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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를 걸어라   전부를 드려야 전부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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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한수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24-07-10  |  (141*206)mm 280p  |  979-11-6504-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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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를 발견했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겠는가?”


천국을 위해서 이 땅의 것을 포기하는 사람은
절대로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전부를 거는 사람이 하나님나라에 들어간다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의 올인 메시지


[출판사 서평]

“오늘 나는 무엇을 드려서 천국을 사는가?” 우리는 반드시 두 가지를 수행해야 한다. 먼저는 구원 얻을 믿음을 획득하는 것이고, 그다음 그 믿음을 지켜서 빼앗기지 않도록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저자는 믿음의 결국, 우리 믿음에 목적은 우리 영혼이 구원을 받는 것이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먼저는 교회에 나와 복음을 듣고 거듭나야 하는 성도들을 위해 원색적인 복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와 말세지말의 현실을 살아가는 참된 신자가 끝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할 수 있도록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북돋는다. 그래서 우리 신앙의 자유를 위해 포괄적차별금지법 등 악법의 제정에 반대하여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결국 영혼의 구원함을 얻는 믿음도,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켜내는 일도 전부를 드려야 가능하다는 것이 이 책의 요체이다. 우리의 믿음을 빼앗아 영원한 생명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결국은 한 영혼이라도 더 지옥으로 끌어가 멸망시키고자 하는 마귀에 대적할 믿음으로 무장되기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오늘 전부를 걸어야만 내일이 있다!

성경의 신앙 영웅들은 하나같이 전부를 걸었던 사람들입니다. 어떤 이는 전 재산을 걸었고, 어떤 이는 자신의 미래를 걸었고, 어떤 이는 자신의 가족과 목숨도 걸었습니다. 전부를 걸었던 그들은 마침내 주님의 약속대로 천국 보화를 얻었습니다.
저는 10년 후, 20년 후 한국 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특별히 오늘의 교회학교 다음세대가 어떤 모습일까 떠올려봅니다. 그 많은 교회 성전들은 어떻게 유지되고 있을지, 그 많은 신학생들은 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떠올려보면 희망보다 절망이, 낙관보다 두려운 생각이 드는 것은 저만의 염려는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이 골든 타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30여 년간 근시안적인 출산 정책으로 오늘날 세계 최하위 출산율 국가가 되어 급기야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기에 이르렀지만, 출산율 반등을 기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시기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놓치면 힘으로도, 돈으로도, 목숨을 내놓아도 안 되는 일이 분명히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전부를 걸고 예수님을 믿어야 내일의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가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말씀 앞으로 나아가야 우리의 자녀들이 그나마 피 흘리지 않고 믿을 수 있는 세상을 물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 자기 자존심을 굽히고, 자기 목숨을 내놓고 십자가를 지는 것 역시 결코 어리석은 판단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토록 명명백백한 말씀을 이 시대의 성도들이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p.66

내가 예수를 꼭 믿어야만 하는 이유, 내가 교회를 꼭 다녀야 되는 이유를 한번 적어보십시오. 천국에 소망을 두고 천국 가기 위해 나는 무엇을 버려야 되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한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p.72

우리의 신앙이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은 현세의 복을 받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천국에 갈 수 있느냐 못 가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짜 신앙으로는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진짜가 되어서 천국에 가는 것이 우리가 교회에 다니는 최우선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p.104

천국은 모든 것을 예수님에게 건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자신의 일부를 거는 사람이 가는 곳이 아닙니다. 한 발은 하나님께, 한 발은 세상에 걸친 사람은 가지 못합니다. 내가 가진 전부를 하나님께로 옮기는 것이 진짜 신앙입니다. p.110

우리는 지옥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지옥을 피할 수 있습니다. 지옥을 알아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지 않고 지켜낼 수 있습니다. p.125

하나님나라는 이 땅을 포기하는 자가 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말쟁이가 아니라 순교자가 가는 것입니다.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죽기를 각오하고 주님을 따르면 영원한 생명을 얻겠지만 주님을 이용해서 자신의 야망을 채우고 자신의 안위를 채우려고 하는 자는 마지막에 우수수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p.151-152

예수님은 이 땅에서는 애통이 복이라고 하셨습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땅에서 애통한 자가 천국에 가면 애통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p.166

잠시 머무는 이 세상을 이기는 비결은 움켜쥐는 것이 아니라 놔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집착하지 않으면 세상이 우리를 건드릴 수 없습니다. 주님도 이 세상에 그 어떤 미련도 없었기 때문에 마귀의 수많은 유혹을 이길 수 있었고,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셨습니다. p.208

세상을 이기려면 세상에 없는 것을 가져야 합니다. 돈과 지식은 세상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없는 믿음, 말씀, 성령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으로 무장할 때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p.258

우리가 진중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심판대 앞에 서게 되는 날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은 양면성이 있는데, 하나는 우리가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의 믿음을 증명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p.276
프롤로그

PART 1 발견하다
chapter 01 가난이라는 유산
chapter 02 나의 사랑하는 교회

PART 2 거듭나라
chapter 03 내 영혼이 살아야 한다
chapter 04 진짜 거듭났는가?
chapter 05 당신은 진짜인가?

PART 3 지옥을 피하라
chapter 06 지옥을 믿어야 지옥과 멀어진다
chapter 07 산 순교자와 죽은 순교자
chapter 08 내 영원한 본향 천국

PART 4 사명을 마쳐라
chapter 09 살든지 죽든지 사명의 길을 가라
chapter 10 사명자의 최후 승리
chapter 11 참된 신자는 핍박을 받는다

PART 5 전쟁하라
chapter 12 전쟁 중에는 잠들지 말라
chapter 13 사탄이 꿈꾸는 세상 박살내기
chapter 14 진짜 사는 편을 택하라
박한수
열방을 제자 삼고 다음세대를 세우며 성경적 교회를 지향하는 제자광성교회 담임목사. 그는 영적 박토 가난한 불신 가정에서 교회에 나와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었다. 믿은 이후 한 번도 교회를 떠난 적이 없고 주님의 교회를 열렬히 사랑하여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귀한 영혼 구원의 사명으로 목사가 되었다.
그는 외치는 자의 소리요 하나님의 나팔이다. 개척해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100퍼센트 구원받은 성도들 앞에서 설교를 해본 적이 없다고 고백하는 그는 회중의 수준에 적당히 맞추는 설교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복음을 듣고 그 말씀으로 오늘 거듭나야 할 한 사람, 지옥에 갈 단 한 명이라도 천국으로 가게 되기를 바라서 강단에서 원색적인 복음을 선포한다.
또한 그는 이 시대를 향해 경고의 목소리를 발하는 하나님의 파수꾼이다. 예수님처럼 그도 이 땅에 불을 던진다. 한 번도 변한 적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 구원의 기준, 천국에 가는 기준, 죄와 심판의 기준을 타협 없이 선포하며, 마치 이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세상을 마음껏 누리고 적당히 교회생활 해도 천국에 간다고 착각하는 안일한 믿음의 세대를 깨워 세상과 충돌하는 그리스도인, 전쟁하는 교회가 되라고 일갈한다.
디트리히 본회퍼는 “구원은 값비싸게 얻어야 하는 은혜다”라고 말했다. 저자 역시 성경을 한 줄로 요약하면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산 이야기”(마 13:44)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의 전부를 걸어야 영원한 생명을 얻는 구원과 천국을 소유할 수 있으며, 지옥을 알아야 지옥과 멀어지고 천국을 알아야 천국을 침노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음란한 죄가 관영한 이 시대와 문화를 이기는 거룩한 성도가 일어나 믿음을 무장하고 오직 예수로 승리할 것을 촉구한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 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일산기독교연합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총회 포괄적차별금지법 동성애 대책위원장이며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서기로 있다. 제자광성교회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가 17만 명에 이르며 강력한 말씀으로 많은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제자광성교회 www.jejaks.org
유튜브 제자광성교회
저자 이메일 jeja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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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전부를 걸어라
저자박한수
출판사규장
크기(141*206)mm
쪽수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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