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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문을 열고 사랑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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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 현  |  출판사 : 마음지기
발행일 : 2018-05-17  |  (130*190)mm 232p  |  979-11-86590-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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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누고 싶은,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하나님의 러브스토리

성경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러브스토리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복음에 대한 오해와 의문점은 모두 사라질 것이다


성도의 시선으로 성경을 마주하여
복음에 대한 오해와 의문점을 속 시원히 풀어내다

성경은 비과학적이고, 기독교는 너무 독선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편견을 깨주는 책이다. 아울러 신앙생활은 하고 있지만 신앙에 대해, 복음에 대해 가지고 있던,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시선을 의식하느라 묻지 못했던 많은 오해와 궁금증이 해결되는 책이다. 오륜교회에 부목사로 사역하는 저자는 어린 시절 목사가 되기로 결단은 했지만 성경을 읽으면서 참 많은 의문이 들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혹여 ‘신앙이 미성숙하다’라는 말을 들으면 어쩌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지나쳤던 그 수많은 의문과 질문을 목사가 된 이후 성도의 시선으로 다시금 마주하며 성경을 묵상하고 연구했다. 성도들이 자신이 했던 고민과 의문점에 대해 질문하는 것을 상상하며…….
그래서인지 남다른 깊이와 통찰력이 있다. 본인이 고민하고 답답해했던 질문들이었기 그 누구보다 명쾌하고 쉽게 풀어나가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그래, 바로 이거였구나!’, ‘아하, 이런 말씀이었구나!’, ‘하나님의 이러한 뜻이 담겨있었구나!’라는 마음이 들어 수십 번도 더 자신의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영화에도 장르가 있고 책에도 장르가 있듯이 성경의 장르를 구분한다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러브스토리’라고 말하고 싶다는 저자 김현 목사는, 성경에는 모든 것을 다 기록하지 않았으며(요 21:25), 성경은 하나님이 인간을 어떻게 사랑하셨고, 또 얼마나 사랑하셨으며, 그 사랑으로 인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에 대한 기록이라고 말한다. 성경이 ‘하나님의 러브스토리’라는 저자 관점으로 설명되어지는 복음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동안 가지고 있던 성경에 대한, 복음에 대한, 기독교에 대한 오해와 의문점은 풀릴 것이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를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다

이 책은 교회에 등록은 하지 않고 7년간 아내를 따라 교회만 왔다 갔다 한 40대 남성과 새가족 담당 목사님의 대화로 진행된다. 이 40대 남성은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았을 궁금증 즉, ‘이 세상은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것일까? 아니면 우연히 존재하게 되었을까?’, ‘하나님은 왜 인간을 창조하셨을까?’ ‘기독교는 왜 꼭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지?’ ‘구약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이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위인들은 과연 천국에 갔을까?’, ‘하나님은 자신이 직접 오시지 왜 사랑하는 아들을 대신 보내서 죽게 하셨을까?’, ‘하나님은 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지? 너무 무리한 요구 아닌가?’, ‘성경에 안식일이라는 말은 있지만 주일은 없는데 왜 교회에서는 주일을 지키지?’, ‘왜 자꾸 우리에게 죄인이라고 하는 거지?’, ‘인간을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왜 선악과를 창조하신 걸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신 분이시니 인간이 선악과를 따 먹을 것도 아시지 않으셨을까?’ 등에 대한 질문을 우리를 대신해서 해주고, 이에 대해 목사님은 성실하게 답해준다.
이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을 읽다 보면 우리도 마치 그 대화의 현장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며, 그동안 생각해 보지 못했던, 깨닫지 못했던 성경의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추천사를 쓰기 위해 가장 먼저 이 책을 읽었던 분이 이야기했던 ‘주님의 빛 된 사랑이 내 안에 들어오다’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가슴 깊이 다가올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나 혼자만 읽고 덮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유명 맛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면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라는 말을 종종 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한 번도 안 읽어 본 사람을 있어도 한 번만 읽은 사람, 혼자만 읽은 사람은 없다’라는 말로 그 진가를 표현하고 싶을 정도로, 한 번이라도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주변에 있는 전도 대상자나 새가족, 함께 신앙생활하고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과 꼭 함께 나누고 싶은 그런 책이 될 것이다.

지극히 현실적인 일상에서도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다

저자는 이론과 원리를 강조하는 학자의 입장에서 책을 저술하지 않았다. 사역의 현장에서, 본인의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자상하고 섬세한 마음을 담아, 진심을 담아 전하고 있다. 특별히 저자가 매일 하는 ‘삶에서 하는 기도’는 거룩한 삶이란 특별한 사람만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하고 현실적인 일상에서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예수님 사랑합니다’를 외치고, 화장실에서 일을 볼 때는 ‘하나님, 아직도 배설물로 여기지 못하고 끌어안고 있는 내 안의 육신의 자아는 무엇인가요?’라는 기도를 하고, 샤워할 때는 ‘물로 내 몸을 씻어 내듯 나를 정결케 하시는 예수님의 보혈로 나의 영혼도 깨끗이 씻어 주세요’라고 기도한다는 저자. 면도할 때는 ‘예수님, 원하지 않는데도 매일 잡초처럼 내 안에 꿈틀대는 욕심과 음란한 마음과 성공에 대한 야망과 같은 것을 모두 잘라 주세요’라고 기도를 하고, 옷을 입을 때는 ‘예수님,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혀 주셔서 어딜 가든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그리스도로 옷 입혀 주셔서 어딜 가든 예수님의 사람답게 행동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고, 신발을 신을 때도, 누구를 만날 때도……. 하루 24시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삶에서 하는 기도를 하는 저자의 기도를 우리도 따라 한다면 우리의 일상 또한 거룩한 삶이 될 것이다.
“성경의 장르를 굳이 구분하면 사랑 이야기예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왜 창조하셨고, 또 얼마나 존귀한 자로 만드셨는지, 그런 인간이 왜 죽음의 지배를 받는 존재로 전락해 버렸으며, 죽어 버린 인간을 다시 회복시키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어떠한 사랑의 수고를 감당하셨는지에 대한 기록이 바로 성경이거든요. 한마디로 성경은 인간을 향한 끝없는 하나님의 러브스토리인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읽으면서 충분한 과학적 요소가 나오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것은 성경의 장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읽은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 보면 성경을 가장 잘 읽는 사람은 성경 안에 담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죠.”
_성경, 하나님의 러브스토리 중에서, p.32-33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믿음을 유(有)신론적인 믿음이라고 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을 무(無)신론적인 믿음이라고 하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면 먼저 그분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하지만 유신론적인 믿음을 가졌다고 해서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에요.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하나님의 존재 여부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 관계적인 믿음, 즉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가 형성될 때 주어지는 것이에요.”
_하나님의 사랑, 인간을 창조하신 동기와 목적 중에서, p.42-43

“예수님이 오시기 이전의 모든 사람의 죄는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지불 하실 거예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신뢰하는 모든 사람의 죗값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실 때 그분을 통해 지불하기로 계획하신 거예요. 위에서 사용했던 표현을 빌리자면 그들은 ‘후불의 은혜’로 이미 죗값을 지불받은 자들이라 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예수님이 오신 이후 사람들은 예수님이 이미 지불하신 선불의 은혜로 죗값이 지불된 사람들이라 할 수 있고요. 결과적으로 온 인류의 모든 죗값을 지불한 분은 단 한 분 예수님이라는 사실이에요.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다 이루었다’라고 선언하셨는데, 그 말씀의 의미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기준으로 예수님 이전의 사람들과 이후의 모든 사람의 죗값을 예수님께서 직접 다 지불하셨다는 것을 뜻하는 거예요. 단, 예수님과 관계가 있는 사람만이 이 은혜를 경험하게 되죠.”
_예수님의 죗값 지불 방식, ‘선불과 후불’ 중에서, p.80-81

“하나님은 당신의 생명에서 단절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기로 약속하셨어요(창 3:15). 그리고 결국 십자가에 당신의 독생자를 못 박으셨죠. 이 이야기가 신약에 기록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적어도 구약의 내용은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아브라함이 걸었던 사흘의 여정이라 할 수 있을 거예요. 하나님은 당신이 사랑하는 독생자를 언제 어느 곳에서 못 박아야 하는지 알고 있는 유일한 분이셨으니까요. 인간이 범죄 할 때마다 하나님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계속해서 마음에 그리셨을 거예요. 다시 말해 아들을 우리에게 주기 위해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당신을 먼저 우리에게 주지 않고는 불가능했다는 이야기죠. 마치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드리려면 아버지 아브라함의 마음이 먼저 드려져야 했듯이 말이에요.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주셨다는 것은 예수님 이전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당신을 우리에게 먼저 주셨다는 의미가 마음에 다가오나요. 그 이야기가 바로 구약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구약은 하나님의 눈물 자국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랑의 이야기라고 정의하죠.”
_하나님이 직접 오시지 왜 독생자를 보내셨나요? 중에서, p.116-117
“하나님은 인간이란 존재를 정말 신기하게 창조하셨어요. 하나님만이 인간의 생명이 되도록 창조하신 거죠. 그런데 부모에게 물려받은 우리의 옛사람은 성령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생각을 완강하게 거부하며 그 말씀을 원수로 여겨요(롬 8:7). 반면 마귀가 세상의 즐거움과 쾌락으로 유혹하면 우리의 옛사람은 그것을 원하나, 우리의 새사람은 마귀의 그러한 모든 유혹을 완강하게 거부해요. 특별히 마귀는 외부에서 우리를 미혹하죠. 즉, 마귀의 특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리와 지위를 벗어나도록 유혹하는 거예요. 마귀는 맨 처음 아담과 하와를 찾아갔을 때도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지위를 이탈하도록 유혹했어요. 만일 성도의 위치를 벗어나도록 유혹하는 마음이 든다면 그건 마귀의 소리일 가능성이 크죠.”
_내 안에 계신 성령님 찾아보기 중에서, p.143-144

“네. 갈등이 없다는 것은 완전한 지배를 받을 때 나타나요. 술에 취해 술에 지배를 받게 되면 술이 원하는 대로 내 몸이 움직이고 말을 하게 되죠. 한 여인을 보고 사랑에 취하게 되면 그 남자의 마음과 생각은 그 여인과 함께하고 싶은 욕망에 지배를 받게 되고요. 지배를 받게 되면 말과 행동 그리고 모든 삶이 거기에 집중되기 마련이에요. 마찬가지로 성령 충만하게 되면 우리의 모든 생각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에 집중하게 되는 거예요. 즉, 성령에 지배를 받게 되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간절히 원하게 되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은 거부하게 되는 거죠. 신앙의 기준이 완전히 단순해지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이 나의 삶의 기준이 되는 것이죠. 그뿐만 아니라 성령에 지배를 받게 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 많은 영혼에게 이 땅이 전부가 아니라 영원한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자 하는 열망, 그리고 그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만 갈 수 있음을 전해 주고 싶은 열정으로 가득하게 되는 거예요.”
_성령 충만 중에서, p.160-161

“그렇죠. 그래서 저는 누군가 제게 와서 ‘형제님, 왜 안식일이 아니라 주일을 지키나요?’라고 묻는다면, ‘네, 저는 주일을 안식일로 지킵니다. 모르시나 본대,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주신 첫 번째 안식은 아담이 죄를 범했을 때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잃어버린 안식을 두 번째 아담이자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되찾아 주셨죠(고전 15:45). 그래서 저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안식일로 지킵니다. 예수님의 부활 사건은 하나님께서 잃어버렸던 안식을 다시 회복시켜 주신 날이기 때문입니다’라고 이야기할 거예요. 나아가 예수님의 부활은 새로운 창조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기도 해요. 성경은 예수님의 부활을 안식 후 첫날마 28:1; 요 20:1, 19이라고 기록해요. 이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시작으로 새로운 안식일이 시작되었음을 선포하는 것과 같아요. 나아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새 창조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과도 같다고 할 수 있죠.”
_안식일과 주일, 어떤 것을 지켜야 하나요? 중에서, p.171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을 수 있다는 것, 그럴 수 있을 거라는 상황을 염두에 두셨어요. 하지만, 아셨다는 것과 선악과를 따 먹길 원하셨다는 것은 다른 논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존재로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인간에게 선악과를 따 먹을 수도, 따 먹지 않을 수도 있는 선택권이 주어졌다는 것을 의미해요. 마치 집에 귀한 물건을 들여온 아버지가 자녀에게 ‘이건 절대 만지면 안 된다’라고 하지만 자녀는 그것을 만질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죠. 하나님은 인간을 그렇게 선택권을 가진 존재로 지으신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하며, 그분의 사랑을 신뢰하길 원하셨던 거예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 먹는 것을 절대로 선택하지 않기를 바라셨던 것이죠. 저 역시 이 부분에 대해 참 많은 고민을 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인간을 선택권을 가진 피조물로 창조하실 때 참 많은 각오를 하셨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_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이 하신 각오 중에서, p.21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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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는 글
목회자의 눈이 아닌 성도의 시선으로 복음을 바라보고,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은 이 책은 복음의 내용을 쉽게 다루면서도 그 본질을 놓치지 않는 날카로운 통찰력과 현장감 있는 묘사 때문에 술술 읽혔습니다. 바라건대, 이 책이 아직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 고민하고 있거나 주저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마중물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김은호 | 오륜교회 담임목사

전도의 목적으로 주변의 비기독교인이나 새신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는 분들에게 『복음의 문을 열고 사랑을 담다』의 출간은 기쁜 소식이 되리라 확신하여 적극 추천합니다. 평범하나 성실하고 신중한 한 남성과 친절하면서도 세심한 목사의 가상 대화에서 기독교의 오묘한 진리가 실타래처럼 술술 풀어지고, 지극히 현실적인 일상의 삶에서도 가능한 거룩한 삶을 보게 됩니다.
이정숙 |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설정이 참 좋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을 누군가에게 묻고 그에 대해 시원한 답을 듣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분들과 교회를 다니면서도 뭐가 뭔지 모르겠고 ‘남들은 다 신앙생활 잘 하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리 감동이 없지’라고 느끼는 분들, ‘초신자에게 기독교에 대해 뭘 어떻게 설명해야 하지?’라고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김윤희 | FWIA(Faith & Work Institute Asia) 대표, 구약학 박사

성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된 책이 있으면 주위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전해 주고 싶다는 소망이 있던 저에게 이 책의 출간은 참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 책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과 복음의 이해를 돕고 신앙생활의 좋은 길잡이가 되며, 아직 믿음 안으로 들어오지 않은 이들에게 구원의 소망을 전하는 사랑의 도구가 되어 줄 것을 확신합니다.
배갑선 | 오륜교회 교구 간사
김 현
단 한 번 주어진 인생이라는 하얀 도화지에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 그림을 그려 주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뿐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은 짧은 사회생활을 경험하게 하신 이후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밟게 하셨다. 목사 안수를 받은 후에는 다음 세대를 살리고 한국 교회를 섬기는 꿈과 비전을 가진 오륜교회로 인도하셨고, 이곳에서 6년간 섬길 기회를 주셨다.
순수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는 하루하루가 모여 가장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작품을 만든다는 것을 확신하며, 평생 하나님 앞에서 사는 자답게 살다가 마지막 날 하나님 앞에서 정말 아름다운 모습으로 서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감사함의 발걸음을 내디딘다.
메일주소 : hyun-ssalo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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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복음의 문을 열고 사랑을 담다
저자김 현
출판사마음지기
크기(130*190)mm
쪽수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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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5-1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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