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100% 0% 여자
교역자 30% 70% 성도
   
청년 0% 100% 장년
   
바보 가족의 전도행전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민자  |  출판사 : 쿰란출판사
발행일 : 2021-05-10  |  (152*223)mm 356p  |  979-11-6143-527-5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7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전도, 특히 노방전도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때다. 하지만 복음은 끊임없이 전해져야 하고 선포되어야 한다. 이 책은 한 가족이 3년 동안 전국 8도, 77개 소도시, 섬들을 고루 누비며 노방전도를 했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깊이 경험한 후에 채송화 씨를 넣은 전도지를 들고 길거리로 나가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한 가족의 전도여정을 통해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역사하심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전도행전 행렬에 동참하며 전도의 불을 일으키기를 바란다.
추천의 글
김충렬 원로목사(영세교회)
김태수 위임목사(영세교회)
임승안 박사(나사렛대학교 전 총장, 한생본 이사장)

머리말

1부_ 주님의 부르심과 전국 8도 노방전도
성령의 체험
성문 어귀 나병환자 네 사람
주님의 방문
무수리의 금향로
주님의 3가지 미션과 나사렛대학교 아저씨
채송화를 보아라!
심장에 십자가를 심으심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300명 어때?
채송화로 전도지를 만들다
3명의 천사
노방전도의 불꽃 점화
노방전도의 문을 연 7,000장의 채송화 전도지
천국에 없는 것
내 형제자매
영광의 길 걷기 전에 고난의 길 너 걸으라
영적 가라지
너는 나를 따르라
초라하게 위장된 주님의 십자가
전국 8도를 돌아라
전국 8도 복음 대행진
전라북도 전주 한옥마을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
강원도 춘천
하나님의 관심과 사람들의 관심
다시 밟은 청주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깃발을 날리며
실족하지 않는 사슴의 발

2부_ 77개 소도시 노방전도
77개 소도시를 꿈꾸다(전국 시단위 도시)
망쳐버린 졸업고사
77개 소도시 영적 플랜
드디어 77개 소도시로 출정하다
남편과 아들에게 주신 선물
의왕시와 화성시
야간 전도
서울 경기 지역 마지막 소도시
보석이 된 눈물
번제와 같은 노방전도
3가지의 꿈
비교할 수 없는 예수님의 상처와 나의 상처
강원도 원주시
23차 동해시와 삼척시
군산시와 익산시
전라북도 김제시와 충청남도 논산시
전라남도 목포시와 나주시
경상북도 포항시
경상남도 일대에 4박 5일간의 전도 여행
경상북도 김천시와 구미시
수세미 100개의 헌신
경상북도 영주시와 안동시
전라남도 여수시와 순천시
전라북도 남원시와 정읍시
소도시 77개 중에 4곳만 남겨놓고 드러난 죄
깨진 바가지
천국열차

3부_ 섬 전도(국내 섬 40개 노방전도)
섬 전도의 깃발
나의 연약함
섬 전도 1차 대부도
구 척이나 되는 귀신
약함이 곧 강함이라
2016년 1월 16일 선재도를 가다
꿈에 찾아온 세계적인 선수
내 영적 날개가 저 새처럼 힘이 들어가요
영흥도
섬 전도 최대의 위기
혼자서 복음을 들고 불교 성지 석모도를 가다
사탄은 저 구름같이 될 것이다
주님의 심문
용유도
사과나무와 3가지 믿음
십자가 나무
원산도
섬 전도 15차 인천 신도와 시도
전라남도 신안군
장자도와 선유도
외나로도
주님의 크신 십자가, 나의 작은 십자가
거금도
청산도
땅끝마을
십자가 이야기 1
십자가 이야기 2

맺는말
화보_ 바보 가족의 전도행전
이민자
출석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영세교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서양음악연구소 이수
나사렛대학교(음악목회학과) 졸업
피아노학원 원장 20년
노방전도 경력: 2013년 10월~2021년 현재
2014년: 전국 8도 순회 노방전도
2015년: 전국 77개 소도시 순회 노방전도
2016년: 국내 40개 섬 순회 노방전도
2017~2018년: 서울 소재 100개 재래시장 순회 노방전도
2019~2021년: 초등학교 및 거리 노방전도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바보 가족의 전도행전
저자이민자
출판사쿰란출판사
크기(152*223)mm
쪽수35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5-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민자) 신간 메일링   출판사(쿰란출판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