르치며 훈련과 섬김으로 교회를 섬겼다. 2001년 남편과 함께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고 미국 남침례교단 국제 선교부를 통해 중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 총칭, 완저우, 난징 등지에서 사역했다. 2008년 남편이 폐암 말 기 진단을 받은 후 사역을 정리하고 미국 시애틀로 돌아왔으나, 3년에 걸친 투병 기간에도 간증과 선교 보고를 통해 함께 선교의 열정을 이어갔다. 남편을 본향으로 떠나보낸 후로는 홀로서기 연습을 하며,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고통 받는 다른 이들을 위로하고 일으켜 주님께 인도하는 것을 새로운 사명으로 여기고 있다. "매일이 주님과 아름답게 만날 날을 사모하며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제가 조금도 거짓 없이 행복 한 삶을 보내고 있다는 걸 사람들은 이해할 수 있을 까요?"라며 환하게 웃음 짓는 그녀는, 일상에서 기쁨을 누리고 지체를 훈련하며 말씀과 삶을 나누는 가운데 여전히 성장해가길 소망한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우리들의 선교일지
저자바네사 리(이주연)
출판사anchor
크기(145*210)mm
쪽수27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10-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바네사 리(이주연)) 신간 메일링   출판사(anchor)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