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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복음에 불붙어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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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양형주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발행일 : 2016-10-05  |  (150*225)mm 392p  |  979-1186-09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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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정복하는 로마서의 진수!”

이제 어렵고 난해한 강해집은 가라!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아주 쉬운 강해서!
말씀이 쏙쏙! 이해가 팍팍! 은혜가 두 배!

“이해가 쉽고 감동적이다. 마치 한국인 톰 라이트가 쓴
강해집을 읽는 느낌이다.”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로마서는 성경 속에 깊숙이 숨겨진 보화를 찾게 해주는 입구이며
화석 같은 식어진 믿음에 복음의 열정을 뜨겁게 회복시켜준다.
“우리의 믿음은 로마서를 펼쳐 읽는 순간 모든 의심의 그림자가 오롯이 사라진다!”

로마서는 역사 속에서 위기 때마다 쓰러져가는 교회를 구한 핵폭탄이었다. 일찍이 로마서는 성 어거스틴의 망가져가는 삶에 강력한 폭발력을 발휘하여 그를 변화시켰다. 이로 인해 유럽교회는 심원한 변화를 경험했다. 또한 중세의 로마 가톨릭이 복음을 떠나 부패하였을 때 루터는 로마서라는 핵폭탄을 가톨릭 진영에 투척하여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했다. 로마서의 위력은 20세기에 들어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유럽 신학계가 온통 자유주의와 인본주의로 물들었을 때 독일의 신학자 칼 바르트는 자유주의자들의 사상에 물든 기독교 진영에 로마서를 투척했다. 당시의 신학자 칼 아담은 이를 “자유주의자들의 놀이터에 떨어진 폭탄”이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로마서는 교회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마다 위기를 돌파하는 핵폭탄의 위력을 여지없이 발휘하였다.
이처럼 로마서가 기독교 역사뿐 아니라 성도들의 삶에도 커다란 위력을 발휘하다 보니 지금까지 출간된 종수만도 무려 467종이나 된다. 이렇게 많은 종수가 쏟아져 나온 이유는 그만큼 로마서에 대한 성도들의 갈증이 크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시중에 출간된 로마서 강해들을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먼저는 강해설교집 형태의 책이다. 이런 책들은 무엇보다 쉽게 읽힌다는 장점이 있다. 해설도 비교적 단순하고 사용된 예화도 은혜로워서 영적 성장에 유익을 준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러한 책들이 로마서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청중의 삶의 현장에 치중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각 장마다 은혜롭기는 한데 로마서 자체가 어떤 내용인지 전체를 깊이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또 다른 부류는 전문적인 학술 주석서들이다. 로마서 전문서적들은 두께도 꽤나 두껍다. 이들 주석서는 너무 전문적인 용어로 로마서를 다루다 보니 한 장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포기하기 쉽다. 내용을 제대로 다 이해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너무 전문적이고도 상세한 설계도를 공개하다 보니 따라가기가 벅차 중간에 길을 잃고 포기하고 만다.
이상의 두 경우는 우리가 로마서를 이해하는 두 방식을 보여준다. 먼저는 쉽게 읽기다. 로마서를 읽다 보면 은혜롭다. 그래서 자꾸 읽게 된다. 그런데 읽다 보면 은혜로운 구절은 은혜로운데 어려운 부분은 여전히 어렵다. 각 구절과 장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아리송하고, 여전히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구절이 많다. 깊은 의미가 있는 단어지만 미처 알아채지 못하고 지나친다. 결국 로마서 이해는 그 자리에서 맴돌고 만다. 둘째는 깊이 읽기다. 그러나 웬만한 신학적 전문지식을 갖지 않고는 따라가기가 퍽 힘들다. 따라갈수록 복잡하고 머리가 아프다. 그렇다면 이 둘 사이의 간격을 매우며 균형 있게 로마서를 이해할 수는 없을까? 여기서 본서의 고민은 출발했다.
본서는 은혜로운 예화나 삶의 간증보다는 로마서 본문이 의미하는 본뜻을 이해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였다. 예화도 가능한 본문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한정했다. 또한 본문의 흐름과 구조, 더 나아가 본문에서 사용한 헬라어 단어의 본래 뜻과 구약적인 배경까지도 깊이 있게 살피고자 했다. 로마서가 기록된 1세기 그레코 로마시대의 배경도 함께 살폈다. 하지만 이러한 탐구가 자칫 지루하고 우리와 상관없는 이야기처럼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기에, 가능한 전문적인 용어를 배제하고 로마서를 오늘날의 시대적인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로마서가 오늘의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함께 모색하려고 노력했다. 추천사를 써주신 이동원 목사님의 말씀처럼 이 책은 마치 한국인 톰 라이트가 쓴 강해집처럼 이해가 쉽고 감동적이다. 그만큼 평신도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강해집이라 할 수 있다. 정곡을 꿰뚫는 이 책을 통해 로마서의 진수를 만끽하며, 말씀이 쏙쏙, 이해가 팍팍! 그리하여 두 배의 은혜를 누리기 바란다.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경험되는 현실이다. 복음의 능력으로 현실 가운데 다가오는 마음의 어둠이 물러가고, 내 마음의 미움이 사라진다. 복음의 능력은 죄를 이길 힘을 준다. 나는 이런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고 있는가? 우리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복음의 핵심내용을 믿어야 한다. 즉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시며 하나님이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롬 10:9). 이런 믿음은 복음을 받아들일 때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내가 믿고 싶다고 믿어지는 것이 아니다. 성령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셔야 믿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믿음조차 하나님의 선물이다.”
30쪽 세상에 드러나는 믿음 중에서

“이런 결과들을 초래하는 근본 원인은 우상숭배이다. 물론 우상숭배는 과거 이스라엘이 종종 걸려넘어졌던 죄악이었지만, 1세기에는 우상숭배가 유대인들의 특징이 아니라 이방인들의 특징으로 여겨졌다. 하나님을 떠난 헬라세계의 이방인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고, 도처에서 피조물을 하나님처럼 예배하며 섬기기 시작한다. 본문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꾼다’(25절)는 것을 구체적으로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는 것’으로 설명한다(23절). 이는 헬라시대에 만연했던 우상제작을 가리킨다. 여기서 짐승은 ‘네 발 달린 동물’(헬. 테트라포둠)을, 기어다니는 동물은 파충류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부패하고 사라질 한계를 지닌 한낮 짐승이나 파충류의 조각덩어리로 평가절하시켜 바꾸어 놓고 경배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얼토당토 않는 피조물을 왜 이렇게 하나님의 지위로 바꾸어놓았을까? 이는 사람의 마음에 있는 정욕 때문이다. 정욕은 금지된 것을 갈망하는 죄로 물든 본성(sinful nature), 또는 죄된 욕심(sinful desire-NIV), 즉 탐심이다.”
38쪽 하나님을 떠날 때 찾아오는 것들 중에서

“이렇게 선포한 ‘장군’ 이면에는 그만큼 온 인류를 꼼짝달싹 못하게 하는 죄의 강력한 힘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죄’라는 단어는 로마서에서 3장 9절에 처음으로 등장한다. 여기서 죄는 살인, 강도, 음란과 같은 죄의 개별적인 행위목록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죄는 온 인류를 휘두르며 꼼짝달싹 못하게 하는 생명력 있는 권세로 등장한다. 그래서 ‘죄’라는 단어를 복수가 아닌 단수로 사용하고 있다. 사람을 사로잡아 끌고가는 총체적인 권세이자 세력을 지칭하는 것이다. 이런 죄의 특성을 드러내는 표현이 바로 ‘다 죄 아래에 있다’(9절)는 말씀이다. 모두를 죄 아래에 둔다는 것은 유대인이든 헬라인이든 예외 없이 모두를 이 죄의 지배와 통치 아래 둔다는 것이다. 여기서 ‘죄’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하마르티아’다. 이는 화살이 과녁을 벗어나서 날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즉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점이 아니라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엉뚱한 지점으로 날아가는 것이다. 화살이 날아가려면 어떤 방향이든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런 면에서 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방향이라 하더라도 그곳으로 날아가게 하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모든 인류를 자신의 통치 아래 둘 정도로 죄는 강력한 존재인 것이다.”
70쪽 모두가 죄 아래 있다 중에서

“여기서 우리는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아브라함과 그 후손은 스스로의 열심 있는 행위나 공로로 이 약속을 받은 것이 아니다. 율법은 단순한 선행의 차원을 넘어선다. 특히 유대인이 스스로 언약백성의 대표적인 행위로 여겼던 할례가 그렇다(4:9,11). 할례를 행하면 하나님 앞에서 의가 담보되는 것이 아님에도 유대인들은 할례와 같은 율법의 행위가 하나님 앞에 의의 신분을 증명한다고 생각했다(14절). 그러나 할례는 종교적인 전통에 속하는 ‘율법의 행위’에 불과한 것으로, 절대 하나님 앞에 ‘의’가 될 수 없다(3:20,28, 4:2 참조).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이 약속을 받은 것은 율법을 행함으로, 할례를 받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기 때문이 아니다. 그 이유는 오직 하나, 아브라함이 소망 없는 중에도 능히 약속을 이루실 하나님을 확신하며 믿었기 때문이다. 이 믿음의 의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상속받게 되었다. 율법은 의를 산출하지 못한다. 오히려 율법은 하나님의 진노를 이룬다(15절). 율법을 행할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갖는 율법의 지식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는 죄인임을 깨닫게 할 뿐이다(2:17-29, 3:20 참조).”
97쪽 소망 없는 중에도 소망하기 중에서

“성도의 신분도 이와 같다.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홍해와 같은 세례의 물을 통과하고 죽음에서 생명으로 나아온 성도는 더 이상 과거의 죄와 사망 속에 살 수 없다. 게다가 여기서 연합한다는 것은 단순히 함께 거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연합하다’(헬. 심퓌토이)는 단어는 접붙임을 받았다는 뜻이다. 감람나무로 접붙임을 받으면 그 가지는 감람나무의 생명력으로 살아간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에 접붙인 바 된 성도는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전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삶이 시작된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전에 살던 대로 살면서 단순히 죄 짓고 용서받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실존과 양식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는 죄와 이별을 고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통치에 들어감을 의미한다. 홍해를 건넌 것처럼 죄라는 옛 나라를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의 통치로 들어가 과거와 영영 이별하는 것이다.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하지 않는 삶으로 들어가는 것이다(6절). 하나님께 의롭다 칭함받으며 의로운 신분으로 변화되어 살아가는 것이다(7절). 더 이상 사망이 왕 노릇 하지 못하고 우리를 좌지우지하지 못하게 하는 삶으로 들어가는 것이다(9절).”
124쪽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중에서
추천의 글
프롤로그 _ 무엇에 불붙어 사는가?

Part 1. 복음 안에서 ‘나’를 발견하기
01. 정체성이 삶의 방향을 정한다
02. 세상에 드러나는 믿음
03. 하나님을 떠날 때 찾아오는 것들
04. 하나님의 심판은 모두에게 임한다
05. 성도의 진정한 자부심
06. 특권과 사명은 함께 간다
07. 모두가 죄 아래 있다
08. 하나님의 의를 붙들라
09. 숨겨진 ‘칭의’를 찾으라
10. 소망 없는 중에도 소망하기

Part 2. 복음 안에서 ‘소망’ 찾기
01. 환난 중에도 기뻐해야 할 이유
02. 누구를 대표하는가?
03.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04. 목적 없는 자유는 방종으로 흐른다
05. 무엇에 얽매여 사는가?
06. 죄는 기회를 타고 들어온다
07. 진짜 문제는 죄다
08. 더 이상 정죄함이 없다!
09. 내 안의 갈망을 점검하라
10. 사랑의 빚진 자로 사는 행복
11.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생각보다 크다
12.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13. 사랑이 이긴다

Part 3. 복음 안에 감춰진 ‘신비’ 찾기
01. 역설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02. 부르심이 중요하다
03. 토기장이 앞에 겸손하라
04. 율법의 마침, 예수 그리스도
05. 예수 그리스도로 해석하라
06. 남은 자에게 임하는 은혜
07. 악화되는 현실의 끝은 어디를 향하는가?
08. 신비를 사는 성도

Part 4. 복음으로 ‘관계’ 살아내기
01. 새로운 부르심으로의 초대
02. 구원의 감격은 공동체로 드러나야 한다
03. 악을 뛰어넘는 은혜의 공동체로 살라
04. 국가 권력에 대한 이해
05.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 빚도 지지 마라
06. 신앙에도 색깔이 있다
07. 사랑하면 절제한다
08. 예수께로 돌아가라!
09. 성령에 붙들린 개척자
10. 로마교회를 움직인 사람들
11. 소중한 보화, 소중하게 간직하라
12. 복음 전파의 드림팀

이 책은 저자의 학문적인 통찰과 다양한 목회현장 경험을 엄밀함과 친밀함의 언어로 근사하게 직조하여 한국교회 강단을 더욱 건강하고 새롭게 하는 로마서 주석서이다.
임성빈 _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양형주 목사의 로마서 강해는 영원불변하며 초문화적 성격을 지닌 말씀의 계시성과 존엄성을 그대로 보존하면서도, 오늘날의 청중에게 로마서를 쉽게 이해하고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하게 만든다.
김승호 _ 한국성서대학교 교수, 한국로잔연구교수단 회장

이번에 양형주 목사에 의해 쓰인 로마서는 현대교회의 평신도를 위해 깊으면서도 쉽게 풀이한 로마서 해설서로써 성도들의 영적 성숙에 한없는 유익을 준다.
장흥길 _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한국성서학연구소 소장

많은 신앙의 거성들이 로마서를 통해 진정한 복음을 알고 회심을 경험한 것처럼 이 강해서는 독자들에게 로마서의 진수를 알게 해주고 영적으로 혼탁한 이 시대에 복음의 가치를 높이 들게 해준다.
김장환 _ 극동방송 이사장,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루터는 신앙이 약해지면 로마서를 많이 먹이라고 권면했다. 저자는 루터의 이 말을 생각하며 학자를 위한 학자들의 책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을 위한 로마서 강해로 이 책을 썼다. 그러기에 내용이 쉽고 깊고 알차다.
김상복 _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횃불트리니티신대원대학교 명예총장

양형주 목사의 강해설교는 쉽지만 결코 어려운 논점들을 피해가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이해가 쉽고 감동적이다. 마치 한국인 톰 라이트가 쓴 강해집을 읽는 느낌이다.
이동원 _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구촌 미니스트리 네트워크 대표

이 책은 복음에 불붙어 살라는 부제에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사도 바울이 선포했던 복음의 이론과 실천에 양형주 목사의 신앙과 삶의 열정을 담은 책이다. 큰 도전과 확신을 준다.
김의식 _ 치유하는교회 담임목사, 크리스챤 치유상담대학원 교수

바울과 함께 복음에 불붙어 살자는 저자의 외침은 큰 도전이 되었다. 많은 문제와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길 원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즐거이 추천한다.
이찬수 _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양형주
글쓴이 양형주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얼바인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Irvine)에서 철학(B.A.)을 전공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동 대학원(Th.M.)에서 신약학 박사학위(Th.D.)를 취득했다. 신학대학원 시절 명성교회 교육전도사로 초등부, 중등부, 대학부, 찬양팀 사역을 감당했으며, 명성교회에서 처음으로 ‘MEBIG’이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시작해 교회학교 사역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이후 천안중앙교회에서 위프(WEEP)라는 사역구호 아래 청년사역의 큰 부흥을 경험했다. 또한 동안교회 청년부 디렉터로 섬기며 청년부 양육체계를 수립하였고, 청년부에서 처음으로 30대 청년부서 사역을 시작하기도 했다. 현재는 한국성서학 연구소 연구원, Young2080 <큐티진> 집필위원으로 신구약 큐티자료를 집필하고 있으며, 장로회신학대학 신약학 초빙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2013년 6월 새로운 부르심으로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건강한 성장을 맛보며 행복하게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키워드로 풀어가는 청년사역」 「청년리더사역 핵심파일」 「내 인생에 비전이 보인다」(이상 홍성사) 등 청년사역에 관한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으며, 세계적인 신약학자 톰 라이트가 저술한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주석 시리즈」(IVP) 총 18권의 성경본문번역을 감수하였다. 번역한 책으로는 브루스 M. 메츠거의 「신약의 본문」(한국성서학연구소) 「게리콜린스의 코칭바이블」(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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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저자양형주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크기(150*225)mm
쪽수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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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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