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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기념판] 그리스도를 본받아   라틴어 원문을 가장 충실히 번역한 최신 완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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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토마스 아 켐피스/유재덕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발행일 : 2018-08-16  |  (145*210)mm 264p  |  979-11-86092-72-9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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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10주년 기념 전면개정판!”
가격은 낮추고, 편집은 읽기 쉽도록 세련되게!

“라틴어 원문을 가장 충실히 번역한 책”이라고
존 스토트, 유진 피터슨, 리처드 포스터가 극찬한 최신 완역본!

현직 신학대 교수가 번역하여 원문에 가장 충실한,
“신학생 추천도서 100선에 선정된 바로 그 번역본!”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아주 소중한 바로 그 책!”
성경 다음으로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마틴 루터, 존 웨슬리, 토저, 존 스토트, 유진 피터슨 등
영적 대가들이 극찬한 바로 그 고전 중의 최고 명작!
머리맡에 두고 곱씹으며 몇 번이고 읽게 되는 영성의 씨앗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기독교 문학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는 작품이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Encyclopedia Britannica)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이다.”
뉴욕 타임즈 (The New york Times)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천 번을 거듭해서 읽더라도 결코 만족을 얻을 수 없다. 그 영적 원리들은 묵상의 씨앗들이다. 따라서 거기에 담긴 내용들은 고갈되는 법이 없다.”
존 웨슬리 (John Wesley)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읽는 순간 우리는 어째서 이 책이 누대에 걸쳐 영적 독서의 베스트셀러 목록 가운데 앞머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유진 피터슨 (Eugene H. Peterson)

이 책은 더 이상 설명이나 소개할 필요가 없는 불멸의 고전 가운데 고전이라 할 수 있다. 로욜라의 이그나티우스는 평생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이 책을 읽었으며,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버릇이 있었다고 한다. 18세기에 영국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축소판을 출판한 바 있는 존 웨슬리는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이렇게 평가했다. “이 책은 천 번을 거듭해서 읽더라도 결코 만족을 얻을 수 없다. 그 일반 원리들은 묵상의 씨앗들이다. 따라서 거기에 담긴 내용들은 고갈되는 법이 없다.” 이러한 평가에 누구나 주저함 없이 동의할 것이다.
중세 말기에 원고 형태로 등장해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이 책을 출판하면서 우리는 몇 가지를 고민했다. 15세기라는 시대적 상황을 강조하려면 그 당시의 표현을 있는 그대로 살리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그러다 보면 요즘 독자들이 읽기에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일부에서 유행하듯 입맛에 맞는 대로 현대어로 옮기다 보면 내용을 왜곡할 소지 역시 다분했다. 그래서 우리는 ‘고전이 과거에도 고전이었을까?’라는 단순한 의문을 번역의 기점으로 삼았다. 고전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처음부터 고전이었던 것은 아니다. 출판 당시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 널리 읽혀졌고, 그렇게 대를 거듭하면서 사랑을 받아온 것이 고전이다. 그러므로 고전은 사실 그 어떤 책들보다도 시대적인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출판하면서 오늘날 우리의 삶에 맞는 문투로 새롭게 표현하려고 노력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러면서 라틴어 원문을 가장 충실히 번역한 책으로 높이 평가받는 윌리엄 그리핀의 영문번역본을 주로 사용하였다.
회자되는 것처럼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이다. 마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 등 영적 거장들은 이 책을 통해 회심하고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하였다. 또한 중세 말기에 원고 형태로 등장하여 누대에 걸쳐 그리스도인들의 심금을 울린 이 책은 토마스 아 켐피스의 신앙고백서라 할 수 있다. 토마스는 이 책에 자신의 진정한 마음을 담아 주님과 대화한 내용을 정결한 언어로 기록하고 있다. 예수회에서 경건훈련을 위한 공식 교본으로 사용되는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감정과 더불어 영혼이 거룩하게 정화되는 느낌을 경험하도록 만든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유진 피터슨의 조언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읽는 순간 우리는 어째서 이 책이 누대에 걸쳐 영적 독서의 베스트셀러 목록 가운데 앞머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는 마치 내일 죽을 것처럼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계획을 세워야 한다. 만약 투명한 양심을 지니고 있다면 죽음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죽음보다는 죄로부터 도망치는 편이 훨씬 더 쉽다. 오늘 죽음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내일 더 준비할 것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까? 내일은 불확실하다. 내일까지 살 수 있을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오래 산다고 해서 저절로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세월은 간혹 우리의 행동이 아니라 죄의 부담만을 키우기도 한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하루를 잘 사는 것만도 대단한 일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회심의 시기를 말할 수 있지만 그들의 삶은 이와 거의 무관하다. 자신의 죽음과 매일의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다른 사람의 죽음을 지켜본 적이 있다면 우리도 마찬가지의 길을 가게 되리라는 사실을 상기할 것이다.”
- 53쪽, 1부 영적인 삶을 위한 거룩한 조언 중에서

“겸손하고 화평해라. 그리하면 예수님이 함께하실 것이다. 헌신적이 되고 말을 삼가라. 그리하면 예수님이 함께 거하실 것이다. 외적인 것들에 마음을 돌리면 그분은 우리 안에 설 자리를 찾지 못하실 것이다. 만약 그분을 몰아냄으로써 잃게 되면 위급할 때 누구에게 달려가고 누구를 진정한 벗으로 삼을 수 있겠는가? 친구 없는 인생은 아무것도 아니다. 예수님이 으뜸가는 벗이 되지 않으면 슬픔과 외로움을 겪게 될 것이다. 예수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기보다는 온 세상으로부터 버림받는 편이 훨씬 더 나을 것이다. 그런즉 세상 사람들 가운데 일부로부터 사랑을 받더라도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더욱 특별히 사랑해야 한다. 친구를 많이 사귀라. 그리고 그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라. 하지만 예수님을 더욱 특별히 사랑하라.”
- 78쪽, 2부 내적인 삶을 위한 거룩한 권면 중에서

“이 세상에 속한 것들을 지나치게 바라면 하늘나라의 것과 영원한 것을 영원히 잃어버릴 수 있다. 일시적인 것들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영원한 것들을 소망해야 한다. 일시적인 것으로 만족을 누릴 수는 없다. 일시적인 것들에 만족하도록 창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것을 소유했다고 해서 그로 인해 행복이나 축복을 누릴 수 없다. 행복은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 있다. 세상을 사랑하는 어리석은 사람은 행복을 맛볼 수 없다. 하지만 선하고 성실한 그리스도의 종과 하늘나라의 삶을 사는 영적이며 투명한 마음을 지닌 사람은 그 행복을 미리 맛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빌 3:20). 모든 인간의 위로는 헛되고 부질없다. 진리로부터 내적으로 위로를 받는 사람이 진정한 축복을 누린다.”
- 125쪽, 3부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내적 위로 (Ⅰ) 중에서

“자신을 포기하지 않으면 결코 열매 맺는 진정한 결합이 이루어질 수 없다. 내가 자주하던 말을 다시 한 번 강조하겠다. 자신을 부인하고 네 자신을 내려놓으면 진정한 내적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모두를 위해 네가 가진 모든 것을 주어라. 아무것도 구하지 말고 되돌려 받을 생각도 하지 마라. 흔들림 없이 순수하게 내 안에 거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네 마음이 자유로우면 어둠이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이 일에 힘쓰라. 이 일을 기도 제목과 바람으로 삼으면, 모든 이기심을 벗어버리고 모든 것을 포기한 나를 따르면서 자신을 죽이고, 나와 함께 영생의 길에 들어설 수 있다. 그리하면 모든 헛된 상상과 악한 근심과 쓸모없는 걱정이 사라질 것이다. 지나친 두려움은 물러가고 무절제한 사랑 역시 모습을 감추게 될 것이다.”
- 162쪽, 4부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내적 위로 (Ⅱ) 중에서

“때가 되면 악한 욕정에서 비롯된 모든 잘못된 것을 하나님께 은밀하게 고백하라. 계속해서 육적이고 세상적인 것을 뉘우치고 슬퍼하라. 정욕을 절제하지 못하는 것, 욕심으로 가득 차서 행동하는 것, 외적인 것에만 몰두하고 내적인 것을 소홀히 하는 것, 여러 가지 쓸모없는 상상을 떨쳐내지 못하는 것, 내면적인 일에는 무관심하고 외적인 일에 빠져드는 것, 쉽게 웃고 떠들면서 눈물과 참회를 잊고 사는 것, 육신의 안일과 즐거움에는 신속하고 열정적이지만 엄격한 삶에는 둔감한 것, 새로운 것을 듣고 아름다운 것을 보는 일에는 관심을 갖지만 겸손하고 낮아지는 것에는 굼뜬 것, 많이 받는 것에는 탐욕스럽지만 주는 데는 인색하고 자기 것은 악착스럽게 지키는 것 등을 점검하라. 또한 함부로 말하고 침묵하지 못하는 것, 행동을 조심하지 않는 것, 늘 지나치게 서두르고 음식을 탐하는 것,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 쉬는 데는 빠르고 일하는 데는 느린 것, 남의 이야기에는 눈을 번쩍 뜨고 거룩한 예배 때는 조는 것, 예배를 급히 끝맺는 것... 이처럼 모든 것을 살피고 났을 때,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정말로 후회할 때 내게 용서를 구하라. 그리하면 용서를 받게 될 것이다.”
- 230쪽, 5부 예수님의 거룩한 성찬의 축복 중에서
옮긴이 머리말

Part 1. 영적인 삶을 위한 거룩한 조언
오직 그리스도를 본받으라|스스로 지혜 있는 체하지 마라
진리 앞에 겸손히 나아가라|지혜롭고 신중하게 행하라
믿음으로 성경을 읽어라|지나친 정욕을 절제하라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라|사귐에 주의하라
순종을 통해 참된 자유를 누려라|너무 많이 말하지 마라
악한 습관에서 벗어나라|역경의 유익을 발견하라|시험을 인내하라
성급하게 판단하지 마라|거룩한 사랑으로 선행을 베풀라
다른 사람의 결점을 함께 나누라|신앙 공동체의 정신을 계승하라
사막 교부들의 영성을 배워라|매일의 삶에서 영성을 훈련하라
혼자 있는 골방의 침묵을 사랑하라|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라|죽음을 준비하라
하나님의 심판을 대비하라|영적인 성장을 도모하라

Part 2. 내적인 삶을 위한 거룩한 권면
내적인 즐거움에 관해|겸손한 복종에 관해|마음의 평화에 관해
단순함과 순수함에 관해|인간의 본성과 은총에 관해
자기 성찰에 관해|투명한 양심의 즐거움에 관해
예수님만을 사랑하는 것에 관해|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에 관해
위로를 찾는 것에 관해|은총에 감사하는 것에 관해
십자가를 사랑하는 것에 관해|거룩한 십자가의 왕도에 관해

Part 3.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내적 위로 (Ⅰ)
신실한 이에게 주시는 말씀에 관해|듣고 순종함에 관해|듣고 신뢰함에 관해
진실하고 겸손한 삶에 관해|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관해
완전한 사랑을 행하는 것에 관해|은밀한 헌신에 관해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는 것에 관해|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에 관해
하나님을 섬기는 즐거움에 관해|욕망을 살피고 조절하는 것에 관해
영적 인내와 자제력에 관해|겸손히 복종하는 것에 관해|아무것도 내세울 수 없음에 관해
바라는 것을 아뢰는 것에 관해|참다운 위로를 찾는 것에 관해
모든 염려를 맡기는 것에 관해|고난을 인내하는 것에 관해|모욕을 견디는 것에 관해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는 것에 관해|주님을 의지하는 것에 관해
은혜를 기억하는 것에 관해|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에 관해
타인의 일에 간섭하지 않는 것에 관해|온전한 평안과 영적 성장에 관해
겸손한 기도로 얻는 자유에 관해|자기 사랑이라는 장벽에 관해
헐뜯는 말을 견디는 것에 관해|역경의 때에 구하는 도움에 관해|

Part 4.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내적 위로 (Ⅱ)
앞날의 걱정에 관해|창조주를 찾는 것에 관해|자기 부정에 관해
변덕스러움에 관해|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관해|시험을 받는 것에 관해
인간의 헛된 판단에 관해|포기함으로 얻는 것에 관해|지혜로운 처신에 관해
성공을 향한 집착에 관해|사람에게는 선한 것이 없음에 관해
세상의 영광을 버리는 것에 관해|사람에게 기대지 않는 평안에 관해
세상 지식의 허무함에 관해|세상일에 매이지 않는 것에 관해
일관된 행동에 관해|비난을 마주하는 순간에 관해|행복과 불행한 순간에 관해
영원한 날과 힘겨운 순간에 관해|약속된 축복의 소망에 관해
하나님의 손길에 맡기는 것에 관해|작은 일에 힘쓰는 것에 관해
위로보다 중요한 고백에 관해|거룩한 은총과 세상의 지혜에 관해
본성과 은총의 차이에 관해|본성의 타락과 은총의 능력에 관해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에 관해|실패와 낙심에 관해
하나님의 은밀한 판단에 관해|오직 하나님만을 소망하는 것에 관해

Part 5. 예수님의 거룩한 성찬의 축복
거룩한 성찬으로의 초대|거룩한 성찬의 준비
거룩한 성찬에의 참여|거룩한 성찬을 통한 회복|거룩한 성찬의 존엄성
거룩한 성찬을 위한 훈련|거룩한 성찬을 위한 내적인 점검
거룩한 성찬을 위한 희생|거룩한 성찬을 위한 기도
거룩한 성찬을 지킴|거룩한 성찬에 꼭 필요한 두 가지
은혜로 참여하는 거룩한 성찬|성찬으로 그리스도와 하나 됨
성찬에 대한 뜨거운 열망|성찬을 통해 누리는 헌신의 은총
성찬에 참여하여 필요를 아뢰라|거룩한 성찬의 소원
성찬을 통해 굳건해지는 믿음
토마스 아 켐피스
이 책의 글쓴이 토마스 아 켐피스는 독일 뒤셀도르프 근처에 있는 켐펜이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원래 이름은 토마스 하메르켄이나 토마스 아 켐피스라는 이름은 이름과 지명을 연결해 부르는 라틴식 호칭으로서 ‘켐펜의 토마스’라는 뜻이다. 토마스는 13세 때 네덜란드 데빈터에 있는 공동생활형제단에서 그 공동체의 정신과 신앙을 배웠으며 오늘의 경건운동을 창시한 게르하르트 그루테의 후계자였던 프로텐티우스 라더빈스 밑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33세 때 신부로 서품된 후 1471년 92세의 나이로 소천할 때까지 수도원에서만 생활하면서 경건한 삶과 하나님의 임재 기쁨을 누리며 살았다. 중세 라틴 문학의 걸작중 하나인 이 책은 토마스의 나이 47세경에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비록 수도사들을 대상으로 쓰였지만 그 풍성한 영성과 단순하고 명쾌한 문체로 인해 오늘날에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감동과 영적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나는 묵상과 독서 외에는 어디에서도 안식을 찾지 못했다”고 고백한 토마스 아 켐피스는 소천할 때까지 수많은 경건서적과 전기를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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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10주년 기념판] 그리스도를 본받아
저자토마스 아 켐피스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크기(145*210)mm
쪽수26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8-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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