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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에서 강복 선언까지   공예배 순서 강해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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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중현,신상훈  |  출판사 : 그 책의 사람들
발행일 : 2023-12-15  |  (150*220)mm 408p  |  979-11-8524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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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공예배와 그 순서에 담긴 의미를 통해
하나님을 더욱 합당하게 예배하고
더욱 풍성한 은혜를 누리도록 돕는
공예배 순서에 대한 최초의 설교집!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예배는 교회가 지상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은혜요 행복입니다.
그러나 매주 똑같은 순서에 따라 드리는 공예배에 너무나 익숙해져서 우리는 예배와 순서 안에 담긴 의미를 놓치기 쉬울 때가 많습니다.

예배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무엇으로 어떻게 예배해야 할지 그분의 말씀으로 계시하셨고, 교회 역사 안에서 가르쳐 오셨습니다. 현재 우리가 받아 시행하고 있는 공예배 순서는 창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교회가 받아 누려 온 신앙의 유산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지혜를 모은 결정도 아니며, 우리 눈에 보기 좋은 것만을 취한 결과도 아닙니다. 전통적인 공예배 순서는 복음적이고 정통적입니다.
이 책은 '초청'부터 '강복 선언'까지 공예배가 무엇인지,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각 순서가 담고 있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설교에 담아 선포합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이 서로 교제하며 드리게 되는 예배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각 설교는 그리스도를 충분히 드러내고 그분만을 바라보게 하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삼위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게 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모든 교회, 모든 성도에게 기쁜 마음으로 권합니다.


[저자 서문]

‘교회는 예배 공동체이며 공예배는 성도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다.’

수년 전까지만 해도 교회 안에서 이 명제에 대해 설명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대유행을 지나며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비상적 예배는 일상이 되었고, 당연했던 것들은 당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제 어떤 사람은 공예배만 예배인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반드시 예배당에 참석하는 방식으로 예배할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공예배가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건 아니라고 말하고, 또 다른 사람은 예배 공동체가 없이도 성도로 존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런 말들을 등지고 다시 공예배로 모인 사람들도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주일 공예배 모든 순서에서 삼위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가?”

작년 연말, 이 질문이 중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이 질문에 대해 답을 할 수 없어서 많은 사람이 코로나를 기점으로 교회 밖으로 대안을 찾아 떠난 것이 아닐까? 혹 코로나가 아니라 우리의 예배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예배하고 있는 우리에게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우리는, 또 우리의 자녀들은 예배 순서마다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고 있을까? 예배의 모든 시간에 삼위 하나님과의 살아 있는 만남과 교제를 경험하고 있을까? 그렇게 고민하고 기도하며 동역자들과 함께 연말을 보냈습니다. 그 결과 ‘주의 찬송을 부르는 예배’라는 제목으로 공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공예배 순서 강해 설교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강해 설교를 마친 후, 더욱 확신하게 됩니다. 우리는 다른 예배를 찾아 떠날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예배의 형식을 바꿀 필요도 없습니다. 성경과 교회 역사 속에서 우리가 받은 공예배 예전이 이미 충분하고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초청과 신앙고백과 공적 기도와 찬송과 설교와 성찬을 지나 강복 선언까지, 예배 순서마다 이미 그리스도께서 중심에 계시며, 삼위 하나님과 만나 교제할 수 있는 길이 놓여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매 주일, 아버지의 말씀을 우리가 듣고, 우리가 아뢰는 모든 기도에 아버지께서 응답하시는 대화로 우리를 초대하심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삼위 하나님은 주일 공예배 모든 순서에서 이미 우리를 만나고 계셨습니다.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 예배는 늘 살아 있었던 것입니다.

많은 성도님이 설교를 통해 순서의 의미를 배우며 공예배의 기쁨을 회복하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여러 성도님이, 함께 공교회를 이루고 있는 다른 성도님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책을 만들자고 제안해 주셨습니다. 그중 한 분은 큰 감동으로 이 책의 제작비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책을 읽는 누구나 동일한 기쁨을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예배 해설서가 아닌 설교집입니다. 설교단에서 선포된 언어로 우리 교회의 예배 순서마다 어떤 의미와 목적이 있는지 말씀을 통해 밝히고 있습니다. 예전과 공예배를 다룬 서론으로부터 시작하여 초청부터 강복 선언까지 공예배의 모든 순서뿐 아니라 공예배 이후 삶의 예배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설교마다 그리스도께서 모든 순서의 중심에 계심을 발견하고 드러내기 위하여 노력했으며, 공예배 안에서의 의미가 어떻게 삶의 예배로 이어져야 할지 고민하며 적용했습니다.

책으로 묶어놓고 보니, 강해 설교 전체가 하나님 아버지께 묻고 또 응답받는 대화였다는 사실을 발견하며 감사하게 됩니다. 이 대화를 저 혼자가 아니라 광교장로교회 온 성도님들과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홀로 외롭지 않게 신상훈 목사님과 함께 설교할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매 주일 장로님들과 집사님들의 기도와 봉사 가운데 귀로 들은 예배의 의미를 눈으로 볼 수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우리와 똑같은 예배 가운데 아름다운 교회로 세워져 가고 있는 남천안장로교회 심성현 목사님께도 감사합니다. 이 아름다운 예전을 교회의 기초로 놓으신 이성호 교수님께도 감사합니다. 끝으로 함께 예배하고 있는 집안의 성도들, 아내와 세 자녀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주일 공예배 모든 순서에서, 삶의 모든 자리에서, 삼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즐거워하는 예배가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정중현 올림


교회는 예배하는 공동체입니다. 신자들의 삶 전체가 예배여야 합니다. 그런데 삶의 예배는 공예배에서 출발하고, 또한 공예배로 향합니다. 하나님이 복되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의 날 주일에, 하나님이 세우신 직분자의 인도와 섬김에 따라, 하나님이 정하신 은혜의 수단들을 통해 그분의 모든 백성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자리가 바로 공예배이기 때문입니다.
공예배는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 사이의 공적이고 언약적인 만남이며 대화입니다. 그 만남은 유일하신 중보자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 대화는 말씀이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공예배의 중심에는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공예배는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그분의 백성들이 응답하는 요소와 순서로 구성됩니다. 그 안에 주제와 논리와 흐름이 있습니다.
슬프고 안타깝게도 오늘날 이 아름다운 만남, 이 거룩한 대화가 어그러진 모습이 눈에 띄게 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들은 사라지거나 대폭 축소되고, 회중이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예배가 많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고, 회중은 침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중도 응답하긴 하는데, 주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채 소위 영혼 없이 예배하기도 합니다. 특히 자녀들 중에는 별생각 없이 부모나 옆 사람의 행위를 따라 하기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배의 대상을 아는 것만큼이나 예배의 방법과 그 의미를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예배하느냐가 유일하시고 참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을 드러내기도 가리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만 예배하라고 명하셨을 뿐 아니라(1계명),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방식으로 예배하라고 명하셨습니다(2계명). 예배의 방법과 본질적인 요소들, 그 의미들을 성경에 친히 계시하셨습니다.
교회는 배워야 합니다. 특히 예배를 배워야 합니다. 예배를 왜 드리고 어떻게 드리는지, 공예배에서 삼위 하나님이 교회를 위해 어떤 새 일을 행하시는지를 알고 예배함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공예배 순서 강해 설교를 준비하고 전하고 들으면서 예배를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예배를 가르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광교장로교회에서 함께 신실한 예배자로 세워져 가는 과정이 감격스러웠습니다.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상 교회의 예배는 늘 부족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되고 바르게 예배하기를 소망하며 애쓰는 우리의 모습을 기뻐하시고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이 공예배에서 섬겨주시는 삼위 하나님을 풍성히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분과의 아름다운 만남에, 그 거룩한 대화에 깊이 젖어 드는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신상훈 올림
작년 어느 중고등부 모임에서 예배 순서에 대한 저자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후 겨울방학 SFC 연합수련회에서 저자는 더 많은 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예배 순서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반응이 뜨거웠다는 소식에 교회에서는 교회 성도들도 들을 기회를 달라 요청했습니다. 그 후, 그렇게 8개월여간 우리 교회는 예배 순서에 대한 설교 시리즈를 깊고 풍성히 들었습니다. 참으로 꿈같이 지나갔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린 건가? 예배를 받은 건가?” 분명히 예배를 드리고 오는 길인데, 한껏 대접받고 오는 느낌이었습니다. 매주 예배드린 후 집으로 귀가하는 길은, 삼위 하나님께서 섬겨주신 손길이, 그 따스한 온기가 가슴에 잔열로 남아 아버지의 호의를 담고 귀가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돌리소서!”라고 고백했는데, 인자하신 아버지께선 그 영광의 일부를 저희에게 나눠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광야와 같은 순례길 위에서, 매주 식탁을 차리시고 풍성한 잔치를 베푸시는 아버지 하나님.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았고,” 하시며 예배하러 나온 자녀들을 위해 매주 살진 소를 잡아주셨습니다.
이러한 예배는 자연스럽게 죄로 인한 어떠한 방해도 없는, 천상에서 드릴 본(本)예배를 더욱 사모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그날, 하늘에서 펼쳐질 어린양의 혼인 잔치를 고대하며, 이 책을 야전 교본처럼 허리에 끼고 매주 예배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두 공저자가 번갈아 설교했지만, 회중은 마치 한 설교자의 설교를 듣는 것처럼 한목소리만을 들었습니다. 두 설교자는 설교의 주인이 삼위 하나님이심을 드러내기 위해 내일은 없는 것처럼 설교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습니다. 설교자는 전혀 기억에 없도록, 오직 삼위 하나님만 온전히 바라보도록!
제가 견문이 적어서 그렇겠지만 한국교회에서 예배 순서에 대한 설교를 많이 못 들어본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공교회에 선물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설교가 이렇게 책으로 출간되어 우리 손에 쥐어지도록 혼신의 노고를 다해준 저자들과 출판사에 감사를 드리는 것은 그때의 감동이 되살아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책을 펼친 독자분들도 하나님께서 예배 순서 속에 담으신 은혜를 함께 경험하시기를 바라며 추천을 꾸욱~ 누릅니다.
정현성 장로

그리스도인은 주일이면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영원히 예배하는 예배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일 공예배 주보에 적혀 있는, 우리가 매주 예배 시간에 하는 여러 순서는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이고 왜 하는 것일까요? 많은 사람이 매 주일 교회에 가서 예배하고 있지만, 공예배 순서의 의미도 잘 모르고 그냥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예배의 ‘행위’만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매일 출근해서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와 이유도 모른 채 반복적으로 일하는 영혼 없는 로봇처럼 말입니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매일 회사에 나가 영혼 없는 로봇처럼 일하며 살았던 저는 주일에도 교회에 나가 예배 ‘행위’를 반복해 왔습니다. 예배 순서에 담긴 의미도 잘 모른 채 그냥 지금까지 늘 그렇게 해왔으니까 예배 행위를 지속해 왔던 것입니다. 예배 순서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왜 하는 것인지 모르면 자신이 하는 일도 무슨 의미가 있는지, 왜 하는지 잘 모릅니다. 예배와 삶은 항상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의미도 잘 모르고 드리는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까요? 아니, 정작 그런 예배를 드리는 우리 자신은 예배가 기쁠까요? 그런 예배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의미도 온전히 모른 채 무의미하고 기쁘지도 않은 예배 행위를 지속한다면, 우리는 그런 무의미함과 지겨움을 더는 못 견디고 언젠가는 교회를 떠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는 물론이요 우리 자신에게도 합당하지 않은 예배를,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과 그 말씀에 근거하여 신실한 설교자들이 전한 사자후 같은 설교를 통해 “당장 그만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동시에 예배의 각 순서는 무엇을 뜻하는지, 예배 순서에 담긴 하나님의 기쁘신 뜻은 무엇인지를 설교 안에 풍성하고 충실하게 담아서 교회에 자세히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 자신의 영광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명과 기쁨을 되살리시기 위해서 말입니다.
큰 의미 없이, 기쁨도 없이 습관처럼 예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나, 심지어 교회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이 책을 “집어 들고 읽으시길(Tolle Lege)” 바랍니다. 예배 순서에 담긴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깨닫고 예배의 참된 의미와 기쁨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 ‘초청에서 강복 선언까지’ 모든 예배 순서 속에서, 그리고 예배 이후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항상 먼저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에 감사하여 ‘찬송의 제사’를 기쁘게 올려드리며 예배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 선하게 사용하시어 공예배 속에 담긴 하나님의 기쁘시고 선하신 뜻을 우리 모두 올바로 깨달아 알기 원합니다. 더불어, 영혼 없는 로봇처럼 예배 행위를 반복하던 잘못에서 돌이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복 되고 기쁜 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한국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참된 예배를 드리기를 갈망하는 한국 교회 모든 성도님께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고영근 성도

지난 수개월간 공예배 순서에 관한 설교를 들으며 저의 삶이자 예배는 온통 삼위 하나님으로 가득했습니다. 친히 우리를 예배로 초대하시고, 얼굴을 가까이하사 복 주시며, 예배를 마치기까지, 더 나아가 삶 가운데 동행해 주실 것을 약속해 주시는 삼위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혜 가운데 감사가 샘솟았습니다.
두 분 목사님이 전해준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들은, 여느 행사의 식순처럼 익숙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공예배 순서들에 담긴 의미들을 생생하게 깨닫고 경험하게 해주었습니다. 매주 순전한 복음을 들려주시는 삼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긴 밤을 지나 어스름한 아침이 밝아왔지만, 여전히 홀로움을 시행하는 우리와 우리의 이웃들이 이 책을 통해 공예배 순서마다 알알이 담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길 원합니다. 삼위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대화를 회복하며, 다시 함께 모여 교제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시길 기도합니다.
주세음 형제
정중현
한동대학교(상담학, 공연영상학과)와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을 졸업하고 하나교회(천안)에서 5년 동안 섬겼다. 2017년 목사로 임직 후 광교장로교회(수원)의 말씀 사역자로 부름 받아 목회하고 있다.
아내 이지민과 함께 세 언약의 자녀들, 성빈, 윤성, 유안이를 양육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절망 위에 세우신 소망의 나라』(그 책의 사람들)와 공동집필자로 참여한 『교회 건설 매뉴얼』(생명의양식)이 있다.
신상훈
필리핀 아테네오대학교(신문방송학&심리학)와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을 졸업하고, 광교장로교회에서 정중현 목사를 도와 말씀과 성례의 종으로 섬기고 있다.
아내 문미연, 언약의 자녀 혜우와 함께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기를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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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초청에서 강복 선언까지
저자정중현,신상훈
출판사그 책의 사람들
크기(150*220)mm
쪽수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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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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