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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설교 역사   이야기 혁신성의 관점에서 본 설교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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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운용  |  출판사 : 새물결플러스
발행일 : 2018-06-20  |  (152*225)mm 양장 904p  |  979-11-6129-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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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가운데 있던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지고 교회가 세워진 이래 한국교회 안에서 설교는 가장 중요한 사역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가히 ‘설교 영광의 시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국교회에서 설교가 가지는 위치와 역할은 확고했다. 사람들은 설교자에게 귀를 기울였으며 그(들)를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말씀의 사자’로 예우했다. 설교는 진리의 말씀을 선포해주는 신적 권능으로 작용했고, 민족을 계몽했고 위로했으며 일깨우는 역할을 감당했다. 급속한 교회 성장의 중심에는 강력한 설교자가 있었고, 그들의 카리스마는 대중을 움직여 교회를 세웠으며 한국 사회의 종교 지형을 일순간에 바꾸어놓았다. 특별히 한국교회는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였고, 설교자들과 교인들은 설교에 대한 남다른 열심으로 선교 1세기에 놀라운 교회 성장과 부흥을 이루었다. 설교는 그 시대와 교회를 향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고 선포하며 적용한 것이기에, 한 시대의 설교를 연구해보면 당시의 신학과 신앙, 그 시대의 문제를 알 수 있다. 그러나 지금껏 교회 성장의 핵심 요인이었던 강단의 역사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연구 정리된 자료가 없었다.

이 책은 한국교회 130여 년의 역사 동안 초기 선교사들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교회를 대표했던 설교자들의 삶과 사역, 설교를 연구한다. 먼저 한국교회의 역사와 신학을 통전적으로 살피고, 지난 한 세기 한국교회의 황금기에 쓰임 받았던 설교자들의 설교 신학을 시대와 교파별로 분석한다. 장신대 설교학 교수인 김운용 박사는 이 책에서 한국교회 설교자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전했던 메타내러티브의 특성을 따라 설교사역의 역사적 측면을 탐구하고, 그들의 바통을 이어받아야 할 오늘의 설교자들이 그 역사와 대화하도록 만든다. 저자는 각 시대의 대표성과 내러티브의 혁신성이 잘 드러난 설교자들을 중심으로, 지역, 교단, 출신 학교 등을 고려하여 이야기의 혁신성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그 영향력을 고려하여 대상자들을 선정했다. 무엇보다 ‘이야기의 형성과 전개’라는 측면에서 한국교회 설교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엮어냈고, 분량이나 내용 면에서 그동안의 어떤 책보다도 방대하고 세세하다.

기독교의 설교는 역사 가운데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행동과 임재에 대한 참여이고 응답이다. 인간적 수단을 통해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여 청중의 참여와 응답을 불러일으켜야 한다는 점에서 설교는 실로 어려운 사역이지만 하나님의 세계가 이 땅에 활짝 펼쳐지게 만든다는 점에서 실로 영광스러운 사역이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안팎으로 여러 도전을 받으면서 사역 전반에 대한 자성과 재고가 요청된다. 특히 설교사역은 한국교회에서 중심적인 사역일 뿐만 아니라 교회와 성도들에게 바른 정체성과 방향성을 새롭게 제시하는 사역이라는 점에서 깊은 숙고가 필요하다. 이 책에 소개된 설교자들의 삶과 사역 이야기는 신학의 위기에 무관심한 한국교회에 경종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다시금 설교 영광의 시대를 열어가기 원하는 신학생과 목회자들, 그리고 한국교회 안에서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일하심을 맛보기 원하는 성도들에게도 이 책은 큰 도전을 줄 것이다.
설교는 기독교의 생성과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의 말씀의 선포인 설교를 따라 형성되고 그 풍성함을 누린다. 기독교의 역사를 살펴보면 생명력 있는 설교를 통해 교회가 세워졌고 주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 있게 인도했던 “설교 영광의 시대”가 있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설교 암흑의 시대”도 있었다. 설교 영광의 시대에는 설교와 함께 교회가 말씀의 풍요를 누렸다. 그 시대에는 말씀에 힘이 있었고 교회에는 영적 활기가 충천해 있었다. 그런 시대의 모퉁이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흥시키고자 몸부림쳤던 위대한 설교자들이 있었다.
_1장 빙토의 땅에 피어난 말씀의 꽃

말씀 신앙에 기초한 선교사들의 설교에는 당시 사회적 상황 때문에 엄격한 윤리적·종교적 내용이 많이 포함되었다. 보수적인 신앙은 조선의 개종자들에게 아주 높은 윤리적 잣대를 제시했다. 그들은 세례를 받기 위해 먼저 신앙의 차원을 학습하고자 학습교인이 되어야 했고, 최소 6개월 이상 큰 잘못 없이 교인으로서의 의무를 다할 때 세례후보자가 될 수 있었다. 이것은 당시 사회를 윤리적으로 문명화하는 데 중요한 과정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설교에도 그런 강조점들이 자주 등장할 수밖에 없었다. 당시 사회에 만연한 관습과 습관으로부터의 단절과 철저한 주일 성수 등이 강조되었고, 축첩, 술, 담배, 도박 등의 습관뿐만 아니라 그것과 관련된 직업도 포기해야 했다. 선교사들이 신자들에게 엄격하면서도 높은 윤리성을 요구했던 이유는 자신들이 깊이 영향을 받았던 청교도의 엄격주의 때문이었다.
_2장 초기 선교사들의 설교

당시 대부흥운동의 중심에는 설교와 기도가 자리 잡고 있었다. 사경회는 설교와 성경공부로 이루어졌고, 그들은 설교를 듣는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했으며, 말씀을 통해 찔림을 받아 통회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그것은 뜨거운 기도와 구령열로 표현되었다. 설교를 들은 후에 그들은 “잇대어 일어나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고, 소리를 내어 울며, 마룻바닥에 엎드려 주먹으로 마룻장을 치며 과거에 지은 죄를 통회했다.…시간이 가는 줄도 몰라 새벽 두 시까지 집회가 계속되는 일이 예사였다.” 초기 선교사들은 “영적 각성이 이 민족의 유일한 대안이라고 확신”했고, 새로운 신자를 교회로 인도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기존 신자들이 성령 충만과 영적 각성을 경험하는 일과 교회 내의 영적 각성에 더 초점을 맞추었다.
_3장 초기 한국인 설교자들의 설교

신사참배에 반대했다는 죄목으로 주기철과 평양유치장에 함께 갇혔던 안이숙은 건너편 감방에 갇혀 있던 그와 손가락 글씨로 나눈 대화의 내용을 전한다. 안이숙이 유치장에서 나가게 되면 무엇을 제일 먼저 하고 싶은지를 물었을 때 주기철은 다음과 같이 답을 보냈다. “강단에 올라서서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과 그가 어떻게 복과 화를 가지시고 우리에게 군림하는지와, 예수님의 사랑의 구원을 힘껏 외치며 가슴이 시원하도록 설교를 하고 싶습니다.” 비록 그것이 그에게 허락되지 않았지만 이토록 그는 삶과 설교를 일치시켰던 설교자였다. 그는 떠났으나 죽음으로 오늘도 우리에게 설교하고 있다. “혼란한 시대에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그 어떤 타협도, 회유도, 탄압도, 박해도, 고문도, 심지어는 죽음까지도 각오하는 흔들리지 않는 신앙과 믿음을 지니고 살아가야 한다”고 외쳤던 그는, 설교자를 위한 설교자다.
_4장 일본 제국주의의 억압 아래에서 신음하던 시대의 설교


박윤선은 자신은 잘하고 있으니 후배들도 이렇게 하라고 권면한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평생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겸손한 마음과 죄인 의식을 가지고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려고 애썼다. 1987년 4월 27일, 성역 50년을 기념하여 감사예배를 드릴 때 박윤선은 기념논총을 증정받으며 “나는 83년묵은 죄인입니다. 내가 무엇을 이룬 것이 있다면 그것은 모두 주님이 하신 것입니다”라고 짧은 답사를 했다. 다시 태어나 삶을 살게 된다 할지라도 목사가 되어 성경을 증거하겠다고 한 그의 고백은 그의 삶이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을 위한 삶이었음을 보여준다.
_5장 해방 이후의 한국교회 설교

1980년대는 한국교회가 급성장한 교회부흥기였다. 여기에는 교회성장운동이 큰 영향을 미쳤다. 한국 사회의 근대화 운동 등의 사회 구조적 요인도 크게 작용한다. 1960년 이후 산업화ㆍ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도시로 인구가 유입되었고, 공동체가 파괴되고 소외감이 높아지는 도시 생활에서 사람들은 종교를 찾기 시작했다. 또한 적극적인 전도 활동으로 인해 사람들이 대거 교회로 유입되었다. 종교는 소속감과 정체성을 부여하는 중요한 장으로서, 도시화로 인한 소외 현상에 대한 좋은 처방과 위안이 될 수 있었다. 종교사회학자인 김병서는 1980년대 이후 한국교회의 폭발적 성장의 주원인을 “근대성의 충격”, 곧 개발과 근대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라고 분석한다. 한국 사회의 “불안정한 경제성장, 공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사회적·심리적 혼란과 불안, 그리고 그를 억제하려는 관료적 통제로 인한 긴장된 상황의 연속”이 종교를 찾게 했던 요소로 작용한다.
_6장 1970년대 이후 교회 성장기의 설교
서문
이야기의 혁신성
설교의 자리
교회의 역사, 설교의 역사
거인의 어깨 위에서
감사의 마음으로

1장 빙토의 땅에 피어난 말씀의 꽃: 한국교회와 설교
설교의 빈곤과 교회의 부요함
어제, 그 명암
빙토의 땅에 펼쳐진 사역
설교, 오늘과 내일

2장 초기 선교사들의 설교: 초기 복음 전파 시기부터 한일병탄까지
시대적 상황과 기독교 전파
초기 선교사들의 설교 특징
설교 연구 자료
호레이스 언더우드 목사
헨리 아펜젤러 목사
사무엘 마페트 목사
찰스 클락 목사
제임스 게일 목사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한계를 넘어선 사역

3장 초기 한국인 설교자들의 설교: 3·1운동 이전까지의 설교사역
첫 한국인 설교자들
시대적 상황
대부흥운동과 설교
초기 설교 연구 자료
길선주 목사
이기풍 목사
최병헌 목사
전덕기 목사
이 시기의 또 다른 증언자들

4장 일본 제국주의의 억압 아래에서 신음하던 시대의 설교: 1920년대부터 해방 이전까지의 설교
시대적 상황
설교 흐름과 연구 자료
김익두 목사
김종우 목사
이명직 목사
이용도 목사
주기철 목사
이성목 목사
김화식 목사
한상동 목사
손양원 목사
신석구 목사
또 다른 말씀의 증인들
어두운 들판에서 선포된 설교

5장 해방 이후의 한국교회 설교: 광복 이후부터 1970년대 이전까지
시대적 상황
이 시대의 설교의 특징
한경직 목사
김치선 목사
강신명 목사
박형룡 목사
김재준 목사
송창근 목사
박윤선 목사
김정준 목사
홍현설 목사
방지일 목사

6장 1970년대 이후 교회 성장기의 설교
시대적 상황
주요 설교자와 설교의 특징
김창인 목사
강원용 목사
정진경 목사
이만신 목사
조용기 목사
이상근 목사
정규오 목사
신현균 목사
문익환 목사
김준곤 목사
이중표 목사
김우영 목사
옥한흠 목사
하용조 목사
기타 설교자들

7장 선교 2세기 한국교회의 말씀 선포 사역을 위한 설교 방향성
설교, 그 신학적 숙고
한국교회 설교사역의 유산과 오늘의 설교 정황
지배 관념과 반성적 고찰
선교 2세기 한국교회와 설교
여전히 영광의 시대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참고문헌
이 책에 소개된 한국교회 초기 선교사들부터 현대교회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목회자들의 삶과 설교는 신학의 위기에 무관심하고 신앙의 무관심에 표류하는 한국교회에 경종을 울리고 다시금 잠자는 영성을 깨울 것입니다.
_김은호(서울 오륜교회 담임목사)

한국교회의 초창기 설교역사로부터 선교 2세기 설교 방향성까지 일목요연하게 서술한 이 책은 분명 ‘설교사 자체가 선교역사’라는 사실도 덤으로 밝혀주는 역작(力作)으로 한국의 신학계와 교계, 신학생, 평신도가 일독하도록 기꺼이 추천합니다.
_김윤규(한신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설교학자이면서 설교가인 김운용 교수께서 이번에 한국교회 130년의 설교역사를 창조적 관점으로 해석함으로써 묻혀 있던 역사적 사실을 부활시켰을 뿐만 아니라 그 사실이 담고 있는 영적 풍성함을 이 책을 통해 아낌없이 담아내었습니다. 이 책은 융합시대를 살아가는 설교학자나 목회자에게 창조적 영성과 생명력 있는 목회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길잡이로 귀하게 쓰일 것입니다.
_김형준(서울 동안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한국교회의 역사와 신학을 통전적으로, 그리고 시대와 교파별로 이해하면서, 설교자 한 명 한 명의 설교자로서의 삶과 설교사역, 그들의 설교 신학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신학생과 목회자들 가운데 그 거장들의 바통을 쥐고 다음 세대에 민족을 다시 깨우는 온전한 설교자들이 일어나고 세워지기를 기대하면서 본서를 적극 추천합니다.
_이성민(감리교신학대학교 설교학 교수)

본서는 설교사역을 통해 민족의 어두움을 거두어내고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하나님 앞에 세운 설교자들의 삶과 사역의 이야기를 정리한 책입니다. 선교 2세기를 살아가면서 많은 난관에 부딪혀 있는 한국교회이기에, 선배들이 걸어갔던 길에 나타난 명암을 보면서 오늘의 시대를 어떻게 말씀으로 밝혀갈지 지혜와 통찰력을 얻는 것이 필요합니다. 설교자로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과 또 그 길을 걸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_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이 책에 소개된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의 설교는 한 편 한 편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로 선포되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교회의 역사가 형성되었습니다. 한국교회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일하심을 깊이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_임희국(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

이 책은 한국교회 설교역사를 ‘이야기의 형성과 전개’라는 저자의 안목에 따라 엮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고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분량이나 내용에 있어서도 그동안의 어떤 책보다도 방대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한국교회 설교역사에 대한 특별한 통찰력과 흥미를 동시에 누리게 될 것입니다.
_정창균(합동신학대학원 총장, 설교자하우스 대표, 전 한국설교학회 회장)

수년간의 연구를 통하여 한국교회 강단에서 지난 130년간 외쳐진 설교를 시대별로 그리고 강단의 거성들을 중심으로 연구한 이 책은 선교 2세기를 살면서 안팎으로 커다란 도전 가운데 놓인 한국교회를 위하여 참으로 귀한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선교 2세기 한국교회의 말씀 선포 사역을 위한 설교의 방향성은 한국교회의 모든 설교자들과 목회자들이 반드시 숙고하고 고찰해야 할 소중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교회의 모든 설교자들과 목회자들은 물론이요, 신학도들과 성도들에게도 참으로 기쁜 마음으로 추천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권합니다.
_주승중(주안장로교회 담임목사,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 교수)
김운용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 과정(Th.B., M.Div.)에서 목회자 훈련을 받았으며 동 대학원(Th.M.)
과 미국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Th.M.), Union Theological Seminary and PSCE(Ph.D.)에서 예배학과 설교학을 공부했다. 서울 서광교회, 미국 월돌프 갈보리한인교회, 여의도제일교회 등에서 담임목회를 했고, 한국설교학회 회장과 예배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예배학과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다. 경건교육처장으로 학교의 예배와 경건교육의 업무를 맡고 있으며 교수평의회 회장으로도 섬기고 있다. 또한 서울 동안교회 협동목사로 현장 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설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다음 세대를 세우는 설교』, 『현대설교코칭』, 『예배, 하늘과 땅이 잇대어지는 신비』(이상 장신대출판부), 『하늘소리 땅의 소리』(두란노), 『새롭게 설교하기』, 『사막에서 별을 노래하다』(이상 WPA) 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설교학 사전』, 『예배학 사전』 및 2004년부터 2014년까지 매년 발간된 『예배와 설교 핸드북』(이상 WPA)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증언으로서의 설교』(토마스 롱, 공역), 『시대를 앞서가는 설교』(데이비드 버트릭), 『권위 없는 자처럼』(프래드 크래독), 『성례전: 하나님의 자기 주심의 선물』(제임스 화이트), 『현대주석 히브리서』(토마스 롱),『거룩한 예배』(단 샐리어즈), 『포스트모더니즘의 이해』(스탠리 그렌츠), 『하늘이 주신 선물, 세례』(로렌스 스투키), 『실천과 저항의 설교학』(찰스 캠벨), 『예배, 소중한 하늘보석』(마르바 던) 등이 있고, 그 외 여러 편의 연구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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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한국교회 설교 역사
저자김운용
출판사새물결플러스
크기(152*225)mm 양장
쪽수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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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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