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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권상을 생각한다   박권상 선생 추모문집-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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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권상기념회  |  출판사 : 상상나무
발행일 : 2015-02-03  |  (152*225)mm 496p  |  979-11-861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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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언론인의 길을 걸어간 영원한 저널리스트
박권상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유신독재와 군사정권에 정론과 무사설로 맞서 자유언론을 위해 투신했으며, 동아일보에서 강제해직되어 시사저널을 창간하고, 이후 KBS 사장으로 방송의 독립성 강화를 위해 노력했던 故 박권상 선생. 그의 1주기를 맞아 박권상기념회에서 신문·방송·정치·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필자들의 글을 모아 평전 『박권상을 생각한다』를 출간했다. 김진배 전 국회의원, 남재희 전 노동부장관, 박지원 국회의원, 이희호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한승헌 전 감사원장 등 고인과 뜻을 함께 했거나 같이 일했던 지인들이 고인과의 일화를 생생하고 허심탄회하게 술회해 박권상 선생을 다각도에서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 출판사 서평

천생 기자 박권상… 참 언론인의 길, 참 지식인의 길을 걷다

1957년 1월 관훈동 84의 2 하숙방에서 박권상 선생은 청운의 뜻이 같은 새내기 기자 열 명을 모아 한국 언론의 새로운 비전을 걸고 관훈클럽을 탄생시켰다. 그로부터 58년의 세월이 흐른 2015년 1월, 바로 그 관훈동 옆 골목 기념회사무실에서 그에게서 언론인의 삶과 길을 배운 후배들이 ‘박권상을 생각하고 박권상의 언론학’을 영원히 기리는 추모 문집을 편찬했다.

박권상 선생은 70년대 동아일보의 편집국장으로 유신독재에 정론과 무사설로 대응했고, 80년에는 신군부의 언론탄압에 의해 강제해직되었다. 이후 시사저널을 창간해 국내에 정통 시사주간지의 초석을 세웠고, KBS 사장으로 역임하면서 방송의 독립성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자유언론을 위해 펜 하나로 싸우면서도 매스커뮤니케이션 이론을 연구하고 강의해왔던 그는 저서만 해도 20편이 넘는다. 70이 훨씬 넘은 나이에 일본에 건너가 손바닥만 한 기숙사 방에 머물면서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도 했다. 일본에서 귀국하고 얼마 안 돼 중풍으로 쓰러지기까지 그는 그렇게 기자의 길, 저널리스트의 길을 쉼 없이 걸어갔다.

인생의 조각들을 통해 격동의 한국 현대사가 그려진다

박 선생의 저서 중 『영국을 생각한다』 시리즈의 제목에서 영감을 받아 출간한 『박권상을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필자들이 제각기 간직하고 있던 박권상 선생과의 일화를 소개한다. 동아일보 편집국장으로서, 군사정권 시절 해직 기자로서, 시사저널 창간인으로서, 방송사 사장으로서, 또 한 여인의 남편이자 네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다양한 시각, 다양한 목소리들을 통해 듣는다. 그 과정에서 그동안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숨은 일화들도 속속 발굴되었다.
특히 류 균 전 KBS 보도국장이 1998년 박권상 선생이 KBS 사장으로 취임 제안을 받고, 김대중 당시 대통령에게 KBS 사장으로 가는 조건을 담은 일종의 제안서 겸 각서를 제시한 일화는 무척 흥미롭다. 권력으로부터의 KBS 독립, 인사 보도 편성 제작 불간섭, 재정 건전성 등을 보장하는 7개 항목의 메모의 제목은 ‘KBS 사장 수락을 위한 약속’이었다. 메모를 다 읽고 난 DJ는 웃으며 ‘역시 박권상답구만.’ 그러면서 김대중이라고 서명했다고 한다. 피임명권자가 임명에 대한 조건을 달았던 전무후무한 일이었다.

박 선생은 기자 월급으로 골프를 치자면 남의 돈을 들일 수밖에 없다며 골프를 멀리했고, KBS 사장으로 있으면서 남북방송교류를 위해 북한에 가서 고생하고 온 특별취재팀에게 회식비와 격려금을 사재로 충당하기도 했다. 본인이 마음만 먹었다면 얼마든지 감투를 쓰고 얼마든지 축재도 가능했으련만, 노년의 그가 가진 것이라고는 낡은 아파트 한 채가 전부였다. 또한 그는 신문문장의 현대화를 꿈꾸며 술술 읽히는 기사들, 글을 썼지만 그 한 편의 글을 쓰기 위해 얼마나 고뇌하며 고치고 또 고쳤는지 그의 딸이 증언한다.

앞서 출간된 박권상 유고집 『박권상 언론학』이 박권상 선생이 얼마나 치열하게 자유언론 수호를 위해 앞장섰는지 그가 남긴 글을 통해 알려주었다면, 이 책은 그 박권상이라는 사람의 이면, 쉽게 성취한 듯 보였던 업적들의 뒤안에서 그 또한 한 인간으로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상처받았는지, 그러면서도 어떻게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갔는지를 증언해 감동이 배가 된다. 이러한 일화들은 단순히 박권상 선생과의 사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언론계, 정치계의 조각들을 통해 한국 현대 언론사 전체를 그려볼 수 있게 하는 귀한 자료가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박권상을 생각한다』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박권상 선생의 시대별 영역별 활동을 다섯 시기로 구분해 같은 시대 함께 일했던 언론계 원로 후배 다섯 명이 각 시기의 박권상을 조명한다. 1기 기자 시절에서 김진배 전 동아일보 기자는 20대의 초년 기자 박 선생이 미국과 서독을 넘나들면서 종횡으로 활약하던 기사를 찾아 신문문장 현대화의 선각자 행적을 추적했다. 2기 논객 시절에서 남재희 전 서울신문 주필은 숨은 정치 논객으로서 박 선생이 여야의 중량급 정치인 간담회를 만들어 노련하게 운영한 탁월한 역량을 공개했다. 3기 저술가 시절에서 김민환 고려대 미디어학부 명예교수는 방대한 선생의 글들을 분류해 ‘박권상의 언론사상’으로 새롭게 평가했다. 4기 잡지인 시절에서 시사저널 창간 멤버인 표완수 전 시사저널 국제부장은 창간 준비 기간의 막바지 치열한 작업 열기를 현장 중계하듯 전해주었다. 5기 방송인 시절에서는 류 균 전 KBS 보도국장이 박 선생이 KBS를 맡기까지 김대중 대통령에게서 방송의 독립을 보장받는 메모에 서명을 받고 취임했다는 놀랍고 역사적인 비화를 발굴해 세상에 알렸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신문·방송·정치·학계의 유명 인사들이 박 선생과의 일화를 소개하며, 3부는 최일남 소설가와 가족들의 추모글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이 ‘박권상을 생각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이런 저널리스트가 목마르다


박 선생이 언론자유를 위해 맞서던 그 시절로부터 시간이 꽤 지난 지금, 과연 우리의 언론이 바른 길로 순항중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저널리스트들이 펜으로 투쟁하는 게 아니라 펜으로 타협하고 있는 건 아닐까. 그가 살아 있었다면 과연 현 언론에 대해 무어라 말했을까.
이 책을 읽고 나면 알게 될 것이다. “저널리스트 박권상이 왜 숱한 감투의 권유를 마다하고 끝내 벼슬의 길로 가지 않았는지, 왜 그렇게 당당하게 권력과 맞설 수 있었고 금력 앞에서 초연했는지. 감투가 필요 없는 언론인, 그가 바로 ‘무관의 제왕’이었다. 언론인 박권상이 왜 51년 동안 저널리스트의 한 길만을 걸었는지, 그 길에서 무엇을 찾으려 했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김대중은 박권상을 가리켜 ‘의인’이라고 칭송했다. 그는 놀라지도 않았고 ‘무슨 과분한 말씀’이냐고 겸양해 하지도 않았다. 지금 생각하니 그의 말대로 박권상은 범인이었다. ‘신문의 정도만을 걷겠다고 한눈팔지 않고 걸어온 떳떳한 신문기자’였다. 재벌이 경영하는 어떤 신문과 월간지는 파격적인 고료와 장기 연재를 제의해왔다. 그는 원고지 몇 장을 푼돈에 팔지언정 이런 횡재의 기회를 조용히 거절했다. 동아일보에 대한 미련이나 향수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것은 51년이라는 흔치 않은 언론 연륜이나 큰 신문사의 편집국장, 편집인을 지냈다는 관록과도 비교할 수 없는 성자의 모습이다.
…(중략)…
20대의 그는 글 잘 쓰는 정치부 기자였다. 30대에 신문개혁자였고 40대엔 큰 신문의 편집국장과 편집인으로서 혹세무민의 언설이 판치는 속에서 품위를 지켰다. 50대의 암울한 시기에도 영혼을 팔지는 않았다.
-제1부 中 ‘20대에 국내외서 신문기사 현대화에 앞장’ - 김진배

박권상은 고민했다. 며칠 동안 생각 끝에 메모랜덤을 만들었다. 그리고 육필로 쓴 그 메모를 DJ와의 연락을 맡은 이강래 씨에게 건넸다. KBS 사장으로 가는 조건을 담은 일종의 제안서 겸 각서였다. 이강래 씨는 당혹스러웠다고 술회한다. ‘세상에 피임명권자가 조건을 다는 경우도 있는가? 아무래도 꾸지람 들을 것 같았다’고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어쨌든 이강래 씨는 그 메모를 DJ에게 전달했다. ‘KBS 사장 수락을 위한 약속’이라고 제목이 붙어 있었다.
…(중략)…
메모를 다 읽고 난 DJ는 웃으며 한마디 했다. “역시 박권상답구만.” 그런 뒤 ‘김대중’이라고 서명했다.
-제1부 中 ‘대통령의 방송독립 약속 받고 사장 취임’ - 류 균

박 선생은 52세로 강제 해직기자 33명 중 가장 연장자이시자 가장 직위가 높으신 분이었다. 30, 40대가 가장 많고 20대 후반에서 50대 초까지의 연부역강한 해직기자들은 부모와 처자식의 삶을 책임지는 생때 같은 가장들이었다. 당시의 처참한 실상과 울분을 떠올리면 지금도 가슴이 저며 온다.
끓어오르는 분노를 삭이며 참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우리 해직기자들이 정신적으로 의지하며 기댈 수 있는, 기대고 싶은 분이 박 주간이셨다. 박 주간과 최일남 부국장 같은 대선배들과의 만남과 대화, 산행 등은 해직기자들에겐 큰 위로와 충전의 기회가 됐다. 잦은 만남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생계를 위해 흩어져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반드시 복직하여 언론자유를 실천하자는 결의를 다지곤 했다.
-제2부 中 ‘89동우회’ - 전만길

관훈클럽 이래로 마음에 두었을 별별 아이디어의 실천 능력이 아무튼 대단했다. 흥뚱항뚱 세월을 까먹지 않고 더 나은 선택을 위해 힘썼거늘, 그중에 제일 괜찮았던 것이 신디케이트 칼럼이다. 박 주간이 처음 얘기를 꺼냈을 때는 무슨 소린가 했다. 말뜻조차 아주 모르는 건 아니었으나 우리나라 형편에 될 법이나 한가? 턱도 없으리라고 도리질 쳤다.
착각이었다. 박 주간을 앞세운 우리 쪽 제안이 쉬 먹힌 것이다.
…(중략)…
1991년 11월 1일 자 ‘신문과 방송’은 당시 사정을 이렇게 전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신디케이트 칼럼니스트(Syndicate Columnist)가 등장, 언론가의 화제가 되고 있다. 박권상, 김용구, 최일남, 정운영, 네 사람이 그 주인공. 이미 중앙지를 통해 독자들에게 잘 알려진 인기칼럼니스트인 이들은 각각 매월 1~2개의 칼럼을 5~8개 지방신문에 싣고 있다. 7개월 정도 시행해본 현재 신디케이트 칼럼 시도에 대해 고객신문들은 한결같이 성공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제3부 中 ‘박 주간에 대한 이 생각 저 생각’ - 최일남
발간사

제1부 - 시대별 영역별 언론 활동
1952~1971; 1기-기자 박권상 News Journalism 시기
20대에 국내외서 신문기사 현대화에 앞장
-출입처도 국경도 없이 넘나드는 종횡무진한 정력 - 김진배

1960~1979; 2기-논객 박권상 Opinion Journalism 시기
중량급 정치인 간담회를 주재
-막후에서 발휘한 정치 논객의 노련한 역량 - 남재희

1980~1989; 3기-저술가 박권상 Book Journalism 시기
‘자유혼의 파랑새’ 박권상의 언론사상
-언론자유의 지적 탐험은 학계에서도 독보적 - 김민환

1989~1991; 4기-잡지인 박권상 Magazine Journalism 시기
잡지 역사를 바꾼 정통 시사주간지 창간
-‘시사저널’ 창간의 키를 잡다 - 표완수

1998~2003; 5기-방송인 박권상 TV Journalism 시기
대통령의 방송독립 약속 받고 사장 취임
-신뢰와 영향력 1위 매체 이룩한 KBS 5년 - 류 균

제2부 - 박권상을 말한다
<신문>
“골프 치는 기자는 부패 기자” - 김대곤
자유주의 언론의 선도자 - 김영희
하늘이 낸 기자 - 김종심
이상주의자, 현실주의자, 지성적 언론인 - 김진현
생애 최고의 동아일보 시절 - 남시욱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 - 심상기
한국 언론의 영원히 빛나는 별 - 이대훈
통일을 내다본 혜안 - 이석렬
신념 투철했던 직업언론인 - 이종석
박 씨 형제의 남다른 은혜 - 이치백
큰형님 같던 언론계 거목 - 임홍빈
89동우회 - 전만길
정언(正言)의 죽비 소리 - 전진우
칼 같은 공과 사 그리고 돈 - 조천용
지금 여기 박권상이 있었다면 - 진철수
자유인 문화인 평화인 - 천승준

<방송>
무지와 싸우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 강대영
뉴미디어 방송에 앞장서다 - 김인규
진실과 참된 용기의 승리 - 박인택
지금도 KBS 마이크 앞에 - 이금희
공영방송의 프로그램 개혁 - 이원군
공영방송 독립성을 지켜낸 거목 - 진홍순
남북 방송교류, 화해와 협력의 시대 - KBS 남북교류협력단

<학계>
박권상 형과의 즐거운 대화 - 김용운
사실과 진실, 자유와 책임 - 김정기
“외유에 만감이 교차”하던 박 주간 - 김형국
학처럼 매화처럼 - 박종렬
런던, 서울, 그리고 최병우 전기의 인연 - 정진석
사실은 신성하고 의견은 자유롭다 - 조용철
정치 저널리즘을 천직으로 살다 - 최정호

<정치 사회>
타고난 천품과 재골(才骨) - 김선홍
사람을 그렇게 좋아하셨던 분 - 김원기
겹겹이 쌓인 소중한 인연 - 박 실
DJ 재임 중 직언만 하신 박권상 선생 - 박지원
청아한 대 바람 소리 - 신건
내가 본 박권상 선생과 DJ 선생 - 이강래
박권상이 본 블렌하임 성 - 이연택
박권상 선배를 그리워하며 - 이종찬
한눈팔지 않은 ‘권생이’ 동생 - 이철승
3선 개헌 반대 사설을 쓴 용기 - 이희호
‘사실과 진실’의 구도자 - 장성원
자랑스러운 글로벌 언론인의 귀감 - 한승헌

제3부 - 추억. 사랑. 그리움
<추억…>
박 주간에 대한 이 생각 저 생각 - 소설가 최일남
<사랑…>
이제라도 사랑한다는 말을 꼭 하고 싶어요 - 아내 최규엽
<그리움…>
드리고 싶었던 편지 - 장녀 박소희
영국과 아버지 - 차녀 박소원
직업은 ‘자유기고가’ - 삼녀 박소라
수정같이 맑은 인생 아깝고 그립습니다 - 처제 최규경
추도식에서 읽은 고인이 좋아했던 시, “이니스프리 호수섬” - 외손자 인호 애글리 번역
수목장樹木葬 - 시인 김경명
우뇌적인 탤런트의 아버지 - 장남 박일평

연보_ 전후기자 1세대의 생애(1929년 10월~2014년 2월)

편찬을 마치고
박권상기념회

박권상 선생 외곬 언론인의 길

1929년 10월 25일 전북 부안에서 출생
2014년 2월 4일 향년 85세로 별세 

학력
1948년 전주고등학교 졸업
1952년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1958년 미국 노스웨스턴대 신문학 석사
1965년 미국 하버드대 니만 연수과정 수료
1994년 원광대 명예 문학박사
1998년 고려대 명예 정치학박사
2003년 경남대 명예 행정학박사

경력
1952년 합동통신 정치부 기자
1958년 세계통신 정치부장
1960년 한국일보 논설위원
1962년 동아일보 논설위원
1969년 동아일보 편집국장대리
1971년 동아일보 편집국장
1973년 동아일보 런던특파원
1977년 동아일보 통일연구소장, 논설주간
1980년 해직
1989년 주간지 시사저널 편집인 주필
1989년 관훈클럽 최병우기념사업회 회장
1989년 위암 장지연선생기념사업회 회장
1994년 동아일보 고문, 일민문화재단 이사장
1998년~2003년 KBS 사장

연수 및 출강
1981년 미국 우드로우윌슨 국제학술센터 연구원
1982년 미국 캘리포니아대 동아시아연구소 연구원
1985년 영국 옥스퍼드대 세인트안토니스칼리지 연구원
1994년 광주대 언론대학원 초빙교수
1997년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석좌교수
2003년 일본 세이케이대학 초빙교수

수상
1970년 독립신문기념상 논설부문(의양문화재단)
1989년 중앙언론문화상(중앙대학)
1991년 인촌문화상 언론부문(인촌기념사업회)
1997년 한국언론상-저널리즘 연구부문(한국언론학회)
1997년 관훈클럽 특별공로상
2003년 국민훈장-무궁화장

저서, 역서
<영국을 생각한다> 1979         
<(속)영국을 생각한다> 1981
<자유언론의 명제> 1984     
<웃물이 맑은 사회를> 1985
<미국을 생각한다> 1985   
<민주주의란 무엇인가>1987 
<감투의 사회학> 1987     
<권력과 진실> 1989
<영국을 본다> 1990            
<대낮에 등불을 밝히고> 1990
<박권상의 시론> 1991           
<저자세 고자세가 아닌 정자세로> 1991   
<대권이 없는 나라>1-2권 1992   
<예측이 가능한 세상이었으면>1-2권 1994
<시사저널 시론> 1994           
<오늘 그리고 내일>1-2권 1996
등 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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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권상을 생각한다
저자박권상기념회
출판사상상나무
크기(152*225)mm
쪽수496
제품구성
출간일2015-02-03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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