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아나하라트 5   공주와 구세주
김영지 장편소설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영지  |  출판사 : 마음지기
발행일 : 2016-11-15  |  (128*188)mm 440p  |  979-11-86590-16-4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1 페이지]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탄탄한 스토리 구성,
판타지 대작 『아나하라트_공주와 구세주』 대망의 5권(완결) 출간


“지금은 비록 많은 것이 어긋나 있지만 세상은 본디 이런 곳이 아니었다.
우리는 이렇게 울며 아파해도 괜찮은 존재가 아니다.”



“어떻게 세상을 구할 수 있나?” 혼란 끝에 길어 올린 희망
사회복지 전공자의 깊은 고민이 판타지 대작으로 탄생했다

네이버 웹소설 독자들이 ‘인생 소설’이라고 입을 모아 극찬하는 『아나하라트_공주와 구세주』는 종이책으로 출간되면서 Ⅰ부 ‘공주’, Ⅱ부 ‘인간’, Ⅲ부 ‘구세주’ 등 전 5권의 구성으로 재정비했다. 1~4권이 출간된 이후 진중한 주제 의식과 흥미진진 이야기 구조로 주목받으며 출판사에는 완결을 기다리는 독자들의 출간 일정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그러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작품 속 세상인 아본을 구하고, 거기에 우리가 사는 현실 세계의 구원까지 비춰 볼 수 있는 마지막 5권이 출간되었다.
사회복지를 전공한 작가 김영지는 2014년 대학원 수업에서 세계의 빈곤과 전쟁, 불평등, 인권 유린 등의 주제를 놓고 토론하다가 “어떻게 세상을 구할 수 있나?”를 고민하게 됐다고 한다. 명확한 해답이 없을 것 같은 이 장엄한 질문 앞에 내내 끙끙거리던 저자는 결국 깊은 내면의 이야기 하나를 건져 올렸다.
『아나하라트_공주와 구세주』는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이다. 절대악의 존재에게 짓밟히고 우롱당하며 피 흘리는 낯선 세계의 이야기인 동시에 우리가 살고 있는 잔혹한 현실의 이야기이다. 김영지 작가는 세상을 구할 방법을 치열하게 궁리할수록 ‘차라리 이 세상이 망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하는 좌절감에 여러 번 빠질 뻔했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거듭되는 혼란 끝에서 파멸이 아닌 구원의 결말을 끄집어내어 희망의 이야기를 구상했다.

평범한 열여덟 살 소녀, 낯선 세계를 구원할 공주가 되다!
흔한 로맨스판타지를 넘어 엄청난 세계관을 담은 장대한 이야기

『아나하라트_공주와 구세주』 속에는 여러 세계가 존재한다. 우리의 현실과 비슷한 세계에서 평범한 여고생으로 살아가던 주인공은 어느 날 낯선 남자 알타쉬헤트에 의해 다른 세계인 아본으로 건너가게 된다. 그것도 검은 힘에 사로잡혀 고통받는 세상을 구원해야 하는 공주이자 구세주의 신분으로.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한 채 혼란스러워하던 주인공은 아본의 끔찍한 상황을 목격하고 아파하면서 점차 공주로서의 면모를 갖춰 간다.
Ⅰ부 ‘공주’에 해당하는 1, 2권에는 낯선 세계에 이제 막 발을 내디딘 철부지 소녀가 공주이자 구세주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깨달아 가는 희망적 내용이 담겼고, Ⅱ부 ‘인간’에 해당하는 3, 4권에는 그렇게 구세주로서의 행보를 이어 가던 공주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내용이 담겼다. 그리고 대망의 Ⅲ부 ‘구세주’에 해당하는 5권에서는 캄캄한 절망을 딛고 드디어 진정한 자아를 되찾은 공주의 놀라운 행적이 이어진다. 적당한 사랑으로 세상을 구하려다 좌절한 공주가 자신을 완전히 내어 주는 완전한 사랑의 길, 좁고 험하지만 세상을 구하기 위해 반드시 지나야 하는 아나하라트를 담담히 걸어 내는 모습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다.

우리의 세계는 악에 잠식된 아본과 얼마나 다른가?
통렬하게 현실을 꿰뚫고, 그보다 따뜻하게 희망을 안겨 줄 현실 판타지

이 소설은 식인을 일삼는 폭식의 영주 체파르데아, 지식 탐구의 명목으로 인체 실험을 자행하는 나태의 영주 나삭, 사창가를 운영하며 거리의 생명을 피네하스에게 바치는 색욕의 영주 시믈라, 공중요새에서 사람들을 가혹하게 착취하는 탐욕의 영주 아크제리유트 등을 통해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죄악의 행위를 처절하게 묘사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고통받는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며 독자에게 질문한다. 과연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본과 얼마나 다르냐고.
이 질문에 마음 편히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김영지 작가가 이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가 그렇듯, 우리가 사는 이 세계의 현실은 아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지구 저편에서 많은 이들이 굶주림으로 죽어 가고, 곳곳에서 무고한 생명을 앗아 가는 폭탄 테러가 자행된다. 가까이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도 나날이 ‘묻지 마 살인’이나 성범죄 등 강력 범죄가 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현실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악한 세상을 외면하지 않고 기꺼이 연약한 존재들을 찾아다니며 함께 울며 손을 내미는 리브나 키브사 공주처럼, 세상을 구하는 평범한 진리에 기어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


네이버 웹소설 독자 리뷰

이토록 눈부시게 아름다운 글은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것 같다. _hapu****

이건 웹소설의 혁명이다! 유머와 진지를 한순간에 오가는 필력! 감탄만 주륵. _dlgk****

생애 다시 못 볼 명작. 우리에게 진리를 알려 주고 가야 할 길을 제시하되 대신 걸어가 주지는 않는다. 아나하라트, 그것이 우리의 길이니까. _eut1****

기다리다가 안달이 나는 소설이다. 문체도 개성 있고 뭔가 엄청난 매력이 느껴진다. 세계관도 너무 맘에 들고 캐릭터들도 재미있다. _love****

두고두고 읽고 싶은 엄청난 소설. 철학, 사회, 윤리, 종교 등등 온갖 분야가 담겨 있으며, 등장인물의 행동과 말 하나하나에 모두 의미가 있다. 그동안 인류가 고민해 온 것들에 그들이 대신 답해 주는 기분이다. _0hrk****
“나는 진흙 속에 숨은 보석을 찾으러 왔어.”
야빈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답답한 기색이었다.
“세상의 모든 악당들이 공주님의 보석인가요?”
야빈이 거의 따지듯 물었지만 나는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
“닦아도 빛나지 않는다면 그건 자갈이야. 하지만 닦았을 때 빛난다면, 그건 아무리 깊이 파묻혀 있어도 보석인 거야.”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것에 잘 속는다. 그것이 전부라고 믿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는 본질을 확인할 수 없다. 진짜 빛나는 건 숨어 있기 마련이니까.
“나는 사람들에게 의미를 부여할 거야. 하지만 그 의미에 모두가 화답하지는 않겠지. 그럼에도 네가 할 일은, 내가 그들에게 부여한 의미를 인정하는 거야.”
_「약속」 중에서, 173면

3년 전, 기달티는 자신이 저지른 죄를 고스란히 돌려받았다. 타인의 소중한 사람을 죽인 대가를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잃는 것으로 뼈저리게 갚았다. 그 응징이 더 쓰라린 까닭은, 그 참사가 스스로의 손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아내를 죽였다. 이제껏 기르고 가르친 아이들을 죽였다. 주민들도, 적도, 피아 구분할 것 없이 모조리 죽였다. 정신을 차린 지금, 기달티는 그 일을 감당할 수 없어 또다시 말라 가고 있다. 자신을 혐오하면서, 자괴감에 빠져서.
기달티처럼 자신의 죄에 초연해지지 않는 것은, 우리가 무엇보다도 바라는 일이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죄의 무게를 똑똑히 깨닫길 원한다. 그것이 얼마나 검고 붉은지, 그것이 얼마나 크고 무거운지를 알기 원한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사람들이 그 죄에서 자유로워지기를 바란다. 낱낱이 알되 묶이지 않으며 사무치게 깨닫되 함몰되지 않기를 바란다. 이것이 마치 곡예 같다고 불평해도 어쩔 수 없다. 그게 바로 우리가 원하는 회복이니까.
_「양의 길」 중에서, 203면

“나는 인간이 싫습니다. 정말 지독하게도 싫습니다. 내가 바로 그런 인간이라는 게 신물이 납니다. 이런 인간을 대체 어떻게 사랑하라는 겁니까?”
자이트의 두 눈은 불길처럼 일렁였다. 광기와 분노가 담긴 그 눈은 나를 원망하고 있었다. 나는 스스로의 온도에 타들어 가는 그에게 조용히 답했다.
“사랑은 사랑할 만한 자에게 하는 게 아니에요.”
사랑을 곡해하는 자들은 그렇게 오해한다. 아름다워야, 착해야, 능력이 많아야, 언변이 좋고 재력이 있어야 사랑받을 수 있다고. 그런 자들만 사랑받을 만하다고. 아, 이 얼마나 사랑을 우습게 여기는 말인가.
“마음에 든 것을 좋아하는 건 누구나 해요. 하지만 그건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은 내 안에 있는 것을 주는 거예요.”
그렇다, 사랑은 내 안에 채워진 것을 가난한 자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것. 그러므로 우리는 도무지 사랑할 만한 자가 세상에 없다고 슬퍼할 것이 아니라 내 안에 베풀 만한 사랑이 없음을 슬퍼해야 한다.
_「묶는 나무」 중에서, 294-295면

“멈추고 싶어야 멈춰지는 거야. 네 마음을 잘 들여다봐, 네가 정말 원하는 게 뭔지.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건지, 미워하고 싶은 건지.”
무아카의 미간이 더 좁아졌다. 돌이켜 보니 이제껏 그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다. 그저 괴로움에 몸부림칠 뿐, 자신이 뭘 원하는지는 여태 몰랐다. 관심도 없었다.
“난 미워하기 위해 고통받는 편을 택했어. 하지만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미워하는 걸 포기해야 돼. 그 둘은 서로 꼬리를 물고 도니까. 고통스러워서 밉고 미워서 고통스럽고, 영원히 끝나지 않아.”
무아카는 고른 숨만 이을 뿐 반박하지 못했다. 그 와중에도 아미크의 목소리는 조용하고도 힘 있게 무아카를 내리쳤다.
“선택해야 돼.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워하길 멈출지, 아니면 미워하기 위해 고통받는 편을 택할지.”
어느 쪽이든 쓰라렸다. 그래서 무아카는 억울한 마음이 들었다.
“왜요? 잘못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왜 내가 그래야 돼요?”
“네 인생이니까.”
필사적으로 저항했건만, 아미크의 대답은 냉정하다 싶을 정도로 명료했다.
“그들의 인생이 아니라 네 인생이니까. 그들이 잘못했어도 네 인생을 사는 건 결국 너니까.”
_「단꿈」 중에서, 399-400면
『아나하라트_공주와 구세주』 전체 목차
Ⅰ부-공주
Ⅱ부-인간
Ⅲ부-구세주

5권. Ⅲ부-구세주

1. 긴 꿈
2. 실낙원
3. 추락
4. 수복하는 자
5. 공주의 세계, 반복
6. 하늘의 대공
7. 진주와 진흙
8. 약속
9. 양의 길
10. 묶는 나무
11. 고발
12. 청혼

에필로그. 좁은 길
번외편. 단꿈
김영지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했다.사회복지 분야에서 일하고 공부하던 중 대학원 강의에서 ‘어떻게 해야 세상을 구할 수 있나?’라는 질문을 받고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아나하라트_공주와 구세주』를 구상했다.좋은 영향력을 가진 이야기를 쓰고, 그 이야기를 통해서 독자들과 고민하고 소통하며 함께 해답을 찾고자 한다.

블로그 blog.naver.com/kaauuuk
이메일 kaauuuk@naver.com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지난번에 이벤트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개인사정으로 택배를 받아만 놓고 이제야 뜯어봤습니다. 당연히 믿고 빠진거 없이 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벤트로 오는 페이퍼토이가 8종이 오는거였는데 뜯어보니 예수님 하나만 들어있더라구요..어찌 된건지 연락주세요 [수정]

샬롬~

이벤트로 드리는 페이퍼토이 8종은 8개가 따로 포장되어 있지 않고 1개의 비닐 패킹안에 들어있고
예수님 1개만 들어있는 이벤트 상품은 있지 않는데요~
혹시 보내드린 상품이 페이퍼토이8종이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ㅠㅠ

혹시 잘못보내드린게 맞다면 마이페이지 1:1 게시판에 글 올려주시거나 1522-0091 로 다시 한번 연락 부탁드립니다.

 2017-01-16 10:11

도서명아나하라트 5
저자김영지
출판사마음지기
크기(128*188)mm
쪽수44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11-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영지) 신간 메일링   출판사(마음지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