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마가복음 강해설교 1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홍석용  |  출판사 : 동무출판사
발행일 : 2022-06-15  |  (148*218)mm 272p  |  979-11-86323-46-5
  • 판매가 : 14,000원12,600원 (10.0%, 1,4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2/05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5 페이지]




예수님 믿으면 정말 만사형통할까?
마가복음, 진짜 신자의 길을 묻다



- 홍석용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 마가복음 강해설교집 1권 출간
- 베드로는 정말 가족, 재산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쫓았던 것일까?
- 예수님은 왜 병 고침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을까?
- 주님을 따르는 길이 세속적 성공의 길이 돼 버린 시대, 진짜 신자의 길을 묻다

예수님만 믿으면 만사형통? 세속적 성공과 신자의 길이 동의어가 된 시대에 물음표를 던지는 마가복음 강해론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이 출간됐습니다. 이 책은 말씀사역자 홍석용이 2001년부터 수년 간 마가복음을 설교한 내용을 엮은 강해집의 첫째 권입니다. 본디 이 책은 제본하여 교우와 지인들이 보던 것인데, 알음알음 여러 곳에서 책을 찾는 분들이 있어서 또 많은 분들이 편하게 볼 수 있으면 하는 바람에서 전자책으로 출간, 이후 종이책으로 다시금 편집하여 출간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께 영광일까?

서울대에 가면, 대기업에 취직하면,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께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이웃들에게도 당당히 “예수님 믿으면 이렇게 된다.”고 자랑하는 신앙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믿음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런 신앙이, 예수님이 활동하던 당시 유대인들이 바랐던 정치적, 군사적 메시아관과 다를 바 없다고, 주님이 경계하셨던 신앙이라고 말합니다. 그 예로 저자는 우리가 설교에서 자주 듣는, 가족과 재산을 모두 버리고 예수를 쫓았다는 베드로 이야기를 제시합니다. 베드로의 헌신적 행동이 실은 10억 원을 벌기 위해 100만 원을 투자하는 행동과 다를 바 없었다는 것, 즉 당시 병을 고치고 귀신을 내쫓으며 큰 명성을 얻는 예수님, 곧 막강한 권력을 가진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자신의 욕망을 이루고자 했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왜 병의 고침을 받은 나병 환자에게 그 사실을 왜 알리지 말라고 하셨을까?

우리는 병을 고생하다가 완치될 경우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웃들에게 간증합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은 나병 환자에게 침묵을 명하셨을까요?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은 나병 환자가 병 고침을 선전을 하고 다니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보여주신 메시아됨이 아니라 그저 기적과 신기한 능력과 정치적 권력을 통해 메시아됨을 확인하려고 하고 그 힘에서 나오는 이익을 얻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다니는 잘못된 일을 야기했기 때문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어떤 학교에 갈지, 어떤 사람과 결혼할지를 묻는 기도는 바람직한 것일까?

우리는 보통 어떤 학교에 갈지, 어떤 직장을 선택할지, 어떤 사람과 결혼할지를 두고 주님께 그 뜻을 묻기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이게 신앙의 핵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말합니다. 인생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 나라의 통칠 원리, 즉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에 외려 어떤 학교에 가든, 어떤 직장을 택하든, 어떤 사람을 만나든 그 곳, 그 관계에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것이지요.

비전도 꿈도 승리도 없는 강해집

이 강해집은 제목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세상과의 싸움을 ‘지는 싸움’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온전케 하기 위해서 광야의 삶으로 친히 내몰았듯이 우리도 하나님 나라에 속한 신자로서 그 ‘지는 싸움’, 광야에서의 삶을 계속해야 한다고 저자는 솔직하게, 때로는 열띤 목소리로 전합니다.

저자가 이 강해집에서 한결같이 외치는 것은, 주님의 길은 정치적, 군사적, 세속적 성공의 길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즉 자신을 낮추고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귀하게 여기며 돈이 많건 적건 어느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고 돈이 최고인 맘몬주의와 이길 수 없는 싸움을 죽기까지 벌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에는 낯설고 때론 불편하기까지 한 설교들이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판단은 독자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 뜻대로 살 수 있을까 라는 많은 고민과 경험 들이 모여 풍성한 하나님 말씀을 이뤄왔듯이 이 강해집 또한 하나님 말씀을 알아가는 길의 작은 벽돌이 되길 원하며 신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이렇게 잘못 가진 신자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여러분은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내가 해야 할 일을 예수님이 대신 살아 주셨다’ 혹은 ‘나는 예수님이 하신 일의 열매나 얻어먹겠다’라는 얄팍한 생각들을 많이 하지 않나요? 예수 그리스도가 걸어가신 그 길은 우리도 따라야 할, 우리도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p.27)

시작도 죽음이었고, 마지막도 죽음의 삶이었다면 그 중간의 삶은 더더욱 죽음의 삶이었을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의 가르침 또한 죽음의 삶에 대한 가르침이었을 것입니다.
(p.65)

우리 신앙의 초점은 무엇이 되어야 합니까? 어떻게 해서든 이 광야 같은 삶을 탈출하여 어서 가나안으로 가야 하는 것이 우리 신앙의 초점입니까? 아니면 이 광야 생활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 우리 신앙의 모습이어야 합니까?
(p.83)

지는 싸움인 줄 앎에도 불구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최고의 삶의 방식이 무엇이에요? 죽음 아닙니까? 왜 죽어야 해요? 지는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죽는 거예요.
(p.137)

우리도 우리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애써 준 믿음의 사람들처럼 우리 주변의 중풍병자와 같이 신앙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신앙에 대해 초보적이고, 신앙의 방황을 하는 사람들을 돌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p.193)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특히 하나님의 백성들로 살면서 얼마나 많은 차이를 만들어 내는지, 그 차이를 근거로 해서 차별을 하지는 않는지, 그래서 멀리하는 사람들, 소외시키는 사람들은 없는지를 말씀에 비추어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소외당하고 차별당하고 멸시당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신 것입니다.
(p.245)

이 세상에서 산다는 것의 불편함이 단지 돈이 없고, 얼굴이 못생기고, 직장이 변변치 않고, 공부를 조금 못하는 정도라면, 그래서 그러한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서 믿는 예수라면 우리는 가짜 신앙인입니다.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악마적 속성을 가진 이 세상 나라에 부역하는 자들에 불과할 뿐입니다.
(p.264)
복음의 시작·13
주의 길을 예비한다는 것은?·29
세례 요한과 예수 그리스도의 차이·44
세례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57
광야에서의 시험·71
하나님 나라이신 예수 그리스도·86
제자 됨의 의미·96
권위 있는 가르침·110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125
침묵 명령·138
기도·153
소외, 격렬한 분노, 만짐·165
자랑인가? 순종인가?·174
네 사람의 믿음·186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인가?·199
예수께서 가르치심·211
예수의 가르침에 대한 거부·224
죄인들과의 교제·236
혼인 잔치와 금식·247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258
홍석용
20대에 성결교신학교(현 성결대학교)와 성결교 목회 신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성결교에서 신학을 공부하였지만 신학과 설교의 영향을 받은 사람은 김홍전 목사, 박영선 목사, 자크 엘륄, 마틴 로이드 존스, 윤종하 장로 등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30대 초반에 에스라성경연구원(현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 들어가 1년 정도 성경을 공부하였으며, 40대에는 심리학과 상담학을 공부하여 박사 과정까지 수료.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탐구를 계속하는 중입니다.
2001년에 성경을 공부하던 몇몇 청년들과 같이 종로구 사직동에서 ‘우리교회’를 시작하였으며, 현재까지 우리교회 설교자로 시무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성경을 강해하며 교우들과 함께 늙어감과 사라짐을 경험하고 싶은 마음을 늘 갖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저자홍석용
출판사동무출판사
크기(148*218)mm
쪽수27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6-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홍석용) 신간 메일링   출판사(동무출판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