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0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62% 38% 성도
   
청년 0% 100% 장년
   
위대한 열정: 칼 바르트 신학 해설  
(Die grosse Leidenschaft: Einführung in der Theologie Karl Barths)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에버하르트 부쉬/박성규  |  출판사 : 새물결플러스
발행일 : 2017-05-31  |  (152*225)mm 536p  |  979-11-6129-016-4
  • 판매가 : 22,000원19,800원 (10.0%, 2,200원↓)
  • 적립금 : 1,1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32 페이지]
『위대한 열정: 칼 바르트 신학 해설』은 칼 바르트의 방대한 신학 사상을 한 권으로 요약해주는 소중한 책이다. 바르트 신학 전체를 한 권으로 요약하는 책으로는 오토 베버(Otto Weber)의 것과 제프리 브로밀리(Geoffrey W. Bromiley)가 쓴 개론서가 있었으나, 이번에 나온 『위대한 열정』은 그 두 권과 비교할 때 차원이 다른 책이다. 앞의 두 저자는 칼 바르트의 신학을 전문으로 연구한 사람이 아니었던 반면에, 『위대한 열정』의 저자인 에버하르트 부쉬는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부터 이미 바르트의 강의에 심취했던 바르트 전문 연구자이기 때문이다. 부쉬는 바르트의 모든 저작을 읽고 연구했으며, 바르트의 마지막 조교와 비서로서 바르트 자신과도 어느 누구보다 깊은 인간적인 관계를 맺었던 사람이다.
에버하르트 부쉬가 쓴 『위대한 열정』은 바르트 사상의 깊은 차원을 드러내어 보여주며, 그의 방대한 사상 전체를 연결하는 맥락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가장 이른 시기에 젊은 바르트가 갈등하고 내적인 투쟁을 벌였던 주제에서 시작하여 만년에 이르러 미국과 러시아의 냉전 상황을 바라보면서 세계 평화를 위해 인류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을 탐구하는 주제에 이르기까지, 일생 동안 바르트의 영혼의 가장 깊은 곳을 스쳐 지나갔던 모든 사상들이 명확하고 간략하게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다. 칼 바르트 신학에 관심을 갖고 신학생 혹은 평신도로서 그의 신학을 공부해보려고 하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읽도록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서론 첫 줄에서 강조되듯이, 바르트를 먼 곳에서 바라보면서 바르트에 관하여 쓴 2차 문헌이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제1부의 바르트의 생애에 관련된 부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문장이 『교회교의학』에서 직간접적으로 인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부쉬 자신이 쓴 문장보다 『교회교의학』에서 인용된 문장이 더 많은 내용과 깊이를 구성한다. 다시 말해 이 책은 바르트의 문장을 가지고 바르트의 신학을 재구성하여 드러내는 책이며, 따라서 바르트의 조교였던 부쉬가 쓴 이차문헌임에도 불구하고, 바르트가 자신의 목소리로 직접 말하는 일차문헌에 가깝다. 바르트 연구를 이차문헌이 아닌 일차문헌으로 시작하라는 것은 서구 신학계의 공통된 권고이기도 한다.
최근에 가짜 뉴스와 거짓 정보가 중요한 사회 문제로 등장하고 있다. 바르트 신학에 관련해서도 이 문제는 어느 정도 우려스럽다. 칼 바르트에 관한 수많은 신학적 지식과 정보가 돌아다니고 있지만, 그 어느 것도 진정으로 신뢰할 만한 근거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에버하르트 부쉬의 『위대한 열정: 칼 바르트 신학 해설』은 이런 정보의 혼돈 속에서 가장 믿을 만한 바르트 신학 입문서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한국에서 바르트 신학을 공부하려고 하는 모든 사람은 꼭 이 책으로 출발하기를 권고한다. 이 책을 충분히 소화했다면, 그 유명한 『교회교의학』으로 건너가는 길이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특별한 기억이 있다. 그것은 바르트가 우리를 바르트 자신의 제자가 아니라, 성서의 제자로 만들려고 했다는 사실이다. 바르트는 이것을 “위대한 열정”을 가지고 직접 가르쳤다.
_“서론” 중에서

거짓 예언자란 하나님께 옳게 보이려고 하기보다 “사람들에게 옳게 보이려고 한 목사”였다...이런 오류가 일어나는 한, 교회는 아무리 다른 일에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한다고 해도 “허구적 교회”(Scheinkirche, IV/2, 698)가 되고 만다. 그곳에서 “개신교회의 본질에 대한 반역”이 일어난다. 먼 외부로부터 교회를 공격해 들어오는 그 어떤 무신론도 교회의 담장 안에서 일어나는 이런 반역만큼 교회를 위협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바르트는 언제나 강조한다...거기서 하나님에 관하여 말하는 것은 실상은 “어느 정도 더 큰 목소리로 인간에 관하여 말하는 것”에 불과하다.
_I.1 “프로필” 중에서

『로마서 강해』의 비판에 따르면 교회는 “하나님”을 말한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오직 “거짓-신”(Nicht-Gott)을 말하고 있었으며, 거울에 비친 인간 자신의 모습만을 주장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로마서 강해』는 하나님이 모든 자칭 우상들과 구별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_I.2 “그가 나아간 길” 중에서

바르트에 의하면 이 사건은 부활 사건이다. “만일 그리스도교적·신학적인 공리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셨다. 그는 진실로 부활하셨다!’는 것이다.” 이 말씀은 “성령의 조명하는 능력 안에서” 우리에게 먼저 말해졌고, 그래서 우리가 뒤따라 말하게 된 “성서적 증언들의 중심적 진술”(IV/3, 47)이다.
_II.1 “시작의 기적” 중에서

“사람들은 대단히 자주 ‘하나님’을 말하면서도 정작…머릿속으로는 내용도 없이 텅 비어 있는, 근본적으로 심히 지루한 소위 ‘초월’을 그리고 있다. 이때 초월이란 인간의 진정한 대상이라기보다는 인간적 자유의 공상적인 성찰에 훨씬 더 가까우며, 그 자유가 대상도 없는 빈 공간 안으로 투영된 것으로 해석된다”(III/4, 549).
_II.2 “성취된 계약” 중에서

그렇다. 이 자유는 그와 같이 필연적으로 사회를 경쟁이라는 공통분모 위로 올려놓고, 그만큼 필연적으로 그 사회는 자유를 위협하는 세력들을 양산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세력들에 의해 인간은 “사람들이 많은 줄에 매달아 조종하는 마리오네트 인형이 되고 만다. 이 마리오네트는 개인적 독립성이라는 망상 가운데 스스로 비독립적인 존재가 되어버린 인간들의 불특정한 그룹을 형성한다”(IV/1, 517).
_II.3 “하나님의 자유” 중에서

“죄의 특수한 그리스도교적인 형태”인 기만은(IV/3, 432) “도덕적인 형태로 불리는 모든 기만보다 더 악하고 더 위험하다”(500). 그리스도교적인 기만과 비교한다면 모든 세속적인 기만은 단지 “겉으로 드러난 현상”(Epiph
I. 칼 바르트의 생애와 사상
1 프로필
2 그가 나아간 길
3 대표 저서

II. 바르트 신학의 주제와 통찰들
1 시작의 기적-계시론과 하나님 인식론
2 성취된 계약-이스라엘/기독론
3 하나님의 자유-삼위일체론과 예정론
4 낯선 진리-종교의 문제
5 복음과 율법: 윤리학-진지한 요청과 함께 주어지는 권고
6 선한 창조-창조의 근거와 보존
7 죄론과 칭의론
8 승리의 영-성령론
9 함께 나아가기-교회론
10 제한된 시간-시간과 영원의 종말론

참고문헌
I. 칼 바르트의 일차문헌
II. 칼 바르트에 관한 이차문헌들

성구색인
인명색인
주제색인
칼 바르트는 자유주의 신학이 지배하던 19-20세기 유럽의 풍토 속에서 신정통주의 혹은 변증법적 신학을 개척한 인물이다. 바르트 신학의 주요 주제들을 충실히 소개하는 본서를 통해 그의 신학이 "자유주의 신학"이 아니라 종교개혁의 전통을 따르는 “정통주의 신학”임을 보게 될 것이다.
_김균진 연세대학교 신학과 명예교수

바르트 사상의 다채로움으로 인해 상당히 복잡하게 전개되는 역사적 배경을 꼼꼼하게 읽어내는 부쉬의 시각은 경이롭고, 교의학과 영성의 관계를 풀어내는 어조는 큰 공감을 끌어내며,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실존에 대한 호소력 있는 외침은 냉소주의와 패배주의에 잠길 뻔했던 우리 마음을 뜨겁게 달군다.
_김진혁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하나님을 마음대로 다루려 하는 자유주의의 오만과 하나님을 경직된 사고의 틀에 가두려 하는 정통주의의 고루함에 대응하여 바르트는 하나님의 실존 앞에서 예배와 기도의 호흡으로 빚어지는 신학, 교회의 선포로 꽃피는 신학을 선보였다. 바르트 신학의 수려함과 방대함, 논리의 치밀함과 탁월함은 나 같은 보수주의자들마저 경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_박영돈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칼 바르트 신학의 크기는 저작의 방대함과 논리적 치밀성뿐 아니라, 그 시대 사회와 교회에 대한 그의 실천적·역사적 응답성에서 드러난다. 에버하르트 부쉬는 바르트의 생애와 신학을 총체적인 관점에서 조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
_오성현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

에버하르트 부쉬가 쓴 『위대한 열정: 칼 바르트 신학 해설』의 번역 출간을 중요하게 평가한다. 개혁신학이 성경을 읽는 한 방식을 경험한다는 의미에서 독자의 일독을 권하며, 비판적인 관점을 유지할 경우 다양한 유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_유태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바르트의 신학은 한쪽으로부터는 너무 자유주의적이라고 비판받는가 하면, 다른 쪽으로부터는 너무 정통주의적이라고 외면당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르트 신학의 주요 주제들과 통찰들을 적확하고 간결하게 소개한 책이 번역된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다.
_윤철호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바르트 이후 신학자들은 누구나 직간접적으로 그 영향을 받았고, 최소한 바르트라는 거대한 산을 보기라도 해야 신학을 할 수 있었다. 개신교회가 바르트로부터 얻은 영적이고 지적인 통찰력은 거의 결정적이다. 저자는 바르트의 신학을 먼지가 쌓인 유물이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는 새롭고 풍부한 영적 자산으로 잘 살려놓았다.
_이오갑 케이씨대학교 신학과 조직신학 교수

바르트 신학의 내용과 방법을 간단명료하게 묘사하자면, 아마도 “시작과 더불어 시작함”(mit dem Anfang anfangen)이라고 할 수 있으리라. 이 책은 너무 빨리 노쇠해버린 한국교회를 향해 바르트가 어떻게 “시작과 더불어 시작했”는지를 들려줌으로써, 지금 여기서 그 시작과 더불어 시작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_이용주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조직신학 교수

바르트 신학의 요체는 20세기 초 자유주의 신학과의 대결에서만 유효한 것이 아니다.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의 주인이자 생태계의 파괴자로 군림하며 신처럼 행세하는 오늘날, 성서 안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바르트의 신학은 여전히 유효하다. 하나님의 생각 앞에 인간을 대면시키는, 참 필요한 책이 나왔다.
_장윤재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부 조직신학 교수

칼 바르트는 “하나님이 말씀하셨다”(Deus dixit)라는 신학의 정신을 열정적으로 구현한 20세기 신학의 교부이자 위대한 현대신학자다. 바르트가 걸어갔던 신학의 여정을 독자는 이 책의 도움으로 편안하면서도 생생한 느낌으로 만날 수 있다. 그가 남긴 “위대한 열정”(Die grosse Leidenschaft)의 유산과 영감은 우리의 현재를 새롭게 조명하고, 우리의 미래를 창조적으로 열어줄 것이다.
_전철 한신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2017년, 교회의 개혁이 사회의 개혁으로 이어져야 하는 중대한 과제를 진실성 있게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이 시점에서 칼 바르트의 신학을 알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우리말로 번역된 것은 아주 반가운 일이다.
_정미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교수/교목

바르트의 신학은 21세기에도 여전히 퍼내야 할 것이 무한한 자원이다. 이번에 에버하르트 부쉬의 해설서가 출간되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더욱 뜻 깊은 일이다. 명저가 믿음직한 번역을 통해 한국 신학의 미래를 풍성케 하는 놀라운 자원으로 자리 잡을 것을 확신한다.
_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에버하르트 부쉬
독일 괴팅엔 대학교의 조직신학 명예교수다. 1965년부터 1968년까지 칼 바르트의 개인 조교였으며, 1978년 스위스 바젤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독일 괴팅엔 대학교에서 개혁주의 신학을 가르쳤다. 저서로는 『칼 바르트』(Karl Barths Lebenslauf. Nach seinen Briefen und autobiographischen Texten, 복있는사람 역간); Der Freiheit zugetan. Christlicher Glaube heute – im Gespräch mit dem Heidelberger Katechismus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한종희,김영한,정성민,정승훈,김명용,리하르트 그루노브,신현복,존 프랑크,론 힐,최종호,에버하르트 부쉬,울리케 벨커,프랑크 옐레,마이클 레이든 / 갓피플몰
가격: 257,000원→231,300원
한종희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가격: 9,000원→8,100원
김영한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22,000원→19,800원
정성민 / 푸른초장
가격: 10,000원→9,000원
정승훈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26,000원→23,400원
김명용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5,000원→13,500원
리하르트 그루노브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35,000원→31,500원
신현복 / 아침영성지도연구원
가격: 18,000원→16,200원
존 프랑크 지음,론 힐 그림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8,000원→7,200원
최종호 / 세창출판사
가격: 8,000원→7,200원
에버하르트 부쉬 / 복있는 사람
가격: 42,000원→37,800원
울리케 벨커 / 새물결플러스
가격: 6,000원→5,400원
리하르트 그루노브 / 겨자나무
가격: 16,000원→14,400원
프랑크 옐레 / 새물결플러스
가격: 12,000원→10,800원
마이클 레이든 / 비아
가격: 8,000원→7,200원
에버하르트 부쉬 / 새물결플러스
가격: 22,000원→19,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위대한 열정: 칼 바르트 신학 해설
저자에버하르트 부쉬
출판사새물결플러스
크기(152*225)mm
쪽수53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5-3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에버하르트 부쉬) 신간 메일링   출판사(새물결플러스)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