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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大戰(대전)   개혁교회 신앙과 현대교회 신앙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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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진남  |  출판사 : 우리시대
발행일 : 2019-10-01  |  (150*223)mm 309p  |  979-11-8597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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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증거하고 가르친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터 위에 세워졌다. 종교개혁자들은 이 가르침을 회복하였고, 교회는 교리문답을 만들어 성도들에게 이를 가르쳤다. 그러나 종교개혁 5세기를 맞이한 오늘날, 현대의 교회는 이 교훈에서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다.
『신앙大戰』은 개혁교회의 신앙에서 이탈한 현대 교회 신앙의 문제를 파헤친 책이다. 오늘날 한국 교회의 설교와 신학, 성경해석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위태로운 교회를 다시 세우는 길은 개혁신앙의 유산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가르치는 것뿐임을 역설한다.


[출판사 리뷰]

“선지자들과 사도들, 종교개혁자들을 따라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가르치는 일만이 교회를 바로 세운다”


해마다 10월이면 교회들은 종교개혁을 기념한다. 성경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오롯이 전하고, 그를 믿는 믿음을 지키기 위해 마음과 힘을 다했던 종교개혁의 정신과 유산을 현대 교회는 바르게 이어 오고 있는가? 임진남 목사의 신간 『신앙대전』은 현장에 있는 목회자의 시선으로 오늘날의 교회, 특히 바로 지금의 한국 교회가 종교개혁의 신앙에서 얼마나 멀어져 있는지 그 실상을 드러내고 원인을 분석하며 다시금 교회를 바르게 세우는 길을 제시한다.

오늘날 강단에서 행해지는 설교는 타락했고, 신학은 변질되었다. 왜곡된 성경 해석이 강단은 물론 성도들의 신앙 생활 전반을 잠식하고 있다. 목사가 강단에서 하는 말이면 모두 맞다고 여기는 맹목적 교인을 양산하는 것을 목회적 ‘성공’으로 여기고,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유일한 복음 외에 자꾸만 다른 것들을 전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전하지 않고, 세상의 이야기만을 늘어놓는 것을 설교라 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현대 교회가 종교개혁 교회의 신앙과 가르침을 벗어났기 때문이라는 것이 저자의 진단이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초점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데 있다는 것을 무시하고, 문맥 전체를 통하여 성경의 본 의도를 읽는 해석이 아닌, 일차적 문자만 보고 자기 소견대로 적용하는 해석을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않는 잘못된 가르침이 이러한 성경 해석의 실패를 낳았고, 전통적인 교리 교육 대신에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신학과 주관성을 강조하는 신앙이 자리를 차지했다고 본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바른 설교의 회복을 말하고, 미신적인 기복신앙을 타파하는, 이해가 전제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믿음의 중요성을 주장한다.
저자는 책 전체에 걸쳐서 잘못된 성경 해석으로 인한 무지한 신앙의 사례와, 그 본문을 의도와 문맥에 합하게 읽는 해석의 예를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다. 설교와 신학의 문제점뿐 아니라 각종 특별예배와 절기, 새벽기도, 십일조헌금, 교회 세습, 예배당 매각 등 현재 한국 교회 성도들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성경의 바른 해석과 성경에 근거한 바른 교회의 모습을 분명하게 증거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교회를 세운 개혁교회의 신앙과 가르침을 회복하는 것이 교회를 세우는 바른 길임을 논증하고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종교개혁 때부터 있었던 잘못된 가르침에 항론한 변증이라 할 수 있는 칼빈주의 5대 교리를 해설하여 현대 교회가 바르게 가르쳐야 할, 개혁교회가 지키고자 한 성경의 진리를 명확하게 드러낸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는 야고보서 말씀은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세상의 학업이나 사업에 능할 지혜를 하나님께 구해 받으라는 식으로 잘못 가르쳐지고 있다. 저자는 앞뒤 문맥을 통하여 이 말씀은 성도들이 세상에서 당하는 시험과 시련 속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는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라는 것이며, 그 지혜를 하나님께서 즉시, 계속해서 주신다는 뜻임을 밝힌다. 역사적 개혁교회의 교사들과 성도들도 바로 그 지혜를 하나님께 간절히 구했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어둡고 혼탁한 시대, 영적인 전쟁의 한가운데에서, 하나님께 그러한 지혜를 구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 『신앙대전』이 또 하나의 선물이 될 것이다.
CHAP 01 설교의 타락
성경 해석과 설교의 바른 정의
성경을 바르게 해석해야 하는 이유?
현대교회는 조상들의 가르침과 다른 설교를 한다
설교란 무엇인가?
왜곡된 설교의 실체
이미 드러난 진리를 왜곡하는 성경해석
정직하게 그리고 항상 복음만 가르치는 교회

CHAP 02 거짓신앙
미신적 신앙
악화가 양화 되게 하는 거짓 신앙
성찬에 사용하는 떡과 포도주에 대한 미신적 신앙
예외주의 신앙

CHAP 03 신학의 변질
신학의 함정
성도는 완전하고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갈망해야 한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을 조명하는 자세
예수 그리스도의 유아기 신성
유아세례를 부정하면 안 되는 이유

CHAP 04 갈 길을 잃은 교회의 모습
현대성에 빠진 교회
새로운 신학을 전개하는 사람들
주관적 신앙으로의 변질
순종하지 않는 교회들
그리스도께 순종하지 않는 교회
실용주의에 빠진 교회
누구에게 순종해야 하는가?
교회의 재산은 누구를 위해 사용되어야 하는가?

CHAP 05 바로 알아야 할 것들
부의 대물림을 위한 교회세습은 죄악이다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의미
하나님을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신앙이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란?
성부께서는 아들을 통해 계시를 완성하시고 종결시켰다
누가 성령을 파괴하는 자들인가?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방식
세상의 가치관에 물든 교회
사순절 절기는 기독교 절기가 아니다
성범죄에 대한 교회 지도자들의 인식
십일조 헌금은 폐지되었나?
그리스도인의 자기 부인이란?
노회의 존재 목적
현대교회의 문제와 해결
나에게 맞는 교회가 있는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일반은총을 무시하지 말라
“열매로 알리라”고 하신 주님의 가르침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구원받지 않은 것인가?
성탄의 의미를 왜곡시키는 행사들
이단에 예배당을 매각하는 행위에 대하여

CHAP 06 현대 교회가 가르쳐야 할 진리
그 어떤 인간도 선을 행할 수 없다-전적 타락
인간의 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이다-무조건적 선택
인간의 구원은 하나님께서 택한 자들만 구원하신다-제한 속죄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불가항력적 은혜
주의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성도의 견인
자연의 빛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 법의 권위는 인정되는가?_
저자는 모든 문제들의 해결이 복음선포로 삼위일체 하나님 섬김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강조는 결코 지나치지 않습니다. 또 도르트신경의 가르침, 곧 은혜의 주권성대로 믿고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믿지 않고 아르미니우스적인 가르침대로 살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아니고 내 힘으로 구원의 성취 등을 이루고 사는 것으로 착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복음선포로 변화된 종교개혁신경의 입장에서 고쳐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음을 보고 우리는 놀랍니다. 그것들을 고치고 바로 서는 길은 복음선포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임진남 목사가 저술한 『신앙대전』을 읽으시고 비성경적이고 비종교개혁적인 그릇된 삶의 방식과 풍습을 고치는 것이 참으로 시급하고 절박함을 깨닫고 부디 이 책을 통해 많은 목회자들이 바른 복음선포를 통해 올바른 목회 방향으로 나가길 바랍니다.
- 서철원 (전 총신대 조직신학 교수)

임 목사님은 현장의 목회자만이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는 문제점들을 정확히 파악한 후 그 대안과 회복의 방법을 제시했다. 그래서 성경 해석의 부패와 설교자의 설교 내용의 타락을 가장 심각한 내용으로, 제일 우선적인 내용으로 언급한다. 설교의 문제점을 필두로 교회 현장에서 나타나는 각종 비성경적인 내용들을 역사적인 개혁파 신학과 성경의 원리에 기초하여 진단하고 대안적인 바른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학술적인 저술이 아니라 목회 현장에서 느낀 교회의 부패와 성도들 신앙의 문제점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어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많은 분들이 교회 현장의 심각성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도록 하며, 개혁주의 입장에서 어떤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는 바른 길을 찾기를 바란다. 또한 ‘개혁주의, 장로교회’를 잘 보존하는 방법을 찾기를 바란다. 좋은 동료이며, 귀한 개혁주의 목회자인 임 목사님의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 신원균 (분당한마음개혁교회, 웨스트민스터 신학회 회장, 대신총회신학연구원 조직신학 교수)
임진남
전주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M.Div 과정을 거쳐 김제 예본교회를 개척하여 시무하고 있다. 크리스찬타임스(www.ctimes.or.kr)에 개혁주의 설교를 게재하여 많은 목회자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소논문으로 칼빈과 설교, 여성과 목사직에 대한 소고 등이 있으며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한 구속사 설교 시리즈를 계속 출판하고 있다.
저서에는 『다니엘이 증거한 복음』, 『엘리야가 증거한 복음』,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복과 십계명 해석』(한국개혁신학연구원), 『현대 칭의론 논쟁』(CLC),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한 요한계시록 해설』(우리시대)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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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신앙大戰(대전)
저자임진남
출판사우리시대
크기(150*223)mm
쪽수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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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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