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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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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수훈  |  출판사 : 꿈꾸는 사람들
발행일 : 2018-04-05  |  (130*210)mm 260p  |  979-11-8537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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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품, 인격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 보자!
내 영혼으로부터 열리는 ‘천국의 시크릿’


사도행전의 역사를 실현하는
이수훈 목사의 산상수훈 설교!

산상수훈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입니다.
산상수훈의 말씀은 천국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설교입니다.

그동안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자기들만의 잣대로
거룩하고 부정한 것들에 대한 거짓된 의를 정하여,
모든 이들이 이것을 본보기로 삼길 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과 전혀 다른 말씀으로
천박함과 속임수를 드러내십니다.

참된 의가 무엇인지,
하나님 나라의 법이 무엇이며,
신앙인의 영적 원리가 무엇인지
성령의 도움을 받아 사는 사람들의 생활이 어떠해야 하는지

세밀하게 진리를 선포하고 계십니다.

산상수훈은 어떠한 법보다도 엄격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미워하는 마음은 곧 살인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음욕을 품은 마음만으로도 간음한 것이라 하십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사람이라 하십니다.
애통하는 사람은 나의 죄로 인하여 애통할 때,
복된 일이 됨을 말씀해 주십니다.

온유한 사람은 성품이 온유해진 것을 말씀하십니다.
산상수훈은 듣고 지나칠 한 편의 설교가 아닙니다.
산상수훈의 말씀처럼 되어질 때 복이 따라옵니다.

진정한 복이 있는 길,
그 길을 함께 가보시기 바랍니다.
형통하고 복된 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산상수훈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그 가르침 그대로의 삶을 사셨던 예수님처럼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 때, 바보 같아 보이고 멸시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크리스천이 세상과 구별 없다면
우리는 이미 교회도 아니고, 크리스천도 아니다.
이수훈 목사의 설교는 어렵지 않다.
오늘 지탄받고 추락하는 교회와 붕괴되는 가정에,
세상에 얽매여 어지러운 우리 삶에
시처럼 잔잔하게 스며들 듯 녹아든다.
팔복 각 장마다 말씀의 핵심을 요약,
예수님께서 나에게 보내시는 편지글로 정리해
순종하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 영혼에 마침표를 찍으며 각인시킨다.
이 책은 2016년 출간된 <강한 바보가 되라>의 개정판이다.
고달프고 힘든 삶의 구렁텅이에서 헤어나지 못 하는 것도 벗어나는 것도
내 성격과 인품이 변하고 내 영혼의 문이 열림에 있다.
과분한 것을 과분하게 여기는 사람은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의 잣대로 쟀을 때 평균 이하의 남편이라도
나는 참 과분한 복을 받았다고
겸손히 말하는 자가 심령이 가난한 사람입니다.
자녀들을 바라볼 때도 부모가 될 자격이 없는 내게
하나님께서 귀한 자녀를 주셨음을
감사히 여길 때 그때가
천국의 맛을 보는 시간입니다. _ 「1장. 심령이 가난한 자」중에서

예수님께서 그들을 바라보며 분명 애통해하실 것입니다.
“나의 백성들이 고통에 신음하며 죽어간다.”
그들은 그저 배곯고 자유가 없는
북한 동포가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애통해하는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눈에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보다
남한의 성도와 교계의 지도자들이
더 불쌍해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_ 「2장. 애통하는 자」중에서


혈기는 이런 것입니다.
죽은 척하며 납작 엎드려 있다가
언제든 꿈틀거리고 일어나 정체를 드러낼
기회를 엿보는 것이 분노와 혈기입니다.
그러므로 안심해서도 방심해서도 안 됩니다.
그런데 살다 보면 이렇게 미리암과 아론 같은 형제나
경위 없는 사람들이 비위 상하게 하거나
공격해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 어떻게 하십니까?
피가 솟구쳐 뒷목을 잡으십니까?
욕을 하며 팔을 걷어붙이십니까?
아니면 멱살을 잡고 흔드십니까? _ 「3장. 온유한 자」중에서


예수님 때문에 밤잠 설칠 만큼
고민이 있을 때 만세를 부르십시오.
예수님 때문에 억울함을 당할 때
만세를 부르십시오.
예수님 때문에 욕을 먹고 비웃음당할 때
만세를 부르십시오.
예수님 때문에 경제적인 손해를 봤을 때
돌아서서 웃으며 만세를 부르십시오. _「8장.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중에서
1장. 심령이 가난한 자
2장. 애통하는 자
3장. 온유한 자
4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6장. 마음이 청결한 자
7장. 화평케 하는 자
8장.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이수훈
"남들처럼 사는 것이 인생인 줄 알았습니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살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사는 게 옳은 줄 알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삶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찾아와 고백했던 말들입니다.
가정이 무너지고 직장에서 내몰리고 이웃들이 적이 된 벼랑 끝에서
"내가 왜?" 라는 원망스런 마음으로 그렇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인간적인 위로와 손 붙잡고 울어도 봤지만 시간이 흘러도,
환경을 바꿔도 또 같은 일은 어디서든 늘 일어났습니다.
문제는 내 생활 안에 벗어버리지 못한 나의 모습이 문제였습니다.

새로운 길, 정말 행복한 길이 무엇인지 답을 찾았습니다.

저자 이수훈 목사는 96년 가을에 당진읍 시곡리 농가 마당에서 교회를 시작했다. 한 가정이 따라주었는데 매일 100명을 만나는 전도 전략으로 4년 6개월 만에 300명의 성도가 전도되었고, 개척 10년에 2천 성도로, 2017년에는 5천여 명을 넘어서는 교회가 되었다. 개척 초기에는 89% 성도가 구원을, 2017년에는 65% 불신 이웃을 전도하는 교회가 되었다.
고려신학대학원과 웨스트민스터 대학원 대학교를 졸업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충실한 교회, 복음에 충성하자는 생각으로 영혼 구원을 위한 전도 목회와 다니엘 같은 리더를 세우는 일에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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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렇게 하면 풀린다
저자이수훈
출판사꿈꾸는 사람들
크기(130*210)mm
쪽수26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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