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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만찬의 신비를 풀다  
(Jesus and the Jewish Roots of the Eucha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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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브랜트 피트리/최현만  |  출판사 : 에클레시아북스
발행일 : 2016-07-11  |  (152*225)mm 248p  |  979-11-8586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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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세계 도처의 그리스도인들은 기독교 신앙의 유대적 뿌리를 재발견하고 있다. 이제 매년 부활절이 되면 많은 신자들이 성만찬에 참여하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처형당하기 전날 밤에 거행된 마지막 유월절 만찬에서 벌어진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려 한다.
『성만찬의 신비를 풀다』는 마지막 만찬을 유대인의 눈을 통해 바라봄으로써 이 식사에 신선한 빛을 비춘다. 브랜트 피트리 박사는 성경과 고대문헌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동원해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변을 시도한다. 예수님 당시 유월절은 어떤 모습이었나? 유대인의 메시아 대망은 어떤 내용이었나? 예수님이 유월절 축제 기간에 성만찬을 제정하신 목적은 무엇인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질문인) 예수님이 “이것은 내 살이요, 이것은 내 피”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 의미는 무엇인가?
피트리는 이런 질문들에 답변하기 위해 ‘메시아의 유월절’, ‘하늘에서 내려온 기적의 만나’, ‘신비로운 진설병’에 대한 고대 유대교의 신앙을 조사한다. 그가 보여주듯이, 이 세 열쇠(유월절, 만나, 진설병)에는 성만찬에 대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풀어낼 힘이 있다. 그러는 과정에서 피트리는 예수님이 마지막 만찬을 어떤 식으로 그의 죽음 및 부활과 연결하는지도 설명해준다.
고무적이면서 유익한 『성만찬의 신비를 풀다』는 기독교 신앙의 가장 위대한 신비 중 하나인 “떡을 뗌”안에 예수님의 현존이란 신비를 분명히 해명해 줄 획기적인 작품이다.

저는 이 책을 세 번 읽었습니다. 처음엔 의심과 호기심으로 읽었고, 두 번째는 감사와 감격의 마음으로 읽었으며, 세 번째는 회개와 기대의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매년 성찬식을 인도하는 목회자이며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인해 생명을 얻은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성만찬에 대해 오늘의 시각에서 피상적이고 편협하게 알고 있는 내용을 처음 그 때의 시각으로 돌아가 넓고 깊게, 그리고 통합적으로 만나게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화체설, 기념설, 상징설 등 … 교리로 굳어 버려 죽은 시체처럼 여겨진 누군가의 살과 피가 아니라 바로 오늘 지금 여기에서 만나는 생명의 임재와 현존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에 누려지기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각자 좋아하는 색깔이 다른 사람들이라도 비가 온 후에 하늘에 그려진 무지개의 아름다움 앞에 모두 감탄하듯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추구하는 신학의 색깔이 아무리 다를지라도 브랜트 피트리 박사가 인생을 걸어 그려 놓은 성만찬의 무지개 앞에서 어떤 모양으로든 감동과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다음에 맞이하게 될 성만찬뿐만 아니라 삶은 분명히 욥이 고백한 것처럼 “귀로만 듣다가 눈으로 보게 되는” 그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당신도 꼭 세 번 읽어 보시길 도전합니다.
_강산 목사, 『나는 진짜인가』의 저자
이런 성경 배경을 염두에 두고 보면, 마지막 만찬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더욱더 미스터리다. 유대인인 그분이 어떻게 제자들에게 자기 살을 먹고 자기 피를 마시라고 명령하실 수 있는가? 이 말은 피를 마시는 행위를 금지하는 성경의 율법을 대놓고 어기라는 의미인가?6) 예수님이 오로지 상징적인 의미로만 그 말을 하셨다 해도,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분의 명령은 문자 그대로의 율법은 아니더라도 율법의 정신을 위반하는 게 아닐까?
- 1장, '마지막 만찬의 신비' 중에서

사실상 예수님은 요한의 제자들에게 “내가 행한 기적들이 바로 이사야가 예언한 새 출애굽의 신호이며, 내가 바로 구원을 전하는 메시아 전령이다”라고 말하고 계신 것이었다. 요컨대, 고대 유대인들이 공유하던 소망에 비추어 예수님의 공생애를 바라보면, 그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새 출애굽의 징조들로 가득하다. 예수님은 메시아 도래에 관한 유대 성경과 유대 전통 둘 다를 의도적으로 행동의 본보기로 삼으셨던 것이 꽤 확실하다.
- 2장, '유대 민족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었나?' 중에서

마지막 만찬을 꼼꼼하게 연구해보면, 예수님이 자신을 단순히 유대인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메시아, 언젠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올 ‘인자’(막 14:61-62, 단 7:14)로만 보신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분은 자신을 새 유월절 어린 양으로도 보셨다. 새 출애굽을 개시하기 위한 제물로 바쳐지고, 그 피는 죄 용서를 위해 뿌려질 것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예수님은 단순한 처형이 아니라, 예루살렘 성전에서 십자가 형태로 고정되었던 유월절 어린 양처럼 자신도 십자가에 못 박힐 것으로 기대하셨던 것이다. 예수님이 자신을 어린 양과 동일시하셨다는 사실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앞서 살펴보았듯이 구약과 고대 유대교 전통 모두에서 유월절 어린 양 제사를 완성하는 요소는 어린 양의 죽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린 양 제사의 완성은 식사, 즉 도살당한 어린 양의 고기를 먹는 것이었다. 따라서 예수님이 자신을 새 어린 양으로 보셨다면, 자신의 피가 부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신 후 제자들에게 자기 살을 먹으라고 명령하신 것이 수긍이 된다.
- 3장, '새 유월절' 중에서

마지막으로, 이 기대들은 미래의 만나를 메시아의 도래, 메시아 왕국이 지상에 설립되는 것과 분명하게 연결한다. 신약학자 도드(C. H. Dodd)의 표현대로, 이 고대 유대교 전통에서 의인들은 ‘지상에 수립될 일시적인 메시아 왕국의 기간’ 동안 만나를 먹을 것이다. 달리 말해, 만나 기적이 일어나는 기간은 (시대의 완성에 올) 메시아가 도래한 후부터 죽은 자의 최종 부활과 창조 세계의 회복이 일어나기 전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을 떠난 후부터 약속의 땅에 도달하기 전까지만 만나를 먹었듯이, 의인들도 메시아가 오고 난 후부터 인류 역사의 마지막 때 일어날 최종 심판 전까지만 만나를 먹을 것이다.
- 4장, '메시아의 만나' 중에서

이 해석에서 멜기세덱은 단순히 예루살렘 최초의 제사장-왕으로 부각되는 정도가 아니다. 그가 제물로 드린 떡과 포도주는 현존의 떡과 포도주로 분명하게 규정되었고, 그는 제사장으로서 제물을 드리는 법을 아브라함에게 가르치고 있었다. 따라서 일부 고대 유대인에게 현존의 떡과 포도주는 그저 출애굽 때 제정된 제사들 가운데 하나에 불과한 게 아니었다. 그 기원은 인류의 초창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는 모든 사람이 제사장이었으니, 그들은 (이스라엘이 금송아지를 경배한 이후 제사장 지파로 정해진[출 32장]) 레위 지파의 반차가 아닌 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랐다(시 110:4). 그리고 이 태고의 제사장 반열이 드렸던 제물이 다름 아닌 떡과 포도주였다
- 5장, '진설병' 중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주목하라.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을 때, 단순히 자신의 인생이나 메시아 직무만을 가리키고 계셨던 게 아니다. 왜냐하면 이 말을 하신 시점이 마실 것을 달라고 한 요청이 받아들여진 후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신 포도주를 받고’ 나서야 그 말을 하셨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게 무슨 의미일까? 이번에도 마지막 만찬에서 예수님이 하신 맹세와 겟세마네 동산에서 ‘잔’에 대해 하신 기도를 기억한다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이 가진 의미가 명확해진다. 이 행동은 예수님이 실제로 유대교 유월절의 네 번째 잔을 마시셨다는 의미다. 마지막 만찬을 실질적으로 마무리하셨다는 의미다. 그런데 이 마지막 순서를 다락방이 아닌 십자가 위에서 거행하셨다. 죽음을 맞는 바로 그 순간에 말이다.
- 6장, '네 번째 잔과 예수님의 죽음' 중에서

떡을 떼는 일과 더불어서야 비로소 부활하신 예수님이 그들에 알려졌다. 그런데 그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자마자 그분은 사라지셨다. 왜 그러셨을까? 예수님은 그때로부터 그분이 그들 곁에 현존하실 방식을 알려주고 계셨다. 그분이 하늘로 올라가신 후로는 더 이상 인간의 외양으로 그들 곁에 계시지 않을 것이다. 그때로부터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에게 나타나신 한 번의 예외를 제외하면) 예수님은 오직 성만찬 떡의 모습으로만 현존하실 것이다. 예수님은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기적적으로 나타나신 이 사건을 통해, 성만찬의 떡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신 그분의 몸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계셨다. 그리고 부활한 육체를 입은 그분은 더 이상 시간과 공간, 심지어는 겉모습에도 제한을 받지 않으신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자신이 의도한 때, 의도한 장소에, 의도한 방식으로, 또 의도한 어떤 형태로든 나타나실 수 있다.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자취를 감추셨듯이 자신을 숨기실 수도 있다. 부활하고 승천하신 이후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는 통상적인 방식은 인간의 모습이 아니다. 그분은 이제 성만찬이라는 베일 아래 나타나신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그 제자들도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기뻐한 것이다(눅 24:35).
- 8장,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중에서
추천사 스콧 한(Scott Hahn) 9
서문 13

1장 마지막 만찬의 신비 _23
2장 유대 민족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었나? _35
3장 새 유월절 _61
4장 메시아의 만나 _89
5장 진설병 _129
6장 네 번째 잔과 예수님의 죽음 _159
7장 기독교 신앙의 유대적 뿌리 _185
8장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_211
감사의 말 218
미주 221
만찬의 신비는 간단하다. 예수를 먹고, 예수가 우리의 밥이 되었듯이, 나 아닌 다른 누군가의 밥이 되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만찬의 윤리라고 정의한다. 신비와 윤리 사이에 신학이 있다. 예수가 먹고 마셨던 마지막 만찬이 지닌 뜻을 온전히 밝히지 않는다면, 신비에서 윤리로 곧장 나아가는 것은 예수가 먹었던 그 만찬의 식감을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그냥 씹지도 않고, 음미도 하지 않은 채 꿀꺽 삼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피트리는 예수의 마지막 만찬이 지닌 의미를 설명하기 위해 구약 전체와 고대 유대교의 맥락을 최대한 동원한다. 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이, 희미하던 것이, 제 각각 따로 떨어져 있던 것이 퍼즐 조각 맞추듯이 꿰어진다. 그리고 우리 모두를 그 만찬의 자리로 초대한다. 이 만찬을 먹지 않는 자는 나와 상관없다는 말을 패러디해서 말한다면, 만찬의 신비를 풀어헤친 이 책을 읽지 않고는 만찬에 참여해도 제 맛을 모른다고 해도 좋으리. 이 책, 꼭 먹으라!
- 김기현 목사, 『만찬, 나를 먹으라』의 저자

예수가 직접 기념하라고 명령한 유일한 명령인 ‘성찬’은 제자들의 일치와 화합을 위해 주셨지만,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성찬은 상징과 실제라는 주제로 화합보다는 분열을 만들어내는 주제였다. 브랜트 피트리의 『성만찬의 신비를 풀다』는 그리스도교 2000년 역사에서 가장 민감한 주제인 ‘성만찬’을 1세기 유대교의 세계관에서 원 의미를 친절하게 풀어냄으로 책을 읽는 독자들을 예수가 베푼 유월절 성만찬의 자리로 초청한다. 『성만찬의 신비를 풀다』는 성만찬에 담긴 풍성한 의미를 모르고 ‘의식’과 ‘습관’에 젖어 때가 되면 행하는 무미건조한 성만찬에 ’생명‘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 신성관 목사, 『심플리 바이블 플러스』의 저자

그리스도는 성만찬에서, “새롭고 영원한 언약의 피” 안에서 옛 언약의 의식들을 성취하셨다. 브랜트 피트리 박사의 이 멋진 책은 그 성취의 구체적인 달콤한 내용들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우리가 과거의 일을 파악하려는 이유는 ‘이제와 항상 영원히 있을’ 내용을 훨씬 더 분명하게 이해하기 위함이다. 이 책은 명쾌하고 심오하며 실천적이다. 이 책을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
- 스콧 한(Dr. Scott Hahn), 『어린 양의 만찬』(The Lamb’s Supper)과 Signs of Life의 저자

브랜트 피트리는 『성만찬의 신비를 풀다』에서 유대 성경과 유대 전통을 결합해서, 마지막 만찬에서 예수님이 하신 행위를 이해하기 위한 틀을 짜고 기독교 실천의 핵심인 성만찬을 바라보는 신선한 관점을 제시한다. 피트리는 우리 신앙의 유대적 뿌리를 재인식시킴으로써, 진설병과 만나, 마지막 만찬,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기독교 성만찬의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는 강력한 렌즈를 제공한다. 피트리는 성경과 유대교 전통을 숙달한 학자이기에, 예수님 사역의 절정인 마지막 만찬과 첫 성만찬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완벽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 팀 그레이(Dr. Tim Gray), 어거스틴 연구소(Augustine Institute)의 총장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와 무관하게 자신을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우리는 성만찬의 풍성함을 하나님이 유대인과 맺으신 언약에 비추어 이해하지 않고서는 그 의미를 제대로 인식할 수 없음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성만찬을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으로, 첫 성만찬을 하나님과 인류 전체의 만남으로 보는 절묘한 관점을 제시한다.”
- 칼 앤더슨(Carl A. Anderson), 콜럼버스 기사단(Knights of Columbus)의 대기사(Supreme Knight),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Our Lady of Guadalupe의 저자

브랜트 피트리는 『성만찬의 신비를 풀다』에서 1세기 유대인의 삶의 실제를 조사해서, 성만찬의 그리스도를 가슴 두근거리는 역사적 상황 속에 자리매김한다. 신자나 불신자 모두 이 책을 읽고나면, 나사렛 예수가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라고 처음 선언한 이후로 성만찬에 관한 이해가 도출되고 발전되어 온 풍부한 원천이 되었던 문화와 전통, 성경의 요소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엘리자베스 스칼리아(Elizabeth Scalia), Patheos.com의 (가톨릭 부문) 책임 편집자로 블로거 Anchoress로 활동

매혹적이며 명쾌하며 설득력 있는 이 책은 성만찬이 예수님의 메시아 사역에서 핵심에 자리잡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피트리는 새 출애굽, 새 유월절, 새 만나, 새 성전을 향한 고대 유대인의 소망을 차례대로 독자들에게 안내한 후, 예수님의 성만찬 제정이 이러한 종말론적 기대의 성취였다는 사실을 차근차근 증명해낸다. 이 책은 성만찬의 성경적 토대를 연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독서다.
- 에드워드 스리(Edward Sri), 어거스틴 연구소의 학장, Men, Women and the Mystery of Love의 저자

초심자와 학자가 공히 읽을 필요가 있는 책은 드물다. 그런데 브랜트 피트리가 그런 책을 집필했다. 재기 넘치는 문장에 심오한 통찰을 담아 성경의 의미와 상황을 풀어냈다. 우리는 피트리의 안내를 따라 새 유월절과 새 만나, 새 제사장-왕, 새 성전을 통해 원 출애굽이 성취될 것을 기대했던 고대 이스라엘의 소망으로 들어간다. 피트리는 희생제물과 식사, 실제적 임재와 관련된 성만찬에 관한 해묵은 논쟁이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해명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흥분되고 고무적인 책은 성경학계에 존재하는 큰 공백을 메워 준다.
- 매튜 레버링(Matthew Levering), 데이튼 대학(University of Dayton)의 신학과 교수이자 Sacrifice and Community: Jewish Offering and Christian Eucharist의 저자
브랜트 피트리

촉망받는 가톨릭 신학자이며, 뉴올리언스의 노터데임 신학대학원(NOTRE DAME SEMINARY)의 성경 부문 교수이다. 기독교의 성경적, 역사적 뿌리를 조사한 다양한 자료들을 CD, DVD, MP3로 만들어 보급하고 있으며,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아내 엘리자베스, 다섯 자녀와 함께 루이지애나에 살고 있다. 더 자세한 자료는 WWW.BRANTPITR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서로 JESUS, THE TRIBULATION, AND THE END OF THE EXILE (BAKER ACADEMIC, 2005), JESUS THE BRIDEGROOM: THE GREATEST LOVE STORY EVER TOLD (IMAGE, 2014), JESUS AND THE LAST SUPPER (EERDMANS, 2015), THE CASE FOR JESUS (IMAGE, 2016)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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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문의하신 도서가 품절 해지 되어서 주문가능합니다. 상품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26 09:44

도서명성만찬의 신비를 풀다
저자브랜트 피트리
출판사에클레시아북스
크기(152*225)mm
쪽수24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7-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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