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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3장대로 1년 살아보기   사랑을 배우고 살아내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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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킴 소렐/이지혜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22-11-21  |  (135*210)mm 328p  |  979-11-6504-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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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남는 건 사랑이다!”

삶으로 살아내는 진정한 사랑을 배우라
삶으로 살아내는 사랑이 진짜다



[출판사 서평]

고린도전서 13장으로 배우는 사랑을 살아내는 방법!


사랑. 어찌 보면 참 지겨우리만큼 익숙하면서도 낯설고, 별것 아닌 듯하면서 어려운 게 사랑이다. 얼굴 가득한 미소로 아름답게 말하는 것이 사랑의 전부는 아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하나뿐인 아들을 십자가에서 죽게 하심으로 우리에게 그 사랑을 나타내 보이셨다. 그리고 아들이신 예수님의 사랑은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의 시간을 통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사랑이 우리에게 기쁨과 영광과 영원한 생명을 주었다.
이 책은 사랑이신 하나님을,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고 싶었던 킴 소렐의 ‘사랑 분투기’다. 그녀는 특히 고린도전서 13장에 나오는 사랑의 속성들을 붙잡고 씨름하며 자신의 삶으로 하나씩 체득해 나간다. 그녀의 이야기는 사랑을 실천하기 가장 어려울 것 같은 나라, 아이티에서 펼쳐진다.
킴 소렐은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에게 사랑을 알려준다. 그녀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우리도 그 사랑을 배워보자. 하나님의 도우심이 붙들어주실 것이다.
사랑이 순간에 충실하다면, 오래 참는 사랑은 그 순간을 받아들이고 둘러싼다. 귀 기울이고, 주목하고, 느낀다. 그래서 기다린다. 오래 참는 사랑은 기다린다. 그 순간이 당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임을 알기 때문이다.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 외에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p.40

친절한 사랑이 무엇인지 그날 확실해졌다. 친절한 사랑은 아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자신을 주는 것이다.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고. 감사하다는 인사도, 돌아오는 호의도, 고개를 끄덕이는 격려의 표시조차 없이. 친절한 사랑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도, 주고 도와주고 나누는 것이다. -p.60

시기하지 않는 사랑은 우리가 외모나 재산, 명예 같은 물리적인 것만 보게 만드는 덮개를 걷어내며 우리 눈을 열어서 내면과 마음, 생각과 영혼을 보게 해준다. 시기하지 않는 사랑은 다른 사람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한다. 특별하고, 독특하고, 가치 있는 존재 자체를 보게 해준다. -p.87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자랑은 더 추악하고 분열하는 양상을 띤다. 물론, 사랑은 자랑하지 않는다. 그 점은 너무 확실해졌다. 사랑은 모든 사람이 똑같은 가치를 지녔다고 믿는다. 사랑은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 높이지 않는다. -p.98

사랑은 잘난 체하지 않는다. 방해하지 않는다. 도움을 받아들인다. 혼자서 항상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사랑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마음에서 도와주고 싶어 한다는 것도 안다. -p.120

무례히 행하지 않는 사랑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의 선택이 아니라 스스로의 선택을 따라 행동할 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기대 없이 자신의 것을 나누어준다. -p.143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랑은 때로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사랑이 늘 쉽지만은 않다. 다른 모든 사람을 자신보다 앞세우는 것을 배우는 일은 큰 도전이다. 하나밖에 남지 않은 식사를 자녀에게 양보하기는 쉬울지 몰라도, 모르는 사람에게 내주기란 조금 더 힘들 것이다. -p.151

화르르 타오르는 분노는 사랑을 잊어버린 채 잘못 반응하기 쉽다. 당신과 당신의 미용사만 아는 서서히 쌓이는 분노는 사랑을 벌세운다. 제대로 된 사랑, 곧 쉽게 성내지 않는 사랑은 갑자기 폭발하거나 점점 쌓여서 산더미처럼 되지 않는다. -p.186

사랑은 앙심이나 원한을 품지 않지만, 그렇다고 아픈 기억들을 아예 없애버리지는 않는다. 기억을 달리 바라볼 뿐이다. 쓴 뿌리가 자리 잡고, 분노의 감정에 집착하고, 당신에게 잘못했다고 생각한 누군가가 큰 피해를 당하기를 바라지 않으며, 그 기억, 그 이야기가 단순한 기억과 이야기 자체로 바뀐다. -p.199

불의를 기뻐하는 것의 반대가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것이다.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사랑에는 발이 달려 있다. 이 사랑은 행동하기 원한다. 시합에 나가지 않고 구경만 하지 않는다. 이 사랑은 목소리를 높이고 일어서서 지지한다. -p.226

보호하는 사랑은 폭풍우나 가장 힘든 시기에 폭풍우 가운데 쉴 곳을 마련해준다. 도망치지 않고, 뒤에서 든든히 돕고 보호해준다. 뭔가 미심쩍고 위험한 상황에서, 피해당할 가능성이 있을 때 곁을 지킨다. 골칫거리를 밀어내고 공격으로부터 지켜준다. -p.248

신뢰하는 사랑은 당신이 모든 것을 알지 못해도, 당신에게 모든 답이 없더라도 괜찮다고 인정한다. 누군가는 당신이 모르는 무언가를 알고 있다고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할 때 우리는 자신이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안다. 따라서 모든 것을 믿는 사랑은 남에게 손을 내밀고 답을 요청한다. -p.269

모든 것을 바라는 사랑은 누구도 포기하지 않는다. 절대 멈추거나 그만두지 않고 항복하지 않는다. 사랑은 끊임없이 바란다. 중독을 극복하고 병이 낫고 관계가 회복되기를 바란다. 모든 것을 바라는 사랑은 밝은 미래를 본다. 형편없는 것에서 정말 좋은 것이 나오리라고 기대한다. 기적이 일어나기 전에 기적을 본다. -p.290

모든 것을 견디는 사랑, 늘, 언제나, 항상 견디는 사랑은 시들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는다. 예수님이 그런 사랑을 보여주신다. 인생에는 힘든 시기도 있고, 방해를 받거나 낙심할 때도 있지만, 사랑은 끝까지 싸운다. 또다시 역경이 찾아와도 계속해서 버텨낸다. 하나님이 어느 누구도 절대 포기하시지 않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을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 -p.314,315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chapter 1 사랑은, 오래 참는 것
chapter 2 사랑은, 친절한 것
chapter 3 사랑은, 시기하지 않는 것
chapter 4 사랑은, 자랑하지 않는 것
chapter 5 사랑은, 잘난 체하지 않는 것
chapter 6 사랑은, 무례히 행하지 않는 것
chapter 7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 것
chapter 8 사랑은, 성내지 않는 것
chapter 9 사랑은,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
chapter 10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것
chapter 11 사랑은, 모든 것을 참는 것
chapter 12 사랑은, 모든 것을 믿는 것
chapter 13 사랑은, 모든 것을 바라는 것
chapter 14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는 것
삶으로 살아내는 사랑이 진짜다 성경적 사랑을 진정 살아내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묵상하던 저자의 발걸음은 전 세계에서 사랑을 실천하기 가장 어려울 것 같은 나라, 그녀의 선교지인 아이티로 향한다. 독자들은 그 척박한 땅에서 사랑을 실천에 옮긴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찰스 허니, School News Network 편집장

저자의 삶을 변화시킨 이야기가 내 삶을 변화시킨 이야기로 고스란히 옮겨졌다. 통찰력 있고 강력하며 재미있다. 영감과 즐거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책이어서 손에서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데니스 벨, 전 뉴욕 닉스 소속 NBA 농구 선수

고린도전서 13장, 즉 ‘사랑장’을 다룬 책은 많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특별하다. 이렇게 푹 빠져서 책을 읽은 적이 언제인가 싶다. 저자는 독자들을 아이티의 캠프파이어 주변으로, 악어가 득실거리는 호수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궁으로 초대한다. 솔직하고 유쾌한 글쓰기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저자는 전혀 새로운 마음가짐과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로릴리 크레이커, 《빨강머리 앤 나의 딸 그리고 나》의 저자

아름답고 도전적이며 매력적이고 활력을 주는 이 책은 인류의 가장 기본 요소인 ‘사랑’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날마다, 매순간 사랑을 살아내는 것이 어떤 모습인지 읽어가는 동안, 저자의 여정은 우리 모두의 여정으로 변한다. 고마워요, 킴!
앤 바일, Publisher’s Weekly 프리랜서 기자
킴 소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고 싶었던 킴 소렐은 이 말씀에서 답을 찾았다. 그러면서 성경이 말하는 ‘사랑’이 무엇인지 찾는다.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고린도전서 13장에서 사랑에 대한 정의를 발견한 그녀는 그 사랑을 배우고 살아내보자고 스스로에게 도전한다. 하나님은 그런 그녀의 발걸음을 고립된 아프리카 마을로, 불법 거주민들이 살고 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어느 지역으로, 그리고 아이티의 작은 마을로 이끄셨다.
이 책은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려는 킴 소렐의 1년 동안의 탐구를 보여준다. 인생을 바꾸는 그 발견들은 주로 사랑을 실천하기 가장 어려울 것 같은 척박한 땅, 아이티의 거리에서 찾아낸 것들이다. 아이티는 그녀의 훌륭한 선생님이었다. 때로 재미있고, 때로 무섭지만, 놀라운 통찰을 주는 그녀의 이야기들을 만나보라.
스포츠를 좋아해서 고등학교 배구 팀 코치를 맡기도 했던 킴 소렐은 자신이 유방암을 선고받은 상황에서 사랑하는 남편을 먼저 보내야 했던 슬픔과 고난 중에도 기쁨과 웃음을 찾게 하는 소망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다. 지금은 비영리 단체인 ‘희망의 빛’(Rays of Hope International)의 이사로 섬기면서 강연과 글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 삶의 소망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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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고린도전서 13장대로 1년 살아보기
저자킴 소렐
출판사규장
크기(135*210)mm
쪽수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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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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